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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드림의 이상하게 빠져드는 과학책 : 읽다 보면 저절로 똑똑해지는 과학 이야기
김정훈(과학드림) ㅣ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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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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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page/150*215*27/656g
  • ISBN
9791165219734/1165219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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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 동물, 식물, 인간, 바이러스 그리고 똥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지적 호기심을 채우는 유쾌한 과학 교양서! ‘과학 좀 안다’는 사람들 중 모르는 사람이 없는 채널, 탄탄한 사전자료, 재미있는 사진과 일러스트, 정확한 설명 그리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 이야기로 유명한 ‘과학드림’ 채널을 이제 책으로 만난다! 『과학드림의 이상하게 빠져드는 과학책』. ‘인간의 털은 왜 사라진 걸까?’, ‘사람을 먹으면 안 되는 과학적인 이유는?’, ‘공룡 복원도는 처음에는 진짜 엉망진창이었다’, ‘대체 물고기는 왜 물 밖으로 나오게 됐을까?’, ‘넙치 얼굴은 왜 이렇게 못 생겼을까?’ ‘장염 환자에게 기생충알 2,500개를 먹이면 어떻게 될까?’ 등 제목만 읽어도 호기심이 물씬 솟아나는 이야기들이 250컷이 넘는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되어 있다. 이제 세상에서 가장 술술 읽히는 유쾌한 과학 교양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과학교육을 전공하고, 과학 전문잡지에서 10년 넘게 기자로 활동했던 저자는 영상을 만들기 전 사전 고증을 철저하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원전을 살피고 때로 의문이 생기는 부분은 각 분야 전문가에게 직접 연락해 영상의 신뢰도와 완성도를 높인다. 그래서 영상을 올리는 주기가 짧지 않지만 그만큼 탄탄한 내용으로 유명하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학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채널을 시작했다는 저자는 사람들의 잠들어 있던 호기심 세포를 깨우고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 구독자 75만 명! 누적조회 1.4억 회! 최고의 과학채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청소년 및 교사가 선정한 베스트 유튜브 채널! 철저한 사전조사와 꼼꼼한 고증으로 정평 난 한국 최고의 과학 채널! 현직 과학교사들이 추천하는 베스트 유튜브 채널! 좋은 정보, 객관적 시각, 정확한 이론으로 유사과학이 아니라 진짜 과학을 말한다! “과학 영상 중 유일하게 구독하는 채널!” “머리가 채워지고 시간이 안 아깝다.” “문과 인생에 과학이 이렇게 흥미롭게 느껴지다니.” “궁금한 적이 1초도 없었는데 나도 모르게 보고 있다.”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영상 5개씩 본다.” ‘왜 인간에게만 흰자위가 있을까?’, ‘티라노사우루스의 앞발은 왜 짧은 걸까?’,‘기린 목이 길어진 진짜 이유는?’, ‘넙치의 얼굴이 삐뚤어진 까닭은?’,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혈액형은?’ 등과 같이 살면서 단 한 번도 궁금한 적 없었던 질문들에 나도 모르게 빠져든다. 정말 하나도 모르는데 전공수업 듣듯 보게 된다는 그 채널, 과학 애호가는 물론 학생들이 과학 교과서 대신 본다는 그 채널. 75만 구독자, 누적조회 1.4억 회가 넘는 과학드림의 영상이 책으로 찾아온다. 바로 《과학드림의 이상하게 빠져드는 과학책》이다. 과학교육을 전공하고, 과학 전문잡지에서 10년 넘게 기자로 활동했던 저자는 영상을 만들기 전 사전 고증을 철저하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원전을 살피고 때로 의문이 생기는 부분은 각 분야 전문가에게 직접 연락해 영상의 신뢰도와 완성도를 높인다. 그래서 영상을 올리는 주기가 짧지 않지만 그만큼 탄탄한 내용으로 유명하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학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채널을 시작했다는 저자는 사람들의 잠들어 있던 호기심 세포를 깨우고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세상을 흥미롭게 바라보는 마법 같은 시간,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과학드림의 이상하게 빠져드는 과학책》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의 많은 이야기를 과학적으로 낱낱이 파헤친다. 이를테면 ‘인간의 털은 왜 사라졌을까?’라는 질문을 살펴보자.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탄 그리고 인간까지 모두 유인원이지만 인간만 유독 털이 적다. 왜 인간의 털은 사라진 걸까? 거기에는 놀라운 진화의 속사정이 숨어 있다. 초기 인류는 400~500만 년 전에 등장했지만 인류가 사냥군의 능력을 발휘하게 된 것은 약 180만 년 전부터다. 그전까지는 사냥은커녕 오히려 동물들을 피해 숨어 있었다. 초기 인류는 채식 위주의 생활을 했으나 기후가 건조해지면 풀이 적어졌고, 육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그러나 사냥은 정말 쉽지 않았으니… 몸에 털이 너무 수북해서 아프리카의 무더운 낮에 사냥하는 것은 정말로 고역이었다. 이때부터 인류는 주요 부위를 제외하고 점차 털을 벗기 시작한다. 그리고 땀샘도 발달하기 시작했다. 즉, 사냥을 위해 전략적으로 털을 잃고 땀을 얻은 것이다. 사라진 털은 사냥을 가능케 했고 사냥은 육식을, 육식은 뇌의 성장을, 커진 뇌는 다시 효율적인 사냥이라는 결과로 연결됐다. 이렇게 시작된 뇌의 성장은 인류를 문명사회라는 놀라운 혁명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현재 우리가 지닌 매끈매끈한 피부는 수백만 년 조상들이 겪은 험난한 생존 게임의 흔적인 것이다. 이렇듯 이 책은 과학의 숨겨진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1장. 사람은 왜 이래?〉에서는 인간의 눈에만 흰자위가 있는 까닭이나 사람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 등이, 〈2장. 공룡은 왜 이래?〉에서는 엉망진창이었던 공룡 복원도 이야기와 여러 공룡의 진화 이...
  • 프롤로그_ 과학을 좋아하는, 또 앞으로 좋아할 분들을 위해 Chapter 1. 사람은 왜 이래? 아기는 왜 귀여울까? 인간의 털은 왜 사라졌을까? 인간의 눈에만 흰자위가 있다고? 사람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는? 왼손잡이는 왜 오른손잡이보다 적을까? 인간의 뇌를 특별하게 만든 건? [이상하게 빠져드는 과학 질문] 장염 환자에게 기생충 알 2,500개를 먹이면? Chapter 2. 공룡은 왜 이래? 옛날 옛적, 물고기는 왜 육지로 올라왔을까? 중생대 연대기 : 大파충류의 시대 티라노사우루스의 앞발은 왜 이렇게 짧았을까? 스피노사우루스는 등에 달린 돛을 어디에 썼을까? 엉망진창이었던 공룡 복원도 변천사 대멸종 후 등장한 생물들은 왜 이렇게 이상하게 생겼을까? 왜 삼엽충은 모두 사라졌을까? 배딱지 vs 등딱지, 무엇이 먼저 진화했을까? [이상하게 빠져드는 과학 질문] 최초의 생명은 어디에서 왔을까? Chapter 3. 동물은 왜 이래? 대머리 독수리는 왜 대머리가 됐을까? 알면 알수록 기묘한 동물, 문어 방울뱀의 꼬리 속에는 뭐가 들었길래 소리가 날까? 얼룩말은 왜 줄무늬를 지니게 됐을까? 기린의 목이 길어진 진짜 이유는? 넙치의 얼굴은 어쩌다 삐뚤어졌을까? [...
  • 2017년 영국 브라이턴대의 고고학자 제임스 콜 박사는 인육을 영양학적으로 분석하는 꽤 기이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논문을 통해 55kg의 남성을 기준으로 허벅지는 13,350kcal, 상박은 7,450kcal, 하박은 1,660kcal, 심장은 650kcal, 간은 2,570kcal, 신장은 한 쌍에 380kcal, 폐는 1,600kcal, 큰창자와 작은창자는 1,260kcal, 피부는 10,280kcal, 뇌와 척수는 2,700kcal가 된다고 추정하며 인체 1구의 총열량은 12~14만kcal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보면 ‘내장 파괴 버거급 고열량’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콜 박사는 1명의 인육은 고작 25명의 남성이 반나절을 버틸 정도의 열량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근육만 360만kcal에 달하는 매머드 한 마리를 잡으면 같은 수의 집단이 두 달을 버틸 수 있다고 언급했다. 즉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굳이 식인을 일상처럼 행하는 집단은 인류 진화사에 없을 거란 얘기다. -〈사람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는?〉 6,500만 년 전 느닷없이 지구로 날아든 소행성은 하늘, 땅, 바다 가릴 것 없이 수많은 파충류를 지구에서 사라지게 했다. 공룡 역시 예외는 아니다. 대부분의 공룡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잠깐! 바로 여기서 대부분이란 단어가 중요하다. 이는 ‘모든’ 공룡이 멸종하진 않았다는 의미다. 수각류 중 일부인 ‘새’라는 공룡이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새의 골반뼈는 공룡과 그 형태가 똑같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새는 곧 공룡이며 닭도, 오리도, 비둘기도 모두 공룡이다. 이는 현재 공룡학계의 정설이다. 이렇게 분류하면 파충류 안에 공룡이 있고, 새는 공룡 안에 포함된다. 그런데 이럴 경우 파충류에 조류가 속하게 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진다. -〈중생대 연대기 : 大파충류의 시대〉 광어로 잘 알려진 넙치는 그 생김새가 꽤나 독특하다. 자고로 물고기라 하면 좌우 대칭이 기본인데, 넙치와 가자미의 눈은 한쪽으로 쏠려 있다. 게다가 지느러미를 좌우가 아닌 위아래로 흔들며 헤엄을 친다. 재미있는 건 부화 직후 넙치의 눈은 좌우대칭이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3주 후부터는 한쪽 눈이 반대편으로 이동하면서 한 달이 지나면 얼굴이 완전히 삐뚤어진다. -〈넙치의 얼굴은 어쩌다 삐뚤어졌을까?〉 바나나의 알줄기에서 바나나 풀로 자랄 흡아(식물 지하부의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싹)가 10개 정도 자란다. 이를 잘라다 심으면 어미와 유전적으로 똑같은 바나나로 자란다. 사람에 비유하면(조금 끔찍하지만) 팔을 잘라서 키우면 그 팔에서 나와 똑같은 사람이 자라나는 방식이다. 그래서 바나나는 재배할 때 씨앗이 필요없다. -〈바나나는 씨가 없는데 어떻게 재배할까?〉
  • 김정훈(과학드림) [저]
  • 단국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청소년 과학잡지 《과학소년》의 기자로 10년 가까이 근무했다. 현재는 유튜브 ‘과학드림’ 채널을 운영하며 과학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특유의 귀엽고 독특한 유머가 담긴 스토리텔링으로 다양한 과학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학드림은 영상을 만들기 전 탄탄한 사전 고증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카더라’ 통신으로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원전을 살피고, 때로 의문이 생기는 부분은 직접 각 분야 전문가에게 연락해 신뢰도를 높인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학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과학드림 채널을 시작했고 현재는 구독자 75만 명, 누적조회수 1.4억 회 이상 달하고 있다. 한때 과학을 좋아했던 사람들, 여전히 좋아하는 사람들, 앞으로 좋아하게 될 사람들에게 지식과 정보는 물론, 호기심과 설렘도 함께 전달하는 것이 목표다. 1인 미디어 창작그룹 육성사업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에서 뽑은 ‘청소년 및 교사가 선정한 베스트 유튜브 채널’로 선정됐으며, 과학 대중화 및 과학기술문화 확산 공로 등을 인정받아 2021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https://www.youtube.com/c/Science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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