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AI시대의 경영전략 : 전략의 고수가 되는 비법
문휘창 ㅣ 서울경제경영
  • 정가
35,000원
  • 판매가
35,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00page/188*255*32/1371g
  • ISBN
9791162820933/116282093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28(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논어에 나오는 글이다.“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망하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는 직역을 해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배우기만 하고 스스로 사색하지 않으면 체계가 안 생기고, 사색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오류와 독단에 빠질 위험이 있다.” 독자가 학(學)과 사(思), 즉 경영전략에 대한 배움과 생각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교재(text)와 부교재(auxiliarytext) 를 이 책에 함께 포함시켰다. 교재에는 기업전략의 이론, 부교재에는 이론-현실 간의 맥락(context)을 다루는 시론, 연구노트, 특강, 대담, 경험담, 사례를 담았다.
  • 이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첫째, 포괄적 시각(Wide Perspective) 전략이란 영어단어 Strategy는 고대 그리스의 Strategos라는 단어에서 유래한다. Strategos는 군대의 장군이라는 뜻으로 장군은 여러 종류의 자원과 여러 개의 전투에 임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한 곳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보고 큰 그림을 그리면서 전략을 짜야 한다. 경영전략 분야의 이론적 틀이 대부분 경영의 주체(Subject), 환경(Environment), 자원(Resource), 또는 메커니즘(Mechanism) 중에서 주로 1개 분야에만 집중해서 만들어진 반면 이 책에서는 이 모든 것을 다 포함해서 포괄적 시각으로 경영전략을 접근한다. 둘째, 깊이 있는 이해(In-depth Understanding) 기존의 많은 경영전략 교과서들이 여러 가지 전략적 모델을 나열하면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에 반해 이 책에서는 특히 중요한 전략적 모델의 깊이 있는 이해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바둑의 예를 들면 많은 수의 정석을 단순한 설명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중요한 정석의 핵심을 파헤쳐 행마의 원리를 깊게 이해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마이클 포터의 본원적 전략, 5가지 힘의 모델, 다이아몬드 모델의 경우는 이러한 모델들의 전과 후의 발전과정을 깊이 있게 고찰해 보면서 이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현실에서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셋째, 체계적 분석(Systematic Analysis) 자연과학이건 사회과학이건 과학적 방법의 정수는 복잡한 현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고 이와 관련된 미래에 대해서도 준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독립변수들이 중복되지 않고(no overlapping), 누락되지 않는(no missing) ‘상호배제 전체포괄(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MECE)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전략가들이 흔히 하는 브레인스토밍의 결과는 물론 기존의 꽤 유명한 전략 모델들도 이러한 원칙에 잘 맞지 않아 불안정한 경우가많다. 이 책에서는 MECE에 맞게 기존의 모델들을 발전시키면서 새로운 모델들도 소개한다. 넷째, 쉽게 이기는 방법(Easy Victory) 동서고금을 통틀어 최고의 전략서로 꼽히는 〈손자병법〉에서 ‘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유명한 문구에서 ‘百戰百勝’이 아니라 ‘百戰不殆’라고 한 이유는 百戰百勝하려면 쉽지도 않고 자원도 많아야 하기 때문이다. 전략의 핵심은 많은 자원을 사용해서 적을 통쾌하게 무찌르는 것이 아니라 최소의 자원으로 쉽게 이기는 것이다. 이러한 견지에서 이 책에서는 자원을 강조하는 자원기반견해(Resource-Based View, RBV)의 문제점을 밝히고 경쟁자에 비해서 자원이 비슷하거나 모자란 경우에도 쉽게 이길 수 있는 방법(Easy Victory, 易勝)인 메커니즘기반견해(Mechanism-Based View, MBV)를 제시한다. 위의 4가지 특징의 영어 첫 자들을 모으면 WISE가 된다. 1978년 조동성 교수님을 사제지간으로 처음 만난 이래 40여년이 지났다. 그동안 그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긍정적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시며 연구해 오신 조 교수님을 항상 존경해 왔다. 지금까지 여러 편의 논문과 책을 조 교수님과 공동으로 집필해 왔지만 교과서 공동집필은 처음이다. 현재 이 책에서의 저의 공헌은 미미하지만 앞으로 조 교수님과 함께 계속 연구하면서 이 책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고(Wide), 깊고(In-depth), 체계적이며(Systematic), 쉽게(Easy) 읽힐 수 있게 발전시킬 것을 약속한다. 문휘창 ▷ 교재, 부교재, 목차의 구성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논어에 나오는 글이다.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망하고, ...
  • 머리말 iii 머리말 xi 프롤로그 AI가 인간에게 묻는다 1 PART 1 SER-M 패러다임으로 바라보는 AI시대의 경영전략 17 ■시론 경영학의 위기: 종말인가, 재도약인가? 20 Chapter 1 경영전략의 발전과 한계 29 1절 전략의 내용 29 2절 기업경영이론이 발전해온 과정 41 3절 경영전략 패러다임이 발전해온 과정 55 4절 기존 경영전략이론의 발전과 한계 60 ■사례 1 ‘페이스북’과 ‘캠브리지 애널리티카’의 AI 데이터 활용 67 Chapter 2 ‘SER-M’ 패러다임의 이론적 기반 71 ■경험담 위기 속에서 기회를 잡다 71 1절 SER-M 패러다임에 대한 철학적 담론 75 2절 SER-M 패러다임의 두 가지 유형 78 3절 SER-M 패러다임의 이론적 배경과 현실적 유용성 80 4절 SER-M 패러다임의 핵심인 전략메커니즘: WS 모델 94 Chapter 3 ‘SER-M’ 패러다임의 실제사례 101 1절 국가경쟁력 101 2절 메커니즘구축전략과 행동선도전략 115 PART 2 MBV에 의한 메커니즘구축전략 121 ■특강 메커니즘경영학회 창립기념강연: 메커니즘기반 경영: 이론과 응용 124 Chapter 4 제4의 관점: 메커니즘기반관점 129 ■대담 잭 웰치와 조동성의 대담: “경쟁력은 메커니즘에서 나온다.” 129 1절 메커니즘기반관점의 성립...
  • 머리말 장수는 전쟁에 나가기 전에 자신의 무예를 연마해야 하고, 전쟁에 나가서 승리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경영자는 사전에 준비하고 현장에서 행동해야 한다. 이를 경영자의 과제와 역할이라 부른다. 이 책은 전략을 평생 연구해온 저자가 경영자의 과제와 역할에 대한 다음 두 가지 질문에 답변을 구하는 과정에서 시작되었다. 첫째 질문은 “경영자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시대에 어떤 과제를 준비해야 하는가?”였고, 둘째 질문은 “경영자는 경영성과를 올리기 위해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였다. 첫째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했다. “AI를 공부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둘째 질문에 대한 답은 조금 더 복잡했다. “원하는 메커니즘을 먼저 구축하고, 그 기반 위에서 구체적인 전략을 개발하고 실행해야 한다.” 첫째 질문인 경영자의 과제에 대해 “AI를 공부해야 한다”는 답이 나온 이유는 2020년부터 우리를 괴롭게 한 코로나 바이러스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세계를 휘몰아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휘청거렸지만, 역경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해법으로 AI를 찾은 기업들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많은 기업이 망하거나 어려움을 겪었지만, 기업세계에는 과거 어느 때보다 더 많은 거대기업들이 나타났고, 과거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창업기업들이 출현했다. 2016년 이세돌 선수와 알파고(AlphaGo)의 5번기 이후 모든 프로바둑선수들은 기존의 정석과 바둑 책들을 버리고 AI를 스승으로 모시면서 공부하기 시작했다. 기업 경영자들도 경영학자나 경영 컨설턴트 대신 AI에 의존하기 시작했다. 경영학 역시 과거 경험하지 못한 태풍 속에서 ‘AI시대의 경영학’이라는 새로운 싹을 틔울 때가 되었다. 저자 역시 경영전략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AI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아마추어로 전락할 것이라는 불안이 엄습했다. 그냥 불안에 떨고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년간의 인천국립대학교 총장직을 끝낸 직후인 2020년 9월 어시스트 대학교 서울경영대학원(Seoul Business School at aSSIST University)의 ‘AI전략경영MBA’과정에 등록했다. 이 과정에서 AI공부를 하다보니 마음속에 AI꽃이 피어났고, AI로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를 돌파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생겼다. 처음에는 저자가 이미 출판했던 『조동성 전략경영』을 개정하려고 했으나, 진행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아예 『AI시대의 경영전략』을 새롭게 만들어 기업 경영자들을 돕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둘째 질문인 경영자의 역할에 대해 “원하는 메커니즘을 먼저 구축해야 한다”는 답이 나온 이유는 공저자인 문휘창 교수 덕분이다. 문 교수는 저자가 2002년에 개발한 ‘조합-순열-시간 모델(Combination-Permutation-Time Model: CPT Model)’에 중요성을 뜻하는 가중치, 즉 ‘비중(Weight)’이라는 개념을 추가해 주었고, 그 결과 우리는 ‘비중-순서 모델(Weight-Sequence Model: WS Model)’을 개발할 수 있었다. 저자가 1973년에 시작한 ‘주체-환경-자원-메커니즘 패러다임(Subject Environment Resource-Mechanism Paradigm: SER-M Paradigm)’과 1990년대에 만든 ‘메커니즘기반관점(Mechanism-Based View: MBV)’에 2021년에 문교수와 공동으로 개발한 WS모델이 3부작으로 서로 연계가 된 것이다. 이제 우리는 목표와 성과 사이에서 그 과정을 총괄하는 전략이라는 거대한 블랙박스를 하나의 논리체계로 완성하였다. 문교수가 제시해 준 가중치는 실로 화룡점정(畵龍點睛)이 되어 메커니즘이라는 그림 속의 용을 하늘로 날아가게 해 주었다. 독자는 이 책에 소개된 세 가지 모델을 “전략의 고수가 되는 비법”으...
  • 문휘창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