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리는 어떤 사회에 살고 있는가? (큰글씨책) : 좋은 사회 지수(Better Society Index)를 통해 본 한국인의 생활세계
유승호 ㅣ 가쎄
  • 정가
27,000원
  • 판매가
27,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25일
  • 페이지수/크기
194page/210*297*0
  • ISBN
9791191192599/119119259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한국인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공존의 회복’이 행복의 관건이라고 말하는 책 한국 사회의 낮은 삶의 질은 양극화 문제와 함께 한국의 미래를 어둡게 만드는 대표적인 문제이다. 강원대 유승호 교수는 연구자들과 함께 한국 사회의 ‘질(質)’적인 문제를 그들이 개발한 ‘좋은 사회 지수’에 대입시킨 후 이를 토대로 한국사회의 민낯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우리는 왜 부탄 사람들보다 행복하지 아니한가?’라는 궁금증을 갖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지수(指數)화한 한국 사회의 행복 지표를 들여다보자. 이 책은 ‘우리의 삶의 수준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는 어떤 사회에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이해를 제공해 줄 것이다.
  • - 한국인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 6인의 사회학자가 제시하는 ‘좋은 사회’ 필요조건 ‘공존의 회복’이 행복의 관건이라고 말하는 책 한국 사회의 낮은 삶의 질은 양극화 문제와 함께 한국의 미래를 어둡게 만드는 대표적인 문제이다. 강원대 유승호 교수는 연구자들과 함께 한국 사회의 ‘질(質)’적인 문제를 그들이 개발한 ‘좋은 사회 지수’에 대입시킨 후 이를 토대로 한국사회의 민낯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저자들은 ‘좋은 사회 지수(Better Society Index)’ 연구를 통해 우리 사회가 경제적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각축을 벌이는 사회보다는 더 많이 협력하고 행복해지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조건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 조건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개개인의 삶의 질 뿐 아니라 타자에 대한 사회적 인정까지 포괄하는 ‘품격사회’라는 결론을 내린다. ‘우리는 왜 부탄 사람들보다 행복하지 아니한가?’라는 궁금증을 갖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지수(指數)화한 한국 사회의 행복 지표를 들여다보자. 이 책은 ‘우리의 삶의 수준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는 어떤 사회에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이해를 제공해 줄 것이다.
  • 머리말 14 1장 ‘좋은 사회(Better Society)’란 무엇인가? 25 1. GDP와 ‘좋은 사회’ : 객관적 평가에서 주관적 평가로 27 GDP와 BLI(Better Life Index)의 출현 배경 28 BLI와 한국인의 생활세계 37 공동체 의식, 행복, 사회적 인정 41 2. 분배를 넘어 인정으로 43 다중 격차 시대의 고도 불안과 갈등 43 분배 갈등에서 인정 갈등으로 45 2장 종합적 측정 도구로서의 ‘좋은 사회 지수’ 55 ‘좋은 사회 지수(BSI : Better Society Index)’의 양대 구성 요소 57 삶의 질 척도로서의 ‘좋은 삶 지수(BLI : Better Life Index)’ 61 동반적 존재로서의 ‘사회적 인정지수(SRI : Social Recognition Index)’ 64 BSI에 준거한 사회체계의 유형화 66 멸시/모멸 사회 68 혐오/배제 사회 69 묵인/방조 사회 71 존중/환대 사회 72 3장 ‘좋은 삶(Better Life)’에 대한 한국인의 의식 75 1. 개인적 행복 수준 77 1) 나는 잘 살고 있나? 77 2) 행복 성적표 79 3) 삶의 만족도 vs 행복 성적 81 2. 한국인이 생각하는 ‘좋은 삶’의 요건 82 1) 교육기회 90 교육기회 확장 90 교육능력 개발 95 2) 사회불안 99 국가 정책과 법에 대한 인식 99 현실적 불안 102 미래적 삶에 대한 불안 105 안...
  • 오늘날의 사회 갈등은 과거 산업혁명 시대의 ‘분배 갈등’에서 개인의 정체성과 차이에 대한 인정 욕구, 문화적 무시에 따른 모멸감과 고통, 그리고 사회적 분노와 같은 감정의 요소들이 결합된 차이와 인정의 정치로 대변되는 ‘인정 갈등’으로 이행되고 있다. 인정문제는 우리 사회의 새로운 갈등 양상을 파악하는 중요한 단서가 되며 사회 갈등의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함으로써 실질적인 문제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한다. 개인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취향뿐만 아니라 소수자들에 대한 자유와 삶의 질 증진을 위한 사회적 인정지수를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더 나은 사회 지수는 ‘우리의 삶의 수준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도대체 우리는 어떤 사회에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이해를 제공해 줄 것이다. 더 나은 사회의 모습은 개인의 행복과 공동체의 가치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것이다. 물질적 분배의 문제가 아무리 완벽하게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구성원들 간 상호인정이 없다면 우리 사회는 유지될 수 없다. 생존을 위한 무한경쟁에 내몰려 타자에 대한 관용을 상실하고 타자에 대한 멸시와 모멸로 자신의 가치를 망각한 개인들만 넘친다면 그런 번영은 무의미하다. 개인적 이해추구의 기반에서만 성립되는 이기적 행복은 사회적 약자를 차별하고 이들에 대한 배려는 무시된다. 이로 인해 공동체적 가치와 개인이 추구하는 행복은 서로 괴리된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삶의 질 향상은 저출산(인구문제), 두뇌유출(인재문제)을 해결하는 실마리 좋은 사회 지수는 개인의 풍족한 생활과 자율성에서 비롯되므로 한국 사회 문제를 ‘어긋남’이 아닌 ‘어울림’을 지향하는 ‘재조화(rematching)’를 문제 해결의 새로운 방안으로 제시해야 한다. 부조화 시대에 요청되는 사회통합은 사회적으로 차별받아온 개인 혹은 집단들이 자신의 삶을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제도적, 의식적 여건이 주어졌을 때 주어지는 것으로, 상호 이해, 관용 및 배려를 통한 사회적 포섭(social inclusion)을 통해 구현 가능하다.
  • 유승호 [저]
  • 사회학 박사.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마쳤다. 현재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 교수 및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겸직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한국사회 이야기주머니', '달콤살벌한 문화이야기', '디지털시대와 문화콘텐츠', '디지털시대의 영상과 문화', '문화도시: 지역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 등이 있다. 참의도시포럼 대표와 한국문화경제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