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억울한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1 ㅣ 마루야마 다카시(丸山貴史), 곽범신,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ㅣ 위즈덤하우스 ㅣ も~っとわけあって絶滅しました. 世界一おもしろい絶滅したいきもの圖鑑
  • 정가
14,800원
  • 판매가
13,320원 (10% ↓, 1,48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76page/154*222*22/495g
  • ISBN
9791168123113/116812311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1(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총3건)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멸종 동물 도감     11,700원 (10%↓)
또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고생대부터 현대까지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멸종 동물 도감     13,320원 (10%↓)
억울한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13,320원 (10%↓)
  • 상세정보
  • 베스트셀러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이번에도 역시 안타깝고, 재미있다! 70가지 생물이 실감나게 들려주는 너~무 억울한 멸종과 좌충우돌 생존기! 국내에서 동물 도감 열풍을 일으키고, ‘멸종 동물=공룡’에 지나지 않았던 상식을 크게 넓힌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만 누적 90만 부가 팔리고, 국내에서도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화제의 베스트셀러다. 이번 책에서는 멸종한 동물 40종을 비롯해 멸종 직전에 놓인 위기종, 번성한 생물 등 다양한 처지에 있는 생물 70종을 소개한다.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표현된 생물들은 때로는 우직한 형처럼, 때로는 똑 부러지는 이모나 보수적인 어르신처럼, 때로는 실력 있는 래퍼처럼 캐릭터와 말맛이 살아있는 어투로 멸종과 생존의 이유를 생생하게 전한다. 이번에도 역시나 재미있고, 안타깝고, 억울하고, 눈물겨운 멸종 동물들의 사연을 들어 보자. 특히 이번 책에서는 지구의 환경을 바꿈으로써 생물의 멸종과 생존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주요하게 등장하여 생물 다양성과 사람의 관계를 다시금 생각해 보도록 한다.
  • 오른쪽 이빨만 길쭉해져서, 초음파를 쏘지 못해서, 카지노가 생겨서… 40종의 생물들이 전하는 억울하고 안타까운 멸종 이야기! “우리도 이렇게 멸종하고 싶진 않았다고요!” 멸종은 한 종의 생물이 지구상에서 한 마리도 남김없이 사라지는 것을 말한다. 지구가 생긴 이래부터 오늘날까지 탄생과 진화, 멸종은 끝없이 되풀이되었으며, 이 과정을 겪은 99.9%의 생물이 멸종했다. 한 종의 멸종은 다른 종의 진화와 탄생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나름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진화한 생물들의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안타깝지 않을 수 없다. 이성의 환심을 사려다 오른쪽 이빨만 길쭉해져서 멸종한 오도베노케톱스, 풍부한 먹이를 닥치는 대로 먹다가 대책 없이 덩치가 커져서 멸종한 리드시크티스, 경쟁자인 새들을 피해 밤에 사냥을 나섰지만 초음파를 쏘지 못해서 멸종한 오니코닉테리스, 서식지에 사람들이 카지노를 지어서 멸종한 라스베이거스표범개구리 등 최선을 다해 진화했지만 환경이 변화한 탓에 아쉽게, 너~무나 억울하게, 기가 막히고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슬프게 멸종한 생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너무나도 살아남고 싶었지만 결국 멸종한 생물들의 짠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다시 한 번 펼쳐진다. 개성이 살아 있는 캐릭터와 그림뿐 아니라 TV 생중계 현장, 도서 리뷰, 무전 교신 등 다양한 상황으로 생물들의 이야기를 풀어내 읽는 즐거움이 더해졌다. 멸종하지도 진화하지도 않은 채 오랜 세월 같은 모습으로 살아남은 ‘살아 있는 화석’들이 꾸려 낸 무대 형식의 코너가 장마다 반복되는 것 또한 쏠쏠한 재미의 포인트다. 사람 탓에 멸종,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사람 덕에 번성… 그렇다면 우리 사람의 미래는? 이 책에는 사람의 부주의와 이익 추구 탓에 억울하게 멸종한 생물, 멸종 직전까지 내몰렸지만 사람이 보호하고자 지정한 ‘멸종 위기종’, 사람과의 공생에 성공한 덕에 번성한 생물 등이 등장한다. 독자들은 이를 찬찬히 살펴보며 지구상에서 우리가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사람은 우주와 지구의 역사에서 보면 짧디짧은 시간을 살아온 한 종의 생물에 불과하지만, 인류세라고도 불리는 오늘날에는 다른 생물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람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활동이 생물들이 살아가는 환경 곳곳에 변화를 일으켜서 멸종과 번성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 가운데 특히 사람으로 인해 일어난 멸종이나 멸종 위기는 가만히 두고만 볼 일이 아니다. 이 책의 감수자 백두성 선생님의 말에 따르면, 사람 탓에 일어난 다른 생물의 멸종으로 인해 사람이 멸종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 멸종과 진화의 역사를 알고, 종의 다양성에 대해 고민하며, 다른 생물이 멸종하거나 번성한 이유를 차근차근 기록하며 알아가는 것은 우리가 멸종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눈높이에서 이와 관련된 지식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람과 다른 생물의 조화로운 관계와 진정한 공생을 도모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또 하나의 책, 별책 부록 〈이유가 있어서 쫓겨났습니다〉 인간의 이익과 함께하는 삶 사이의 접점을 생각해 보게 하는 책! 사람들은 해롭다고 생각하는 생물을 적극적으로 쫓아내기도 한다. 이 책의 권말에는 사람의 판단에 따라 특정 생물을 ‘제거(퇴치)’한 사례를 담은 부록 〈이유가 있어서 쫓겨났습니다〉가 수록되어 있다. 사람을 너무 많이 죽여서 쫓겨난 천연두 바이러스, 농사를 망쳐서 쫓겨난 오이과실파리 등의 생물 4종의 목소리와 이들을 쫓아낼 수밖에 없었던 사람의 입장을 함께 담았다. ...
  • 시작하는 말 지구의 역사는 멸종의 역사 사람이 지구를 독차지하겠어! 사람은 지구를 이기지 못합니다 고작해야 한 종? 너무나 소중한 한 종! 멸종을 막는 방법, 있어요! 이 책을 색다르게 읽는 방법 1. 잘해 보려다 멸종: 최선을 다했는데, 억울해! 뼈다귀만 먹다가 멸종 에피키온 가시를 유지하기 어려워서 멸종 할루키게니아 오로지 사냥감만 바라봐서 멸종 다이어울프 오른쪽 이빨만 길쭉해져서 멸종 오도베노케톱스 풀에 집착해서 멸종 엘라스모테리움 너무 특이해서 멸종 툴리몬스트룸 목이 훤히 드러나서 멸종 프시타코사우루스 등지느러미가 성가셔서 멸종 팔카투스 최신 유행을 따라잡지 못해서 멸종 칼로바티푸스 대책 없이 덩치가 커져서 멸종 리드시크티스 너무 수수해져서 멸종 아칸토데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어서 멸종 티타니스 살아 있는 화석의 무대 ‘제1막’: 우리는 살아 있는 화석! 2. 예상치 못하게 멸종: 앞날을 어떻게 다 알겠어, 억울해! 초음파를 쏘지 못해서 멸종 오니코닉테리스 뒷다리가 사족이라서 멸종 나자시 댐을 짓지 못해서 멸종 카스토로이데스 감마선이 폭발해서 멸종 필석 기니피그에게 밀려서 멸종 ...
  • 마루야마 다카시(丸山貴史) [저]
  • 저자 마루야마 다카시는 동물에 관한 책과 도감을 주로 제작하고 있다. 네이처프로 편집실 근무를 거친 뒤 네게브 사막에서 실시한 바위너구리 조사에 몸담았다. 『안타까운 생물사전』, 『속편 안타까운 생물사전』을 집필하였고, 『불쌍한 동물사전』의 편집과 『날 때부터 불쌍한 동물사전』의 감수를 맡았다. 좋아하는 동물은 땅돼지다. 유일한 관치목 동물이라는 고고한 모습과 흰개미를 먹는데도 특이하게 계속해서 어금니가 자란다는 점 등에 반했다고 한다.
  • 곽범신 [저]
  •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한 후, 취업 준비를 위해 찾은 도서관에서 일본 미스터리 소설을 접하며 뒤늦게 번역가라는 꿈을 품게 되었다. ‘겸허하되 주눅 들지 않는, 과감하되 자만하지 않는 번역가’라는 목표를 향해 오늘도 노력하며,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자 힘쓰고 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머릿속에 쏙쏙! 화학 노트》, 《돈의 세계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 이마이즈미 다다아키 [저]
  • 저자 이마이즈미 다다아키는 일본의 동물학자이자 문필가다.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해양 대학을 졸업하고 국립과학박물관에서 포유류 분류학과 생태학을 연구했다. 우에노 동물원에서 동물 해설가로 근무했고, 도쿄동물원협회 평의원을 맡았다. 꾸준히 저술 활동을 펼치며 2004년에는 『에도 토박이 까마귀』로 제51회 산케이 아동출판 문화상을 받았다. 국내에 소개된 도서로는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감수)』, 『또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감수)』, 『최강왕 동물 배틀(감수)』, 『최강왕 위험 생물 대백과(감수)』, 『어쩌다 보니 살아남았습니다』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