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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탁오 평전 : 정통을 걸어간 이단
미조구치 유조(溝口雄三), 임태홍 ㅣ 글항아리 ㅣ 中國の人と思想 10 李卓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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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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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9090087/116909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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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탁오를 읽기 위해 요시다 쇼인의 몸과 정신을 관통하다 글항아리에서 미조구치 유조의 『이탁오 평전』이 출간되었다. 이탁오李卓吾(본명 이지李贄, 1527~1602)는 명나라 말엽의 사상가로서 일체의 기성관념을 거부하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다 감옥에서 스스로 목을 그어 생을 마친 시대의 이단아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나온 평전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중국 사상사학자인 고 미조구치 유조 교수의 저작으로 강연을 바탕으로 한 원고를 일본 슈에이샤에서 1985년에 묶어낸 대중 교양서다. 이 책은 여러 면에서 평전의 틀을 깨고 있는 작품이다. 보통 평전이라 하면 대상 인물의 일대기와 주요 변곡점, 주변이나 사회와의 갈등, 그것을 넘어선 업적들을 드라마적으로 다루기 마련인데, 미조구치는 그러한 평전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서 이탁오에 대한 조망을 시도했다. 그는 요시다 쇼인吉田松陰(1830~1859)이라는 일본 막부 말기의 광인狂人을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요시다 쇼인이 누구인가! 우리에게 그는 정한론征韓論을 주창해 메이지 시기 국수주의자들을 제국 침략자들로 변모시킨 정치적 흐름의 출발점에 서 있는 인물로 인식되어 있다. 특히 우리와 악연이 깊은 조슈번에 소속되어 병학을 연구하고, 제자들을 존왕파로 길러낸 교육자로서, 일본으로부터의 침략과 병탄의 근대사를 공부할 때 여러모로 눈엣가시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어쨌든 요시다 쇼인이라는 존재로 인해 이 책은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내러티브 구조를 띠게 된다. 즉, 1858년의 요시다 쇼인이 감옥에 갇혀 우연히 이탁오의 『분서』를 읽게 되고, 거기서 자기와 똑같은 인물을 발견한 뒤 삶과 죽음에 대한 커다란 깨달음을 얻으며, 이탁오는 쇼인이라는 이 문제적 인물의 짧은 30년의 생애에서 마지막 1년을 강렬하게 타격한 원천으로 재조명된다. 책의 서두가 쇼인이 투옥되는 장면에서 시작해 그가 감옥 안에서 자신을 배신한 친구들에게 절교의 편지를 쓰고 점점 고독한 순교자가 돼가는 과정을 자세히 묘사하기 때문에 과연 이 책이 이탁오를 다룬 게 맞나 싶을 정도인데, 읽다보면 쇼인은 저자가 발휘한 ‘차력술’의 도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즉, 요시다라는 광적인 행동파를 통해야만 이탁오라는 관념적 사상가의 면모가 더 확실히 부각되고, 둘의 차이가 일본과 중국의 철학적 전통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점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사전을 찾아보면 차력술借力術이란 약이나 신령의 힘을 빌려 몸과 기운을 굳세게 하는 기술을 말한다.
  • ·역사의 본류를 추동해간 이단아 두 사람 ·『분서』를 읽는 또 하나의 방법 ·죽음에서 어떻게 삶의 무게를 발견하는가 ·‘참다움眞’의 스펙트럼은 얼마나 넓어질 수 있는가 주인공이 2명인 평전, 파괴적 혁신 국내에 이미 이탁오 평전은 2~3종이 나와 있다. 그중 널리 읽힌 건 2005년에 나온 돌베개판 『이탁오 평전』 으로 중국 언론인 옌례산이 이탁오의 생애 전반을 따라가며 시대와의 불화를 그려낸 책이다. 반면 미조구치 유조의 평전은 이탁오의 삶의 궤적을 조망하는 데 중점을 두기보다는 그의 개성을 극대화해 그를 중국의 어떤 시기를 대표하는 상징적 아이콘으로 만드는 데 더 큰 목적이 있다. 즉, 이탁오라는 인물의 카리스마와 내면적 고투를 심층적으로 깊게 응시해보고 싶은 독자라면 미조구치의 안내를 받아볼 만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여러 면에서 평전의 틀을 깨고 있는 작품이다. 보통 평전이라 하면 대상 인물의 일대기와 주요 변곡점, 주변이나 사회와의 갈등, 그것을 넘어선 업적들을 드라마적으로 다루기 마련인데, 미조구치는 그러한 평전의 틀을 완전히 벗어나서 이탁오에 대한 조망을 시도했다. 그는 요시다 쇼인吉田松陰(1830~1859)이라는 일본 막부 말기의 광인狂人을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요시다 쇼인이 누구인가! 우리에게 그는 정한론征韓論을 주창해 메이지 시기 국수주의자들을 제국 침략자들로 변모시킨 정치적 흐름의 출발점에 서 있는 인물로 인식되어 있다. 특히 우리와 악연이 깊은 조슈번에 소속되어 병학을 연구하고, 제자들을 존왕파로 길러낸 교육자로서, 일본으로부터의 침략과 병탄의 근대사를 공부할 때 여러모로 눈엣가시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어쨌든 요시다 쇼인이라는 존재로 인해 이 책은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내러티브 구조를 띠게 된다. 즉, 1858년의 요시다 쇼인이 감옥에 갇혀 우연히 이탁오의 『분서』를 읽게 되고, 거기서 자기와 똑같은 인물을 발견한 뒤 삶과 죽음에 대한 커다란 깨달음을 얻으며, 이탁오는 쇼인이라는 이 문제적 인물의 짧은 30년의 생애에서 마지막 1년을 강렬하게 타격한 원천으로 재조명된다. 책의 서두가 쇼인이 투옥되는 장면에서 시작해 그가 감옥 안에서 자신을 배신한 친구들에게 절교의 편지를 쓰고 점점 고독한 순교자가 돼가는 과정을 자세히 묘사하기 때문에 과연 이 책이 이탁오를 다룬 게 맞나 싶을 정도인데, 읽다보면 쇼인은 저자가 발휘한 ‘차력술’의 도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즉, 요시다라는 광적인 행동파를 통해야만 이탁오라는 관념적 사상가의 면모가 더 확실히 부각되고, 둘의 차이가 일본과 중국의 철학적 전통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점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사전을 찾아보면 차력술借力術이란 약이나 신령의 힘을 빌려 몸과 기운을 굳세게 하는 기술을 말한다. 요시다 쇼인을 빌려 이탁오를 보다 평전은 대상 인물과의 비평적 거리가 필수적인 글쓰기 장르다. 그런데 미조구치 유조는 평전을 집필하면서 이 비평적 거리라는 장애물을 돌아갔다. 즉, 이탁오의 내면으로 침투하는 데 있어 요시다 쇼인이라는 도구를 빌린 것이다. 왜냐하면 쇼인은 자신을 이탁오와 동일시했기 때문에 둘 사이엔 거리라 할 게 거의 없었다. 읽는 구절마다 “와, 이건 바로 나야”를 외치는 감옥 안의 쇼인은 이탁오라는 거울 앞에서 정의를 위해 일체의 타협을 거부하며 죽음으로 나아가는 영웅서사시의 주인공 연기를 펼칠 수 있었다. 이런 쇼인이라는 장치가 있었기에 저자는 마치 쇼인의 몸을 통해 자신이 이탁오가 된 것처럼 느낄 수 있었고, 그 날것의 감각에서 두 인물의 공통점을 도출해낼 수 있었다...
  • 머리말 제1부 요시다 쇼인과 이탁오 1. 하나의 만남 2. 참다움과 거짓 3. 광기와 우둔함 4. 지기를 찾아서 1: 나를 이기는 친구 5. 지기를 찾아서 2: 나를 알아주는 주군 6. 죽음이라는 글자 1: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7. 죽음이라는 글자 2: 어떤 회심 제2부 이탁오, 그 사람과 사상 1. 76년의 생애 1: 개처럼 산 50년 2. 76년의 생애 2: 박해받은 70대 3. ‘무無’와 ‘참다운 공眞空’ 4. 두 개의 양명학 5. 이탁오 그 후 맺음말 옮긴이의 말
  • 그는 이단異端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 ‘이단’은 역사의 본류를 무시하거나, 외면하거나, 비협조적인 것을 뜻하지 않는다. 혹은 역사의 본류와는 동떨어진 다른 어떤 곳에 있다는 의미도 아니다. 오히려 반대로 ‘정통을 걸어간 이단’이라는 이 책의 부제에 잘 나타나 있듯이, 역사의 본류를 걸어간 것을 전제로 한 이단이다. 역사의 본류를 걸어간 사람이 어떻게 이단이라 불리며, 대체 정통을 걸어간 이단이란 어떤 것인가? 이 점에 대해서는 뒤에 차차 설명하기로 한다. 여기서는 그가 이단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의 흐름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는 본류를 추동해간 사람 중 한 명이었다고 할 수 있다._11~12쪽 사실 쇼인은 그 자신의 스타일로 이탁오의 세계에 빠져들어 얻어낸 것을 자신의 것으로 삼고 있었다. 쇼인은 역사나 전환과 같은 문제, 그리고 유교가 어떤 것인가 하는 복잡한 문제와는 인연이 없었다. 그러한 문제는 사물이나 사건을 외부에서 바라볼 때 등장하기 때문이다. 쇼인은 이탁오를 바깥에서 바라보지 않았다. 갑자기 내면으로 파고 들어갔다. 300년이라는 시간 간극에 대한 생각도 없었고, 이탁오가 외국인이라는 의식도 없었다. 자신과 같은 인간으로서 마음으로 소통하고 있었던 것이다._14~15쪽 쇼인은 이탁오를 읽은 것이 아니라 이탁오에게 자신의 심정을 가탁했다. 달리 말해 이탁오의 문장을 통해 자신을 읽은 것이다. 말하자면 또 하나의 자기 자신을 발견한 것이다. 그 자신과 대화함으로써 마음의 빈자리를 메워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탁오와의 만남이었다. 그가 가장 원했을 때 가장 원하던 것을 만난 셈이다. 그것이 이탁오였다고 할 수 있다._42쪽 쇼인의 국제 인식에 대해서는 그것이 어느 정도까지 정확했는지, 후대 사람들이 그 생각의 옳고 그름을 논하는 것은 쉬울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 자신에게 그러한 자격이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1860년대 초 아시아의 위기감을 쇼인과 공유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옳고 그름을 논할 자격은 없을 듯싶다. _61쪽 문제는 우리가 현재로부터 과거를 돌아보아, 쇼인에게 미래를 향한 역사의 예지능력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판정하는 데 있지 않다. 그러한 판단은 현재를 등에 업고 편안하게 과거를 추측하는 것으로 나태하고 교만한 생각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_62쪽 문제는 그에게 ‘참다움’이 너무나 감성적이고 직감적, 감각적이었다는 점이다. 요가책을 둘러싼 그의 행동을 만약 정치적인 행동이라고 본다면, 그가 차례로 자기편 사람들을 배제해나간 결백증은 소아병적이라고 할 만하다. 그에게는 정치적인 조직자로서의 능력이 완전히 결여되어 있었다고 할 수밖에 없다. 이 점에서 그는 도저히 고고로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는 원래 정치적 행동에 매진할 인재가 아니었던 것이다._65쪽 그럴 수밖에 없음에도 사람들은 공자의 언행 하나하나를 ‘흔적’으로 정형화한다. 우리 모두가 각자 서시의 찡그린 얼굴을 모방하고 감단의 걸음걸이를 모방하여 추종한다. 그 결과 슬프게도 추한 모습 위에 다시 추한 모습을 더하며, 형식만 남고 가치는 사라진 기성 질서에 의해 포위되어 있다. 그리고 자신의 걸음걸이조차 잊어버렸다. 이탁오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_98~99쪽 "보라, 스승을 넘어서야 비로소 도를 전수할 수 있다." 스승 쪽에서 본다면, 자신을 넘어선 이야말로 계승자로 삼을 수 있다. 제자 쪽에서 본다면 스승을 넘어서지 않으면 계승한 것이 될 수 없다. 이러한 모습을 언어로 표현한다면 ‘멋진’ 일이라고 할 수 있으나, 당사자의 내면에 들어가 상황을 살펴본다면 실은 각자 자신의 존재를 걸...
  • 미조구치 유조(溝口雄三) [저]
  • 1932년 일본 나고야에서 태어났고, 중국 사상사를 전공했다. 도쿄대학 중국문학과를 졸업했고, 나고야대학 대학원을 거쳐 규슈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 문학부 중국철학과 교수와 다이토분카대학 교수, 도쿄대학 명예교수를 역임했다. 평생 중국 연구에 천착하며 근대성에 대한 독특한 사유를 전개한 그는 일본 학계와 지식층에 압도적인 영향을 미쳤던 마루야마 마사오의 중국관에 의문을 제기하며, 중국 사상사도 내재적인 근대화에 의해 스스로 발전 가능한 역사였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려 했다. 이런 와중에 주목한 것이 명나라 말엽의 사상가 이탁오다. 그 외 루쉰이나 인민문학 등에도 주목했는데, 문학작품 연구를 통해 사상 연구로 지평을 전환한 것은 그의 독특한 연구 이력이다. 미조구치는 타계 전까지 동아시아 지식인 교류를 선도하며 중국의 근대 사상사 연구자인 왕후이, 쑨거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지은 책으로 『방법으로서의 중국』 『중국사상문화사전』 『중국의 충격』 『중국 전근대 사상의 굴절과 전개』 『중국의 공과 사』 『중국의 사상』 등이 있다. 『방법으로서의 중국』은 서구중심주의를 극복하고 근대성에 대한 해명을 통해 동아시아적 탈근대론을 구축하고자 한 선구적 중국 연구자의 선언이다. 중국 근대에 대한 오리엔탈리즘적 평가를 비판한 『중국의 충격』 역시 잘 알려져 있으며, 공저자이자 책임편집으로 참여한 『중국 제국을 움직인 네 가지 힘』은 내재적인 중국 사상사를 제언한다.
  • 임태홍 [저]
  • 성균관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타이완 정치대학 역사학과 석사과정, 성균관대 한국사상사학과 석사과정을 거쳐 도쿄대 동아시아사상문화학과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수석연구원이다. 지은 책으로 『조선의 선비가 일본 사무라이를 만날 때』 『일본 사상을 다시 만나다』 『동아시아의 자국인식』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정담政談』 『50인으로 읽는 중국 사상』 등이 있고, 공역으로 『유일한 규칙』 『쌍전雙典』 『논어징』(전3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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