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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Less about Sad Things 
문동만, 안선재 ㅣ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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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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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page/115*188*0
  • ISBN
9791156625933/115662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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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만나는 K-포엣 26권. 문동만 시인의 〈설운 일 덜 생각하고〉 영문판. 어쩌면 세상은 슬픔으로 가득한 곳이고 그 누구라도 닥쳐오는 슬픔을 피해갈 도리가 없다. 슬픔을 온전히 다 겪으면서, 서러운 마음을 다 어쩌진 못하더라도, “맛있게 먹고/설운 일 덜 생각하며/풋콩처럼” 살아가겠다는 올곧은 의지가 시집 곳곳에 배어 있다. 소복하게 퍼 담은 고봉밥처럼 따뜻한 위로가 전해진다. “현실이라는 지옥의 틈에서 문동만은 지나간, 그러나 결코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세계의 풍경을 보고 사람들의 온기를 느낀다.”(김수이, 발문) 시인의 시론을 엿볼 수 있는 시인 노트와 에세이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 슬픔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세상을 위해 올리는 기도 문동만 시인의 『설운 일 덜 생각하고』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만나는 K-포엣 스물여섯 번째 시집. 어쩌면 세상은 슬픔으로 가득한 곳이고 그 누구라도 닥쳐오는 슬픔을 피해갈 도리가 없다. 슬픔을 온전히 다 겪으면서, 서러운 마음을 어쩌진 못하더라도, “맛있게 먹고/설운 일 덜 생각하며/풋콩처럼” 살아가겠다는 올곧은 의지를 시집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문동만의 시는 소복하게 퍼 담은 따뜻한 고봉밥처럼 위로가 된다. “현실이라는 지옥의 틈에서 문동만은 지나간, 그러나 결코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세계의 풍경을 보고 사람들의 온기를 느낀다.”(김수이, 발문)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과 시리즈를 잇는 해외진출 세계문학 시리즈, 아시아 출판사는 2012년에 기획부터 출간까지 7년이 넘는 시간을 들인 근현대 대표 작가 총망라한 최초의 한영대역선집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과 2014년에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시리즈를 출간하며 한국 문학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2019년에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유일무이 한영대역 시선집 시리즈인 이 그것이다. 안도현, 백석, 허수경을 시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의 시편을 영문으로도 번역하여 출간하고 있다. 영문 시집은 해외 온라인 서점 등에서도 판매되며 한국시에 관심을 갖는 해외 독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예정이다.
  • Cooking Rice Gaining a Rib Inside Dream Forest Nursing Home Continuing Days A Goshawk An Orphan The Last Soybean Field Thinking Less about Sad Things A Dolmen Birthday Married Couple Washing their Feet Graffitti on a Bench Guided by a Dog Graffitti on a Bench Guided by a Dog 2 A Bell Ringing In Musugol Like an old dog A leash An eye-opener Good times Poet’s Note Poet’s Essay Commentary
  • I like flat things, generous and optimistic hearts, and slow flowing water. Whether it is a person, an animal, or an object, I want to believe that they are beings who have good intentions and a hope of coexistence. It’s impossible, but ultimately, I want to live in a place where there are no low-level fights. I will not forget to keep an eye on the bad guys. I always corrected poems facing west, but this time I write with a calm mind, lying on a bench, looking at the darkening eastern sky. Errors will surely come in future. A blank sheet to be faced with embarrassment. From Poet’s Essay
  • 문동만 [저]
  • 1969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1994년 계간'삶 사회 그리고 문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나는 작은 행복도 두렵다'가 있다.'일과 시'동인과 '리얼리스트100'회원으로 활동중이다.
  • 안선재 [저]
  • Brother Anthony was born in England in 1942. He has been living in Korea since 1980, and taught English literature in Sogang University(Seoul), where he is now an Emeritus Professor. He is also a Chair-Professor at Dankook University. He took Korean citizenship in 1994 and received the Korean government’s Award of Merit, Jade Crown class, in October 2008. He has published over fifty volumes of English translations of Korean literature, mostly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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