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떻게 하면 언제나 행복할 것인가 :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지혜
파라마한사 요가난다, 이현주 ㅣ 삼인 ㅣ How to Be Happy All the Time
  • 정가
12,500원
  • 판매가
11,250원 (10% ↓, 1,25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40page/128*189*13/248g
  • ISBN
9788964362198/896436219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당신은 행복한가?’라는 질문에 선뜻 ‘그렇다’고 답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역사상 그 어떤 시대보다도 풍요가 흘러넘치고, 의학과 과학 기술의 발달로 건강과 수명은 늘어났으며, 보통 사람들에게도 온갖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주어지고, 정치사회적으로도 자기 권리를 주장할 자유가 이보다 더 컸던 적이 없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사람들은 오늘날 가장 불행해하고 있다. ‘우울증’이라는 말은 ‘감기’처럼 흔하며, 충만하고 감동적인 경험에 대해서는 ‘힐링(치유)된다’고 말한다. 스스로 병들어있다는 뜻이 내포된 표현이다.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그리고 행복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서양인들의 구루로 널리 알려진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강연과 기고문 등을 모은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지혜』 시리즈 중 ‘행복’에 관한 첫 번째 책이다. 원서가 출간된 지는 이미 여러 해 되었지만 책에 담겨 있는 울림은 인류 역사상 물질적으로 가장 풍요로운 오늘날에 더 크게 와 닿는다. 이 책에서 요가난다는 우리가 생각해온 ‘행복’의 정의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며, 영혼의 진정한 기쁨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당신은 행복한가?’라는 질문에 선뜻 ‘그렇다’고 답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역사상 그 어떤 시대보다도 풍요가 흘러넘치고, 의학과 과학 기술의 발달로 건강과 수명은 늘어났으며, 보통 사람들에게도 온갖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주어지고, 정치사회적으로도 자기 권리를 주장할 자유가 이보다 더 컸던 적이 없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사람들은 오늘날 가장 불행해하고 있다. ‘우울증’이라는 말은 ‘감기’처럼 흔하며, 충만하고 감동적인 경험에 대해서는 ‘힐링(치유)된다’고 말한다. 스스로 병들어있다는 뜻이 내포된 표현이다.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그리고 행복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서양인들의 구루로 널리 알려진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강연과 기고문 등을 모은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지혜』 시리즈 중 ‘행복’에 관한 첫 번째 책이다. 원서가 출간된 지는 이미 여러 해 되었지만 책에 담겨 있는 울림은 인류 역사상 물질적으로 가장 풍요로운 오늘날에 더 크게 와 닿는다. 이 책에서 요가난다는 우리가 생각해온 ‘행복’의 정의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며, 영혼의 진정한 기쁨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영혼이 잃어버린 행복을 물질에서 찾을 수 없는 까닭은 그것이 제공하는 위안이라는 게 모조품이기 때문이다. 자기 안에 있는 신성한 지복에 연결되지 못한 사람이 감각에서 오는 가짜 즐거움에서 그에 대한 욕구를 채우려한다. 하지만 자기 존재 깊은 차원에서 그는 전에 하느님 안에서 맛보던 위없이 높은 경지를 기억하고 있다. 이 즐거움에서 저 즐거움으로 끊임없이 방황해보아도 진정한 만족이 그를 외면하는 까닭은 그가 찾는 것이 실은 하느님 안에서 맛보던 바로 그 행복이기 때문이다. 아, 눈먼 사람들이여! 당신들이 찾는 기쁨을 그것이 존재하는 유일한 장소, 당신의 ‘내면’에서 찾기까지 얼마나 더 오래 포만과 싫증, 지루함과 역겨움으로 고생할 참인가?”(p.20) 세상 재물 다 가진 사람들의 불행을 적잖이 목격하면서도 우리는 많이 가지면 행복할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어려워한다. 요가난다는 진짜 행복이란 존재의 깊은 차원에서 하느님과의 만남을 통해 누리는 그 기쁨이며, 그것은 오로지 각자의 내면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것이라 단언하고 있다.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이다 물질을 많이 가지면 행복할 것이라는 착각에서 파생된 또 다른 착각 하나는, 행복이 외부 조건에 좌우된다는 생각이다.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조건을 통해, 남들의 인정을 통해 측정할 수 있는 행복은 아주 작은 충격에도 부서져버릴 만큼 약하다. 그렇게 부서진 행복은 ‘행복의 일부’가 아니라 순식간에 ‘불행’으로 돌변한다. 그리고 우리는 또다시 행복을 찾아 헤매기 시작한다. 마치 인생에서는 불행이 디폴트값이며 행복은 어딘가 멀리 있다는 것을 당연히 받아들이는 사람들처럼. 그러나 요가난다는 행복이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어떠한 불행이라 해도 거기엔 해독제가 있으며, 이미 주어진 그 삶에서 ‘행복’을 반복해 선택하는 것으로 과거와 미래의 행복까지 지금 이 순간으로 불러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기억하라. 아무리 불행한 행동이 몸에 익숙해도 당신은 불행의 해독제를 복용할 수 있고, 복용해야 한다. 행복한 몸짓 하나하나가, 언제 어디서나 행복할 수 있게 해주는 버릇을 기르도록 도울 것이다. 마음이 ‘나는 행복하지 않다’고 속삭이거든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 지금 여기서 행복해지는 법을 기억하고 순간마다 “나 지금 행복해.”라고 말...
  • 발행인의 말 / 1장 엉뚱한 데서 행복 찾기 / 2장 행복은 선택이다 / 3장 행복 도둑들을 피하는 일 / 4장 반듯이 처신하는 법을 배우라 / 5장 단순함이 열쇠다 / 6장 행복을 남들과 나누라 / 7장 참된 성공과 번영 / 8장 내적 자유와 기쁨 / 9장 하느님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 / 옮긴이의 말
  • “당신이 항상 기뻐하고 행복해야 하는 까닭은 이것이 하느님의 꿈이기 때문이다. 작은 사람이고 큰 사람이고 모두가 꿈꾸는 이의 의식(Dreamer's consciousness)이 반영된 것들이다. 무엇이든지 오면 오는 대로 받아들이라. 그리고 자신에게 말해주라. 이 모든 게 하느님한테서 오는 거라고. 저 혼자 오는 것이면 오게 하라. 잘못된 무엇을 고쳐야겠다고 생각될 때는 먼저 그분의 안내를 받으라. 그리고 행동할 때는 다만 그분 편(His behalf)에서 하라. 절대 당신의 에고가 부추기는 대로는 하지 말라.” -「행복은 선택이다」 중 “과거의 자신이 어떠했든지, 그것이 지금의 당신이다. 지난날 당신이 한 행동의 보이지 않는 발자취인 당신이 지금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고 있다. 당신의 행동을 관장하는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스스로에게 상을 주거나 벌을 내리는 것은 당신 자신이다. 여태까지 당신은 충분한 고통을 맛보았을 것이다. 바로 지금이 지난날 만들어진 안 좋은 버릇의 감옥에서 자신을 해방시킬 때다. 당신이 재판관이다. 그러니 스스로를 석방하기로 마음먹으면 고통, 빈곤, 무지無知의 감옥이 당신을 더는 가두어놓을 수 없다.” -「행복 도둑들을 피하는 일」 중 “구름 낀 날이 오거든 당신이 경험한 햇살 눈부신 날들을 생각하라. 침울함이 와서 인생을 덮으려 하거든 수없이 많았던 지난날의 행복을 생각하라. 여섯 달 아팠다는 이유로 지난 오십년 세월 즐기던 건강한 웃음을 잃어버리는 것은 온갖 선물을 주시는 그분을 홀대하는 것이다.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의 슬픔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여 마음의 균형을 잃고 행복했던 세월을 망각하는 것이야 말로 못난 짓이다. 언제고 끝나지 않을 수 없는 당신의 무지無知를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 영혼 깊은 곳에 아직 개발되지 않은 하느님의 지혜광맥이 묻혀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그분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그러므로 당신의 잠재의식 어딘가에 그분의 모든 지혜와 행복이 감추어져있다. 만사가 잘 돌아갈 때 웃는 것은 쉽고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모든 일이 당신을 망가뜨리려 할 때 웃는 것은 어렵고, 보통의식을 초월한 일이다. 그래도 그것이 항구적인 행복의 바람직한 낌새다. 웃음 전문가가 되고 우울증 박사가 되어 당신이 만나는 온갖 슬프고 근심어린 마음들을 당신의 웃음 엑스레이로 치료해주라.” -「반듯이 처신하는 법을 배우라」 중 “밤마다 자리에 들기 전 십분 동안, 가능하면 더 오래, 고요히 침묵에 잠기라. 아침에도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전 그렇게 하라. 날마다 펼쳐지는 삶의 전쟁터에서 이런저런 힘든 일을 넉넉히 맞이할 수 있게 해줄 꺾이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행복의 습관이 몸에 밸 것이다. 그 내면의 버릇처럼 된 행복으로 날마다 당신에게 주어진 일을 감당하라.” -「단순함이 열쇠다」 중 “세속적인 노력이 실패로 돌아갈 때 사람은 일시적으로 상실감을 느끼게 마련이다. 그때 인생 자체가 아무런 희망도 없는 듯 여겨질 것이다. 그러나 그 광야에서 일정 기간 헤매고 나면, 자기의 새로운 상황을 과감히 직면하기를 결심하게 되고, 드디어 인생에서 근본적으로 아무 달라진 게 없음을, 그러니까 자기한테 일어난 일이 본인 생각에 실패로 인식되었을 뿐임을 알게 될 것이다. 바로 그때 어려서 즐기던 단순한 즐거움의 행복한 순간들을 기억하게 되리라. 아울러 스스로 자기 안에서 만족하는 것이 곧 성공임을, 참으로 놀랍게도 바로 그 만족이 사는 동안 잃지 말아야 할 유일한 보물임을 문득 깨치게 될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분명한 실패와 상실과 좌절의 황무지에서 비 내린 뒤의 사막처럼, 다시 꽃이 피...
  • 파라마한사 요가난다 [저]
  • 1893년 인도에서 태어난 그는 인도의 고대 과학인 '진아에 대한 깨달음'을 서구에 전하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훈련받았다. 그는 인도의 요가 스승으로서는 최초로 서구 지역에 살면서 요가를 가르쳤다. 1920년에 미국에 도착해 자신이 '영적인 운동'이라고 일컬은 활동을 위해 미국 전역을 돌며 강의하엿다. 그에게 열광한 청중들은 미국에서 가장 큰 강당을 가득 메웠다.그리고 그의 강연과 책들은 국가적인 선풍을 일으켜, 당시의 주요 언론인 '타임', '뉴스위크', '라이프'지 등에 독점 보도되었다. 그는 음악을 작곡하고 시를 썼으며, 제자들을 길러냈다. 미국 제 30대 대통령인 캘빈 쿨리지에 의해 백악관으로 초청받았고, 자신의 고난도의 명상 기술인 크리야 요가를 마하트마 간디에게 전수하기도 했다. 그는 과학적인 명상 기술과 결합된 영적 헌신의 중요성, 그리고 여러 종교의 가르침을 포용하는 보편적인 진리를 강조했다. 1946년에 출간한 '어느 요기의 자서전'은 20세기에 가장 사랑받는 책 중 하나로 영적인 고전이 되었으며, 1952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의 강연과 저술활동은 계속 이어졌다.
  • 이현주 [저]
  • 1944년 충주 출생. '이아무개' 라는 필명을 쓰고 관옥(觀玉)이라고도 불린다. 목사이자 시인이며 동화 작가, 번역 문학가이다. 동서양을 아우르는 글을 쓰며 무위당(无爲堂) 장일순(張壹淳) 선생과 함께 '노자 이야기'를 펴내기도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주제일교회와 남부교회에서 초, 중,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1962년 감리교신학대학에 입학, 윤성범, 유동식 교수 밑에서 기초신학을 공부하다가 무단장기결석으로 3학년 1학기에 제적당하여 1965년 육군 입대, 결핵성 뇌막염으로 의병제대했다. 1967년 어머니와 두 동생과 무작정 상경, 홍은동 은제교회(이철상 목사) 목사관 방 하나를 빌려 살면서 당시 총리원 총무국 '기독교세계' 편집 간사의 조수로 일하던 중, 1968년 12월 필화사건에 연루되어 해고당했다. 이듬해인 1969년 2월 마지막 날, "주님, 이왕 태어난 인생 당신의 일을 하게 해주십시오." 기도한 끝에 "네 입에서 그 말이 나오기를 오래 기다렸다. 함께 가자." 라는 말씀을 듣고 감리교신학대학 3학년에 복학, 변선환 교수를 만나 글 읽는 맛을 비로소 알게 되면서 1971년 졸업했다. 기독교서회, 크리스찬 아카데미, 성서공회 등을 거쳐 삼척지방 죽변교회에 전도사로 부임, 1977년 동부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그 뒤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교회, 기독교연합기관, 학교, 성공회 본부와 서울대성당, 신문사 등에서 일했다. 저서로 '알게 뭐야', '살구꽃 이야기', '날개 달린 아저씨' 등의 동화집과 '사람의 길 예수의 길', '이아무개의 장자 산책', '대학 중용 읽기',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 '길에서 주운 생각들', '이아무개 목사의 금강경 읽기', '이아무개 목사의 로마서 읽기', '이아무개의 마음공부', '예수의 죽음', '지금도 쓸쓸하냐' 등이 있다. 역서로는 '배움의 도',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간디가 해설한 바가바드 기타', '사랑 안에서 길을 잃어라',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예언자들', '세기의 기도'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