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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노믹스 
커뮤니케이션이해총서1 ㅣ 김희대 ㅣ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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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5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42page/129*188*10/211g
  • ISBN
9791128816994/112881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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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 경제권의 이해     12,000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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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삶의 해석학     12,000원 (0%↓)
행복과 삶의 해석학(큰글씨책)     22,500원 (10%↓)
자발적 소박함과 행복(커뮤니케이션이해총서)     12,000원 (0%↓)
  • 상세정보
  • 욕망의 흔적은 디지털지문으로 아로새겨진다. 연결, 창조, 참여적 소비를 가능케 하는 기술의 발달은 정보 중심 사회에서 데이터 중심 사회로 전환을 가속한다. 데이터 중심 사회에서 인간은 모두에게 열리면서도 철저히 원자화되는 모순적 삶을 산다. 이렇게 원자화되고 접힌 세계에서 경제학은 거래 혹은 시장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바라본다. 데이터에 대한 이러한 경제적 관점을 데이터노믹스라 부른다. 이 책은 데이터노믹스의 개념과 현실을 10가지 키워드로 소개한다.
  • 데이터노믹스, 탈국가시대를 지배하는 새로운 경제체제 네트워크로 연결된 세계 위에 행위와 욕망의 흔적은 디지털지문으로 아로새겨진다. 연결, 창조, 참여적 소비를 가능케 하는 기술 발달은 정보 중심 사회에서 데이터 중심 사회로 전환을 가속한다. 원자화되고 접힌 이 세계에서 경제학은 거래 혹은 시장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바라본다. 데이터에 대한 이러한 경제적 관점을 데이터노믹스라 부른다. 데이터노믹스의 경제 주체는 데이터를 생산하는 공급자, 데이터를 사용하는 수요자, 공급자와 생산자의 관계를 특정한 목적으로 환경을 조성하는 거버넌스로 구성된다. 데이터 공급자는 데이터생태계프로세스(Data Life Cycle) 안에서 데이터를 생성하고 가치를 부여하고 폐기하는 과정에 개입한다. 데이터 수요자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정부가 되며, 유통 수단은 데이터 그 자체다. 실물시장에서는 물건과 화폐, 그리고 서비스 시장에서는 서비스와 화폐의 거래다. 데이터노믹스는 탈국가시대를 지배하는 새로운 경제체제다. 새로운 데이터 기반 경제 시스템은 국가별로 이미 경쟁 체제에 돌입하였고, 국가적 차원에서 데이터 주권 확보를 위한 법과 제도적 장치가 만들어지면서, 다른 산업들과 달리 정부 주도적인 성격을 강하게 띠고 있다. 이 책은 데이터 생산 메커니즘, 데이터 밸류 체인, 데이터노믹스 기반 제도와 기술 등 데이터노믹스의 개념과 현실을 10가지 키워드로 소개한다.
  • 제4의 물결과 경제의 제5원소, 데이터 01 데이터의 수요와 공급, 그리고 거버넌스 02 데이터 생산 메커니즘 03 진화하는 데이터 거래 시장 04 데이터사이언티스트 05 데이터 밸류 체인 06 데이터노믹스의 기반 제도 07 신뢰 기반의 데이터 인스티튜션 08 데이터노믹스 기반 기술 09 데이터 산업 육성과 개인 정보 보호 10 데이터노믹스가 만드는 신세계
  • 데이터 생태계는 원시 데이터 생성 부문, 이중나비넥타이 처리 부문, 메타데이터 활용 부문으로 구성된다. 데이터 생명 주기는 생태계 내에서 데이터가 생성, 정제, 해석, 개발, 메타화, 폐기되는 과정을 말한다. 생명주기 안에서 데이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추적해 보고, 데이터 생산에서 가장 먼저 고려할 요소인 협업 메커니즘에 대해 알아본다. _ “02 데이터 생산 메커니즘” 중에서 데이터 거래는 특수한 목적하에 문제 해결을 하려는 주체가 필요한 데이터를 보유하거나 생성하는 주체로부터 특정한 대가를 지불하고 매매하는 행위를 말한다. 여기서 주체는 개인, 기업, 정부 등을 말하며, 특정한 대가는 금전적 부분뿐만 아니라 공짜로 제공되는 서비스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데이터 거래의 배경, 데이터 거래 시장 형태, 데이터 거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요건들을 살펴본다. _ “03 진화하는 데이터 거래 시장” 중에서 데이터로부터 가치 창출은 미래 사회를 변화시킬 주요 동력이 되며 사회 혁신, 경제적 성장, 공공서비스 지원 등 사회·경제·공공 사회 전 분야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데이터가 새로운 가치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스타트업 기업부터 플랫폼서비스기업까지 새로운 가치사슬망이 형성되어 데이터 기반 산업 생태계가 만들어진다. _ “05 데이터 밸류 체인” 중에서 통신, 인프라, 응용 소프트웨어 등 인프라 중심이었던 ICT의 패러다임이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데이터의 분석 및 관리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모바일 기기와 센서를 부착한 사물들이 확산됨에 따라 수집되는 데이터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데이터의 수집, 검색, 데이터 전처리 및 분석, 저장, 유통, 가공 등 데이터 기반의 기술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기술이 데이터노믹스를 이끄는 사두마차로 기술 간 융합과 데이터 과학을 선도하고 있다. _ “08 데이터노믹스 기반 기술” 중에서
  • 김희대 [저]
  • 재단법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수석연구원이다. 카이스트에서 기술경영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ICT산업정책과 기업육성, 소프트웨어산업생태계조성 업무를 담당하고, 데이터사이언스학회, 아시아트리플헬릭스미래학회에서 이사를 맡고 있다. (사)지역소프트웨어사업발전협의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경북대학교 등에서 비즈니스 모델 설계, 글로벌 창업 관련 과목을 강의한다. 첫 직장 경험으로 한때는 철강회사 사장이 되고자 했다. 모두가 저 하고픈 대로 하고도 행복해지는 세상의 보물지도를 여전히 꿈꾸는 몸만 큰 어린아이다. 작은 딸과 사십일 동안 안나푸르나를 두 발로 어지럽히면서 생명을 깨닫고 개인적 소명을 얻는다. 스스로 포지션 디자이너라 부르며 개인 · 기업 · 산업 · 도시 · 국가, 그리고 생명 관계의 위치를 ‘행복’으로 옮기려는 시시포스 신화를 쓴다. 산업클러스터, 혁신시스템, 소셜네트워크, 데이터노믹스, 스마트시티, 사회문제해결 SW 등을 주제로 International Small Business Journal, Scientometrics, Asia Pacific of Information Systems 등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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