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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개 주제로 정리하는 한입 경제 상식사전 
BYTE(바이트) ㅣ 파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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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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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0원 (10% ↓, 1,65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36page/130*213*25/566g
  • ISBN
9791192381039/119238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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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MZ세대를 대표하는 비즈니스 뉴스레터 데일리바이트가 전달하는 경제 상식 큐레이션 〈한입 경제 상식사전〉은 엄밀한 경제 이론서라기보다는, ‘경제 기사 사용 설명서’에 가깝다. 이론이나 개념을 정확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어렵고 생소한 개념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할까’에 초점을 맞췄다. 이 책은 경제 기사를 읽을 때 필요한 핵심적인 개념과 배경지식 50개를 뽑아, 쉬운 문장으로 정리해 누구나 술술 읽을 수 있도록 ‘핵심만 콕콕’ 담았다. Part 1은 ‘거시경제’에서 다루는 기초적인 경제 용어와 사례를 다루며, Part 2는 ‘주식&금융’에서 이야기되는 관련 용어들을, Part 3에서는 ‘가상자산’이라 불리는 암호화폐들의 최신 트렌드를 이야기한다. 또한 각각의 용어들이 등장할 때마다 이를 상세히 풀어 준 챕터가 어디에 있는지 연결해 주어 책을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이해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되었다. 배고픈 개미에게 진딧물이 힘이 되듯이 〈한입 경제 상식사전〉의 단물을 단박에! 한입에! 경제 용어들을 설명해 주는 책들은 지금도 많다. 하지만 〈한입 경제 상식사전〉은 말 그대로 ‘한입’에 경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친숙하게’ 전달한다. 그림을 통해, 간단한 가상 상황 묘사를 통해 스쳐 지나가듯 들었던 용어들을 ‘아하! 그 말이었구나!’’ 하고 단박에 알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 하루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쏟아지는 경제 기사들을 모두 챙겨 보기는 어렵다. 너무 많은 정보는 오히려 독이 될 뿐이고, 용어를 안다고 경제에 훤해 지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경제 뉴스가 어렵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가장 최근의 이슈들을 떠먹여 줄 해설가가 꼭 필요하다. 이를 위해 MZ세대를 대표하는 비즈니스 뉴스레터 데일리바이트는 경제 용어 50가지를 선별해 〈한입 경제 상식사전〉에 담아냈다. 경제를 잘 모른다고 자신감이 없어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나 보다.’ 한탄만 했다면, 주저하지 말자! 경제 용어를 처음 접하는 일반 독자들이나 취업 또는 시험 준비를 위해 급히 경제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한입 경제 상식사전〉은 분명 큰 힘이 될 것이다.
  • 프롤로그 4 PART 1. 거시경제 1 우리나라 경제 성적을 좌우하는 환율 15 2 기름값이 물가를 쥐락펴락 국제 유가 21 3 물가가 오르락내리락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29 4 물가는 오르고, 경기는 가라앉고 스태그플레이션 38 5 친환경이 물가를 올린다? 그린플레이션 43 6 한 나라의 무역 성적표 경상수지 48 7 자주 등장하는 경제 지표 GDP, GNP 그리고 GNI 52 8 기업이나 국가가 돈을 빌리는 법 채권 58 9 나라가 돈을 빌릴 때 국채 67 10 한 나라의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중앙은행 72 11 세계 경제의 파수꾼, 미국의 연방준비제도 78 12 거시경제를 좌우하는 기준금리 85 13 많고 많은 금리의 종류 95 14 돈 줄기를 가늘게 하다? 테이퍼링 102 15 미국은 어떻게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했을까? 107 16 2008 금융위기 117 PART 2. 주식&금융 17 주...
  • 환율 16쪽 환율이 결정되는 시장을 외환시장이라고 합니다. 가격이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듯, 환율도 마찬가지입니다. …중략… 주의해야 할 것은 달러의 수요와 공급에 영 향을 미치는 요인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달러의 수요와 공급은 금리와 통화가치 변동, 정치 상황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테이퍼링 102쪽 테이퍼링, 출구전략이라고? 테이퍼링Tapering이라는 단어는 원래 ‘가늘게 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마라톤에서 쓰이던 용어인데, 선수들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다가 대회가 다 와가면 컨디션 조절을 위해 훈련 강도를 낮추는 걸 뜻하죠. 지금까지 지속해 오던 어떤 행위의 강도를 낮춘다는 의미입니다. IPO 174쪽 기업들이 IPO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자금 조달입니다. 보통 IPO는 새 주식(신주)을 발행해서 진행하는데,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하면 기업은 ‘주식 가격×발행 주식 수’만큼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IPO는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성장동력이 되죠. 이외에도 IPO를 통해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하게 되면 공식 적이고 규모 있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인버스 229쪽 코스피 인버스 상품을 사면, 코스피가 1% 떨어질 때 1%의 수익을 내는 것이죠. (물론 1:1 비율이 완벽히 지켜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관투자자들이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방법이 공매도라면, 개인투자자들은 인버스 상품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인데요. 공매도는 개별 주식 종목에 대해 이뤄진다면, 인버스 상품은 특정 주가지수를 따라 가는 ETF 상품이란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인버스 상품으로는 ‘KODEX 인버스’, ‘TIGER 인버 스’, ‘KINDEX 인버스’ 등이 대표적입니다. 블록딜 237쪽 블록딜Block Deal은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한 대주주가 미리 주식을 살 사람을 구해 두고, 장외 거래를 통해 주식을 한꺼번 에 파는 것을 말합니다. 한꺼번에 대량의 주식을 팔기 때문에 ‘블록’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죠. 블록딜은 많은 주식을 한번 에 매도하는 대신, 매도 시점의 실제 주식 가격보다 할인된 가 격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암호화폐 295쪽 스테이블 코인이 주목 받는 이유? 아직까지 암호화폐는 투자 상품의 성격이 짙습니다. “실제로 암호화폐가 어디 쓰일까요?”라는 질문에 마땅한 답변이 떠오르시나요? 쉽게 대답하기 힘든 질문입니다. 몇 년 전부터 암 호화폐를 진짜 화폐처럼 결제에 사용해 보자는 시도들이 많았 는데요. 결제에 암호화폐를 사용하기 위해서 등장한 스테이블 코인은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제대로 사용해 보려는 시도 들과 함께 더욱 관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디지털 화폐, CBDC 303쪽 2022년 겨울을 뜨겁게 달궜던 베이징 올림픽은 이전 올림픽들과 다른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올림픽 기간에 중 국이 개발한 디지털 위안화를 이용해 여러 물건을 살 수 있 었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한 나라의 정부가 만든 암호화폐를 CBDC라고 부릅니다. 중국 외에도 여러 나라가 CBDC 개발 에 열중하고 있는 요즘, CBDC를 모르고 넘어갈 순 없겠죠?
  • BYTE(바이트) [저]
  • MZ세대를 대표하는 비즈니스·경제 미디어 BYTE (바이트)는 ‘변화하는 세상을 똑똑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고, 제안한다. 바이트는 서울대 경영학부 졸업생들을 주축으로 현재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과 함께 만들고 있다. 이들은 MZ세대를 위한 비즈니스 미디어가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해 데일리 바이트를 만들었다. 새로운 비즈니스 뉴스가 쏟아지지만 국내외 이슈를 통합적으로 정리해주는 매체가 부족하고, 대학 재학 중이거나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들이 비즈니스 관련 뉴스를 이해하기도 어렵다는 점에 주목했다. 현재 BYTE는 비즈니스·경제 뉴스레터 ‘데일리바이트 (DAILY BYTE)’와 구독형 미디어 ‘바이트플러스 (BYTE+)’를 운영하며 최신 비즈니스·경제·기술 트렌드를 가장 쉽고 자세하게 전달하고 있다. 최근 BYTE는 3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비즈니스·경제 미디어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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