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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와 함께 산책을(큰글자책) : 세상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나를 여행하는 법
리더스 원(다산초당)1 ㅣ 시라토리 하루히코(白取 春彦), 김윤경 ㅣ 다산초당 ㅣ ニ-チェもやっていた賢人の瞑想術
  • 정가
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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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4월 29일
  • 페이지수/크기
200page/191*294*0
  • ISBN
9791130689920/1130689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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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200만 부 베스트셀러 『초역 니체의 말』 저자 신작★ 위대한 사상가들이 일상에서 실천한 궁극의 명상법! “내 마음 깊은 곳의 나와 마주할 때 삶은 제자리를 찾기 시작한다” 최고의 니체 전문가가 전하는 위대한 철학자와 예술가 7인의 명상 수업. 저자 시라토리 하루히코는 빠른 속도와 효율이 미덕인 세상에 휩쓸리듯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고 진짜 삶을 되찾을 것을 권한다. 그리고 그 방법을 위대한 사상가 7인의 삶에서 찾는다.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역 니체의 말』을 집필한 저자는 어느 날, 인류의 생각과 삶을 바꾼 위대한 사상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탄생했는지 그 근원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사상가들이 모두 어떤 특별한 ‘체험’을 거쳤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 체험이란 바로 명상으로, 이때 명상은 흔한 선입견처럼 따로 시간을 내어 특별한 장소에서 정좌하는 것만 말하는 게 아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이미 실천하는 것들이다. 니체는 자연 속을 산책하면서, 괴테는 밤하늘을 보면서, 릴케는 꽃을 보면서 ‘명상’에 빠졌다. 그들은 이 과정에서 자신의 깊은 내면에 침잠할 수 있었고, 탁월하고 새로운 통찰을 우리에게 남길 수 있었다. 명상을 통해 나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삶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생각하지 않을’ 때, 깨달음은 자연스레 찾아온다. 평범한 우리도 일상 속에서 삶의 중요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심지어 어떤 작업에 몰두하면서도, 길을 걸으면서도 말이다. 저자는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명상의 이미지를 전복시키며, 명상이 우리 삶에 어떻게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철학자들의 삶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전한다.
  • 철학자와 예술가 7인에게 배우는 세상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나를 여행하는 법 우리 사회는 모든 것이 너무 빠르다. 계속 더 많은 것, 새로운 것을 가지라고 종용한다. 요즘 TV와 인터넷, 서점에는 주식과 부동산 이야기가 가득하다. 마치 지금 기회를 놓치면 모든 게 끝날 것처럼 마음이 급해진다. 성공에 빠르게 도달하는 처세술은 미덕으로 여겨진다. 휴식이나 치유 역시 열심히 살아야 주어지는 보상이나 큰돈을 들여 특별한 곳에 가야 가능한 것으로 포장된다. 정말 더 빨리, 더 많이 갖는 삶에 행복이 있을까? 철학자들은 이런 사회의 흐름에 저항하고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는 데서 행복을 찾았다. 저자는 이들을 통해 느리고 완전한 삶의 방식을 제안한다. 니체는 명상에 빠지기 위해 8시간이나 산책을 했다. 괴테는 모두가 잠든 새벽길을 홀로 걸었다. 릴케는 길가의 꽃을 하염없이 들여다보며 명상을 했다. 에리히 프롬은 긴 명상으로 인간성의 회복을 강조했다. 그들은 휴식을 어떤 보상이 아닌 일상 그 자체로 여겼다. 그렇다면 그들은 명상과 휴식을 통해 무엇을 발견했을까? 니체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호숫가를 8시간이나 걸으며 15분간의 깊은 침잠에 빠지곤 했고, 그 시간 동안 ‘나 자신을 훨씬 뛰어넘었다’고 표현했다. 자연에 내가 녹아드는 느낌, 세상과 나 사이에 경계가 없어지는 경험을 한 것이다. 이는 그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역작을 써내고, 그의 주요 개념인 ‘영원회귀’를 탄생시키는 계기가 된다. 그가 명상을 하지 않았다면, 즉 세상의 요구에 맞춰 살았다면 그의 사상이 오늘날 우리에게 도달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니체는 기나긴 고요한 산책을 통해 자신을 구원하고 진정한 세상의 모습을 발견했다. 니체는 왜 매일 8시간씩 걸으며 명상을 했을까? 저자 시라토리 하루히코는 어려서부터 삶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깊이 고민했다. 자연스레 종교·철학·문학에 빠져들었고, 독일 유학을 거쳐 ‘최고의 니체 전문가’로 불리며, 다양한 강연과 저술 활동으로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어느 날 그는 니체를 비롯한 다양한 철학자, 예술가들의 사상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의문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공통적으로 그들이 어떤 ‘체험’을 했음을 발견한다. 바로 명상이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철학자들의 다양한 사상은 물론, 그 깨달음의 과정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니체는 ‘망치를 든 까칠한 사상가’가 아니라 자연을 벗 삼았던 고요한 산책자이자, 자신의 내면으로 침잠할 줄 알았던 진정한 명상가였다. 괴테는 단지 ‘통찰력 있는 학자’가 아니라 사람과 자연 모두와 융화하고, 깊은 고독 속에 머물며 자신을 구원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또한 프롬은 얄팍한 처세술을 거부하고, 오래 숙련된 기술과 신중한 사고를 중요시했다. 그렇게 사회의 속박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와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고,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그 의미를 전달한다. 일곱 사상가들의 삶의 방식은 그 자체로도 깊은 영감을 준다. ‘죽음은 나쁜 것이다, 인생은 유한하다,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 좋은 삶이나 성공에는 공식이 있다…’ 우리가 진리라고 굳게 믿고 있는 것들에 휩쓸리다 보면, 삶은 오히려 불행해진다. 위대한 사상가들은 세상의 강요에 맞서 각자의 방법으로 마음의 평화를 얻고 자신만의 진리를 찾았다. 그들이 실행한 깨달음의 방식은 어렵지 않다. ‘지금 이 순간’에 머물면 된다. 지금 ‘이것’을 하고 있으면서도 ‘저것’을 생각하지 않기 위해서 말이다. 생각을 멈추고 나에게 집중하는 연습, 즉 나만의 명상법을 발견한다면 누...
  • 옮긴이의 말_ 니체가 거닐던 스위스 호숫가를 그리며 들어가며_ 철학자들은 어떻게 자신을 구원했을까? 1부 철학자처럼 자유로워지는 법 1장 철학자의 명상법: 일상에서 나를 여행하는 기술 니체_ 산책 중에 발견하는 삶의 기쁨 괴테_ 밤하늘을 보며 되찾는 나에 대한 감각 릴케_ 길가의 꽃에서 시를 체험하다 2장 나의 영혼을 되찾는 시간: 명상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 프롬_ 사회의 속박에서 자유로워진다 부버_ 관계의 기쁨을 찾는다 다이세쓰_ 찌든 마음을 씻어낸다 도겐 선사_ 진정한 나와 만난다 2부 일상에서 깨달음을 얻는 법 3장 나만의 가치관을 창조하라 4장 관조와 명상을 생활화하라 5장 누구나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 나가며_ 철학자와의 대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주석
  • 산책이란 니체에게 현실적인 구원이었다. 그 구원은 도시와 사람들, 번잡한 세상사에서 물리적으로 최대한 멀리 벗어나는 일이었다. 그리고 자연에 파묻혀 스스로 자연의 일부로 녹아드는 일이었다. -「1장: 철학자의 명상법」, 26쪽 명상 같은 건 해본 적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그렇게 아름다운 밤하늘을 멍하니 주시했던 경험도 일종의 명상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을 뿐이다. 실제로 우리는 많은 순간에 종종 명상 상태에 있었을 것이다. 이때의 명상 상태란, 자신의 존재마저 잊고 그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빨려 들어간 상태를 말한다. -「1장: 철학자의 명상법」, 38쪽 식기를 닦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한 가지는 깨끗하게 할 목적으로 닦는 방법, 그리고 또 하나는 닦는 행위 자체를 목적으로 닦는 방법이다. (…) 첫 번째 방법은 죽어 있다. 몸이 식기를 닦는 동안 마음은 깨끗이 하려는 목적에 얽매여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 번째 방법은 살아 있다. 마음과 몸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있기 때문이다. -「2장: 나의 영혼을 되찾는 시간」, 59~60쪽 처세술이 뛰어나다는 것은 이 세상의 규칙을 잘 인지하고, 규칙을 이용해 약삭빠르게 처신해서 최대한 자신에게 이로운 결과가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그들은 숙련된 기술이나 신중한 사고에 가치를 두지 않고, 깊이 있는 방법은 절대로 선호하지 않는다. (…) 반대로 투명하게 살아가는 삶은 요령 좋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등한시하는 요소와 방법을 진정한 가치로 여긴다. 그렇게 함으로써 세상과 자신을 긍정하고 본래부터 갖추고 있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속박된 상태에서 자신을 해방해 진정한 자유로 이끄는 일이다. -「2장: 나의 영혼을 되찾는 시간」, 61쪽 현대인은 높은 효율성과 쾌적함을 손에 넣고자 인생의 기술을 정형화하는 습성이 있다. 그러다 보니 연애와 결혼 기술이나 비결을 알려주는 책과 매체까지 등장한다. (…) 그렇게 정형화된 틀에 맞춰 사는 삶은 프롬이 혐오하는 ‘처리의 세계’나 마찬가지다. 처리에는 사람 간의 건강한 관계가 결여되어 있다. -「2장: 나의 영혼을 되찾는 시간」, 75쪽 명상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그 이상의 깊은 의미는 없다. 단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상태이며 무언가를 눈으로 보더라도 거기에 의미를 두지 않는 일이다. 자신도 가끔 그럴 때가 있었다고, 이제서야 깨달은 사람도 많을 것이다. 바로 그 순간이 명상 상태로 들어가는 입구였던 것이다. -「3장: 나만의 가치관을 창조하라」, 111쪽 우리가 자주 듣는 ‘어른이 된다’는 표현은 결코 완성된 인간이 된다는 뜻이 아니라, 세상에 아첨하고 주위에 신경 쓰면서 지금까지 해 온 관행대로 행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3장: 나만의 가치관을 창조하라」, 114~115쪽 수단은 무조건 효율적이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는 삶의 의미를 찾아낼 수 없다. 그러한 마음가짐은 오직 강한 욕망이 지배하는 자본주의 비즈니스에서만 유효하고, 진정한 삶에는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깨달음은 삶 속에 자연스럽게 존재한다. 깨달음은 목표로 삼거나 욕심낼 대상이 아니다. 우리의 외부가 아니라 올곧은 생활 속에서 얻을 수 있다. -「4장: 관조와 명상을 생활화하라」, 147쪽 일이나 학업에서 성취를 하려면 자기계발과 공부에 힘쓰면 된다. 그렇다면 ‘나’를 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대답은 예로부터 단 하나다. 바로 혼자가 되는 것이다. -「5장: 누구나 자신을 구원할 수 있다」, 157쪽 명상하는 사람은 감정적이지 않다. 명상을 통해 항상 수동적이고 편안한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나약한 것은...
  • 시라토리 하루히코(白取 春彦) [저]
  • 일본의 철학자.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하여 다양한 문학 작품을 섭렵하다 철학의 세계에 빠지게 되었다. 철학이 우리 삶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는 점을 깨닫고, 독일 베를린자유대학에서 철학·종교·문학을 공부했다. 일본으로 귀국한 뒤에는 사람들에게 철학의 쓸모를 알리고자 철학책 집필에 전념하였고, 전 세계적으로 밀리언셀러가 된 『초역 니체의 말』과 그 후속작인 『초역 니체의 말 2』를 펴내기도 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지성만이 무기다』, 『예수의 언어』, 『고양이는 내게 나답게 살라고 말했다』, 『인생이 잘 풀리는 철학적 사고술』, 『기꺼이 나로 살아갈 것』, 『내 인생에 위로가 되어준 한마디』 등이 있다.
  • 김윤경 [저]
  • 일본어 전문 번역가.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오랜 직장생활을 거쳐 번역이라는 천직을 찾았다. 다른 언어로 표현된 저자의 메시지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의 무게와 희열 속에서 10년 넘게 새로운 지도를 그려나가고 있다. 역서로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왜 일하는가』, 『왜 리더인가』, 『괴테가 읽어주는 인생』, 『일을 잘한다는 것』, 『왜 세계사의 시간은 거꾸로 흐르는가』, 『뉴타입의 시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나는 치매 의사입니다』 등 60여 권이 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를 꾸려 다양한 언어의 도서 리뷰 및 번역 중개 업무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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