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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동 천자문(큰글자책) : 동아시아 최고 인생 교과서
리더스 원(태학사)1 ㅣ 김성동(金聖東(호:시은(市隱))) ㅣ 태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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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4월 29일
  • 페이지수/크기
288page/199*282*0
  • ISBN
9791168100633/116810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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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작가 김성동이 아름다운 우리말로 풀어낸 천자문 에세이 30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 20년 만의 복간! 《만다라》 작가 김성동이 깊은 문학적 감수성으로 들려주는, 동아시아 최고의 인생론 1구 4자 250구, 모두 1000자로 된 고시(古詩) 천자문(千字文)! 동아시아 최고의 인생론인 〈천자문〉을 작가 김성동의 아름다운 산문과 함께 읽는다. 지금까지 수많은 〈천자문〉 관련 서적이 출간되었지만, 이 책은 작가가 직접 붓글씨로 쓴 천자문과 이에 대한 해설, 그리고 저자의 사적인 에세이가 결합한 매우 독특한 책이다. 집을 나가 행방을 모르는 ‘좌익혁명가’의 자식으로 태어나 우국지사였던 할아버지 밑에서 한자를 배우던 어린 시절의 모습, 산문(山門) 안에서는 산문 밖을 그리워하고 산문 밖에서는 산문 안을 그리워했던 ‘청년 김성동’의 ‘꿈’ 이야기, 그리고 사서삼경과 〈자본론〉을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의 향연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빛나는 점은 우리말을 대하는 작가의 진지한 자세다. 흔히 들어보지 못한 아름다운 우리말을 곳곳에 심어놓고 친절하게 풀이까지 달아놓았다. 첫 출간 당시 30만 독자가 열광했던 인문 베스트셀러의 20년 만의 귀환이다!
  • 인문교양과 아름다운 산문이 어우러지다 - 천 개의 글자로 풀어낸 인문 에세이 1. 하룻밤에 지은 천 글자의 시(詩), 우리 인생의 첫 번째 교과서 〈천자문〉에는 옛 동아시아인들이 생각한 ‘하늘의 섭리, 땅의 원리, 인간의 도리’를 바탕으로, 천문·역사·지리·인물·학문·자연·농사·지혜·처세·도덕 등 알맹이가 녹아 있다. 아울러 나라를 올바르게 다스릴 수 있는 제왕의 길과 백성을 돌보는 정치·행정가의 몸과 마음가짐, 그리고 바람직한 인간형인 군자(君子)의 길에 이르기까지 두루 담겨 있다. 2. 〈천자문〉과 함께 읽는 동아시아 역사와 문화, 그리고 우리 근현대사 〈천자문〉에 담긴 사상은 지난 1500년 동안 동아시아와 우리 역사에 어떤 입김을 미쳐왔으며, 어떤 문화를 만들어왔는지 살펴본다. 또한 일제강점기와 해방, 건국, 한국전쟁, 그리고 또다시 이어진 불의의 시대로부터 빈틈없이 버림받았던 지은이의 가족사를 거울로 우리 근현대사 ‘이야기’가 펼쳐진다. 집을 나가 자취를 모르는 ‘좌익혁명가’의 자식으로 태어나 우국지사였던 할아버지 밑에서, ‘가갸거겨’와 ‘구구단’ 대신 〈천자문〉을 배우던 다섯 살 어린아이의 눈이 참으로 말갛게 다가온다. 3. 아름다운 우리말, 넓고 깊은 알음알이와 ‘꿈’ 이야기 긴 세월 끊임없이 갈고 닦아온, 작가의 남다른 빈틈없고 유장한 문장과 우리말에 대한 사랑이 책 곳곳에 숨어 있다. 날카로운 문학적 감수성과 깊고 풍성한 인문교양이 어우러진 보석 같은 우리말 낱말과 문장들은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기쁨이다. 또한 구도(求道)의 길을 걷고자 했던 ‘청년 김성동’의 ‘꿈’ 이야기, 그리고 사서삼경에서 〈자본론〉까지 넘나드는 넓고 깊은 알음알이는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4. 작가가 직접 쓴 아름다운 붓글씨 석봉과 추사가 눈을 감게끔 빼어나게 아름다운 ‘김성동체’로 쓰인 천자 붓글씨는 ‘서예’, 즉 글씨가 어떻게 예술이 될 수 있는가를 웅변해준다. 5. 부록 천자자전 천자(千字)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음과 훈, 그리고 비슷한 말과 보기가 함께하는 〈천자자전〉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 초판 머리말_글씨를 쓰고 글을 지은 사람 말 비롯됨도 없고 마침도 없이 (天地는 玄黃이고 宇宙는 洪荒이라) 별을 찾아서 (日月은 盈?하고 辰宿는 列張이라) 사라진 삼한사온 (寒來暑往하니 秋收冬藏이라) 흔들리는 음양지리 (閏餘로 成歲하고 律呂로 調陽하니라) 대전발 영시 오십분 (雲騰하야 致雨하고 露結하야 爲霜하니라) 절망 뒤에 오는 것 (金은 生麗水하고 玉은 出崑岡하니라) 멋진 신세계 (劍에는 號巨闕하고 珠에는 稱夜光하니라) “아아, 오얏꽃이 떨어졌고녀!” (果에는 珍李奈하고 菜에는 重芥薑하니라)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1 (海는 ?하고 河는 淡하며, 鱗은 潛하고 羽는 翔하니라) 미륵을 기다리며 (龍師火帝와 鳥官人皇이라) 그러나 책을 읽어야 한다 (始制文字하고 乃服衣裳하니라) 아버지 (推位讓國은 有虞陶唐이니라) 아, 고구리! (弔民伐罪는 周發殷湯이니라) “정사란 곧 올바름이라” (坐朝問道하니 垂拱平章하니라) 큰 활을 멘 동쪽 사람 (愛育黎首하면 臣伏戎羌하고) 우리나라와 중국 (遐邇壹體하야 率賓歸王하니라) 어- 여- 루- 상사뒤여 (鳴鳳은 在樹하고 白駒는 食場하니라) 풀과 바람 (化는 被草木하고 賴는 ...
  • p.15 스스로 묻고 스스로 대꾸하던 할아버지는 후유우- 하고 긴 한숨을 내리쉬시었습니다. “물리가 트진즉 이 도리를 알려니와, 이 책의 대읜즉슨 천지흰황 이 늑 자 속에 들어 있다 헤두 과언이 아닐 것이니라. 아울러 이 늑 자 속에 천지이치 또한 들어 있음은 물론이며. 연인즉, 배우구 익혀서 스사로 그 몸을 세울진저.” 그때부터 이 중생은 할아버지 앞에 두 무릎 꿇고 앉아 책을 읽기 비롯하였으니, 《천자문(千字文)》이었습니다. 다섯 살 때였지요. 1951년 정월 초하룻날 차례(茶禮)를 저쑵고 난 제상 앞에서였습니다. - “천지현황(天地玄黃) 우주홍황(宇宙洪荒)-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며, 우주는 넓고도 거칠다” p.17 언제나 배가 고팠습니다. 흙이라도 파먹고 싶고 돌멩이라도 깨물어 먹고 싶었으며 잠자리라도 잡아먹고 싶게 장 배가 고픈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잠자리를 잡아먹어 본 적도 있는데, 날개를 떼어 내고 짚불에 살짝 구워 낸 보리잠자리는 통통하게 살이 올라 있어 여간 맛있는 것이 아니었으니, 정월 초하룻날과 가윗날 그리고 제삿날 밤 말고는 처음 먹어 보는 남의살이었던 탓이었습니다. 그러나 6·25 바로 뒤 어린 넋을 못 견디게 했던 것은 배고픔 따위가 아니었습니다. 배고픔보다 견디기 어려운 것은 외로움이었고, 외로움보다 더욱 견디기 어려운 것은 그리움이었습니다. 뒷동산 산소마당에 아그려쥐고 앉아 신작로만 바라보았습니다. 붙여 세운 두 무릎을 가슴에 대고 가슴에 댄 두 무릎 사이에 턱을 올려놓은 채 하염없이 아버지를 기다렸습니다. 아버지는 그러나 오시지 않았고, 허릿바처럼 길게 줄대어진 신작로 끝 산모롱이를 적셔 오는 것은 놀이었습니다. 놀을 밀어내며 발등을 적시는 것은 그리고 어둠이었습니다. 달은 없었습니다. - “일월영측(日月盈?) 진수열장(辰宿列張)-해와 달은 차고 기울며, 별과 별자리들은 고르게 펼쳐져 있다” p.23 잊히지 않는 그림이 있습니다. 고등공민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5·16이 일어나던 해였습니다. 찔레꽃머리였습니다. 산지기 집으로 피란을 갔다 온 다음이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예비 검속으로 잡혀가셨을 때였습니다. 입학금이 없고 월사금이 헐하다는 언턱거리 한 가지로 들어가게 된 그 학교는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회에서 세운 곳이었습니다. 중학과정을 배우기는 하지만 정식 중학교가 아니므로 졸업을 하더라도 고등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에 붙어야 고등학교에 갈 수 있는 곳이었지요. “이으쭤 볼 게 있넌듀.” 이 중생은 조심스럽게 손을 들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있는 성경 시간이었습니다. 성경을 가르쳐 주시는 것은 교장 선생님이었는데,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심판의 그날이 오면 악인을 멸하고 의인을 구하기 위해서 천사들이 구름을 타고 내려온다고 교장 선생님이 말씀하셨을 때였습니다. “저 거시긔 …… 운등치우(雲騰致雨)허구 노?Z위상(露結爲霜)이라구 ?g넌듀.” “뭬야?” “땅 위 짐이, 거시긔 수증긔가 하늘루 올러가서 이뤄진 게 구름이라구 ?g넌듀.” “그래서?” “그란디 찬물이 증발헤서 이뤄진 수증긔 구름을 타구 네려오먼 츤사덜이 거시긔 걸리지 않을라나유? 고뿔.” 하는데, “뭬야?” 안경테를 밀어올리는 평안도 출신 목사 교장 선생님 손끝이 가느다랗게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지금 한 말 다시 한번 해보라우. 머이가 어드래?” “운등치우헤야 노?Z위상헌다구…….” “머이가 어드래?” “백수문(천자문)서 그렇긔 배웠넌디,” 하는데, “나오라우!” 교장 선생님 괌 소리가 교실을 흔들었고, 쭈빗거리며 걸어나간 이 중생 두 볼따구니에서 도리깨질 소리가 났습니다. 독성(瀆聖)에 대한 벌로 일주일간 뒷간 청소를 ...
  • 김성동(金聖東(호:시은(市隱))) [저]
  • 저자 김성동은 해방 직후의 혼란기와 6ㆍ25의 와중에 '아버지'와 '집'을 빼앗긴 채 유소년기를 줄곧 사변과 이데올로기가 남긴 깊은 상흔 속에서 헤매다가 1965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자퇴하고 입산하여 지효대선사(智曉大禪師)의 상좌(上佐)가 되었다. 1975년 《주간종교》의 종교소설 현상 공모에 단편『목탁조木鐸鳥』가 당선되었으나, 불교계를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전체 승려들을 모독했다는 조계종단의 몰이해로 만들지도 않았던 승적을 박탈당하였다. 1976년 늦가을에 하산하여 1978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중편 『만다라』가 당선되었고, 이듬해 『만다라』를 개작 출간하여 문단과 독서계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960~70년대 학생운동사를 다룬 장편소설 『그들의 벌판』을 《중앙일보》에 연재하다가 좌익의 활동상을 다룬 내용과 반미적 내용이 문제되어 2회 와 53회만에 중단당하였다. 창작집으로 『피안의 새』 『오막살이 집 한 채』 『붉은 단추』 장편소설 『길』 『집』 『국수(國手)』 『꿈』 우의(愚意)소설 『염소』 산문집 『미륵의 세상 꿈의 나라』 『생명기행』 같은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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