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성과 지성으로 일한다는 것 : 뉴노멀시대 비즈니스 전략
야마구치 슈(山口 周), 오인정 ㅣ 마인더브 ㅣ 世界觀をつくる 「感性×知性」の仕事術
  • 정가
15,800원
  • 판매가
14,220원 (10% ↓, 1,58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4page/151*216*14/410g
  • ISBN
9791197582325/119758232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1(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지금 사회에서 가치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경영,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말하고 있다. 최고의 가치가 되는 것은 지금의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는 이렇다고 제시할 수 있는 것. 바로 지성과 감성을 융합한 '비즈니스 스킬'이다. 일한다는 건 이런 ‘비즈니스 스킬’을 가지고서 과거의 물질적 가치에만 집착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찾아 행동하는 것이다. 감성과 지성이라는 두 가지 스킬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영화 007에 등장한 ‘애스턴 마틴’, 타이어 회사가 만든 ‘미슐랭 가이드’, 제인 버킨에게 버킨백을 선물한 ‘에르메스’, 천혜의 비경 파타고니아를 등에 업은 ‘Patagonia’,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한 ‘Apple’, 존재 자체가 문학작품인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이들에겐 특별한 무언가를 느낄 수 있다. 지성을 대표하는 야마구치 슈와 감성을 대표하는 미즈노 마나부.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티브에서 가장 핫한 두 사람이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지성과 감성을 연결한 ‘비즈니스 스킬’로 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지성만 있고 감성이 없으면 안 되고, 지성은 없고 감성만 있어도 안 된다.
  • 각자의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 받은 두 사람이 특별한 것도 아닌 어쩌면 가장 일상적인 것. 개인을 위해서, 회사를 위해서 일한다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사업을 하는 사람이든 모두가 각자의 인생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물리적인 시간만 들여 일을 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일을 한다는 것은 보고서를 쓰는 지금 당장의 시간도 중요하지만, 보고서를 쓰기 위해 고민하고 직접 해보기도 하는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보고서를 쓰기 전의 일이 잘 된다면 보고서 쓰는 시간은 큰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될 겁니다. 이 책에서는 ‘왜’ 물질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것을 만족시키기 위해 어떤 기능보다 어떤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지, ‘어떤’ 회사와 상황에서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 ‘어떻게’ 감성과 지성을 연결하고 ‘어떻게’ 일하는지 등 변화가 많은 현재와 미래를 위해 감성과 지성의 ‘비즈니스 스킬’을 반드시 가져야 된다고 말합니다.
  • 01 의미를 만든다 미래사회가 만들 ‘가치’란? 상품 과잉, 편리함 과잉, 정답 과잉 문명을 쫓아가는 문화 ‘필요를 충족시키는’ 시장 ‘100m 경주’가 세계 기준이 된다면 ‘상품’의 시대 ‘문명의 세계’에서 벼락부자 되다 자동차의 ‘의미’는 유럽 귀족 문화에서 출발했다 Nissan과 Google의 결정적인 차이점 전선으로 갈라진 미의식 편리함을 버리는 용기와 판단하는 용기 ‘이게 좋다!’라고 선택하지 못하는 이유 망설임을 극복하는 두 가지 방법 ‘정답’에 집착하는 원인 벼랑 끝에서 건진 브랜드 ...
  • 애플은 왜 ‘문서로 된 책자’가 아닌 영상이라는 표현방식으로 비전을 제시했는가 하는 점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비전’이라 부르는 대부분의 내용을 ‘문서’로 제시하고 있는데, 왜 당시의 Apple은 ‘문서’로 비전을 제시하지 않고, 일부러 비용을 들여 영상이라고 하는 표현방식을 선택했을까요? --- 8쪽 [시작하며] 몇 안 남은 문제에 대해 너도나도 논리적으로 맞는 정답만 추구한 결과, 지금 같은 ‘정답의 과잉화’ 문제가 생깁니다. 그 전형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 가전제품의 경우, 디자인이며 기능들이 어느 회사나 거의 비슷합니다. 이건 ‘모두가 정답에 도달했다’는 의미라고 봅니다. ---22쪽 [상품 과잉, 편리함 과잉, 정답 과잉] 미묘한 그러데이션 안에 있는 여성은 그래서 더욱 공감을 만들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세계관이 어긋나면 ’이건 나랑 상관없는 것‘으로 여겨져 모두에게 무시당할 가능성도 있을 테니까요. --- 95쪽 [타깃은 벤 다이어그램 안에 있다] 만약 제가 돈 많은 투자가이고, 기업가인 하워드 슐츠가 투자를 제안한다면? 전 거절할 겁니다. “커피 체인점을 하고 싶으니 투자하세요. 편의점에서는 1달러, 일반 커피숍에서는 2달러에 살 수 있는 커피를 7달러에 팔 생각입니다. 담배는 피울 수 없지만, 아주 편안한 커피점입니다” ---159쪽 [레드 오션은 더 이상 레드 오션이 아니다] 앞으로의 디자인에는 ‘손에 익다’, ‘피부에 와 닿는다’와 같은 감각적으로 편안한지에 대한 중요성이 더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영상도 그렇고, 스마트폰 앱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동법에 스트레스를 느끼는 인터페이스는 점점 안 쓰게 되겠죠 ---203쪽 [돌도끼와 아이폰의 디자인]
  • 야마구치 슈(山口 周) [저]
  • 야마구치 슈는 세계 1위 경영·인사 컨설팅펌 콘페리헤이그룹의 시니어 파트너. 게이오 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미학미술사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 최대 광고 회사 덴쓰(電通)를 시작으로 보스턴컨설팅그룹(Boston Consulting Group)과 AT 커니(A.T. Kearney)를 거쳐 조직 개발, 혁신, 인재 육성, 리더십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로 자리매김했다. 현장에서 철학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해 온 경험을 살려 유수의 비즈니스 스쿨에서 ‘지적 생산 기술’, ‘지적 전략’을 가르쳐 왔다. 2,000명이 넘는 기업인이 그의 강의를 들었고 이 강의를 통해 인문 지식을 현업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극찬했다. 현재 콘페리헤이그룹(Korn Ferry Hay Group)의 시니어 파트너이자 히토쓰바시 대학교 경영관리연구과 겸임교수로 일하며 저서로는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세계의 리더들은 왜 직감을 단련하는가》, 《읽는 대로 일이 된다》 등이 있다.
  • 오인정 [저]
  • 대표 역서로 『감성과 지성으로 일한다는 것』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