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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식이 돈이다 
토리텔러 ㅣ 메이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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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8page/155*224*30/595g
  • ISBN
9791160023749/116002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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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식의 많고 적음이 부를 결정한다” 초보 투자자의 눈높이에 딱 맞는 최소한의 경제상식! 경제지식이 곧 돈인 시대, 당신은 돈을 벌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 돈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너도나도 투자에 뛰어들고 있다. 정보를 얻기 위해 뉴스를 구독하고 경제 관련 기사나 유튜브 영상을 눈에 불을 켜고 들여다본다. 하지만 쏟아지는 어려운 전문 용어로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이 현실이다. 투자로 돈을 벌려면 경제공부는 필수인 시대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 그렇다면 경제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길 잃은 경제 초보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경제상식을 알려준다. 쏟아지는 경제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돈을 ‘잘’ 불리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경제의 모든 것을 짚어나가기를 바란다. 저자인 토리텔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회초년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제 콘텐츠를 찾기 위해 늘 연구하는 친절한 경제 선생님이다. 초보 투자자들을 포함한 경제 초보자들이 평소 가장 궁금해할 만한 개념과 용어를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다. 주식투자, 부동산, 세금, 미래를 이끌어 갈 기술과 산업, 다양한 투자상품과 재테크를 위한 기초 테크닉 등 경제상식의 A부터 Z까지를 알차게 담았다. 군더더기는 빼고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필수지식만 엄선했다. 알 듯 말 듯한 경제용어를 ‘정의와 해석’을 통해 명쾌하게 개념 정리하고 있으며, 실생활과 가까운 사례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 알짜배기만을 담은 이 책 한 권이면 경제 문외한이라도 경제 흐름을 파악하고, 투자를 통한 달콤한 수익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꼭 필요한 상식만 담았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된다. 1장 ‘경제를 알려면 무엇을 보아야 할까’에서는 시장경제를 움직이는 기본 원칙인 수요·공급을 중심으로 중요한 원론적 이야기를 다룬다. 2장 ‘금리는 경제상황을 알려주는 신호등’에서는 경제파악의 지표인 금리의 개념과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실생활에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한다. 3장 ‘시장경제의 꽃밭, 주식시장’에서는 계좌개설부터 주가 차트와 재무제표 보는 법, 각종 지수 개념, 주식의 분류, ETF 개념 등 주식투자의 기본적인 측면들을 두루 살핀다. 4장 ‘국민의 쌈짓돈, 부동산’에서는 주거지를 넘어 자산으로도 의미가 있는 부동산에 대해 알아본다. 5장 ‘우리 경제를 움직이는 세계 경제’에서는 우리나라 경제에 특히 영향을 많이 미치는 나라와 경제 요소를 탐구한다. 6장 ‘우리나라 수출 주력업종과 내수기업’에서는 국내 경제의 심장 역할을 하는 업종과 회사를 알아본다. 7장 ‘기술과 환경이 바꾸는 미래 산업’에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로 대표되는 4차산업, 젊은 세대 필수품이 된 OTT와 구독경제,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기반의 NFT 관련 시장 등 미래 경제를 이끌 기술과 산업에 대해 알아보고, 정부와 기업의 미래 성장에 직접 영향을 미치게 될 세계적 정책인 ESG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8장 ‘움직일 수 없는 지표, 통계 정책’에서는 경기를 정확히 체크할 수 있는 공식적인 지표와 세금 및 정부 정책을 다룬다. 9장 ‘나와 관련 있는 상품과 지식’에서는 예/적금 상품, 펀드, 보험, 연금, P2P와 암호화폐 등 개인과 관련 있는 금융지식 및 투자상품에 대해 알아본다. 10장 ‘재테크에서 필요한 기초 테크닉’에서는 사회초년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돈을 관리하는 법, 즉 기초적인 재테크 테크닉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 지은이의 말_경제, 아는 만큼 보인다! 1장 경제를 알려면 무엇을 보아야 할까 01 경기가 좋다는 것과 나쁘다는 것은 무엇일까 02 경제를 알기 위해 보아야 하는 요소들 03 시장경제를 움직이는 기본 원칙은 수요와 공급 2장 금리는 경제상황을 알려주는 신호등 01 한 나라의 경제 신호등, 기준금리 02 내가 마주치는 금리 03 금리가 오르거나 내리면 경기는 어떻게 될까 3장 시장경제의 꽃밭, 주식시장 01 코스피는 들어보았지만 종합주가지수는? 02 주가와 금리의 관계 03 계좌 트는 법: HTS, MTS 04 주가에서 시가총액 05 매도와 매수 06 주가 차트 보는 법 07 코스피, 코스닥/S&P500, 다우지수 08 상장지수펀드인 ETF 09 재무제표/PER 10 상장/공모주청약 11 배당/배당주 12 레버리지/인버스 13 단타매매/장기투자 14 가치주와 성장주 그리고 기타 15 유상증자/무상증자 16 선물거래/현물거래/옵션 17 외국인/기관/개인 4장 국민의 쌈짓돈, 부동산 01 움직일 수 없는 자산인 부동산 02 부동산과 관련된 산업 03 주택청약/청약제도 04 월세/전세/매매 05 이사하기/전입신고 06 부동산 관련 세금: 취득세, 양도소득세 ...
  • 경제기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는 용어가 어렵기도 하지만 모든 상황이 흑백으로 나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디서는 돈이 풀려서 좋아지지만 어느 곳에서는 돈이 줄어서 어려워지는 상황이 동시에 벌어집니다. 같은 상황에도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돈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경제입니다. p.18 경제를 공부한다는 것은 결국 ‘내 해석’을 단단히 하는 것입니다. 경제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중요한 요소가 각각 따로 움직이지 않고 연관되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경제를 이해하는 힘은 이 요소들 간의 연관관계를 잘 파악한 후 영향을 가늠하는 능력입니다. 뉴스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기사가 나오면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해석하고 시장에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추측해보세요. 기사가 조금은 달리 보일 겁니다. p.27 한국은행의 금리는 경기의 신호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리를 낮춘다는 것은 초록 신호를 줘서 경기 주체들이 속도를 내면서 달리게 해주는 것이고 금리를 높인다는 것은 빨간 신호 등으로 자동차가 달리는 속도를 제한하는 겁니다. 신호등을 보지 않고 운전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항상 신호등인 기준금리의 방향을 체크하며 달려야 합니다. p.33 인생도 그렇지만 경기에도 사이클이 있어서 좋을 때와 나쁠 때가 번갈아 옵니다. 왜 이렇게 되는지 생각해보겠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기업이 돈을 빌리지 않아서 경기가 하락한다고 했습니다. 돈은 계속 움직이고 흘러야 합니다. 금리가 높아서 기업들이 돈을 빌리지 않으니 은행 등 금융권에서는 잠자고 있는 돈이 늘어납니다. 은행에서는 돈을 가지고만 있으면 이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돈을 누군가에게 빌려주고 이자를 받아야 돈이 생깁니다. p.40-41 경기를 판단하는 데는 하루하루의 주가 지표보다 추세를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주가는 하루 동안에도 계속 오르락내리락하므로 어느 정도 변동은 일상적인 일입니다. 그리고 주식시장의 민감도는 실물경제보다 훨씬 강해서 체감하는 경기와 일정 정도 차이가 납니다. 왜냐하면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은 오늘 실적이 좋아서 주식을 사기보다는 앞으로 실적이 좋아질 듯해서 주식을 사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실적이 좋아질 듯하다는 사람이 많아지면 주가는 오르고, 실적이 나빠질 듯하다고 생각해서 팔려는 사람이 늘면 주가는 떨어집니다. 그러니 오늘 주가가 오르내리는 것으로 오늘의 경기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p.48-49 부동산을 볼 때는 우리의 독특한 인사를 기억하면 좋습니다. “밥 먹었니?”로 대표되는 ‘밥’ 관련 인사입니다. 부동산은 돈을 벌어줄 때는 자산이자 투자이지만 가격이 떨어질 때는 ‘길거리로 내쫓긴’처럼 생존 문제로 표현됩니다. 그래서 부동산은 말하기도 예측하기도 어렵고 조심스럽습니다. 부동산은 돈과 생존이 같이 묶인 독특한 요소입니다. 한쪽에 치우치면 부동산 시장을 제대로 보기 어렵고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이성과 감정 모두 생각해야 합니다. p.118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내용은 미국과 중국이 주로 어떤 산업이나 내용으로 싸우느냐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때처럼 무차별적인 관세를 주고받는다면 글로벌 경기는 침체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사이가 좋으면 글로벌 경기는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의 경제지표를 불신하는 사람도 많지만 자료가 없으니 참고해야 합니다.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위험신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p.161 우리나라로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대표되는 반도체 기업이 잘되는 것이 나쁠 게 없습니다. 하지만 반도체에만 의존하는 것이 안전...
  • 토리텔러 [저]
  • 2002년부터 국내 최고의 미디어 그룹에서 일하고 있다. 콘텐츠 기획자 및 콘텐츠 유통 업무에 이어 최근엔 미디어와 스타트업 간 협업으로 돈 버는 일을 고민 중이다. 사회초년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제 콘텐츠를 찾기 위한 실험과 연구 목적으로 ‘브런치’와 ‘카카오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만 5천여 명이 브런치를 구독 중이다. SC 제일은행, 현대캐피탈, 한국경영자총협회, 한화생명 등 다양한 경제 관련 기관에서 발행하는 매거진에서 재테크 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경제 뉴스를 어려워하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책 《세상 친절한 경제상식》(2019), 《잘 쓰기 위한 재테크》(2020)를 출간했고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영상과 짧은 소비 시간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에게 직관적으로 콘텐츠를 전달하기 위해 ‘그리기’를 익히려고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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