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림, 그 사람 : 한 정신과 의사가 진단한 우리 화가 8인의 내면 풍경
김동화(金東華) ㅣ 아트북스
  • 정가
28,000원
  • 판매가
25,200원 (10% ↓, 2,80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52page/171*220*27/958g
  • ISBN
9788961964142/896196414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1(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그림은 사람이다! 이중섭-박수근-진환-양달석-김영덕-황용엽-신학철-서용선 미술품 컬렉터인 현직 정신과 의사가 작성한 한국 근현대화가 8인의 그림 진단서 “그림이 나무의 결실인 열매나 꽃이라면 사람은 나무의 근원인 뿌리나 줄기다. 그러므로 그림의 양식, 내용, 미감 등의 열매나 꽃에 관해 기술하는 방식이 그림의 결과 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그림을 그린 그 사람의 기질, 환경, 태도 등의 뿌리나 줄기를 탐지하는 방식은 반대로 그림의 원인 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중략) 그림은 화가 그 자신의 무의식과 결코 분리될 수 없는 내적 심연의 반영이다.”(「머리글」에서) 정신과의사가 화가들의 작품세계를 진단하면 어떻게 될까? 대상 화가는 이중섭(1916~56), 박수근(1914~65), 진환(1913~51), 양달석(1908~84), 김영덕(1931~2020), 황용엽(1931~), 신학철(1943~), 서용선(1951~)이다. 한국 근현대미술사에 뚜렷한 자취를 남긴 이들 작고 화가와 생존 화가 8인의 작품세계를 현직 정신과 전문의가 들여다봤다. 지금까지 미술계에서 보지 못한 시각이다. 호흡도 길다. 평균 원고지 90매에서 200매 안팎의 평문이다. 각 글은 화가들의 작품세계를 직시하되, 작품의 근원이 되는 화가의 ‘정신역동’을 통해서 작품의 의미를 추적하고 재해석한다. 정신역동은 인간 행동의 밑바닥에 잠재해 있는 무의식적인 힘을 일컫는다. 따라서 8편의 글은 정신의학적인 접근을 기본으로 화가들의 개인사와 시대사, 미술사의 맥락을 품으면서 작품의 심연을 환하게 밝힌다.
  • 정신과의사이자 컬렉터·전시기획자·평론가인 ‘그 사람’ 저자의 ‘본캐(본 캐릭터)’는 정신과의사이지만 ‘부캐(부 캐릭터)’는 20년 넘게 미술품을 수집해온 컬렉터이자 전시기획자, 미술평론집을 낸 평론가다. 이는 이 책의 평문들이 한 정신과 의사의 단순한 여기(餘技)로만 볼 수 없는, 엄정한 시각과 미술사에 대한 깊은 이해, 정치한 해석이 뒷받침되었음을 의미한다. 저자의 미술에 대한 내공과 전문성은 미술사 전공자를 방불케 한다. ‘부캐’가 ‘본캐’ 같다. 그동안 ‘한국 근현대미술 드로잉 미술사’라 할 작품 수장기(收藏記) 『화골(畵骨)-한 정신과 의사의 드로잉 컬렉션』(2007)과 평문을 모은 평론집 『줄탁(?啄)』(2014)을 출간한 바 있고, 전시 〈쓰리스타쑈〉(2015)와 〈FROM POINT TOPENTAGON〉(2016)을 기획하면서 동명의 평론집(『쓰리스타쑈』, 『FROM POINT TOPENTAGON』)을 출간하기도 했다. 2019년에는 자신의 드로잉 컬렉션 중 300여 점을 선별하여 소마미술관과 협업으로 〈소화(素畵)-한국근현대드로잉〉 전(2019)을 기획하고 작품설명을 붙인 전시도록을 펴냈다. 이들 단행본과 도록의 글들은 컬렉터이자 미술애호가로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개성적인 미술평론의 진수를 보여준다. 작품을 직접 품고, 보고, 생각하고, 느끼고, 화가들을 만나고, 현장을 답사하고 자료를 찾는 등의 경험이 뒷받침된 작품 이해와 해석에는 미술과 미술평문 읽기의 즐거움이 함께한다. 그리고 저자의 전문성은 국공립미술관 기획전에서 화가에 관한 글을 요청하는 데서도 알 수 있다. 정신의학적인 관점과 미술사적인 관점을 겸비한 만큼, 저자에게는 기존의 평론가나 미술사가의 접근을 왜소하게 하는 저자만이 쓸 수 있는 글이 있다. 이 책은 이런 강점이 발휘된 사유의 진수성찬이다. 저자의 글쓰기만큼 우리 미술은 깊어지고 넓어진다. 갈무리한 8편의 글 가운데 6편은 기존의 평문을 가다듬었고, 2편은 미발표 평문(박수근, 진환)이다. 뿌리(사람)를 통해 본 꽃(그림) 책의 방향은 제목에 압축되어 있다. ‘그림, 그 사람’이라 함은 ‘그림’은 곧 ‘그 사람’이라는 뜻이고, 사람(화가)을 통해 그림을 본다는 뜻이다. 저자는 그림과 화가의 관계는 인과적 필연성에 근거한다며, 결과인 ‘그림이 꽃’이라면 원인인 ‘사람은 꽃의 근원인 뿌리’라고 말한다. 그래서 각 화가의 “영아기와 유년기의 체험들, 부모의 관계양상 및 전반적인 가족사, 교육의 과정과 종교적 배경, 개인사적 역경과 트라우마, 이들과 인과적으로 연결되는 예술세계의 형성과정 등을 살피면서 화가들의 정신역동과 작품세계”(「머리글」에서)에 밀착한다. 즉 저자는 화가의 무의식과 일체가 된 내적 심연의 반영체로서 그림에 대한 것 이상으로, 화가가 어떤 사람이었는가를 구체화하는 쪽에 역점을 두고 있다. “그림은 과거의 어디에서 출발해 지금의 여기에 도달하게 된 것일까? 그림도 무언가의 귀결이라면 거기에는 그 귀결의 연유가 되는 ‘어떤 것’이 존재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림은 사람의 드러남이고 사람은 그림의 비롯됨이다. 그래서 이 둘은 서로 분리될 수 없는 실재-사람-와 표상-그림-의 관계가 된다. ‘그림’이라는 것이 물감과 화포가 만나 어우러진 물적 결정체 그 이상의 고유하고 독특한 정신의 산물이라면, 그림을 그린 바로 ‘그 사람’이야말로 정확히 그 결과물의 연원이 되는 ‘어떤 것’에 해당하며, 그림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림을 그린 그 사람의 어떠함을 확인해 나가는 미지의 여정이라 할 수 있다.”(「머리글」에서) 저자는 그림의 원인에 초점을 맞춰서 8인 화가의 작품세계를 탐사하며 기존의 평문에서 볼 수 없던 득의의 결실을 ...
  • 머리글 1부. 시대의 봄을 꿈꾸다 이중섭/ 사랑하는 대상의 상실, 그 뿌리 깊은 두려움 박수근/ 인고의 겨울나무와 비바람을 이긴 돌 진 환/ 기독교의 존재론적 관점으로 본 회화 양달석/ 낙원을 꿈꾸는 소와 목동 2부. 시대의 상처를 그리다 김영덕/ 민중미술의 선구자, 그 새로운 자리매김 황용엽/ 인생의 험산에서 체득한 ‘인간’ 이야기 신학철/ 다시 모더니스트, 신학철 서용선/ 시대에서 소외된 ‘아버지’라는 섬 찾아보기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 수 있게 되기는커녕 단 한순간의 해후조차도 불가능하게 되어버린 이유는 현실을 타개할 수 있는 돈을 버는 능력의 부족, 즉 자신의 무능 때문이었고, 이러한 무능감이 외부로 투사(projection)된 ‘무능한 너 같은 놈은 밥 먹을 자격도 없다’는 자기 비난에 대한 반응이 바로 거식증이었다. 또한, 밥을 먹지 않겠다는 행동의 의미는 결국 죽겠다는 것인데, 이 거식의 증상이란 결국 ‘부인과의 이별-사랑하는 대상의 상실-은 바로 죽음이다’라는 상징적 메타포를 내포하고 있다.”(이중섭, 28-29쪽) “이처럼 박수근의 겨울나무 역시-예레미야가 보았던 살구나무의 속뜻이 그러하듯-지금 허락된 고난 속에서 연단받는 자신과 우리 민족을 통해 놀라운 계획을 이루어낼 하나님을 향한 분명하고 확고한 신앙의 고백이기도 한 것이다. (중략) 박수근의 그림에 등장하는 헐벗은 나무는 모두 이 땅에 와서 자기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으로 죄인을 구원하시는 메시아, 즉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라 말할 수 있겠다. (중략) 겨울나무의 형상에 새겨진 겸손과 긍휼의 미학은 죽는 날까지 화가 자신의 심중에 간직하고 있었던 기독교적 세계관의 탁월한 회화적 구현이었다.”(박수근, 132쪽) “진환의 ‘소’는 ‘하늘과 하나 되는’, ‘하늘로 상승하려는’ 초월 요소와 ‘현실 세계에서도 이를 구현하려는’, ‘땅으로 하강하는’ 내재 요소가 공존하고 있으며, 현실(소)과 이상(새)을 자신 안에 동시적으로 구유(具有)하는 양의적 차원을 모두 포괄한다. 한국 사상이 ‘하늘과 하나 되는 이상적 차원(天人合一)을 가지는 동시에 현실 세계에서도 이를 구현(在世理化)하고자 하는’ 것처럼 소 안에는 이미 새-초월-의 씨앗이 있기 때문에, 소는 땅-현실-에 살면서도 하늘의 새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새의 속성을 땅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것이다.”(진환, 178-179쪽) “화가가 자신의 인정욕구의 충족, 즉 칭찬과 격려를 통해 자신이 잘하는 일을 발견하게 되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걷게 되는데, 남들보다 뛰어난 학업성적을 통해 선생님의 사랑을 받으며 어린 시절 받았던 깊은 상처로부터 벗어나 자존감을 회복하게 되고, 월등한 그림 실력과 이를 증명하는 두 차례 미술전람회의 수상 경력은 이러한 자존감을 증폭시켜, 자신의 정체성을 그림 그리는 사람, 즉 화가로 규정하도록 하는 계기가 된다.”(양달석, 206-207쪽) “「인탁」 시리즈의 경우, 색채나 형상 등에서는 전쟁의 기억으로부터 추출된 느낌을 그대로 화면 속으로 도입하고 있으나, 단지 그것을 조형 요소의 조합으로만 변형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완강하게 반대되는 입장에 서 있었다. 전쟁의 참혹한 상황에 대한 묘사나 기술을 절대적으로 포기할 수 없었기에, 우리는 그의 작품을 통해 부조리 가운데 죽어가는 실존체로서의 구체적 인간과 전쟁이라는 비극적 현실을 동시에 느끼고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모더니즘과 리얼리즘의 경계선상에서 화가가 어떤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가에 대한 명료한 방증이다. 화가는 1960년대 당시 한국미술의 주류적 흐름과는 정반대로, 시대를 증언하는 리얼리스트의 입장에 깊이 개입하고 있었던 것이다.”(김영덕, 280-281쪽) “그는 유년기 양육과정에서 체제의 분열상과 더불어 이에 상응하는 부모상의 분열을 동시에 겪은 셈이다. 전(前) 오이디푸스기(pre-oedipal period)에는 유모가 그의 주된 양육자였으나, 오이디푸스기(oedipal period)에는 친모가 새로운 양육자로 등장하게 된다. 이것은 마치 그의 생애 초기에는 이북이 조국이었다가 청년기 이후에는 이남이 새로운 조국이 된 상황과 흡사하다고 볼 ...
  • 김동화(金東華) [저]
  • 의학박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도한방병원(구 한도정신병원) 진료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한기독정신과의사회 정회원이며 「종교적 회심경험과 자기애성 인격성향 사이의 상관관계」(1999, 연세대학교), 「소의 뇌 미세혈관 내피세포의 일차배양에서 과산화수소에 의한 치밀이음부 단백질의 변화」(2004, 연세대학교)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오랫동안 한국의 근·현대기 문화 전반과 이 시기의 한국미술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과 레지던트로 근무하던 시절인 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 근·현대기 작가들의 드로잉 수집을 통해 자신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한국 근·현대미술사를 구현해 내고자 하는 거시적 기획하에, 약 20년 이상의 세월에 걸쳐 오직 한 분야만의 컬렉션을 일관되게 구축해 왔다. 그 과정에서 『화골(畵骨)-한 정신과 의사의 드로잉 컬렉션』(2007)이라는 수장기(收藏記) 형식의 책을 출간했고, 전체 컬렉션 중 200여 작가의 드로잉 300여 점을 선별, 소마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소화(素畵)-한국근현대드로잉〉 전(2019)을 기획하고 전시 도록을 펴내기도 했다. 2000년대 후반부터는 국·공립미술관 및 여러 화랑의 기획전시에 다수의 평문을 기고하면서 이들 원고를 모아 미술평론집 『줄탁(?啄)』(2014)을 출간했고, 인디프레스의 전시 〈쓰리스타쑈〉(2015)와 〈FROM POINT TOPENTAGON〉(2016)을 기획하면서 전시명과 같은 제목의 평문집 2권을 함께 펴냈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 연구논문집』(2016, 2017)에는 한국 근대미술사 관련 논문들을 여러 편 기고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