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잘하는 게 뭔지 물으신다면 : 나다운 꿈을 찾아가는 5가지 진로 키워드
고정욱, 김현주 ㅣ 풀빛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76page/135*204*16/302g
  • ISBN
9791161728407/116172840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2(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나만의 경쟁력과 탁월함을 발견하는 십대를 위한 쫌 있어 보이는 ‘진로’ 수업 남다른 + 나다운 진로 설계가 가능해진다! 꿈이 없어서 고민인 아이들, 꿈이 너무 많아서 고민인 아이들, 갑자기 장래 희망이 사라진 아이들, 꿈은 있지만 부모와의 갈등으로 방향성을 잃은 아이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건 자신만의 강점을 키우며 겁내지 않고 꿈을 그리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이 책은 진로에 고민이 많은 청소년을 응원하는 열정 멘토 고정욱의 진로 에세이다. 저자는 평범한 십대들이 겪음직한 진로 고민에 대한 따뜻한 조언, 장애를 극복한 자신의 남다른 경험, 작품을 쓰면서 만난 지인들의 이야기, 강연을 통해 만난 어린 학생들과의 다양한 에피소드, 그리고 독서를 통한 선인들의 지혜까지 담아내어 책을 읽으며 저절로 십대 청소년들이 나의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찾아갈 수 있게 구성했다. 마음에 드는 문장을 줄 치면서 읽으면 가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잘하는 게 없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지금 당장 힘들다고 슬퍼할 필요도 없다. 이제 시작하면 되니까. 기타 코드를 손이 아프도록 치고, 손가락에 펜 혹이 생기도록 글을 썼기 때문에 오늘의 내가 있다. 그러니 그냥 하면 된다. 나의 무기, 나만의 탁월함을 발견하는 청소년 시기엔 우선 시작하고 보는 거다. “잘하는 게 뭐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말하라. 지금은 없지만 앞으로 생길 거라고. 그리고 언젠가 멋져질 거라고. _프롤로그 중에서
  • ‘나다운 무기’를 알아가는 5가지 진로 키워드! _ 덕질, 오지랖, 코피티션(협력적 경쟁), 설렘, 시행착오 요즘엔 학교 교과 시간에 진로 수업이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이 선택해 주는 진로가 아니라 청소년이 스스로 자신이 어떤 부분에 강점이 있고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를 찾아갈 수 있게 하는 수업이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청소년들은 “꿈이 뭐니?” “잘하는 게 뭐니?”라는 질문이 두렵고 싫다. 왜냐고 물어 보면, ‘아직 나도 나를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쓸데없이 머리 싸매고 고민하지 말고, 지금 당장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5가지 진로 키워드로 나다운 경쟁력, 나다운 무기를 찾아보자고 권한다. 무엇보다 진로를 찾아가는 방법이 십대가 이해하기 쉽고 따라 하기 쉬워 해볼 만하다! 저자가 제안한 5가지 키워드를 풀어가는 방식 또한 유쾌해서 읽으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실제로 따라해 보면 효능감이 자연스레 키워진다. “치열하게 무언가를 좋아해 봤니? 덕질이 스펙이 되기도 해.” “‘나’만 생각하기보다는 ‘우리’를 생각하는 선한 오지랖을 부려 봐!” “협력cooperation과 경쟁competition의 장점을 살린 코피티션을 열정 무기로…” “두근두근 가슴 떨리는 설렘이 있다면 어떤 도전이든 응원할게!” “실수해도 괜찮아, 기죽지 마! 시행착오는 당연하니까.” “겁내지 마, 잘하고 있어!”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얻게 되는 자신감 지금은 ‘성공’을 꿈꾸기보다 ‘성장’이 먼저! 그동안 공부는 안하고 덕질한다고 혼나면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눈치를 봤다면, 오지랖을 부려서 웬 참견이냐고 싫은 소리를 들었다면, 협력하면서 바보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나 경쟁하면서 죄책감을 느꼈다면, 가슴 설레 본 경험이 언제인지 이젠 더 이상 생각나지 않는다면, 실수할까 봐 걱정하느라 새가슴이 되었다면 이 책을 읽어 보자. 조금만 생각을 다르게 해도, 또는 방법을 조금만 바꿔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십대는 어른들처럼 성공을 꿈꿀 때가 아니라, 나 자신을 사랑하고 성장하는 것이 먼저라는 매우 큰 진리를 이 책은 말해 준다. 또한 갑갑하고 두려운 청소년기에, 혼자가 아니라 나의 곁에 함께해 줄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외롭지 않게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행복감을 경험하는 독서가 되어 줄 것이다.
  • 머리말 잘하는 게 뭔지 물으신다면 1장 덕질 1. 나를 아끼는 마음 2. 다음 생에도 글을 쓰고파 3. 좋아하는 일이 직업 되고 4. 워라밸과 명품 5. 내 작품에 꼭 담는 것 세 가지 2장 오지랖 1. 밝은 빛을 좇는 사람 2. 친절함이 필요한 까닭 3. 남을 도울 때는 내 일처럼 힘껏 4. 친구에게 자주 연락하기 5. 착한 댓글 달기 3장 코피티션(협력적 경쟁) 1. 지는 가위바위보를 해 보자 2. 목표가 있고 경쟁이 있어야 3. 듣기의 어마어마한 중요성 4. 유쾌한 사람과 함께 5. 나도 성장하고 남도 성장하는 전략 4장 시행착오 1. 거짓말은 더 큰 거짓말을 낳고 2. 계획표는 고쳐 써도 괜찮아 3. 인내심이 가장 강한 무기다 4. 약속을 어긴 날 5. 비판을 발전의 밑거름으로 5장 설렘 1. 나는 실력자다 2. 남들과는 다르게, 그리고 새롭게 3. 외국어는 새로운 탐험의 도구 4. 호기심이 세상을 바꾼다고? 5. 글로 적어 두면 이뤄진다
  • ‘나 자신을 향한 덕질’을 한번 해 보라고 추천하고 싶어. 청소년 시기엔 자존감이 높은 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친구들은 자기 모습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거든. 남보다 못한 부분들만 돋보이고, 그렇다 보면 ‘나를 좋아하지 않는 나’를 볼 수 있지. 혹시라도 그런 모습이 네 안에 있다면 오늘부터 나를 향한 덕질을 시작해 봐. 덕질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어. 치열하게 내가 나를 좋아해 보는 거야. _1장 덕질 〈나를 아끼는 마음〉 남을 도울 때는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진심을 다해야 해. 그게 진짜 돕는 거야. 내키지 않은데 억지로 어쩔 수 없이 돕는 건 가짜란다. 마지못해 하는데 어느 누가 고마움을 느끼겠어. 가짜 명품을 진짜인 것처럼 선물하는데 기뻐할 사람은 하나도 없잖아. (…) 남을 돕는다는 건 소중한 일이야. 다양한 경험도 쌓을 수 있고 좋은 일을 했다는 보람도 느낄 수 있지. 그래서 학교에서도 봉사 점수를 주는 거잖아. 그러니 기회가 닿아서 누군가를 도울 일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도와줘. 도움을 받는 사람은 감사함을 느낄 거고, 그렇게 관계는 깊어지고 발전하는 법이야. _2장 오지랖 〈남을 도울 때는 내 일처럼 힘껏〉 혼자만 돋보이려 하지 않고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로 협력하는 건, 놀라운 결과를 이뤄 내지. 그런 의미에서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질 줄 아는 능력은 의미가 크다고 봐. 기꺼이 내가 헌신할 줄 아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상대방을 받쳐 주고, 그를 돋보이게 해 줄 수 있는 사람만이 결국엔 함께 돋보임을 받을 수 있는 거야. 성경에도 쓰여 있어. “대접받고자 하는 자는 먼저 대접하라”고. 경쟁자이건 협력자이건 내 주변에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것이 큰 행복이라는 걸 잊지 마. 그 무엇보다 큰 재산이 될 거야! _3장 코피티션 〈지는 가위바위보를 해 보자〉 내가 선택한 방법이 바로 작심삼일 공부법이야. 즉 사흘에 한 번씩 다시 결심하는 거야. 혼자 세우는 계획표는 누구에게 검사 받는 게 아니잖아? 그래서 공부가 된 것은 된 것대로, 안 된 공부는 안 된 대로 계획을 새롭게 짜지. 이렇게 사흘에 한 번씩 계획을 수정하면서 다시 짜다 보면 드디어 시험을 맞이하게 돼. 애초의 계획을 지킨 건 아니지만, 계속 일정을 수정하면서 공부를 지속해 나갈 수 있는 거지. 목표한 바를 향해서 꾸준히 준비하고 노력하지만, 상황에 따라 노력을 다하지 못했을 때는 즉시 방법을 바꿔야 해. 그리고 다시 도전해야지. 작심삼일은 창피한 게 아니란다. _4장 시행착오 〈계획표는 고쳐 써도 괜찮아〉 뱅크시의 작품인 〈풍선을 든 소녀〉가 낙찰이 된 거야. 약 16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이었지. 그런데 낙찰을 알리는 망치 소리가 들리는 순간, 갑자기 그림이 움직이더니 액자 아래로 빠지면서 가늘게 잘려 버렸어. (…) 파쇄된 그림은 소더비 경매에 〈사랑은 쓰레기통에〉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이 그림이 다시 나왔고, 그림 가격은 이전의 경매가보다 더 비싸게 거래되었지. 낙찰 가격이 자그마치 우리나라 돈으로 304억 원이라고 해. 세상에 이런 해프닝을 가진 그림은 이것 하나밖에 없으니까 가격이 높게 책정된 거야. 마르셀 뒤샹이 변기를 눕혀 놓고 예술이라고 주장하면서 현대 미술의 기초가 되었던 것처럼, 항상 새로운 시도와 생각은 우리들의 삶을 바꾸는 법이지. _5장 설렘 〈남들과는 다르게, 그리고 새롭게〉
  • 고정욱 [저]
  • 1960년 서울 출생.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은 선생님은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다. 하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최근에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했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가 그 대표적인 작품이다. 특히 '가방 들어 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도서가 되기도 했다. 2011년, 보건복지부가 최초로 선정한 '이달의 나눔인 상'의 첫 수상자인 선생님은 '나눔 대장', '우리 반 선플특공대'를 포함해 그동안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가방 들어주는 아이》 등의 동화와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장영실》,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방정환》,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최부》 등의 인물이야기와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등의 청소년 소설 그리고 지식 정보책 《장애, 너는 누구니?》를 썼습니다. 선생님의 책들은 어린이와 어른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170여 권의 저서를 300만 부 이상 발매한 기록을 갖고 있다. 전국의 초중고에 강연을 다니며 어린이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이 많으신 선생님은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시는 걸로 유명하다. 블로그 : http://blog.daum.net/kingkkojang. 유튜브 : 고정욱TV
  • 김현주 [저]
  • 다양한 사람들을 그려내며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일상에서 오는 편안함을 좋아하고 그 안에서 떠오르는 재미있는 생각들을 선명하고 명쾌한 색들과 또렷한 선으로 표현한다._작가의 말 Instagram: @kkkim.04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