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걷기의 세계 : 뇌과학자가 전하는 가장 단순한 운동의 경이로움
셰인 오마라, 구희성 ㅣ 미래의창 ㅣ In Praise of Walking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139*200*23/458g
  • ISBN
9791191464719/119146471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1(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당신의 뇌를 깨우고 싶다면, 지금 일어나 걸어라! 걷기는 왜 몸에 좋고, 뇌에 좋으며, 나아가 어떻게 더 나은 사회와 문명을 만드는가? 인간의 걷기는 침팬지 같은 다른 영장류의 걷기와 무엇이 다른가? 걷기는 어떻게 우리가 생각하고 추론하며 기억하고 읽고 쓰는 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그리고 이건 어떻게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을까? 현대인은 기술의 발전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스스로 몸을 움직여서 이동하는 일이 적어졌다. 도시 경관을 활보하며 과학, 자연, 건축, 문학을 되돌아보는 일은 우리의 삶에서 멀어져 버린 것이다. 그리고 움직임이 적어질수록 우리의 사고가 납작해지고 멍해진 걸 일상에서 종종 느낀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사실이다. 우리가 걸을 때, 뇌는 자극을 받으며 활성화한다. 현대인의 고질병인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감 등도 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많은 철학자와 예술가들은 걷기 예찬론자였다. 고대 그리스의 소요학파 철학자들은 이동하며 가르침을 전했고,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걸으며 생각한 것만이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시인 샤를 보들레르는 한가로이 도시의 길을 걸으며 도시를 경험하는 사람들을 ‘플라뇌르’라고 말하며, 그들은 스쳐 지나가는 도시의 단편을 포착하고 지적 심미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봤다. 니체와 보들레르가 그랬듯이, 우리는 걷기를 통해 감정, 창의력 그리고 사고가 깨어나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걷기는 인류의 문명을 발전시켰고, 멀리 내다보게 했으며, 다른 동물보다 고차원적인 발상과 사고가 가능하게 했다. 이쯤 되면 걷기는 인류의 축복이다. 《걷기의 세계》는 걷기가 우리의 몸과 뇌에 주는 영향을 예찬하고, 독특한 인간 기술을 감상하도록 우리를 초대하는 책이다. 수백만 년 전 해저의 생명체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걷기의 진화적 기원에서부터 최첨단 연구에서 나온 새로운 발견도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걷기의 즐거움, 건강상의 이점 그리고 메커니즘을 조명하며 우리에게 의자에서 일어나 더 행복하고 건강하고 더 창조적인 자아를 발견하도록 일깨운다.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 걸을 때다. 산을 오르든, 공원을 내려가든, 아니면 단순히 학교와 직장에 가든지 말이다. 책의 안내에 따라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걷기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더욱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가자.
  • * 뇌과학 박사이자 유튜브 〈장동선의 궁금한 뇌〉 운영자 ‘장동선’ 추천도서! * 걷기의 진화적 기원부터 최첨단 연구에서 나온 새로운 발견까지 * 가장 진화적인 운동을 바라보는 뇌과학자의 시선 “당신의 뇌에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당장 일어나 걷는 것이다!” - 장동선, (뇌과학 박사, 〈장동선의 궁금한 뇌〉 유튜브 운영자, 《뇌는 춤추고 싶다》 저자) “걸으며 생각한 것만이 가치가 있다.” - 프리드리히 니체 우리는 걷기의 경이로움을 알아야 한다 뇌과학자가 들려주는 ‘걷기’의 세계 우리는 걷기가 자연스럽다. 한발 그리고 그 앞에 다른 발을 그렇게도 확실하게, 규칙적으로, 리듬감 있게 내디딘다. 자연선택과 변형 그리고 구조 형태학 관점에서 보는 진화의 일반적인 원칙에 따라, 인류는 '절대적' 직립보행을 하고 있다. 태초의 인류는 걸어서 아프리카 대륙 전체로 나아갔고 유라시아의 넓은 땅으로 건너가 결국 아메리카 대륙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그리고 오스트랄라시아까지 넓게 향해 나갔다. 저자는 인류가 함께 걸으며 이동할 수 있던 이유를 이상(理想)에서 찾았다. 인류는 나눠 먹을 음식을 찾으려 사회적 메시지 전달을 위해, 나와 타인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려 함께 있는 게 행복해서 등 공동의 이상을 기반으로 ‘사회적 걷기’를 실천했다. 다른 동물들은 이런 식의 발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침팬지 같은 영장류는 그들의 이족보행으로 걸어서 대륙을 넘나들지 못하고, 멀리 내다보지 못한다. 이들은 이상을 가지고 함께 걷는 일도 굳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류는 다르다. 직립보행을 통해 수많은 기회와 혜택을 얻었다. 인류는 직립보행으로써 다른 영장류와 확실한 차별점을 가졌다. 인류의 축복에 가까운 걷기는 생각보다 탁월하고 우리가 인간임을 증명하는 운동이며, 이는 오랫동안 인류를 성장시킨 원동력이기도 하다. 셰인 오마라는 《걷기의 세계》를 통해 가장 진화적이고 발전적인 운동을 재조명한다. 그리고 우리가 놓치고 있던 가장 중요한 사실을 말한다. 걷기는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는 것. 그렇다면 인간은 어떤 원리로 걸으며, 이는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인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까? 나는 걷는다, 고로 존재한다 우리가 정교한 메커니즘을 습득하려는 이유 인간은 유아기에 걷기를 본능적으로 습득한다. 우리는 어릴 때, 평균적으로 2,368걸음으로 701미터를 걷고 한 시간에 17번 넘어지면서 직립보행을 깨우친다. 우리는 무언가를 향해 본능적으로 걷는다. 목적지를 향하기 위해서든, 원하는 물건을 사기 위해서든 걷는다. 과정은 매우 정교한 메커니즘으로 진행된다. 우리의 팔다리는 목적을 향해서 체계적으로 움직인다. 두뇌의 명령 신호를 따르면서 발생하는 움직임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걷기의 움직임 자체를 정교하게 조절한다. 걷기는 이렇게 보면 꽤 복잡하다. 또,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까지 각자의 목적에 따라 스스로 속도와 에너지를 활용하는 이동하는 ‘기능적 기술’은 자기 주도적이기도 하다. 우리는 걷기로 활동 반경을 넓혔고 먹을 것을 구하고 쉴 곳을 찾았다. 이는 뇌의 발달과도 연관이 있다. 걸으면 호흡이 변하고 고요했던 심장의 박동 리듬이 활성화되며 두뇌 활동도 변한다. 이때, 뇌와 신체는 앞으로의 움직임에 대비한 준비 상태에 들어간다. 이것을 ‘인지적 활성화’ 상태가 됐다고 한다. 당신은 ‘인지적 이동’을 하고 있다. 우리가 하는 직립보행 즉, 걷기는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어떠한 사실을 인식하며 나아간다는 뜻이다. 당신이 신호등에서 기다리면서 멈춰 있을 때는 멍하게 있다가도, 신호가 바뀌고 걸을 때는...
  • 들어가며 1. 걷기, 왜 좋은가 2. 걷기의 기원 3. 걷기의 메커니즘 4. 뇌 안의 GPS 5. 도시를 걷다 6. 몸과 뇌를 위한 치유 7. 창의적 걷기 8. 사회적 걷기 나가며 감사의 글 참고문헌
  • 이렇게 다양한 인간의 특성 중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인간의 진화’다. 그 중에서도 가장 독보적인 것은 ‘직립보행’이다. 이는 인간에게 두 발로 걸을 수 있는 능력으로, 우리의 손이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대부분의 육지 동물들은 네 개의 다리를 이용해 이동하는 사지보행 동물들이다. 걷기는 외관상 단순한 능력처럼 보인다. 하지만 오늘날의 로봇들도 인간과 동물의 유연한 움직임을 모방하기에 아직 역부족일 정도로 놀라운 능력이다. 걷기를 통해 우리의 사고는 동적인 상태로 변하며, 이는 다른 동물들에게는 볼 수 없는 현상이다. / 5쪽 이 책에서 우리는 걷기의 기원과 어떻게 두뇌와 신체가 기계적이고 마술 같은 걷기를 실행하게 되었는지 알아보고, 걷기가 가져온 사고의 자유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다. 또한 포볼 골프와 시골길 산책 또는 사회 변화를 촉구하는 행진 등 많은 형태의 걷기에 대해 알아본다. 이 과정에서 걷기의 배울 점과 개인과 사회가 걷기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로운 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더불어 사람들이 어떻게 걷기로 사회적인 인간이 되었는지 알아볼 것이다. 걷기는 상대의 손을 잡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독점적 이성 관계라는 신호를 전달하고, 신체적으로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시위행진과 같이 자유로운 정치적 의견 표출을 가능하게 하는데 이는 독재국가들이 가장 먼저 집회와 시위를 금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걷기는 몸에 좋고, 뇌에 좋으며, 나아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든다. / 8쪽 이 책은 걷기의 과학과 산책을 할 때 느끼게 되는 진정한 즐거움 두 가지 모두에 대한 예찬이다. 단순한 행동의 변화가 신체적ㆍ정신적인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고 싶다. 걷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이며 지극히 자연스러운 행위다. 우리의 두뇌와 신체는 일상생활 그리고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낸 환경에서의 움직임을 위해 고안되었다. 규칙적인 움직임과 운동은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의 사고, 감정 그리고 창의성을 개선시키고 동시에 건강을 증진시켜줄 것이다.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 인간만이 가능한 방법으로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 보다 나은 삶을 향해 걷기를 시작하자. / 9쪽 몸을 일으켜 걸으면 뇌와 신체에 또다른 변화가 발생한다. ‘인지적 활성화’ 상태가 되어 뇌활동이 시작되고, 머리를 움직이면서 주변을 둘러보게 된다. 신체 움직임에 따라 고요했던 심장의 전기적 박동 리듬이 활성화되어 두뇌 활동이 변하게 되는 것이다. 정신은 더욱 또렷해지고 호흡이 변하며 뇌와 신체는 앞으로의 움직임에 대비한 준비 상태에 들어간다. 프랑스 철학자 장 자크 루소는 “내가 명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걷고 있을 때다. 걸음을 멈추면 사고가 멈추게 되므로 다리가 움직일 때만 뇌가 작동한다”고 말한 바 있다. / 16쪽 나는 엘리엇의 시가 놀라운 어조(운율)와 리듬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는데, 이는 소리 내어 읽을 때 특히 더 두드러진다. 그의 위대한 현대시인 《프루프록의 사랑노래(1915)》는 도보로의 여행인 동시에 정신세계로의 여행이기도 하다. 이 시는 저녁 땅거미가 내려앉은 도시에서 불확실함 속에 내디딘 긴 산책의 리듬에 운율을 맞추었다. 시의 도입부는 도시로의 산책에 대한 초대다. "그러면 가자, 당신과 나/ 저녁노을이 수술대 위에 누운 마취된 환자처럼/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져 있을 때/ 함께 가자, 반쯤 인적이 끊긴 거리들을 지나/ 하룻밤 싸구려 호텔들과/ 톱밥이 깔리고 굴 껍질이 널브러진 식당에서의/ 웅얼거림이 있는 뒷골목에서 잠 못 이루는 밤" ...
  • 셰인 오마라 [저]
  • 대표작으로 『걷기의 세계』 등이 있다.
  • 구희성 [저]
  • 대표 역서로 『걷기의 세계』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