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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스케치하라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의 주인이 되는 법
여호영 ㅣ 학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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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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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page/147*205*17/42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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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58543631/115854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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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스케치하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던지는 작가의 화두다. 저자 여호영은 청년들이 창의력을 길러야만 자기개발이 가능하다며 독려한다. 젊어서부터 자신의 미래를 스케치해 스스로 변화의 주인이 되어야만 성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청년들이 성공적인 미래를 스케치하는 데 유용한 도구를 소개한다. 꿈꾸는 미래는 어떻게 개척해 나갈 수 있는지, 어떻게 운명을 원하는 지점으로 운반할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공유한다. 글쓰기, 질문, 추상화, 상상, 관계망, 미소, 관심 등 청년들이 문제 해결에 필요한 지혜를 만들어 내는 힘을 스스로 기를 수 있게 돕는다. 저자 여호영은 소프트웨어 공학박사이다. 고려대, 서강대, 중앙대 등에서 대학생의 창의력 개발을 위해 강의와 강연을 해 왔다. 2002년부터는 고려대학교 컴퓨터정보통신대학원 초빙교수로서 관련 교과목 교수와 대학원생들의 커리어패스 관리 등의 컨설팅을 수행하기도 했다. 또 컨설팅, 구조화방법론 및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관리기법을 삼성전자, 삼성SDS 등의 대기업에 전수하여 차별적 서비스를 구축하였다.
  • 미래를 스케치해 성공을 개척하라 사람들은 기회의 여신을 잡으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빨리 뛰어가는 모습에 머리채라도 붙잡으려 하지만 기이하게도 기회의 여신이 뛰어갈 때 뒤로 날리는 머리카락은 하나도 없다. 그 누구도 기회의 여신을 잡아보지 못하고 사라져 버린다. 기회는 오면 잡는 것이 아니다. 남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창출해야 하는 것이다. 최우수 성적으로 학과를 졸업한 저자는 주위에서 놀랄 선택을 한다. 내로라하는 대기업을 다 뿌리치고 잘 알려지지 않은 벤처 기업에 입사한 것이다. 제도가 잡히고 절차에 따라 움직이는 기존의 체계적인 회사보다 새롭게 체계를 정립해 나가는 회사에서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지방 외진 토목현장에 배치 받은 저자는 뙤약볕에 흙먼지가 자욱한 곳에서 땀을 뻘뻘 흘렸지만 인간을 배울 귀중한 기회라 여기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현장을 뛰어다녔다. 메모장, 볼펜, 카메라, 줄자, 계산기, 워키토키, 간단한 도면 등 주머니마다 뭔가가 들어 있었다. 저자는 월급을 장학금이라 생각했다. 더 큰 사람이 되라는, 사회가 주는 장학금. 새로운 프로젝트에 속하게 될 때마다 회사 자료실에서 관련 서적을 대출받아 읽으며 기뻐했다.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을 즐긴 것이다. 이후 저자는 1991년 (주)지아이에스를 창립, 24년간 운영했으며 벤처 창업자 지원을 위한 벤처캐피털학교도 운영했다. 2002년부터는 고려대학교 컴퓨터정보통신대학원 초빙교수로서 관련 교과목 교수와 대학원생들의 커리어패스 관리 등의 컨설팅을 수행했다. 또 컨설팅, 구조화방법론 및 소프트웨어 프로젝트관리기법을 삼성전자, 삼성SDS 등의 대기업에 전수하기도 했다. 청년들의 창의력 개발을 중요시해 고려대, 서강대, 중앙대 등에서 대학 4년생을 위한 강의와 강연을 하였다. 스타트업 멘토링, 블로그 브랜딩, 디지털 비즈니스 등에 대해 다룬 이전 저서와 달리 『미래를 스케치하라』에서는 청년들이 미래를 성공적으로 스케치하기에 유용한 도구를 소개한다. 어떻게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지, 어떻게 운명을 원하는 지점으로 운반할 수 있는지 경험에서 우러난 노하우를 공유한다. 글쓰기, 질문, 추상화, 상상, 관계망, 미소 등 청년들이 문제 해결에 필요한 지혜를 만들어 내는 힘을 스스로 기를 수 있게 돕는다. 저자는 사업은 돈이 아니라 신용이 자산이라고 믿는다. 맨손의 카네기가 친절과 미소 하나로 세계적인 부호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소년 시절 전보를 배달하며 만난 사람들과의 관계망 덕분이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일곱 사람만 통하면 청와대에 닿는다고 한다. 신뢰를 바탕으로 맺은 관계는 사업 자금보다 더 귀중한 멘토가 된다. 사업이 망해도 경험과 사람은 남는다. 저자는 숨소리까지 기록하고, 열린 마음으로 관계를 형성하라 말한다. 미소와 관계망, 창의력과 시대 흐름을 읽는 능력, 고전과 글쓰기로 생각을 체계화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질문이다. 지식을 쌓으려면 질문을 잘해야 한다. 알고 있는 지식도 현재화하지 않으면 고여서 썩게 된다. 저자는 스스로에게도 질문을 던져 본다. 나의 삶 중 어느 부분에 지금 안주하고 있지 않는가? 시간을 내서 배우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 내가 누구를 또는 무엇을 더 낫게 만들었는가? 좋은 질문은 본질을 생각해 보게 만들고, 상대에게 자발성을 촉발시킨다. 작다고 느껴지는 기회, 멀리 있는 기회, 관련이 없어 보이는 기회, 애매해 보이는 기회, 가치가 없어 보이는 기회, 이런 기회들을 재해석해 보면 그곳...
  • 제1편_자각自覺 기회는 스스로 창출하는 것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 기회라는 불씨를 살려라 / 느림보 교육만이 답이다 / 사업은 돈이 아니라 신용이다 / 돈보다 더 큰 자본은 감성자본이다 / 성공하는 CEO는 시대 흐름을 읽어야 한다 / 바쁘다는 것은 남보다 뒤처지는 것을 못 참는 열등감이다 / 변화를 변화시켜라 / 왕이 민초에게 배우다 / 일을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라 / 높은 실행력은 행운을 불러온다 제2편_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상상을 스케치하라 고전에서 배우다 / 글쓰기는 생각을 체계화한다 / 글쓰기의 즐거움을 가져라 / 자서전 쓰기를 권함 / 일기가 모이면 좋은 자서전이 된다 / 재미나게 사는 방법을 창작하라 / 듣는 사람을 위해 쉽게 말하라 / 어떤 수험에도 떨어지지 않게 하는 사과 / 질문은 지혜의 밭을 가는 것이다 / 질문은 지식의 문이다 / 추상적 사고를 많이 하여야 한다 / 추상화 성공의 길 제3편_법고창신法古創新 개혁을 위해 리더십을 길러라 4차 산업혁명 시대 대처법 / 변화만이 4차 산업혁명을 배울 수 있다 / 베트남이 관광 선진국이 된 이유 / 빅 데이터 흔적이 미래...
  • [머리말] 돈도 빽도 없이 성공한 사람,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미래를 스케치했다는 점이다. 대부분 경직된 단순 가치관에 의한 사회적 서열의 그림자 안에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이미 접어들었다. AI가 생활 속으로 점점 파고들어 온다. AI를 응용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하고 있다. 경력을 쌓을 기회를 주지 않으면서 경력자만 찾고 있다. 과거로 가는 기차는 오지 않는다. 대한민국 사회는 서열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 비전을 스스로 갖춘 구성원들을 기다린다. 스스로가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도전력을 높여야 한다. 운명은 각자에게 주어진 명을 스스로의 의지적 선택으로 원하는 지점으로 운반하라는 뜻이다.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데에 긴요한 미래를 스케치하라. 스케치에 유용한 도구들로는 글쓰기, 질문, 제안, 추상화, 상상, 수학, 관계 증진, 미소, 관심 등이 있다. 성공의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그것을 무덤까지 가져가라. [책 속으로] 기회(occasion)는 왜 그렇게도 흔하지 않은 것일까?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그 단서를 찾을 수 있다. 기회의 여신이 있었다. 사람들은 기회의 여신을 손으로 꼭 잡으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기회의 여신이 빨리 뛰어간다. 사람들은 그녀를 보면 손을 내밀어 그녀의 머리채라도 붙잡으려고 한다. 그녀의 머리채라도 잡으면 기회가 잡힐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머리채에 손이 닿지 않는다. 기회의 여신이 뛰어가는 앞 방향으로 머리채가 꼿꼿이 뻗쳐져 있기 때문이다. 기이하게도 기회의 여신은 뛰어갈 때 뒤로 날리는 머리카락은 하나도 없었다. 뒷머리는 대머리이다. 기회의 여신을 잡아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머리카락 한 올도 잡히지 않는다. -p. 17~18, 1부 ‘기회라는 불씨를 살려라’ 중에서 철강 왕 카네기는 소년 시절 자전거를 타고 피츠버그 시내를 돌며 전보를 배달했다. 인사성이 밝았고 친절했다. 당시 전보를 받는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괘나 괜찮은 자리에 있었다. 그들과 친해졌다. 카네기가 창업을 할 때 그들 중 한 사람이 밀어주어 맨손의 카네기가 친절과 미소 하나로 세계적인 부호가 될 수 있었다. 카네기는 돈 없이 창업에 성공한 것이다. 관계망을 넓히고 긴밀하게 하라. 열린 마음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하라.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일곱 사람만 통하면 청와대에 닿는다고 한다. 관계망을 말하는 것이다. 관계망을 유지하고 활성화시켜라. 치밀한 사업모델을 가지는 데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멘토를 만나는 것이다. 사업 자금보다 더 귀중한 존재들이다. -p. 25, 1부 ‘사업은 돈이 아니라 신용이다’ 중에서 변화는 무엇을 흔드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인가? 흔들림 속에서 위상의 변화가 염려스럽다. 구차한 이유를 들어 변화를 더디게 한다. 또는 변화를 왜곡시키지 않는지? 변화는 준비된 조직이나 개인이 아니고는 일단 거부하게 마련이다. 기저귀가 젖은 아이만이 변화를 원한다. 변해야 한다고 생각은 드는데, 어쩔 수 없이 변화할 수 없다는 조직이 대다수이다. 마치 물이 스며들어 오는 배에 탄 것과 같다. 조직이나 역할이 구획되어 있다. 배 밑창에서 들어오는 물은 내가 속한 곳이 아니다, 나 또는 나의 조직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p. 39, 1부 ‘변화를 변화시켜라’ 중에서 유치원 다니는 손자의 질문을 받았다. 기성세대들이 얼마나 본질을 가볍게 여기고 있는지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들 입장료가 왜 어른들보다 싸요? 차등 입장료에 대한 본질을 곰곰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비싸다 싸다고만 따졌지 신분별 차...
  • 여호영 [저]
  • 저자는 지리산 자락과 섬진강 사이에서 소년기를 보내면서 자연과 친화적인 성품을 가지고 다양성과 융합을 즐겨 지식의 구조화를 체계화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으며, 20여년간 지아이에스 CEO로서 품격 기술사 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 강의 집필을 하고 있다. 미 카네기멜론대 MSE과정을 수료했으며, 정보관리기술사와 소프트웨어 공학박사로서 고려대학교 컴퓨터정보통신대학원 초빙교수 및 한국증권거래소 사외이사직을 역임했다. 주요저서로는 '걷는 마음으로 정보처리기술가', '디지털 비즈니스 이니시어티브', '블로그로 나를 브랜드화 하라', '지식컨버젼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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