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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무크 ESG 2.0 : 비즈니스 모델이 달라졌다
한국경제신문 특별취재팀 ㅣ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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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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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page/180*231*15/4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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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5272665/118527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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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G 2.0’으로 읽는 달라진 ESG 경영전략과 트렌드 최신 ESG 이슈 집중 분석! 한국경제신문 특별취재팀 집필 KEY POINT 1 Warming-up 지속가능성 자가진단 테스트와 실무자를 위한 10가지 팁 KEY POINT 2 ESG Issue 새롭게 등장한 ESG 관련 제도와 주요 이슈로 살펴본 국내외 ESG 트렌드 KEY POINT 3 Innovation Case ESG 시대 겨냥해 달라진 기업 비즈니스 모델 집중 분석 KEY POINT 4 Investment ESG로 몰리는 글로벌 자금 투자 트렌드 분석 KEY POINT 5 Interview 성공적인 ESG 경영을 위한 전문가 6인의 제언
  • 최신 ESG 이슈 집중 분석! 한국경제신문 특별취재팀 집필 ‘K-기업’ ESG 경영 현주소는? ESG는 환경(Environ- 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를 보여주는 지표다. 똑같이 이윤을 추구해도 해당 기업의 생산과 투자가 얼마나 친환경적인지, 직원과 주주의 만족도를 얼마나 높이는지,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등을 고려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ESG 이슈에 소홀한 기업은 여러 불이익을 감내해야 한다. 우선 주가 관리가 어려워진다. ESG 투자를 표방하는 연기금과 자산운용사들이 해당 기업의 주식을 사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국민연금이 ESG를 투자의 기본 원칙으로 밝히는 등 ESG를 기반으로 한 투자가 늘고 있다. 글로벌 기업에 부품과 소재를 납품할 때도 ESG를 따진다. 이미 미국과 유럽의 여러 기업들은 협력업체에 ESG 실적을 요구하고 있다. 거래를 이어가려면 싫든 좋든 ESG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소비자도 달라졌다.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려는 경향이 뚜렷하다. ESG의 가치를 담고 있다면 가격이 비싸더라도 주저하지 않고 지갑을 연다. 이른바 ‘미닝 아웃(meaning out) 소비’가 대세로 자리 잡은 것이다. 〈ESG 2.0〉은 ‘비즈니스 모델이 달라졌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롭게 등장한 ESG 관련 제도와 ESG 시대를 겨냥해 기업들이 내놓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ESG에 관심이 많은 일반 독자는 물론 기업에서 ESG 실무를 맡은 임직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담았다. 시작은 ‘자가 진단’이다. ‘예’ ‘아니요’로 답할 수 있는 질문에 차근차근 답하다 보면 내가 다니는 회사가 수십 년 뒤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업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 국내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심층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K-기업의 ESG 경영이 어떤 단계에 있는지를 한눈에 살필 수 있다. 오프닝은 실무자를 위한 10가지 팁으로 구성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보기 좋고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방법부터 투자자의 질문에 답하는 요령까지 주요 기업에서 오랜 기간 ESG 실무를 담당한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실었다. ESG의 개념과 동향은 섹션 1에 담았다. ESG를 제도화하려는 세계 각국의 움직임과 새로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ESG 정책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섹션 2에서는 ESG가 글로벌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수소경제부터 전기차까지 ESG와 관련한 주요 산업 생태계의 현황과 이슈를 꼼꼼히 살폈다. 주식 투자자라면 섹션 3에 주목해야 한다. 글로벌 큰손들의 ESG 투자 원칙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섹션 4는 전문가 인터뷰로 이뤄져 있다. SK그룹 ESG 전략을 총괄하는 이형희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적 가치 위원장을 비롯해 각계 ESG 전문가의 생생한 제언을 전한다.
  • 004 PROLOGUE ‘K-기업’ ESG 경영 현주소는? OPENING 008 CHECK LIST 우리 회사의 ESG 점수는? 012 SURVEY 준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WORKING-LEVEL TIP 018 TIP 1 우리 업종의 ESG 트렌드를 읽어라 020 TIP 2 발로 뛰어라 022 TIP 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ESG 경영의 기본이다 023 TIP 4 문제 속에 답이 있다 026 TIP 5 거짓말하면 큰일 나요 028 TIP 6 숫자로 설득하자 030 TIP 7 투자자의 송곳 질문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032 TIP 8 ‘슈퍼맨’ 팀원 어떻게 뽑나요 034 TIP 9 아하! 외부 자문이 있었지 036 TIP 10 첫째도, 둘째도 실천이다 SECTION1 ESG ISSUE 040 ‘ESG 경영’의 짧지만 긴 역사… 비재무적 가치가 뜬다 044 ESG 기본 용어 이것만은 알고 가자 046 조여드는 ESG 포위망 050 유럽 중심으로 확산하는 공급망실사법 052 글래스고 탈석탄 선언, 에너지 패러다임 시프트 본격화 056 ESG 경영의 기준을 제시하는 이니셔티브 058 윤석열 정부의 ESG 정책 방향 062 총성 없는 탄소배출권 시장 전쟁 064 재생에너지 안쓰면 글로벌 기업에 납품 못한다 068 같은 기업, 다른 점수? ESG 평가 기준이 다른 이유 070 여성 사외이사 뽑고 ESG 위원회도 설치… 대기업 이사...
  • 처음 보고서 작성을 시작할 때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다른 기업의 보고서를 참고하는 것이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우선은 다른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찾아보자. 전체 보고서의 구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 22p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ESG 경영의 기본이다 2022년 초 미국에서는 기후 공시가 핫이슈로 떠올랐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3월 21일 새로운 기후 공시 규정 초안을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SEC는 주요 상장사에 직간접적 온실가스배출량과 기후 리스크 등을 계산해 공개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ESG 공시제도 구축에 다소 소극적이던 미국이 태도를 바꾸면서 ESG 관련 ‘금융 규제’가 가시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46p 조여드는 ESG 포위망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등 국내 10대 그룹 사장단이 모두 참석한 이 자리에서 안철수 위원장은 참석자들과 ‘ESG 민관 합동 컨트롤 타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새 정부가 ESG를 핵심 정책 목표로 삼았다는 점을 분명히 한 셈이다. 인수위가 지난 5월 발표한 ‘110대 국정 과제’ 최종본에도 ESG와 관련한 내용이 적지 않다. 새 정부 핵심 관계자들의 발언과 자료를 종합해 윤석열 정부의 ESG 정책을 분석했다. - 58p 윤석열 정부의 ESG 정책 방향 몇 년 전만 해도 기업 대출의 기준은 신용도와 담보였다. 신청하는 기업이 확실한 상환 능력을 갖췄다면, 이들이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지는 따지지 않았다. 그러나 ESG 경영이 확산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환경·사회·인권 문제를 일으키는 개발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지 않는 적도원칙(Equator Principles) 등 ESG와 관련한 ‘허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모양새다. - 128p ESG 금융 어디까지 왔나 국내 ESG 채권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2021년 일반 기업이 발행한 ESG 회사채 규모는 전년 대비 26배 증가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기업들이 친환경 사업 확대, 중소협력 업체 지원 등에 ESG 채권을 활용한 영향이다. 최근 1년 사이에 가파르게 오른 금리도 기업이 ESG 채권 발행을 선호하는 주요 배경 중 하나다. - 144p ESG 자금조달이 더 인기 있는 이유
  • 한국경제신문 특별취재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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