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공간미식가 
박진배 ㅣ 효형출판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0page/141*196*35/618g
  • ISBN
9788958722014/895872201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무심코 지나친 공간들의 의미를 읽어내다.” 당신의 일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줄 다섯 가지 코드로 담아낸 공간 인사이트 평범하고 소박한 공간과 사물들에는 그들이 품고 있는 콘텐츠와 더불어 나름의 형식이 부여돼 있다. 사람마다 차원이 조금씩 다르지만, 대개가 예술적 가치를 느낄 수 있다. 거기엔 켜켜한 역사와 문화가 스며 있고, 크건 작건 하나의 서사가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상징이라는, 세상을 이해하는 열쇠 역시 담겨 있다. 이런 들뜨지 않고 정돈된 결과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보람차게 될 것이다. 여기서 핵심은 이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해석하느냐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 우리의 삶을 다채롭고 풍요롭게 만들어 줄 방법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공간과 사물이 품고 있는 메시지는 일상을 떠나 여행할 때에 더욱 효과적으로 느껴진다. 일과에서 해방된 시간과 낯선 공간이 주는 긴장과 집중이 인사이트를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조언한다. 여행하면서 맞닥뜨리는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 숨겨진 코드를 전적으로 믿으라고. 그리고 유명 관광지를 건성건성 훑어보지 말라 한다. 아울러 여행 뒤안길에 숨어 있는 그 지역만의 상징성 짙은 공간과 사물에 보석 같은 의미가 담겨 있다고 말한다. 현지인의 대화에 귀 기울이는 것은 여행의 미덕이다. 저자 역시 오롯이 그 여행법을 실천해 왔다. 바람 좋은 잉글랜드 남동부, 맛깔난 음식 천국 프로방스, 왁자한 시칠리아 포구에서 만난 현지인들의 삶에 밀착한다. 그 공간을 담을 수 있는 시적인 미사여구는 마을 주민들에게서 나오기 때문일 터. 사소한 듯, 쉽고 명료하게 공간과 사물에 관한 진실은 저자의 기록 속에 온전히 담겼다. 수십 년간의 다채롭고 탄탄한 디자인 실무 경험으로 다져진 그는 사소한 것 어느 하나 허투루 넘겨보지 않는다. 허름하고 정겨운 것들에 대한 유별난 관심도 흥미롭다. 무심코 지나친 도심의 계단과 신호등, 시간의 틈새에 자리한 구두 닦는 모습까지.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공간을 마주할 때 느껴지는 지적 충만함을 문학, 사상,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이지적인 사유로 다채롭게 써 내려갔다. 그러면서도 그 시선은 한결같이 내밀하고 따스하다. “성인은 기차를 놓치지 않는다”라는 헤밍웨이의 말처럼, 공간과 사물에 대한 감상의 본질은 안목과 축적된 연륜이 있어야만 비로소 느껴진다. 탄탄하고 깊이 있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 기록들은 공간과 사물들을 바라보는 독자들의 안목을 높여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Wit(재치), Reversal(반전), Connection(연결), Experience(경험), Communication(소통) 등 다섯 가지 코드로 분류한 흥미진진한 구성도 읽는 이들을 공간 미식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 질주의 시대를 벗어나 꿈꾸는 보헤미안의 삶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책!”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다면 그곳이 보헤미안 도시다. 메타포 짙은 고급스런 표현이다. ‘보헤미안 도시’란 원래 19세기의 전통적인 관습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며 살고자 했던 문인과 음악가, 화가, 배우들이 모여 살던 도시를 뜻했다. 현대에 와서는 문화 예술적 수준이 높은 ‘지적 도시’를 일컫는다. 지난 수십 년간, 우리의 도시들도 보헤미안 도시를 꿈꾸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생각만큼 여의치 않은 듯하다. 유명 도시를 여행해도 천편일률적으로 비슷비슷한 모양의 관광 포인트가 나열돼 있고, 위압적이고 화려한 쇼핑몰만 우리 앞에 나타났다. 하루 종일 다리품을 팔아 잠시 쉬고 싶을 때 찾는 공원이나 휴게 시설은 여전히 허전해 피로감만 쌓인다. 저자 박진배는 디자이너이자 실내 건축가로, 뉴욕을 주 무대로 가르치며 설계하고 동시에 레스토랑을 경영하기도 한, 다채로운 이력의 소유자다. 언뜻 삶의 궤적만 본다면 럭셔리하고 모던한 구조물이나 공간에 치중할 것 같지만, 실상은 사뭇 다르다. 이 책은 시종일관 인문의 결에 예술적 감성으로 써 내려간 공간 탐구 에세이다. 정겹고 수더분한 문체가 무겁지 않게, 슬그머니 주변을 새롭게 보게 하는 마력이 있다. 보헤미안의 삶을 꿈꾸는 그의 인생 철학과 시선이 온전히 글과 사진에 담겼다. 닫혔던 하늘길이 서서히 열리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는 자유로운 삶 속에 진정한 여행의 의미를 새삼 일깨워 준다. 우리는 궁금증이 생기면 그 즉시 검색해 쏟아지는 지식과 정보에 허우적대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다. 클릭 한 번이면 지구 반대편의 화려하고 멋들어진 공간과 거리, 건축물이 여과 없이 포착되는 비대면의 세상에 살고 있다. 그렇다 한들 우리의 삶이 윤택해졌는가? 누구도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 것이다. 오늘의 삶을 바꾸고자 한다면, 저자의 제안대로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선언해 보자. 반드시 유명한 명소, 기념비적인 건축물이 아니어도 좋다. 우리 곁에 늘 함께해 익숙했던 공간과 사물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자. 마음을 열고 침묵과 외로움도 삶의 의미 있는 과정인 것처럼 공간과 사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그 안에 품고 있던, 그동안 듣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새삼 다가온다. 도시 속 보헤미안을 꿈꾸는 이들에게, 안목 있는 삶에 목마른 이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 독자들에게 : 안목의 순간들 - 6 여는 글 : 매력적인 도시를 만드는 ‘매직 텐’ - 10 코드#1 Wit : 재기발랄함이 살린 공간의 숨은 매력 길의 권리 - 20 알곤퀸 호텔 - 24 도심의 계단 - 28 신호등의 감각 - 36 엘리베이터의 의자 - 40 그림 간판 - 44 고스트버스터즈 소방서 - 48 거리의 예술가들 - 52 구두닦이와 슈샤인 - 56 사라지는 의자 - 60 실루엣 - 64 낭만을 자극하는 가로등 - 68 모양의 힘 - 72 노란색의 메시지 - 78 나파 밸리의 돈키호테 - 84 코드#2 Reversal : 반전이 남긴 강렬한 이미지 떠난 자의 마을 - 90 황량한 사막의 프라다 - 96 빨래의 풍경 - 100 우산 속 공간 - 104 숨은 레스토랑 - 108 바에서는 목소리를 낮춰라 - 112 랜디스 도넛 - 116 경계가 허물어진 미술관 - 120 스타벅스, 무채색 옷을 입다 - 126 도심에 흐르는 선상 농장 - 130 빌딩숲에 나타난 꿀벌 - 134 도시가 숨 쉬는 법 - 138 부스 극장의 사연 - 146 메이드 인 뉴욕 - 150 다른 방식으로 보기 - 154 코드#3 Connection : 오늘의 공간을 아름답게 하는 기억 원형극장이 주는 영감 - 160 커버드 브리지 - 164 언덕 위의 마을들 - 168 물랑 루즈 - 176 옥스퍼드 스타일 - 180 만...
  • 프랑스어 ‘피에아 테르(Pied-?-terre)’는 ‘땅에 한 발자국을 들여놓는다’는 뜻이다. 그 말처럼 어떤 공간, 사물, 요소를 만나는 첫인상은 특별하다. -7페이지 이 세상은 하나의 거대한 시(詩)다. 그리고 공간 속에 담긴 장소와 사물들은 그 시의 소재다. 이 책이 독자들의 시선을 인도하기를 바란다. -8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책!”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다면 그곳은 보헤미안 도시다. 평소에 책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책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알고 있다. -11페이지 많은 시민과 방문자들이 그저 노천에 앉아서 도시와 행인의 풍경을 감상하기 위한 객석으로 쓴다. 이런 경우, 이용자들은 계단을 오르며 느끼는 신체적 부담을 잊고 편하게 걸터앉아 여유를 즐길 수 있다. -32페이지 모든 사람이 바쁘게 걸어가는 도심의 길에서 잠시 멈추어 가는 장면에는 여유가 존재한다. 다양한 디자인을 가진 푸드 트럭처럼, 이제 슈샤인 공간도 신사의 문화를 포용하는 창의적인 형태로 변모할 필요가 있다. -59페이지 묘지를 마을처럼 꾸미는 이유는 간단하다. 떠난 자에게도 익숙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자신이 살던 마을, 거닐던 광장, 나무 아래 벤치와 같은 기억을 재현한 것이다. -95페이지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날 깨끗하게 빤 옷을 너는 기분은 상쾌하다. 빨랫줄과 빨래집게는 자유의 도구다. 좋은 햇살 아래 손으로 빨래를 거는 몇 분이야말로 나름 ‘힐링’의 순간이다. -102페이지 지적이고 양식적인 압박에서 탈피한 자유로운 구성과 무한의 풍요로움이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준다. 이탈리아는 실로 아름다운 마을의 모델을 간직하고 있다. -169페이지 만화는 상상의 세계에 있지만 늘 우리를 추억에 젖어 들게 한다. 만화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은 행복했다. 브뤼셀은 그 동심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는 장치를 도시의 군데군데 심어 놓았다. -187페이지 텍사스 사람들의 삶은 랜치에서 시작돼 랜치에서 마침표를 찍는다. 랜치에서의 일상을 빼놓고는 그들을 상상하기 힘들다. 랜치는 밀과 목화, 사탕수수, 오렌지나무를 키우는 밭이자, 가축을 키우는 목장이자, 야생화와 들풀, 각종 동물과 조류들이 서식하는 생태의 보고(寶庫)다. -196페이지 포틀랜드는 커피와 음식, 책의 전통이 강한 도시다. 시민들은 건강한 음식을 먹고, 책을 많이 읽으며 늘 주변의 자연을 가까이한다. 틈틈이 에스프레소와 수제 맥주, 피노 누아(Pinot Noir)를 즐긴다. 음식은 도시인들의 일부가 되고 거리의 환경은 도시와 호흡하며 자연스레 녹아든다. -263페이지 스콧 피츠제럴드(F. Scott Fitzgerald)를 비롯한 많은 이가 대관람차에 관한 문구를 남겼다. “맛없는 감자튀김이 없듯이, 재미없는 대관람차는 없다”도 그중 하나다. -283페이지 한 사람의 꿈이 이루어진 결과를 지켜보는 것은 언제나 뭉클하다. 우아하고 특별한 경험을 한 승객들에게 감동의 여운은 길고 깊다. 이후에도 기차 여행의 꿈은 지속될 것이다. -305페이지 우리에게는 첫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께 빨간 내복을 사 드리는 풍습이 있었다. 북유럽 사람들은 첫 월급을 타면 의자를 산다. 자신을 위해서다. -329페이지 사람의 몸에 뿌리는 향수의 쓰임새가 근래에는 실내 공간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 선두에 몇 도시의 특급 호텔들이 있다. -348페이지 서양에서는 벤치가 나오는 꿈을 꾸면 좋은 징조라고 한다. 기다리고 바라던 일이 모두 잘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385페이지 모든 사람이 패션 테러리스트들처럼 후줄근하게 걸치고 다니면 이 거리 곳곳의 미감은 온데간데없을 것이다. 뉴요커들이 레...
  • 박진배 [저]
  •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와 뉴욕의 프랫 인스티튜트(Pratt Institute)에서 공부했다. 여러 인연을 거쳐 현재 뉴욕 FIT 대학교 교수, 마이애미대학교의 명예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본업은 디자이너에 가깝지만, 다채로운 삶의 이야기가 가득한 곳들을 즐겨 찾는다. 주로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한적한 시골 마을을 선호한다. 정기적으로 이탈리아의 움브리아 주, 프랑스의 소담하고 정겨운 마을들, 스코틀랜드의 양조장과 바람이 좋은 잉글랜드의 해안을 방문한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서울의 ‘르 클럽 드 뱅(Le Club de Vin)’, ‘민가다헌(閔家茶軒)’, ‘베라짜노(Verrazzano)’ 뉴욕의 ‘사일로 카페(Silo Cafe)’ 등을 디자인했다. 레스토랑과 외식 컨설턴트로 다수의 프로젝트를 자문했고, 뉴욕의 ‘프레임(FRAME gourmet eatery)’과 한식당 ‘곳간’을 창업해 운영했다. 아르헨티나 멘도자(Mendoza) 소재 포도밭에서 매년 와인을 만든다. 『디자인 파워플레이』 『영화 디자인으로 보기』 『호텔경영과 디자인팔레트』 『뉴욕 아이디어』 『천 번의 아침식사』 등 여덟 권의 책을 썼고, 『미래디자인 선언』 『사랑을 찾아서』를 번역했다. 십수 년 전부터 일간지에 디자인과 문화에 관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