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트릿(큰글씨책) : 부와 행복을 얻는 5가지 발상법
김현철 ㅣ 피톤치드
  • 정가
34,000원
  • 판매가
34,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02일
  • 페이지수/크기
268page/210*297*0
  • ISBN
9791197892707/119789270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5(목)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투자하기 전에 트릿하라! -바보야, 중요한 건 정보가 아니라 자세야! (It is not information but attitude that is important, stupid!) -조용한 내적 혁명은 일상을 뒤집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터닝에서 출발했다 작년부터 시작된 주식시장 열풍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단군 이래 유례없는 부동산 폭등으로 갈 곳을 잃은 개인 투자자들은 동학개미, 서학개미 할 것 없이 쌈짓돈부터 전세 자금까지 빼서 주식에 밀어 넣는 형국이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 과연 어떤 기준으로 투자하고 있는가? 현직 재무 컨설턴트인 저자는 중요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자세라고 말한다. 온라인만 열어봐도, 유튜브만 검색해도 주식이며 펀드, 보험, 경매, FX, 암호화폐 등등 당장 가용 가능한 투자 정보들은 넘쳐난다. 이럴 때일수록 단기간 투자의 방향을 말해주는 정보보다는 인생 전반을 이끌어줄 수 있는 근본적인 플랜, 회사나 모임, 또는 각종 사회활동에서 목표지향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나침반 같은 원리가 필요하다. 원리는 바로 트릿이다. 트릿은 영어 TREAT의 두문자어(頭文字語)로 눈앞의 문제를 접근하고 다루는 다섯 가지 삶의 근간을 말한다. 저자는 먼저 트릿의 대원칙을 세우고 이에 구체적으로 ‘턴(TURN)’과 ‘리드(READ)’, ‘언(EARN)’, ‘애스크(ASK)’, ‘트레인(TRAIN)’의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트릿은 막막하고 꽉 막힌 현실을 저돌적으로 타개하는 돌파력(breakthrough)이며 인생을 대하는 창발적(創發的) 자세다. 트릿은 자신의 불만족스러운 현실을 깨닫고 상황을 되돌리는 전환의 과정, 터닝을 요구한다. 터닝은 책을 읽고 독서를 통해 자기 변혁을 모색하는 리딩을 동반한다. 대부분의 현실적인 고민은 재정적 문제로부터 비롯하기 때문에 어닝을 통해 종자돈을 모으고 노동 자산을 투자 자산으로 바꾸는 전환의 방법을 모색한다. 그리고 이 모든 일에는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애스킹이 요청된다. 마지막으로 이 혁신의 과정이 삶에 스며들기 위해서는 트레이닝을 통해 좋은 관성은 유지하고 나쁜 관성은 깨야한다. 트릿은 더 나이가 들기 전에 결혼도 해야 하고, 벌어놓은 돈은 없는데 일은 점점 힘들어지고, 이룬 것도 없고 해놓은 것도 없고, 주변에서는 계속 시집 장가가라고 하는데 정말 눈 꽉 감고 적당히 선보고 결혼해야 하는지, 주식도 해야 하고 재테크도 해야 하는데 도무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앞만 보고 열심히는 사는데 어째 자꾸 남보다 뒤처지는 것 같고, 나름 선명했던 인생길은 어느 때부터 천 갈래 만 갈래 갈라지고, 인간관계는 또 왜 이렇게 점점 꼬여만 가는 건지, 혈기왕성한 20대 때에는 옳고 그름, 좋고 싫음, 나다움에 집중하며 살 수 있었는데, 이제는 무엇이 나다운 건지, 무엇이 바른 건지, 대체 내가 무얼 좋아하는지조차 헷갈리는 2030 회사원들에게 그 시기를 먼저 걸어간 선배가 어떤 책을, 무슨 조언을, 어디에서, 어떻게 구해야 할지 하나씩 가르쳐주는 삶의 바른 방향이다. 자, 이제 인터넷은 그만 뒤지고 당장 트릿을 하자!
  • -막막한 현실, 불안한 미래, 내 삶을 드라마틱하게 바꿔 나가는 인생 내비게이션과 같은 책 “시장은 일시적인 낙관(주식을 너무 비싸게 만든다)과 부적절한 비관(주식을 너무 싸게 만든다) 사이에서 흔들리는 시계추와 같다. 현명한 투자자는 비관주의자에게서 사서 낙관주의자에게 파는 현실주의자이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한 말이다. 흔들리는 전망과 다양한 해석이 난무하는 현실 속에서 중심을 잡고 두 다리로 굳건히 버티게 해주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신작 『트릿』은 이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하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지금이야말로 트릿이 필요하다고. 트릿을 통해 지나친 낭만주의도, 지독한 계몽주의도 포기하고 현실주의로 나가야 한다고.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겨온 것들에 과감히 질문을 던지고, 불필요한 일상의 군더더기와 거추장스럽고 비본질적인 습관을 제거하며, 사람들과 어울리며 그들의 감정을 읽고 관계의 흐름을 관찰하는 자세, 트릿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수많은 이들의 재무 설계를 해주면서 투자자들에게 단순한 포트폴리오를 넘어서 삶을 바꾸는 근본적인 인생 설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성공하는 이들은 남들보다 먼저 단편적인 뉴스나 정보보다는 자세와 습관에 집중하며, 잡다한 디테일을 추가하기보다는 잘라내고 삭제하는 삶을 지향하며, 무엇보다 남의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먼저 책을 가까이 하고 거기서 지혜를 구하는 이들이다. 이들에게는 무시할 수 없는 다섯 가지 공통적인 특징이 있는데, 이를 정리한 공식이 바로 트릿이다. 신작 『트릿』은 저자만의 독특한 내공이 묻어나는 다섯 가지 인생 원리를 촌철살인의 유머와 재치 있는 입담, 역사와 경제, 문화와 종교를 넘나드는 해박한 사례들과 멋지게 버무려 내놓는다. 특히 중간 중간 도표와 함께 내놓는 반전의 해법은 단연 압권이다. 물론 그러면서 건전한 재정을 만드는 데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도 잊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시중에 나와 있는 전형적인 투자서, 상투적인 자기계발서와는 거리가 멀다. 차라리 이 책은 ‘40대가 되기 전 20대와 30대가 꼭 알아야 할 인생 관리, 인맥 관리, 돈 관리, 건강 관리에 관한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030 세대는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여 바쁘게 목표점을 향해 달려가거나 회사가 주는 과중한 업무에 치여 진지하게 삶의 좌표와 인생의 방향을 설정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 사회 활동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지만 어딘지 모르게 자신이 뒤처지고 있다는 불안감이 드는 회사원, ‘나 정말 이대로 살아도 되는 걸까?’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그래서 점점 다가오는 40대에 덜컥 겁이 나는 이들이 바로 이 책의 주요 독자층이다. 다른 데서 답을 찾지 마라. 이제 트릿이 대세다. 『트릿』으로 지금 당장 내 삶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켜보자.
  • 들어가는 글?트릿의 즐거움 part Ⅰ---TURN chapter 1 ‘마이 턴’을 외치자 1) 그대는 지금 포커테이블에 앉아 있다 2) 코페르니쿠스적 전회?익숙한 것과의 결별 chapter 2 막힌 길은 유턴하라 3) 원효대사의 유턴 따라 하기 4) 몸 뒤집기?생존을 위한 터닝 chapter 3 영화에 반전이 없다면 그것만큼 싱거운 스토리도 따로 없다 5) 빌보드 핫100에 오른 베짱이?반전 이야기 6) 원심력을 삶의 원동력으로 삼아라?회전은 추진력을 낳는다 part II---READ chapter 4 판세를 읽어라?독서도 투자다 7) 독서?보이지 않는 끈 8) 최소한 경제지는 읽고 투자를 해야 chapter 5 신이 일자무식 무함마드에게 책을 읽으라고 한 이유 9) 다치바나 다카시 식(式) 책읽기?역동적 독서법 10) 세상에 존재하는 세 가지 부류의 책 chapter 6 관계를 읽고 외국어를 습득하라 11) 이성은 감정의 노예?관계의 흐름 읽기 12) 틈틈이 익힌 외국어, 나의 경쟁력이 된다 part III----EARN chapter 7 사소한 습관이 두둑한 연말을 선사한다 13) 푼돈을 종자돈으로 둔갑시키는 방법 14) 아끼는 것도 능력이다?지출에 댐을 쌓자 chapter 8 종자돈은 파이를 키우는 데에서 완성된다 15) 파이의 완성?결...
  • *터닝이 삶에 결과물을 가져다주려면 터닝이 스스로 돌아갈 수 있는 원심력이 생길 때까지 지속적으로 힘을 가해야 한다. 일단 원심력이 만들어진 자산은 마치 영구기관처럼 스스로 돈이 붙고 불어나게 된다. 순서가 있다. 돈을 ‘붓고’ 돈이 ‘붙고’ 돈이 ‘붇고’ 한다. ‘붓붙붇’을 명심하고, 터닝의 발전기를 돌리자. -40 *인생의 고비 때 만난 좋은 책 한 권은 그 사람의 운명을 바꾸어놓을 만큼 절대적인 영향력을 지녔다. 성공에 도달하거나 그 성공을 유지하는 데 책은 가장 좋은 아교이자 가교가 된다. 슬프게도 고객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자신의 주량을 자랑하는 사람은 많아도 자신의 독서량을 자랑하는 사람은 적다. 동료들에게 따끈따끈한 신상 노트북이나 기백만 원 하는 명품백은 자랑하면서 어제 자신이 읽은 자기계발서 한 줄을 소개하는 회사원은 없다. 요즘 점심시간에 회사 주변 식당을 돌아다녀 보면, 식탁에 앉아 밥 먹을 때 낄낄대며 휴대폰을 보는 직장인은 많아도 책을 끼고 느긋하게 독서를 하는 직장인은 매우 드물다. 트럼프니 바이든이니 남의 나라 뉴스는 줄줄이 꿰면서 이번 달 서점에서 핫한 인문학 도서는 뭔지, 모모 작가가 무슨 책으로 북콘서트를 하는지는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다. 오해하지 말자. 해외 뉴스가 무의미하다는 말이 아니다. 결국 그러한 세계의 흐름과 시사에 대한 이해는 평소 꾸준한 독서로 완성된다는 말이다.-71 *돈에 관해서 두 가지 사고방식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소비적 사고’와 ‘저축적 사고’가 그것이다. 소비적 사고는 쉽게 말해 ‘돈이 생기면 우선 쓰고 보자.’주의다. 예상치 못한 꽁돈이라도 생기면 뭘 살까부터 고민한다. 소비적 사고를 가진 사람은 돈을 기체처럼 여긴다. 내 손에 쥐고 있을 때 빨리 써버려야지 안 그러면 눈 깜짝 할 사이 사라질 거라고 착각한다.-126 *물어보는 건 나약한 행동이 아니다. 내가 남보다 쫄리거나 덜 떨어졌거나 무식한 건 더욱 아니다. 물어본다고 내 자존심이 추락하거나 괜히 불이익을 당하는 게 아니다. 모르는데도 아는 것처럼 가만히 있는 게 더욱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나는 누구와도 대화 중에 모르는 주제나 이야기가 나왔을 때 고개를 끄덕이며 아는 체하지 않으려고 한다. 괜히 모르는데 아는 것처럼 연막을 쳤다가 나중에 뽀록나면 더 창피할 뿐이다. 몰랐다면 이제라도 물어서 알면 되지 않는가? 내가 사수의 설명을 듣고 이해하지 못했다면 모르겠다고 되묻자. 회사 생활 좀 편하게 해보겠다고 괜히 눈치 보며 예스로 눙치면 나중에 감당이 안 된다. -194 *ATM기를 아무리 쓰다듬고 흔들어도 1원 한 장 뱉어내지 않는다. 내가 그 안에 내 정보가 들어가 있는 카드를 넣을 때에만, 화면에 원하는 금액을 요구할 때에만, 그리고 나만 알고 있는 네 자리 비번을 찍을 때에만 돈을 내놓는다.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 결국 길을 구하고 찾는 사람, 인생의 목적을 묻는 사람, 삶의 가치를 음미하는 사람에게 신은 그에 합당한 답을 준다.-203 *모든 사람들은 같은 사안을 두고 서로 다른 관점을 갖는다. 예를 들어, 알파벳 N이 눈앞에 있다고 해보자. 화학자는 N을 보면서 대번 질소를 떠올릴 것이다. 물리학자는 N을 보면서 아마도 자석의 N극을 떠올릴 것이다. 영문학자는 N을 보면서 명사를 떠올릴 것이다. 반면 경제학자는 N을 보면서 모집단의 개체수를 떠올릴 것이다. 화학자는 N과 함께 수소 H를, 물리학자는 N과 함께 S극을, 영문학자는 N과 함께 동사 V를, 경제학자는 수익에 대한 N분의 1을 떠올린다.각자의 관점이 같은 사물을 보는 데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말해주는 예다.-238 *훌...
  • 김현철 [저]
  • 용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재무상담가로 키움에셋플래너에서 최연소 수석 타이틀을 달았다. 이마트 문화센터, 송파구청 등 다수 중소기업의 강의를 했고, 현재는 SBS CNBC ‘플랜100세’에 출연하고 있다. 방송 100회 이상 출연, 강의 그리고 다수의 상담을 통해서 축적된 노하우로 재테크 정보를 보다 효율적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고자 고민했다. 저서로 《돈 버는 언니, 돈 버리는 언니》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