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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앨빈 토플러, 김중웅 ㅣ 청림출판 ㅣ Revolutionary W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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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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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page/170*241*45/12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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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35213818/893521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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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 기반 사회의 도래를 예측한 세계적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남긴 가장 위대한 통찰 “미래의 부는 우리를 어디로 이끌 것인가”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출간! “부의 흐름을 파악하는 지혜가 중요한 시기,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도서” _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이 책은 우리의 미래에 가장 강력한 지침이 될 것이다” _김대중 전 대통령 --------------------------------------------------------------------------- 세상을 보는 남다른 통찰력으로 미래를 예견하고, 인류의 앞날을 제시한 앨빈 토플러. 그가 예견한 미래가 우리 눈앞에 이미 펼쳐져 있다! 앨빈 토플러의 눈으로 경제와 사회의 시스템을 읽는다면? 부의 이동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그가 정리한 부 창출 시스템과 심층 기반을 익힌다면? 앞날을 예측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물가 상승·저성장·불황·치솟는 실업률·예측 불가한 주가 변동·기술의 발전·가상 화폐의 출현·물자 부족·기후 위기··· 15년 전보다 더 커진 불확실성 앞에서 걱정과 근심을 벗어나, 부의 흐름을 읽고 다가올 미래에 대응해야 하는 우리가 꼭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가 다시 돌아왔다!
  • 변화의 파도를 넘어 빛나는 미래를 맞이하려면? 과거부터 미래까지의 ‘부’를 이해하라! 《미래쇼크》, 《제3물결》에서 일찍이 지식기반 사회를 예견했던 세계적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이 책을 통해 제4물결의 도래를 분석하며 우리의 경제, 사회 제도, 비즈니스에서 개인의 삶까지 사회 곳곳의 변화를 조명하고 있다. 앨빈 토플러가 말하는 ‘부’는 단순히 화폐, 즉 돈만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인간의 갈망을 만족시키는 대상을 모두 부라고 여기며, 부는 그 형태가 공유든 아니든 일종의 소유라고 볼 수 있다고 정리한다. 또한 앨빈 토플러는 부 창출 시스템에 대해 논하며 화폐 경제뿐 아니라 비화폐 경제에도 주목한다. 그는 화폐 경제와 비화폐 경제에서 혁명적 변화가 발생하여 역사적으로 전례가 없었던 새로운 부 창출 시스템이 창조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상위 시스템 안에 속해 있는 부 창출 시스템은 사회, 문화, 종교, 정치 등의 하위 시스템과 조화를 이루어 문명을 형성한다. 앨빈 토플러는 새로운 시대에 이러한 조화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날카롭게 담아냈다. 이처럼 이 책은 단순히 경제학적 관점에서의 부가 아닌, 문화와 문명이라는 더 커다란 구조에서 부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이동하여, 우리의 삶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현재의 지식 기반 사회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를 이해하고,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불러올 미래, 세계정세의 흐름, 부의 이동 방향을 읽어낼 혜안을 기를 수 있다. 예측 불허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슬기로운 길잡이가 되어줄 도서다. 부의 미래를 형성하는 세 가지 심층 기반 시간, 공간, 지식 앨빈 토플러는 혁명적 부 창출의 요인으로 시간, 공간, 지식을 꼽는다. 이 세 가지 요인을 비즈니스는 물론 경제와 사회 전반을 주관하는 기반 내면의 깊은 곳에서 작용하는 심층 기반이라고 규정한다. 이 심층 기반에는 ‘경제가 전과 똑같지 않다’는 강력한 증거가 자리하고 있다. 부를 창출하는 전반적인 구조에 앞으로 다가올 더 커다란 변혁이 이미 암시되어 있는 셈이다. 앨빈 토플러는 먼저 세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이 심층 기반인 ①시간에서 발생했다고 밝힌다. 경제 발전의 속도를 사회 제도와 정책 등이 제대로 보조하지 못해, 속도의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다. 쏜살같이 질주하는 기술을 경영자와 시장, 규제와 재무 상태가 따라잡지 못하는 상황이 우리 주위에서도 끊임없이 벌어진다. 기업은 100마일의 속도로 달리며 혁신을 거듭한다. 그러나 정부와 관료조직, 정책과 법 제도는 30마일도 안 되는 속도로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이런 속도의 차이는 결국 상호 충돌을 일으키고 변화와 발전의 흐름을 저해하게 된다. 앨빈 토플러는 세계 각국의 이러한 상황을 지적하며, 정부 관료조직과 규제기관, 학교, 정부 간 국제기구와 경제 부국의 정치 조직, 법의 빠른 발전을 여러 차례 촉구했다. 이러한 상황은 지금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가상화폐의 발전과 이에 대한 규제를 두고 이루어지는 논의 또한 시간의 영역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사람들의 인식이 기관과 규제의 변화 속도와 맞지 않아서 다양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한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면 더 큰 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으로 그는 ②부의 공간적 이동을 주목한다. 앨빈 토플러는 아시아, 특히 중국이 부의 흐름을 쥐게 될 것이라고 예견했고, 이는 실제로 실현됐다.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기술이 발달한 아시아가 부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었으나 산업혁명을 계기로 이는 유럽으로 넘어갔으며...
  • 앨빈 토플러 재단 서문 프롤로그 부의 혁명적 변화를 마주하다 1부 혁명 1. 선봉에 서 있는 부 2. 욕망의 소산 2부 심층 기반 3. 부의 물결 4. 상호 작용하는 심층 기반 3부 시간의 재정렬 5. 속도의 충돌 6. 동시화 산업 7. 불규칙한 경제 8. 새로워지는 시간의 풍경 4부 공간의 확장 9. 거대한 순환 10. 고부가가치 장소 11. 공간적 범위 12. 준비되지 않은 세계 13. 역추진 장치 14. 우주를 향하여 5부 지식에 대한 신뢰 15. 지식의 이점 16. 미래의 석유 17. 무용지식의 함정 18. 케네 요인 19. 진실을 가려내는 방법 20. 실험실 파괴 21. 진실 관리자 22. 결론: 컨버전스 6부 프로슈밍 23. 숨겨진 절반을 찾아 24. 의료 분야의 프로슈머 25. 제3의 직업 26. 다가오는 프로슈머의 폭발 27. 더 많은 공짜 점심 28. 음악 폭풍 29. 창조생산성 호르몬 30. 결론: 보이지 않는 경로 7부 데카당스 31. 변화의 복음 32. 내부 폭발 33. 철선 부식시키기 34. 복잡드라마 35. 세풀베다 해법 36. 결론: 데카당스 이후 8부 자본주의의 미래 37. 자본주의의 위기 38. 자본의 전환 39. 시장의 부재 40. 미래의 화폐 9부 빈곤 41. 빈곤의 미래 42.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43. 빈...
  • 부는 양적인 규모의 비약적인 확대만을 가지고 혁명적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의 창출, 분배, 순환, 소비, 저축, 투자 방식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수반되어야만 혁명적이라고 부를 수 있다. 또한 유·무형의 변화도 있어야 한다. 이런 변화가 모든 단계에서 발생할 때에만 비로소 혁명적 부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다. 오늘날 바로 이러한 변화들이 전례 없는 속도와 범세계적인 규모로 나타나고 있다. _p. 12 〈프롤로그 부의 혁명적 변화를 마주하다〉 제2물결의 부 창출 시스템이 대량화를 가져왔다면, 제3물결은 생산과 시장, 사회를 탈대량화로 유도한다. 제2물결인 산업사회가 핵가족화를 지향하여 제1물결인 농업사회의 대가족 제도를 대체했다면, 제3물결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또한 제2물결이 극심한 수직적 위계 구조를 구축한 반면, 제3물결은 조직을 수평화하고 네트워크 구조나 다른 대안 구조로의 전환을 요구한다. 이런 현상은 급격한 변화의 서막에 불과하다. 제2물결 경제의 핵심 기능이었던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건의 제조는 일반상품화되어 비교적 단순한 저부가가치 활동이 되어 가고 있다. 반면 재무, 디자인, 기획, 리서치, 마케팅, 광고, 유통, 경영, 서비스, 재활용처럼 손으로 만질 수 없는 기능들은 더 어려운 일이며 비용도 많이 든다. 이런 기능은 금속을 제련하는 등의 육체노동보다 더 많은 부가가치와 수익성을 창출하며, 경제 여러 분야에 중대한 변화를 일으킨다. _p. 52 〈2부 심층 기반〉 이러한 조직과 그들의 상호 작용을 살펴보면 오늘날 당면한 문제는 급격하게 가속화되는 변화만이 아니라, 빠르게 성장하는 신경제의 요구와 구사회의 타성적인 조직구조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_p. 75 〈3부 시간의 재정렬〉 다만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접근 방식은 지식을 데이터나 정보와 별개로 취급하는 것이다. 데이터는 흔히 문맥이 없는 분리된 항목으로 설명된다. 예를 들어 ‘300주’는 하나의 데이터이다. 이 데이터가 ‘우리는 X제약의 주식을 300주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문맥 사이에 위치하면 이것은 정보가 된다. 그리고 이런 정보가 더 포괄적이고 고차원적인 패턴으로 배열되어 다른 패턴과 연결될 때 비로소 지식이라 부를 만하다. 예를 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X제약의 주가가 2포인트 올랐으나 총액이 얼마 안 되며, 연방정부가 이자율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는 식으로 말이다. _p. 158 〈5부 지식에 대한 신뢰〉 제품, 서비스 또는 경험을 화폐 경제 안에서 팔고자 하는 사람들을 ‘생산자’라고 부르며 그 과정은 ‘생산’이라 칭한다. 그러나 비공식 경제, 즉 비화폐 경제 안에서 벌어지는 활동에 해당하는 단어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제3물결The Third Wave》 에서 판매나 교환을 위해서라기보다 자신의 사용이나 만족을 위해 제품, 서비스 또는 경험을 생산하는 이들을 가리켜 ‘프로슈머pro\-sumer’라는 신조어로 지칭했다. 개인 또는 집단이 스스로 생산PROduce하면서 동시에 소비conSUME하는 행위를 ‘프로슈밍prosuming’이라고 한다. _p. 231~232 〈6부 프로슈밍〉 자본 투자 등 경제 전반에 대한 대중의 높아진 관심은 소비심리에서 아웃소싱, 무역정책과 정치에 이르기까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단적인 예로 미국 기업이 인도를 비롯한 다른 나라에 일을 맡기는 아웃소싱을 반대하는 CNN의 캠페인은 백악관을 향한 민주당의 공세에 기름을 부었다. 한편 부시 대통령이 국내 경제 현안에 관해 열을 올려 연설하고 있는 동안 곤두박질치는 주식시장 상황을 방송으로 내보낸 두 곳의 케이블 텔레비전 뉴스 ...
  • 앨빈 토플러 [저]
  • 금세기 최고의 미래학자라고 불리는 앨빈 토플러는 미국의 뉴욕 대학을 졸업한 후 과학, 문학, 법학 등 여러 학문 분야에 걸쳐 다섯 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장 노동자 생활을 했는가 하면 신문 기자로도 일했으며,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경제지인 <포춘>의 편집장, 코넬 대학의 객원 교수 생활도 했다. 《미래 쇼크》, 《제3물결》, 《권력이동》 등 그가 쓴 일련의 미래학 도서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6년 6월 27일 향년 87세의 나이로 별세하였다.
  • 김중웅 [저]
  •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미국 클라크 대학교(경제학 박사)를 졸업하고, 정부에서 중화학기획단 기획관, 재무부 금융정책과장, 한국개발연구원KDI 재정금융정책실장으로서 다양한 경제정책 수립에 참여했다. 한국신용정보 초대 사장으로 기업에 발을 들여놓았으며, 이후 현대경제연구원 회장으로서 현대그룹의 경영전략을 자문했다. 금융전문가로서 현대증권 회장, KB국민은행 이사회 의장을 지냈다. 이외에 〈중앙경제신문〉과 〈경향신문〉의 논설위원, 〈월간조선〉 자문위원, KBS 객원해설위원 등 오피니언 리더로 활약했다. 주요 저서로는 《대외거래 자유화와 한국경제》, 《전환기의 한국경제와 금융정책》, 《새로운 경제를 열다》 등이 있고, 《세계화와 인본주의》는 자유경제출판문화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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