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후’의 말들 
임지연 ㅣ 파란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10% ↓, 2,5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3page/146*218*26/595g
  • ISBN
9791191897203/119189720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0(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리는 해석자가 아니라 목격자다 [‘이후’의 말들]은 임지연 평론가의 세 번째 평론집으로, 「4.16 이후, 어떻게 말할 것인가?-수치심의 윤리와 증언문학의 가능성」, 「갱신되는 독법/들-1990년대 여성시의 역설에 대하여」, 「손상된 지구에서 생존하기-인류세와 한국문학」 등 19편의 평론이 실려 있다. 임지연 평론가는 말한다. “나는 지금 ‘이후’의 시간 속에 산다.” 여기서 ‘이후’란 세 가지 ‘이후’를 말한다. “4.16 세월호 사건 이후, 강남역 페미사이드 사건 이후, 그리고 지질학적으로 홀로세 이후가 그것이다.” 임지연 평론가의 말을 더 들어 보자면, “4.16 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면서 문학의 증언능력에 대해 생각하고, 강남역 사건 이후로 나는 어떤 여성 비평가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연과 인간이 평화롭던 홀로세가 끝나고 인류세가 시작되었다는 최근의 지질학적 담론을 공부하면서 새로운 생태적 비전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인간, 자연, 기계의 관계성에 대해 깊은 고민이 시작되었다. 이것은 4.16 이전, 강남역 사건 이전, 인류세 이전으로 우리가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과정이기도 했다. 나는 이 변화를 문학적으로 해석하고 이후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이론적 개념들과 관점을 생성해야 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세 번째 평론집이 나오게 되었다.” 요컨대 [‘이후’의 말들]은 세 사건들 ‘이후’, 증언자이자 여성 비평가이자 생태주의자로서 새로운 비평 주체가 탄생하고 정립되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이때 임지연 평론가가, 그리고 그녀와 더불어 우리가 마주하는 것은 더는 그 이전으로 돌이킬 수 없는 어떤 사실들이다. 예컨대 4.16 세월호 사건 이후 임지연 평론가는 다음과 같은 사실들-아감벤을 참조해 재차 확인하자면 증언(의 구조)이란 “증언 불가능성으로서의 증언”일 수밖에 없다는 점, 그래서 증언은 역설적이며 그만큼 복잡하다는 점, 이와 연동해 적어도 증언문학에서만큼은 ‘저자’의 개념이 변경되고 확장되어야 한다는 점, 그러나 “근원적으로 4.16은 치유되지 못할 것이며, 특히 유가족의 고통은 완전히 치유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는 점, 증언문학의 “미학적 문제에 대한 판단에 대해서는 아직 말하기 어렵다”는 점, 그렇지만 앞으로도 “문학은 고통받는 자의 언어로 고통에 대해 말하고, 더 적극적으로 고통을 경감시킬 의무가 있”으며 다행스럽게도 “시인들은 기존의 미학과 언어를 포기해야 하는 모험을 감행하면서까지 증언의 미학을 탐색하고 있다”는 점 등을 확인하면서, 마침내는, 시인은, 평론가는, 아니 우리 모두는 이제 더 이상 ‘해석자’가 아니라 ‘목격자’라는 진리에 직면한다. 이처럼 임지연 평론가의 비평은 알랭 바디우가 말한 ‘사건’ 이후 그에 충실하고자 부단히 고투한 한 비평 주체의 탄생 과정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인정해야만 하는 사실들을 (재)발견하고 그럼으로써 도래하는 진리를 옮겨 적는 일이다. 이런 맥락에서 임지연 평론가의 비평은 극히 실천적이다. 임지연 평론가의 다음과 같은 말은 그러니까 스스로 진실하다. “텍스트의 독법은 갱신된다. 아니 갱신되어야 한다. 그 갱신의 힘이 시를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책머리에] 나는 지금 ‘이후’의 시간 속에 산다. 그렇게 되었다. 기존에 머물던 삶의 지반은 의도치 않게 부서져 떠밀려 사라지고 나는 새로운 지평 위에 서 있다. 삶의 외부는 이전과 다를 것이 없지만, 내가 참여하는 세계는 이전과 다르다. 그렇게 느낀다. 나에게 ‘이후’란 이동과 변화, 새로움과 관련된다. 이것은 좋은 일인가? 우선 그것은 고통을 전제한다. 이전의 것으로부터 이동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깨져야 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이후’의 방향에 있으며, 변화에 대한 해석에 있다. 나는 그것을 모색하는 중이다. 그래야 잘 깨질 수 있다. 모색은 모든 역설적인 것들로 뒤범벅된 현상들의 연속이지만, 나는 기꺼이 그 어려움 속에서 기뻐할 것이다. 나의 글쓰기는 세 ‘이후’의 시간 속에 있다. 4.16 세월호 사건 이후, 강남역 페미사이드 사건 이후, 그리고 지질학적으로 홀로세 이후가 그것이다. 이렇게 정리하고 나니, 마치 내가 세 ‘이후’를 구상하고 기획한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이 정리는 사후적인 것이다. 나의 미욱한 글들을 다시 읽으면서 사유의 흔적과 궤적을 쫓아가다 발견한 것이기 때문이다. 4.16 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면서 문학의 증언능력에 대해 생각하고, 강남역 사건 이후로 나는 어떤 여성 비평가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연과 인간이 평화롭던 홀로세가 끝나고 인류세가 시작되었다는 최근의 지질학적 담론을 공부하면서 새로운 생태적 비전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인간, 자연, 기계의 관계성에 대해 깊은 고민이 시작되었다. 이것은 4.16 이전, 강남역 사건 이전, 인류세 이전으로 우리가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과정이기도 했다. 나는 이 변화를 문학적으로 해석하고 이후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이론적 개념들과 관점을 생성해야 했다. 그 과정에서 세 번째 평론집이 나오게 되었다. 세 ‘이후’는 개별적인 사건처럼 보이지만 사실 긴밀하게 연동되어 있는 것 같다. 4.16 세월호 사건을 의미화하면서 해석자에서 증언자의 위치를 확보하려고 하였는데, 그것은 1990년대 여성과 문학을 읽어 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해 주었다. 그리고 여성의 의미는 자연과 어떻게 배치되는가에 따라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었다. 자연(지구)과 여성을 등가적으로 배치했던 1990년대를 예각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얻게 되었다. 가이아 개념을 비판적으로 재설정하면서 여성과 지구, 생태, 기술, 증언 등의 개념들이 어떤 질서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아직 그 계보와 체계를 짜 맞추지는 못하고 있지만, 향후 나의 글쓰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세 번째 평론집은 2010년대를 살아 내면서 산출된 부끄러운 글 꾸러미이다. 지난 시기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지평의 사건들로 가득한 것 같지만, 현재의 사건들은 그것과의 연결 속에서 질적 차이를 갖는다. 제1부는 4.16 이후의 문제의식과 강남역 페미사이드 사건 이후에 읽은 여성에 대한 글들이다. 1990년대적인 것들도 이 관점에서 읽어 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제2부에는 생태와 혼종성, 몸에 대한 글들이 묶여 있다. 일관된 주제는 아니지만, ‘이후’라는 지평 위에서 읽고 쓰는 자로서 머무르고자 했다. 제3부와 제4부는 2010년대 중후반 왕성하게 활동했던 시인들의 시에 대한 글들이다. 우연히 내게 도착해 나를 스며들게 한 여러 시인들의 시에 사랑과 감사를 보낸다.
  • 005 책머리에 제1부 013 4.16 이후, 어떻게 말할 것인가?-수치심의 윤리와 증언문학의 가능성 033 갱신되는 독법/들-1990년대 여성시의 역설에 대하여 050 여성혐오 시의 가능성과 불가능성 071 1990년대적인 것을 말하는 방법과 계보 제2부 093 손상된 지구에서 생존하기-인류세와 한국문학 112 혼종적 말하기의 지정학적 위치와 정치성-황병승과 채상우의 시 126 생태를 세속화하기-김종철, [근대문명에서 생태문명으로: 에콜로지와 민주주의에 관한 에세이] 읽기 137 몸의 역설, 그리고 윤리적 결단으로서 글쓰기-오민석의 평론집 [몸-주체와 상처받음의 윤리] 읽기 제3부 149 기교주의자의 몸말-이인원, [그래도 분홍색으로 질문했다] 160 울퉁불퉁하고 무작위적으로 봉제된 사물들의 언어-금은돌의 시에 대하여 174 펄럭이는 은유의 그물에 낚이는 타자들의 물질성-박연준의 신작 시 읽기 186 인공언어 제작자, 지구-헵타포드의 비정한 세계의 기록-김준현의 시집 [흰 글씨로 쓰는 것] 읽기 201 시적 하이브리드(괴물, 병신)의 실패담에 대하여-최금진과 김이듬의 시 213 ‘강박적 말하기’라는 모순 회로와 ‘나를 설명하기’라는 윤리성-정철훈의 신작 시 읽기 제4부 2...
  • 증언의 구조에서 본다면, 이 시는 삼중의 구조로 되어 있다. 죽은 아이들-유가족-시인의 구조는 증언의 역설과 복잡성을 잘 보여 주는 것 같다. 온전한 증인에 대한 유가족의 증언, 그리고 그 증언을 토대로 한 시인의 상상력, 사사키 아타루가 말한 ‘반-대변하기’의 태도, 시인들의 미적 거리와 정직성의 문제들. 그렇다면 이 시는 아이-부모-시인의 중층적 구조라는 점에서 저자의 개념을 확장한다. 내가 아는 한 한국시사에서 이러한 시집은 처음이다. 증언 시집(치유)의 새로운 형식이 등장했다고 봐야 한다.(p.32.) 어머니 몸을 자연과 대지모신으로 연결하는 상상력은 동시에 여성시의 한계를 내포한다. 자연이란 순수한 객관적 영역이 아니다. 또한 문명에 오염되지 않은 순수의 공간도 아니고, 풍요와 평등의 원리가 관철되는 이상 세계도 아니다. 그러나 김선우의 시에서 자연은 모성성과 생명성의 원리로 구현되는 이상화된 유토피아에 가깝다. 그 공간에 여성의 몸을 배치하고 여성을 이상적 원리로 추상화하고 있다. 그의 시에서 여성은 현실적 존재가 아니라 추상화된 신화적 존재가 되는 것이다.(p.43.) 이제까지 ‘여성혐오 시’라는 용어는 우리 시문학사에서 포착되지 못한 개념이었다. 21세기 문학장에서 ‘여성’의 의미는 더욱 비가시적인 것이 되었으며, ‘여성문학’은 해체라는 역설적 곤경에 처해 있었다. 그것은 두 가지 의미를 지니는데, 하나는 여성 차별 혹은 젠더 불평등이 완화되었다는 진보적 자신감 때문이었고, 둘째는 여성 정체성에 대한 개념적 불확실성 때문이었다. 나는 두 번째 문제에 주목하면서 21세기 여성문학을 ‘이상한 여성 주체의 등장과 탈여성적 문학장의 비균질성’으로 파악한 바 있다. 2000년대 미래파 시의 주체들은 여성의 탈정체성을 통해 젠더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었다.(p.55.) 최영미의 이 시는 1990년대적 풍경을 전형적으로 보여 주는 풍속사적 특징을 갖는다.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았지만, 비평계에서는 후일담 문학으로 취급되었다. 지금도 여전히 그 평가는 유효한 것 같다. 이 시는 잃어버린 1980년대적인 것에 대한 애도의 형식을 갖는다. 하지만 애도는 계속 유보된다. 1980년대적인 것을 성찰한다기보다 잃어버린 것으로서의 1980년대를 낭만화하고 있으며, 그 낭만성은 신파조에 가깝다.(p.80.) 인류세는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지구의 시간에 구체적 인간의 시간을 함께 사유해야 하기 때문에 간단치 않다. 지금 폐 속에 들어가 박히는 미세먼지는 거대한 기후변화의 지구 역사에서 비롯된 것이다. 기관지에 들어간 먼지가 목을 간지럽힐 때 재채기를 하는 행위는 문화적으로 체화된 아비투스가 작동한다. 서울숲에서 개와 함께 산책하는 한 노인의 시간에는 수십만 년 전부터 늑대에서 길든 개의 시간도 함축되어 있다. 산책하는 노인의 걸음에는 인간과 늑대의 동맹 관계로부터 시작된 초기 호모 사피엔스의 시간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은 지구의 오랜 역사의 산물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인류세는 두 개의 시간을 겹쳐 놓는 균열의 시간 지대라고 할 수 있다.(pp.98-99.) 채상우 시의 복잡성을 해명하는 데는 순응/위반, 질서/부유, 대중 취향/지적 제어, 치안/정치라는 혼종적 전략을 파악할 때 가능하다. 채상우 시의 정치성은 소재적인 차원을 넘어 혼종적 전략에 의한 전면적 싸움 걸기를 시도한다는 데 있다. 그러나 그 싸움 걸기는 위장되어 있으며, 자주 은폐되고, 분명하지 않다. 시적 주체의 지정학적 위치가 내부에 있으면서 그 내부를 확정하지 않는 기묘한 전략은 2010년대 한국시의 혼종...
  • 임지연 [저]
  • 1968년 출생. 건국대학교 국어국문과 박사과정 수료. 2005년 '시작' 평론 등단.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연구원. 건국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 출강. 문학평론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