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양이가 주는 행복, 기쁘게 유쾌하게 
보경, 권윤주 ㅣ 불광출판사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0page/149*215*33/627g
  • ISBN
9788974797034/897479703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7(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선방 10년, 주지 12년, 집사 6년! 보경 스님의 고양이 에세이 마지막 3편 ‘냥이’와 함께한 봄과 가을 이야기 몇 해 전 어느 겨울날, 길고양이 한 마리(냥이)가 산중암자에 사는 스님 앞에 불쑥 나타났다. 그날 이후 낯선 고양이와 어색한 동거를 시작한 스님은 사람과 닮은 듯 다른 고양이의 생활을 지켜보며 존재와 삶을 생각하고 그로부터 얻은 교훈을 글로 적어 왔다. 그 첫 기록이 《어느 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고, ‘바라보기’와 ‘기다리기’가 중심 이야기였다. 이어서 《고양이를 읽는 시간》이란 제목으로 출간된 두 번째 책에는 고양이와 무더운 여름을 함께 나며 터득한 ‘느리게’ 그리고 ‘느긋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담았다. 이번에 출간된 《고양이가 주는 행복, 기쁘게 유쾌하게》는 앞선 두 책을 잇는 보경 스님의 고양이 에세이 시리즈 마지막 편이자, 매 순간을 기쁘고 유쾌하게 살아가는 법을 성찰한 글이다. “내가 고양이를 파악하는 그 이상으로 이 조그만 털북숭이 친구도 나를 읽는다. 말을 않고 있을 뿐이지 이 동물들은 바보가 아니다. 극히 예민한 청각과 후각을 동원하면 그들은 어떤 세상에 던져지더라도 거뜬하게 살아갈 수 있다.” (본문 중에서)
  • 어쩔 수 없는 것들과 사이좋게 사는 법 보경 스님과 냥이가 함께 지낸 지 햇수로 6년째에 접어들었다. 스님이 십수 년간의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산중암자로 돌아온 2017년 겨울 저녁,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은 굶주려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꼬리 없는 누런 고양이에게 우유와 토스트를 건넨 것이 이 특별한 인연의 시작이었다. 산중암자에 불쑥 찾아든 야지의 고양이는 이제 스님의 거처인 송광사 탑전을 자신의 왕국으로 삼아 그 주위를 거의 벗어나지 않고 안온하게 지내고 있다. 도 한번 닦아보겠다는 출가도 아니면서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아버린 그 태도가 너무나 태연하여 스님은 꼼짝없이 고양이를 보살펴야 하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 스님과 냥이가 알콩달콩 지내는 사이, 계절이 오가듯 많은 인연이 오고 갔다. 엄마 이쁜이와 주니어 이쁜이, 주니어 이쁜이가 낳은 여러 마리의 새끼 고양이들… 여러 차례 생명의 탄생과 죽음을 목격하는 와중에 스님 마음속에는 잊지 못할 추억과 이야깃거리가 수북이 쌓여 갔다. 단풍이 무르익듯 깊어진 스님과 고양이들의 나날을 담은 이 책은, 어찌할 수 없는 시간의 흐름과 어찌할 수 없는 인연의 오고 감과 어찌할 수 없는 존재의 본질에 대한 성찰이다. 인적 드문 산중암자에서 ‘냥이선사’로부터 터득한 농밀한 삶의 지혜다. 놀라움의 크기만큼 행복도 커진다 사람에게는 각자의 일이 있고 각자의 농사가 있다. 그 일에 집중하고 그 속에서 기쁨과 보람을 찾아야 한다. 보경 스님은 50대에 접어들어 책 읽고 글 쓰며 불교를 인문학적으로 해설하는 일로 인생의 후반부 계획을 세웠다. ‘반짝이는 번개 속에서 글을 읽더라도 읽는 값을 치러야 한다’는 말을 모토로 삼아 삶과 수행에서 얻은 통찰을 세상 사람들과 나누려 애쓰고 있다. 지식이든 지혜든, 자신이 아는 것을 남들과 나누지 않고 홀로 삭이는 것만큼 비참한 일도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 책에 담긴 스님의 메시지는 ‘경이롭게 바라보기’다. 평생 혼자 사는 데 익숙한 스님에게 찾아온 낯설고 신비로운 존재, 사람의 상식으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의 하루하루를 지켜보면서 알게 된 행복의 비결이다.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는 놀라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별 볼 일 없다는 듯 바라보면 모든 게 다 시시하다. 그런 삶에는 즐거움이 적다. 작은 것 하나도 경이롭게 바라보면,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소한 것들 안에 있는 특별함을 볼 줄 아는 안목을 가지면 매 순간이 놀랍고 흥미로워진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옛 선사와 현자 들이 하나같이 행복을 좇지 말라고 가르친 까닭이다. 행복은 외적 발견이 아닌 내적 경험이기 때문이다. “하루는 어느 하루와도 같다” 흔들림 없는 삶을 위한 평정의 지혜 고양이들은 어디서든 잘 산다. 고양이들이 낯선 곳이라도 태연하게 자리를 잡고 살아갈 수 있는 건 그들의 생각이 바람과 같아서 불현듯 옮겨가고 지난 과거는 머릿속에 남기지 않아서다. 그리고 매사 ‘알맞게’, ‘지나치지 않게’ 살기 때문이다.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잔다는 선종의 가르침을 가장 잘 실천하는 존재가 바로 고양이들이다. 마땅히 사람도 그래야 하지 않을까. 지나간 것에 대한 집착은 삶을 옥죈다. 내일은 오늘과 다를 거라는 헛된 기대와 환상도 마찬가지다. 집착과 욕망은 삶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공범이다. 지치거나 치이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려면 세상을 조금 더 냉정하게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욕망은 마르지 않는 샘과 같아서 또 다른 욕망을 낳는다. 좋은 삶이란 생각을 좇아 이리저리 방황하는 일 없이 지금 순간을 충만...
  • 여는 글 - 고양이와 함께한 사계 첫 번째 이야기: 좋은 삶은 좋은 관계를 만든다 오르기 위해 가라앉다 슬픔은 한결같은 사람에게 흔들림을 가르쳐 준다 높은 바람은 높은 산에 분다 지혜와 사랑이 내게 말해주는 것 가을엔 초목만 물들어가지 않는다 어둠은 말을 재촉하고 빛은 침묵을 요구한다 나를 위한 영혼의 집 - 냥이의 장미정원 까짓것 정원쯤이야 심어보기 전에는 알 수 없지 숨이 터질 때까지 꽃향기와 함께 온 것 두 번째 이야기: 삶은 언제나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의 아픔을 남긴다 사랑은 소경이지만 멀리서도 보인다 경이로움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시작은 끝을 내포한다 바다 같은 마음에도 이별을 담기엔 벅차다 세상일이 항상 여름일 수만은 없다 부르긴 쉬우나 보내긴 어렵다 살다 보면 돌아가 눕고 싶은 방 한 칸이 생각난다 - 냥이의 단풍나무학교 단풍나무의 전설 가르친다는 것 첫 수업 세 번째 이야기: 단순한 바라봄만으로도 삶은 깊어진다 내 집은 반쯤 귀먹은 곳에 있으니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베개는 말 없는 예언자 가장 좋은 것은 좋은 것의 적이다 자신의 방식대로 승부를 걸라 ...
  • 냥이를 보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느낀다. 엄밀히 말해 냥이에 대한 사랑이 시간을 잊게 한다. 시간이 사랑마저도 지나가게 한다는 것은 시간이 사랑을 변하게 한다는 뜻이다. 사랑이 위대한가 시간이 위대한가. 세상은 사랑이 있어야 하고 시간은 공평하게 망각을 준다. 그래서 사랑은 외치지만 시간은 침묵한다. 세상의 그 무엇도 시간 밖의 것은 없다. 시간이 지나면 본질은 저절로 드러난다. 기다리는 것이 어렵지 알지 못하는 것이 두려울 건 없다. 우리는 삶을 지나치게 과장할 필요도 없지만 무의미하게 흘려보내서도 안 될 일이다. (22-23쪽) 내가 냥이를 돌보면서 달라졌다고 하는 말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동물을 보면 기쁘기도 하지만 감당해야 할 슬픔도 있다. 그 슬픔이 나를 흔들기도 하면서 배움으로 이끈다. 내가 궁극에 이르려고 하는 피안의 세계가 저 대양이라면 거기에 이르는 많은 길이 있다. 나는 가능하다면 비가 되어 단박에 바다에 똑 떨어지기보다는 더 낮게 지면을 타고 흐르면서 세상 구경도 하고, 사람들이 뭘 하며 살아가는지 귀동냥도 해가면서 바다로 흘러드는 강물의 느슨한 흐름을 따르려 한다. (35쪽) 나는 선명하게 깨어있으려고 한 번씩 밖으로 나가 햇살을 살피고 들어오기를 반복한다. 냥이는 잠에서 잠으로 이어지는 속에서 또 한 세계를 보고 있는지 오후 햇살이 넘어가도록 콧등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오늘따라 밀키와 쵸코도 웬일인지 방에서 늘어지게 잔다. 각자 자신의 시간을 만끽하는 이 느슨함은 도리어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운다. 평화는 긴장의 균형 속에서 찾아진다. 고요하다. (64쪽) 내가 냥이를 돌보면서 얻은 공덕이라면 기쁘게(Happy), 유쾌하게(Pleasant) 살겠다는 각성을 하게 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책상 앞에 ‘나는 기쁘게 오늘 하루를 살 것이다’라고 붙여놓았다. (중략) 심신의 유쾌하고 경쾌함은 햇살처럼 번지며 깃털처럼 가볍다. 냥이의 경우, 양탄자도 필요 없고 보석으로 치장한 집이라 해도 별 관심이 없다. 그저 종이상자라도 하나 구석에 놓아준다면 행복하게 한나절을 깊은 잠에 빠져 보낼 수 있다. 기쁨이 있는 가난은 훌륭하다고 하는데, 냥이는 이런 철학에 아주 충실한 방향으로 몸을 틀었다. (75-76쪽) 지금 누리는 이 여유가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볼 생각을 하는 것이고 사람이 아닌 저 털북숭이 친구인 냥이에게도 말을 건네고 마음을 주고 뭐라도 재미있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냥이가 실제 즐겁고 행복할지는 알 길이 없다. 다만 냥이를 애틋하게 생각하고 소중히 대하며 소홀하지 않는 자세에서 나의 마음이 익어가는 게 유쾌하다. 그렇다면 뭘 못해? 까짓것 정원쯤이야. 그렇게 해서 화단을 만들었고 어설프지만 ‘냥이의 장미정원’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그 과정은 생각보다 일이 많았다. (81-82쪽) 엄마가 아기를 키우며 경험하는 감정을 남자들이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더욱이 산중에 살아가는 나로서는 인간사야말로 책을 통해 이해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조그만 녀석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한 생명이 살아가는 과정을 알아간다는 사실이 신비롭게 다가왔다. (중략) 가장 본질의 자리, 그 내면은 활기차고 놀라운 것이다. 인간에게는 마음자리가 바로 그렇다. 진리를 보는 순수한 마음이 없으면 삶의 본질을 보지 못한다. 그래서 순수하게 보면 이해하기 쉽다. 나에게 냥이와 이쁜이는 모든 것이 신비로웠다. 한 공간에서 더불어 살아가지만 결코 손에 들어오지 않는 야지의 이쁜이는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120쪽) ...
  • 보경 [저]
  • 송광사에서 현호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10년간 선방에서 수행했고, 조계종 교육원 연수국장과 교육국장, 조계종 중앙종회의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송광사 서울 분원 법련사 주지, 보조사상연구원 상무이사 소임을 맡아 대중포교에 힘쓰고, (사)생명나눔실천본부의 이사로서 장기기증운동과 불우환자 돕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일생 만권 독서의 꿈, 그리고 불교의 인문학적 해석을 평생의 일로 삼고 있다. 동국대학교 박사과정에 수학중이며, 지은 책으로 '사는 즐거움', '기도하는 즐거움', 석사논문으로는 '목우자 지눌의 정혜결사 연구'가 있다. "하루를 살아도 천 년을 사는 마음으로 살라"는 스승의 가르침이 스님 삶의 정신이다.
  • 권윤주 [저]
  • 눈고양이 '스노우캣'을 탄생시킨 작가. 홍익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이후 각종 일러스트레이션과 캐릭터 작업을 해왔다. 만화 웹진 '넷터치 코믹스'에 카툰을, 영화 잡지 FILM 2.0에 '스노우캣의 영화일기'를 연재했다. 2002년에 제1회 독자만화대상 온라인 만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신의 홈페이지(www.snowcat.co.kr)에 하얀 고양이 coolcat을 주인공으로 한 특유의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카툰 일기를 연재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고양이 이름을 snowcat으로 바꾸었다. 이 고양이는 그녀 자신의 분신으로, 도넛을 좋아하고 낮잠 자는 것이 취미인,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귀차니스트이다. 스노우캣은 네티즌들 사이에 '귀차니즘', '귀차니스트'라는 말을 퍼뜨렸으며, '혼자 놀기'와 '카페 놀이' 등을 유행시키기도 해다. 자신의 홈페이지에 연재했던 카툰 일기들을 모아 '스노우캣 다이어리 1, 2', 'Snowcat의 혼자놀기' 등의 책을 출간했다. 이 책들은 혼자서 영화 보는 방법,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가면 찾는 방법 등 혼자 노는 독특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엄마에게 혼날 때 혹은 방해 받고 싶지 않을 때 구멍을 두 개 뚫은 상자를 뒤집어 쓰고 돌아다니는 등 스노우캣만의 엉뚱하면서 유쾌한 삶의 방식을 담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 'Snowcat in Paris'가 있으며,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꼬물꼬물 역사 이야기', '꼬물꼬물 과학 이야기'등의 책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또한 2005년 6월에는 실제로 키우고 있는 고양이 나옹의 일상을 사진과 글로 담은 'to Cats 고양이에게'로 제24회 프랑스 3천만 동물 친구들을 위한 재단 문학상을 수상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