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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민족개조론 
이광수(李光洙(호:춘원(春園))) ㅣ 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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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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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7058687/1187058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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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원 이광수는 최초의 근대소설 장편 『무정』을 발표한 우리나라 근대문학의 비조격인 인물이다. 이에 대해서 우리나라 사람치고 모를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본다. 기본적으로 춘원은 작가로서 인식되고 소비되어지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춘원에게는 작가라는 위상 못지않게 우리들에게 각인된 인상이 있다. 민족지도자의 한 분이라는 점이다. 물론 이 점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고 논란이 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일제 말 춘원의 변절을 놓고 볼 때 민족지도자로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과, 변절이라는 다소의 하자가 있더라도 춘원을 민족지도자의 한 분으로 인정하고 존숭하는 게 옳다는 입장이 엇갈린다. 그 어떤 입장에 서든 작가로서의 춘원의 위상이 흔들릴 리는 없겠지만 민족문제가 춘원의 작가정신 속에서 얼마나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는가를 감안할 때, 그것과 구별지어 작가로서의 그 위상을 정립하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님은 틀림없다.
  • 작가로서 이광수는 한평생 민족문제에 천착해 온 작가다. 근대문학의 수용, 그에 따른 세계화, 자유연애 문제, 전통사상 등등 다양한 문제의식과 주제의식을 지닌 춘원이었지만 민족문제와 관련하여서 보면 이것들은 지엽적인 것이었다고 할 수 있다. 우리 근대문학에서 민족문제가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주제의식이 된 것은 우리 근대문학의 개척자였던 이광수의 족적이 남긴 그 유산 덕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싶다. 이런 점을 감안할 때 민족지도자로서의 춘원의 위상이 흔들릴 때 작가로서의 그의 위상도 온전하게 있을 수만은 없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있다. 이 민족문제와 관련하여 이광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인물이 다름 아닌 도산 안창호였다. 춘원은 도산에게서 깊은 영향을 받은 나머지 도산이 조직한 흥사단에 입단하고, 수양동우회에도 가입하여 활동한다. 도산은 흥사단에 가입하려는 젊은이들을 상대로 근접면접을 보았다고 하는데, 그 모습이 이 작품 『도산 안창호』에 잘 묘사되어 있다. 마치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을 연상케 하는 면접이었는데, 여기서 면접을 보고 있는 흥사단 지망생은 다름 아닌 필자인 이광수가 아니었던가 하는 느낌이 든다. 그렇지 않고는 이런 상세한 대화의 묘사는 불가능하다고 보여지기 때문이다. 나중에 ‘수양동우회 사건’에 연루되어 춘원은 도산이 형무소에 재수감될 때 함께 투옥된다. 도산은 서대문 형무소에 재수감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춘원은 6개월여 만에 다시 바깥세상을 보게 된다. 그 일로 도산은 민족의 큰 지도자로 평가되고 숭앙받는 반면 춘원은 변절자라는 오욕을 뒤집어쓰게 된다. 실제로 출옥 이후 춘원의 행동은 맑지 못하고 무언가 뒤를 숨기는 듯한 양상을 보여준다. 춘원이 변절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런 소문도 있다. 도산이 임종을 맞이하며 이런 유언을 춘원에게 남겼다고 한다. ‘자신은 먼저 가니 동우들을 춘원이 챙겨라’ 하였다는 거다. 춘원은 도산의 이 유언을 받고 수양동우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하여 스스로 어쩔 수 없는 굴욕의 길을 가게 되었다는 것.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나 춘원이 얼마나 도산을 깊이 앙모하였던가를 보여주는 일화임에는 틀림없다고 하겠다. 해방 이후 춘원이 자신이 그토록 숭앙했던 도산에 대하여 쓴 글이 이 『도산 안창호』이다. 특별히 춘원의 대표작 세 개만 꼽으라고 하면 최초의 근대소설 『무정』과 전기 『도산 안창호』 그리고 논설 『민족개조론』을 드는 경우가 흔하다. 이광수가 널리 알려진 큰 소설가였음에도 그의 소설이 아닌 전기나 논설에서 그의 대표작이 언급되어진다는 게 다소 놀랍기는 하지만, 이해가 안 되지는 않는다. 그만큼 민족문제에 대한 이광수의 문제의식이 깊고 진실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여지는 까닭이다. 우리 문학사에서 좌우를 막론하고 민족문제에 대하여 춘원만큼 깊고 넓게 천착한 작가는 달리 없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겠다. 아니, 우리 근대문학이 민족문제에 깊이 기운 게 바로 춘원이라는 대작가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서는 춘원의 3대 걸작으로 알려진 전기 『도산 안창호』와 논설 『민족개조론』을 함께 묶었다. 장르는 전혀 다르지만, 같은 주제 같은 인물에서 나오고 있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는 전기요 하나는 논설이어도 같은 지점을 가리키고 있는 유사한 작품이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여태까지 두 작품을 한데 묶은 책이 나온 적이 없다는 것은 이상하다. 이상한 것은 해소하고 싶어지는 게 출판업자도 마찬가지다. 글도출판사에서 춘원의 『도산 안창호』와 『민족개조론』을 함께 묶어 출간할 수 있게 되...
  • 서문 투쟁생애편(鬪爭生涯篇) 1장 소년시대 - 쾌재정(快哉亭)의 웅변 11 2장 미주유학시대 - 교포(僑胞)의 조직과 훈련 18 3장 신민회(新民會)시대 - 한말 풍운과 민족운동 26 4장 망명 - 실국(失國) 전후의 극적 사안 50 5장 미주활동시대 - 살아있는 태극기와 애국가 69 6장 상해시대(上海時代) - 임시정부에서 대독립당까지 80 7장 피수순국시대(被囚殉國時代) - 민족정신의 수호자113 국민훈련편(國民訓練篇) 8장 자아혁신(自我革新) 130 9장 송태산장(松苔山莊) 148 10장 흥사단(興士團) 167 11장 동지애(同志愛) 219 12장 이상촌 계획(理想村 計劃) 236 13장 상애(相愛)의 세계 248 민족개조론(民族改造論) 변언(辯言) 270 민족개조(民族改造)의의의(意義) 271 역사상(歷史上)으로 본민족개조운동 276 갑신이래(甲申以來)의 조선의 개조운동 284 민족개조(民族改造)는 도덕적(道德的)일 것 293 민족성(民族性)의 개조(改造)는 가능한가 303 민족성(民族性)의 개조(改造)는 얼마나한 시간을 要할까315 개조의 내용(內容) 327 개조의 방법(方法) 342 후기 결론(結論) 351
  • 도산 안창호/민족개조론의 서문 저희 출판사가 펴내고 있는 한국의 근대문학 시리즈 네 번째 인물입니다. 바로 춘원 이광수입니다. 춘원은 우리 근대문학의 사실상의 최전선에 선 선구자이고, 최초의 근대소설 『무정』에서 볼 수 있듯 우리 근대문학은 바로 이광수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춘원은 주로 소설을 그중에서도 장편소설에 치중했으며, 우리 근대문학작가 가운데에서 가장 많은 분량의 원고를 남긴 분일 것입니다. 이번 저희가 펴낸 책은 춘원의 본령이었다고 할 수 있는 장편소설은 아닙니다. 『도산 안창호』라는 평전에 가까운 전기와 『민족개조론』이라는 논설입니다. 춘원은 최초의 근대소설 『무정』을 비롯하여 『사랑』 『유정』 『흙』 『단종애사』 등의 장편소설과 역사소설 등 다양한 주제와 소재의 소설들을 썼지만, 그 이외의 논설이라든가 평문, 전기 등 다양한 장르의 글에도 손을 대었습니다. 이광수의 삶이 단지 작가로써만 묶어두기에는 그 함의와 진폭이 굉장히 넓고 방대했다는 점에서 그의 작품쓰기도 다양한 장르에 미치고 있었던 것은 당연한 과정이었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민족문제에 대한 춘원의 천착은 뿌리 깊고 절박한 것이었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춘원의 작품 가운데에서 그를 대표할 대표작을 손꼽으라고 하면 꼭 그의 소설만이 거론되는 것은 아닌 듯합니다. 춘원의 작품 가운데에서 가장 잘된 것 셋만 고르라고 하면 장편소설 『흙』과 전기 『도산 안창호』 그리고 논설 『민족개조론』을 드는 경우가 흔합니다. 춘원이 단지 작가로써만 우리 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민족 지도자 가운데의 한분으로서 현상되고 살고 계시다는 점에서 그다지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하겠습니다. 금번 저희가 내는 책은 춘원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도산 안창호』와 『민족개조론』을 하나로 묶어 엮은 것입니다. 두 작품을 하나로 묶은 데에는 저희 나름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두 작품이 하나는 전기요 다른 하나는 논설이라는 장르상의 차이가 있지만, 그 두 개의 작품이 공히 안창호 선생과 관련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춘원의 의식세계에서는 그러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춘원은 민족지도자 가운데 선배인 도산을 가장 존경하고 따르고 있었고, 그래서 해방 후 그를 기리는 전기를 썼던 것 같고, 『민족개조론』이라는 논설이 나오게 된 배경에도 역시 도산이 그 중심에 자리잡고 있었던 것입니다. 춘원은 생전에 그가 존경했던 도산을 대중에게 많이 알리고 싶어 했던 것으로 드러납니다. 그게 우리 민족을 살리는 길이라고 믿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춘원의 이 두 작품 『도산 안창호』와 『민족개조론』을 함께 읽으면 도산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그 무엇보다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는 판단입니다. 더불어 춘원이라는 우리나라의 큰 작가를 이해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여태껏 춘원의 이 두 작품 『도산 안창호』와 『민족개조론』이 한데 묶여 출간되어 나온 적이 없었습니다. 저희 출판사에서 최초로 이와 같은 작업이 이루어지게 된 것에 출판사로서 크게 기쁘게 여기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임인년 무르익어가는 봄날에 발문(복거일-작가, 문화평론가) 도산과 춘원은 우리 역사의 두 개의 거대한 족적이다. 도산과 춘원이 힘을 합쳐 그 엄혹한 시기에 민족을 이끌었기 때문에야말로 지금의 우리들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항간에 떠도는 이야기다.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재수감되었다가 그만 건강을 그르치고 죽음에 이르게 된 도산이 마지막 유언을 춘원에게 남겼다고 한다. 나는 가니...
  • 이광수(李光洙(호:춘원(春園))) [저]
  • 평북 정주 출생으로 최남선과 더불어 신문학을 개척한 대표적인 문인이다. 일진회 장학생으로 도일하여 명치학원에서 수학했으며, 귀국 후 오산학교에서 교편을 잡기도 했다. 초기에는 '무정'을 비롯하여, '개척자', '윤광호', '방황'과 같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일본에서 '2.8독립선언서'를 기초하고 상해로 탈출한 후에는 도산 안창호의 사상에 큰 영향을 받고 돌아왔다. 1930년대 초반까지 윤리 중심적 색채를 띤 '재생', '마의태자', '흙' 같은 장편을 집필하였고, 중반 이후에는 '이차돈의 사', '원효대사', '무명'등 불교적인 색채가 짙은 작품을 창작했다. 1937년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투옥된 이후, 창씨개명하고 학병 권유 연설을 하는등 친일 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했다. 1950년 납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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