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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1 ㅣ 도린 크로닌, 이상희, 베시 루윈 ㅣ 주니어RHK ㅣ Click, Clack, Moo
  •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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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판수
2022년 05월 30일/ 개정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32page/204*263*10/409g
  • ISBN
9788925578217/892557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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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읽을 때마다 깔깔~ 이보다 더 황당하고 코믹한 책이 있을까! 단연코 가장 재미있고 위트 넘치는 그림책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는 농장 동물들이 주인을 상대로 자신들의 권리를 요구하고 협상하는 과정을 익살스럽고 재치 있게 담은 그림책이다. 고물 타자기 수집이 취미인 변호사 출신 작가의 경험에서 끌어 올린 기발한 상상과 수채화풍의 코믹한 그림이 함께한 이 작품은 “읽을 때마다 깔깔댄다”, “통쾌한 반전”, “뻔하지 않은 유머”, “기발하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웃지 않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등등의 찬사가 대부분일 만큼 재치와 유머에 높은 점수를 얻었다. 여기에 2001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 샬롯 졸로토상 후보 등 국제적인 권위를 얻으며 뛰어난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작품은 2000년에 출간된 이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었고, 전미교육협회(NEA) 초등교사 추천 도서로 오르는 등 학교 현장에서도 환호를 받았다. 출간된 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 시대와 세대의 변화에도 독자들의 사랑은 여전하다. “탁탁, 톡톡, 음매~.” 타자 치는 젖소들의 소리가 울려 퍼지는 농장 안으로 들어가 보자. 추운 헛간에 전기담요를 넣어 달라고 요구하는 젖소들의 타자 편지, 펄쩍펄쩍 뛰며 화를 내는 농장 주인, 아랑곳없이 시위를 철회하지 않고 뛰어난 묘수로 주인을 설득하는 농장 동물들, 어느 편도 아니던 오리들의 앙큼하고(?) 멋진 활약을 만날 수 있다. 유쾌하게 웃고 즐기고 난 뒤에는, 정당한 권리 요구의 필요성은 물론 갈등 앞에서 상대를 설득할 때 필요한 대화와 협상, 조정과 타협, 포용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다. 농장 동물들의 뛰어난 지혜와 문제해결력 앞에선 ‘힘없는 목소리’들이 품은 강한 힘과 연대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다.
  • · 읽을 때마다 낄낄거린다. 가장 재미있고 기발한 그림책. _ 독자 서평 중에서 ● 칼데콧 아너상, 이르마-제임스 블랙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등 아낌없는 찬사와 인기를 이어 온 모던-클래식 그림책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는 농장 동물들이 주인을 상대로 자신들의 권리를 요구하고 협상하는 과정을 재치 있게 담은 그림책이다. 고물 타자기를 모으는 게 취미이고 변호사로 일하던 저자가 개인적인 경험을 살려 만든 데뷔작으로, 작품은 2001년 칼데콧 아너상, 이르마-제임스 블랙상, 샬롯상 등을 수상하고 샬롯 졸로토상 후보에 오르는 등 뛰어난 작품성으로 주목받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었고, 출간된 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그 명성을 이어 가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후속작이 꾸준히 발표되고, 원작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과 연극으로도 제작되었다. 국내에서는 2001년에 처음 소개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선택은 물론 어린이도서연구회 등 공신력 있는 독서시민단체를 비롯해 그림책 전문가 및 유아교육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고 있다. 연령 제한 없이 즐길 수 있지만, 미취학 어린이부터 저학년 어린이들은 반복되는 의성어와 동물들의 기발한 재치, 장면마다 코믹한 그림에 재미를 느낄 수 있고, 고학년 어린이부터 어른 독자들은 재미와 유머 속에 담긴 폭넓은 주제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끌어낼 수 있다. ● 단연코 가장 재미있고 위트 넘치는 그림책 “탁탁, 톡톡, 음매~ 탁탁, 톡톡, 철커덕.” 헛간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젖소들이 헛간 안에 있는 타자기로 편지를 쓰는 소리이다. 젖소들은 농장 주인 브라운 아저씨한테 헛간 안이 너무 춥다고 전기담요를 깔아 달라고 요구한다. 어림없다는 아저씨의 단호한 태도에 젖소들은 우유를 줄 수 없다며 파업에 돌입하고, 암탉들과도 연대해 암탉들에게도 전기담요를 달라고 몰아붙인다.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우유뿐만 아니라 달걀도 줄 수 없다는 것! 브라운 아저씨와 농장 동물들의 팽팽한 대립은 어떻게 전개될까? 자신들의 요구 사항을 똑똑하고 재치 있게 주장하는 젖소들의 한바탕 시위는 시종일관 유머러스하게 전개된다. 이편도 저편도 아니던 오리가 협상의 중재자 역할로 등장하는데, 누구도 예상 못 할 앙큼한(?) 활약과 반전을 보이며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한다. ● 보기만 해도 깔깔, 웃음이 터지는 코믹한 그림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는 간결한 언어와 의성어를 반복하며 재미있게 끌고 가는 글도 매력적이지만, 코믹한 그림 또한 백미이다. 작품은 부드러운 수채화풍으로 굵고 검은 윤곽선을 활용해 캐릭터를 강조한다. 농장 동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제스처는 진지하면서도 코믹하고, 코믹하면서도 진지해 보기만 해도 깔깔, 웃음이 터진다. 타자 치는 젖소들의 시위에 농장 주인 브라운 아저씨의 흥분된 감정을 성난 실루엣이나 과장된 포즈로 보여 주는 등의 익살스러운 장면도 놓칠 수 없다. 재미있는 글 그 이상의 즐거움을 보여 주는 코믹한 그림 덕분에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는 ‘웃긴 그림책’의 대표 도서로 모든 연령대의 탄탄한 인기를 이어 가고 있다. ● 설득의 기술과 힘을 보여 주며 어린이의 권리를 대변하는 통쾌한 우화 헛간 안에 사는 농장 동물들은 약자와 어린이, 소수자를 대변한다. 이들은 함께 연대하여 마땅히 누릴 권리와 가치를 주장하고 바라던 바를 얻는다. 우격다짐이 아닌 대화와 협상, 조정과 타협의 기술을 통한 설득이다. 더불어 “탁탁, 톡톡.” 타자기로 편지를 쓴다는 설정의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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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린 크로닌 [저]
  •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변호사로 활동했다. 고물 타자기를 모으는 게 취미이다. 데뷔작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로 2001년 칼데콧 아너상, 이르마-제임스 블랙상, 샬롯상 등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었다. 출간된 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리를 조심하세요!》, 《엄마 사용 설명서》, 《지렁이의 일기》, 《말괄량이 파리 윙윙이의 일기》 등 많은 작품이 있다.
  • 이상희 [저]
  •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시와 그림책을 쓰고 번역하며 그림책 전문 어린이 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 버스’와 ‘이상희의 그림책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그림책 전문 작은 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그림책 일상예술과 그림책 창작에 대해 강의한다. 《검피 아저씨의 코뿔소》, 《안녕, 미피》, 《곰이 강을 따라갔을 때》 등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 《해님맞이》, 《책이 된 선비 이덕무》 등 그림책에 글을 썼다. 《그림책 쓰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공저),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을 펴냈다.
  • 베시 루윈 [저]
  • 전미서적상연합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아라민타의 그림물감 상자'와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탁탁 톡톡 음매 젖소가 편지를 쓴대요', '오리, 대통령이 되다!', '뱀 앨리', '땅딸보 라루'등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남편 테드와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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