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움의 습관 : 하버드,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세계 엘리트들의 공통된 9가지 습관
오카다 아키토(岡田昭人), 이정미 ㅣ 더퀘스트 ㅣ 學びの呼吸 世界のエリ-トに共通する學習の型
  • 정가
15,500원
  • 판매가
13,950원 (10% ↓, 1,55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0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8page/130*188*29/543g
  • ISBN
9791165219666/116521966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2(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어느 세대와 직업이든 새로운 배움이 필요한 시대, 세계의 엘리트들이 모두 꼭 지키고 있는 배움 습관을 익힌다!” 명문대학교 순위 1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일본 최초로 박사학위 취득, 30년간의 인기 강의를 집대성! “불확실하고 급변하는 시대를 잘 헤쳐나가는 이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일본 최초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저자가 세계 엘리트들의 ‘공통된 배움 방법’을 소개한다. 30년간 수십 개국 최고의 지성들과 교류하면서 저자가 느낀 것은, 멀게만 보이는 인재들의 성과도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습관을 익혀나가면 얼마든지 이룰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한 배움으로 독자의 인생이 즐겁게 바뀔 것이라 저자는 단언한다. 예컨대 일상에서 서로의 의견이 대립하는 상황에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상황 1: 데이트에서 애인은 이탈리안, 나는 중국 음식점에 가고 싶다. 가격은 이탈리안 음식점이 훨씬 저렴하다.] [상황 2: 나중에 푸들과 비글 중 어느 쪽을 기를지 가족들 사이에 의견이 대립해서 분위기가 험악하다.] 《배움의 습관》은 예를 들어 수용(“내 의견을 계속 주장하고 싶지만, 이번엔…”이라는 내색을 보여 다음 데이트 땐 상대방의 양보를 유도할 수 있다), 회피(지연시켜 결정해도 좋은 경우 가장 효과적), 타협, 경쟁 등 상황마다 갈등관리법을 ‘나누어 활용하는’ 습관을 익히면, 자신이 의견을 제시했을 때 결과의 질이 높아진다고 설명한다. 이외에 탐정이 되어 지하철 관찰하기, 비틀즈 노래 중 섀도잉(들으며 따라하기)이 쉬운 곡, 코넬식 사고력 필기와 에세이 쓰기, 뇌활동을 최고조로 높이는 토마토 휴식법 등이 소개된다. 모두가 타고난 머리의 좋고 나쁨 또는 능력이나 경험과는 무관하며 약간의 ‘습관’을 통해 따라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수십만 명의 사랑을 받은 인기 강의답게, 다양한 이론과 쉽고 흥미로운 일상사례의 적용이 어우러지는 《배움의 습관》에서 독자는 책장 넘기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다. 수험, 예술, 글쓰기 및 비즈니스 등 그 내용은 인생 어느 단계에나 적용할 수 있다. 최근 자극이 부족해 고민했던 직장인도, 글쓰기를 힘들어하는 학생도, 기분 좋은 대화를 원하는 시니어도 모두 자기 성장에 참고가 될 범용성과 깊이를 갖춘 책이다.
  • “배움의 방법이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 나를 꾸준히 성장시키는 일상의 법칙 과거와는 전혀 다른 글로벌 사회의 변화 속에 어떻게 통용되는 인재로 살아남는지가 주요 화두다. 한편 학생뿐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도 새로운 ‘배움’에 목말라 하는 현상이 진행 중이다. 《배움의 습관》은 이러한 거시적, 일상적인 양측의 요구에 응답할 단 하나의 책이다. 모든 사고의 기본 토대를 다졌던 고대그리스부터 불확실성의 미래까지 아우르는 9가지 학습 틀을 기초부터 실제까지 하나하나 익히며 독자는 무적의 인재가 된다. 저자는 ‘배움’이란 지식을 안으로 들이고 밖으로 표출하는 들숨-날숨의 한 묶음이어야 한다고 본다. 그래서 인풋(input, 들숨)으로서의 관찰, 경청, 생각, 모방 그리고 아웃풋(output, 날숨)으로서의 기록, 의견, 질문, 비판, 결과를 강조하며 차례차례 그 요령들을 몸에 밴 습관이 되도록 돕는다. 인풋의 첫 번째인 ‘관찰하기’에서는 얼핏 평범한 ‘공원에서 아이들이 노는 장면’을 목적을 가지고 살피면 ‘요즘의 놀이 방법’ ‘놀이 시간’ ‘아이들을 지켜보는 부모의 행동’ 등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크게 달라짐을 보여주고 독자에게 새로운 관찰법을 체험시킨다. ‘경청하기’에서는 기억력 좋은 사람이 꼭 지니고 있는 듣기 방법을 알려주며, ‘생각하기’에서는 경직된 머리를 푸는 아이스 브레이킹부터 유명한 기차역 딜레마, 6조각의 케익을 5명에게 나누기 등 정답이 없는 문제를 끈질기게 대처하는 필요에 대해 설명한다. ‘모방하기’에서는 롤모델 또는 반면교사를 실제로 활용하는 법, 글쓰기에서의 인용과 표현 바꾸기 요령을 소개한다. 아웃풋의 첫 번째로 ‘기록하기’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실제 메모를 살피면서 외국대학의 기초강의인 노트 필기법과 에세이 쓰기의 기본을 배운다. ‘의견제시’에서는 말한다는 것에 깔린 중요한 의미와 반대의견을 낼 때 스트레스를 줄이고 인간관계를 해치지 않는 이론을 소개한다. ‘질문하기’에서는 나쁜 질문, 좋은 질문, 금기인 질문의 유형을 구분해 사용함으로써 정신적 성장을 이끈다. 이 방법은 이직을 할지 유학을 갈지 등 고민되는 인생의 사안에 대해서도 유용하다. ‘비판하기’에서는 토론에서 이기는 것뿐 아니라 비판적으로 책 읽기와 분노 관리까지 케어하며 ‘퍼포먼스’ 단계에서는 최상의 슬라이드 만들기와 화법 연습은 물론, 긴장을 푸는 지압점 소개까지 아우른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는 어느새 배움이 지겹고 귀찮은 게 아니라 신나고 즐겁다는 기쁨에 눈 뜰 것이며, 더 이상 소진되거나 가진 걸 쓰는 데 그치는 게 아닌 자신의 지적 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투자하고 있다는 보람을 느낄 것이다. “평생 배우는 데 전념하라.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자산은 당신의 그 마음과, 당신이 배움에 투자했다는 사실이다.” _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들어가며. ‘배움의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세계에 통용되는 배움이란 관찰하기 경청하기 생각하기 모방하기 기록하기 의견제시 질문하기 비판하기 퍼포먼스 마치며. 지금이야말로 ‘배움의 습관’을
  • 예를 들어 ‘공원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다’는 얼핏 보기에 평범한 상황이라도, ‘요즘의 놀이 방법’ ‘놀이 시간’ ‘아이들을 지켜보는 부모의 행동’ 등 특정한 부분을 의식하며 관찰하면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크게 달라진다. ---p.25 문화인류학의 분석 방법 중 하나가 현장연구다. 명탐정 셜록 홈즈가 추리에 즐겨 쓰는 방식도 이러한 현장 분석 기법이다. 그는 사건 현장의 흙이나 고무 조각에서 중요한 힌트를 얻기도 하고, 노인으로 분장해 현지인과 대화를 나눠본다. ---p.45 의학박사 가토 도시노리에 따르면 그림책이나 삽화가 있는 책의 페이지를 넘기는 동작에는 직전에 본 이미지를 머리에 남기는 ‘스케치패드 기능(sketchpad function)’이 있어서 우뇌가 훈련된다. 색색의 책 표지는 바라보기만 해도 치유가 된다.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책을 바라보는 일에도 의미가 있다. ---p.70 “사실은……”이라는 말로 자기소개를 시작하면 좋다. ‘사실은’을 붙이면 의외의 취미나 성격을 이야기하게 되므로, 인상적인 자기소개가 된다. 아이스 브레이킹이 끝난 후에도 ‘매일 10킬로미터 조깅을 하는 오카다 씨’처럼 상대방을 확실히 기억할 수 있다. ---p.125 ‘크기가 크거나 양이 많은 것은 분할한다’는 원리를 활용한다. 예를 들어 전철이 여러 차량으로 나뉘어 있는 이유는 시간대별로 승객 수에 맞춰 편성을 바꾸기 위해서다. 네모난 판형 초콜릿을 먹기 편하도록 작게 나눈 것도 이 원리의 한 예다. 얼핏 보기에는 아주 당연해 보여도 ‘만약 전혀 분할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해보면 분할 원리의 효력을 실감할 수 있다. ---p.218 일본 내 자율신경 연구의 일인자인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자율신경의 균형을 잡는 방법으로 ‘자기 전에 일기 쓰기’를 들었다. 손으로 일기를 쓰면서 호흡이 안정되고 심신이 편안해지는 작용이 있다고 한다. 또 다른 의학 연구에서는 일기를 쓰며 하루 동안 일어난 일들을 떠올리 는 습관이 들면 노화와 함께 쇠퇴하는 단기 기억력을 연마할 수 있다고 한다. ---p.261 ‘공손 이론’에서는 상대방의 2가지 ‘체면을 지켜주는(face-saving)’ 방식으로 대화하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본다. “○○씨의 의견은 아주 소중합니다”라고 말한다면 상대방의 적극적 체면을 세워주는 것이다. 한편 “○○씨의 의견은 다른 연구자의 말을 그대로 반복만 하네요”라고 말한다면 학생의 소극적 체면을 깎아내릴 위험이 있다. 아무리 공손한 말투로 의견을 전해도 ‘체면’을 지켜주지 않으면 신뢰 관계를 쌓기 어려워진다. ---p.303 ‘화내지 않기’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비판할 때는 ‘제대로 화내야 할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이 있다. 다만 화냄 자체가 아니라, 부적절한 말을 해서 좋지 않은 결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화의 배경에 있는 감정, 자신이 상대방에게 바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상대방에게 요구와 제안의 형태로 이야기하자. ---p.393
  • 오카다 아키토(岡田昭人) [저]
  • 1967년에 태어나 도시샤대학을 졸업하고 뉴욕대학 대학원에서 이문화 커뮤니케이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옥스퍼드대학 교육학대학원에서 일본인으로서는 최초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도쿄외국어대학에서 일본인과 유학생에게 교육학과 이문화 커뮤니케이션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옥스퍼드 공부법》, 《교육의 기회 균등》, 공저로는 《국제교육학의 전개와 다문화 공생》 등이 있다.
  • 이정미 [저]
  • 역자 이정미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영화 시나리오 번역을 시작으로 번역에 뜻이 생겨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약이나 의학과 관련된 보고서나 책자, 교재 등을 번역하며 관광 분야까지 번역의 길을 넓혀왔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말하기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습관』, 『테니스 전략과 전술(출간예정)』, 『배드민턴 전략(출간예정)』, 『하버드ㆍ스탠퍼드식 생각 수업(출간예정)』, 『2050년 경제 패권(출간예정)』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