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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시계(A Man & His Watch) 
맷 흐라넷, 배상규 ㅣ 한스미디어 ㅣ A Man & His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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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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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page/187*292*26/1231g
  • ISBN
9791160078039/1160078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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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개의 아이코닉한 시계들, 그리고 그 시계를 찼던 남자들의 이야기 “남자와 시계 사이의 끈끈한 유대 관계를 기리다!” “시계는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거나 세상을 향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낸다. 운이 좋은 경우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과 인연을 맺어 주기도 한다.” - 맷 흐라넥 “시계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내는 아주 개인적인 물건이다.” - 에릭 쿠 *** 아마존 Clocks & Watches 부문 베스트셀러 1위 도서 ***
  • “잠시 짬을 내어 20초 동안 시계태엽을 감는 시간은 내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쓸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를 스스로에게 물으며 삶의 목표를 되새기는 기회가 된다.” - 해밀턴 파월 남자의 인생이 담긴 시계 이야기 《그 남자의 시계》는 롤렉스, 필립 파텍, 까르띠에, 호이어, 오메가, 에르메스, 제니스 등 유명 시계 브랜드와 관련된 역사적인 일화, 그리고 저자의 친구와 동료, 시계 수집가들로부터 전해들은 시계에 얽힌 개인적인 사연들을 발굴해 엮은 책이다. 저자는 남자들이 차고 다니는 시계가 그들에게 정서적으로 커다란 의미가 있거나 아주 중요한 연결 고리로 작용할 때가 많다는 점을 깨닫고, 남자와 시계에 얽힌 사연들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폴 뉴먼이 아내 조앤 우드워드에게 선물로 받은 롤렉스 데이토나, 역사상 최초로 달나라 여행을 떠난 시계가 된 우주비행사 월리 쉬라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실베스터 스탤론이 출세 후에 처음 구매한 골드 서브마리너, 나스의 비범한 스타일이 묻어나는 파텍 필립 금시계, 에드먼드 힐러리 경이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찼던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등 예술성과 정확성에서 최첨단을 달리는 시계든, 추억이 켜켜이 쌓여 있는 평범한 시계든 모든 시계에는 언제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그런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드러내는 아주 개인적인 물건 휴대폰으로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손목시계의 효용은 다소 퇴색된 감이 있다. 하지만 시계는 여전히 개인적인 취향과 품격을 드러내는 대표적인 장신구로 자리하고 있다. 손목시계는 실용적인 목적의 액세서리이지만 개인에게 각별한 의미가 담겨 있는 추억의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시계는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순간이나 가족이나 친구, 사랑하는 이와 함께했던 즐거운 시간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이며, 행운을 가져다주는 부적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어떤 이는 시계태엽을 감으며 자신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질문을 던지며 삶의 목표를 되새기는 기회를 갖기도 하고, 문화와 기술, 디자인을 넘나드는 애정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물건으로 여기며 수십 년간 소중히 간직하기도 한다. 이처럼 시계는 인생의 중요한 사건을 상징하거나, 간절히 원하던 삶으로 접어들게 해주는 계기 혹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드러내는 아주 개인적인 물건이다. 역사적인 가치가 담긴 명품 브랜드 시계들 유명 브랜드 시계의 수장고는 일반인의 접근을 철저하게 막는 곳이다. 저자는 끈질긴 취재 요청과 엄격한 보안 절차를 거쳐 롤렉스, 까르띠에, 호이어, 오메가, 에르메스 등 유명 시계 브랜드의 수장고를 방문해 역사적인 가치를 지닌 시계들을 촬영하고 그 뒷이야기를 전한다. 명품 브랜드 시계를 대표하는 롤렉스의 수장고에서는 유명한 모험가 프랜시스 치체스터가 요트를 타고 226일간 세계 일주를 할 때 착용했던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을 촬영하고, 철저한 보안을 유지하는 관문을 통과해 도착한 까르띠에의 수장고에서는 최초의 비행기 조종사용 손목시계로 알려진‘까르띠에 산투스 두몽’과 영화배우 알랭 들롱과 프레드 아스테어의 시계들을 만난다. 자동차 경주용 시계로 유명한 호이어의 수장고에서는 스티브 맥퀸이 영화에서 착용한 ‘호이어 모나코’와 자동차 경주와 관련된 온갖 멋들어진 시계들을 확인하며, 오메가에서 일하는 친구의 제안으로 나사가 초기 우주계획에 공식적으로 사용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와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취임식 때 착용한 시계를 촬영하는 믿기 어려운 기회를 얻기도 한다. 최고의 명품 브랜드...
  • 서문 맷 흐라넥의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트저스트 폴 뉴먼의 빅 레드 롤렉스 데이토나 레퍼런스 6263 에릭 리퍼트-바쉐론 콘스탄틴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롤렉스 수장고 이야기〉-프랜시스 치체스터의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마리오 안드레티-1967 골드 호이어 까레라 파일럿 레퍼런스 1158CH/ 오르피나 포르쉐 디자인 피셔 앵커 15 루비스/ 호이어 오타비아 벤자민 클라이머-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마크 40 〈까르띠에 수장고 이야기〉-콘스탄티노스 1세의 까르띠에 토노/ 까르띠에 산투스 두몽/ 알랭 들롱의 까르띠에/ 프레드 아스테어의 까르띠에 시계 디미트리 디미트로프-타이멕스 인디글로 이베 키쿠오-카시오 지쇼크 제임스 램딘-1967 독사 서브 300 프로페셔널 ‘블랙 렁’ 폴 부트로스-롤렉스 ‘큐 에이’ 옵서버토리 크로노미터 나스-파텍 필립 노틸러스 레퍼런스 5712R * 엘비스 프레슬리의 코럼 버킹엄 레퍼런스 5971 잭 칼슨-1914 월섬 트렌치 워치 애런 지그몬드-엘진 맥스 와슬러-타이멕스 아이언맨 〈호이어 수장고 이야기〉-영화 〈르망〉에서 스티브 맥퀸이 착용한 호이어 모나코/ 조 시페르트의 호이어 오타비아 맷 흐라넥-시어스 곰돌이 푸 손목시계 아...
  • 그 시계가 나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내게는 아버지라는 존재가 필요했고, 그 시계가 나와 아버지를 계속 이어줄 거라 믿었다. 지금도 그 시계를 차거나 바라볼 때마다 아버지와 이어져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지금 나는 시계 수집가들이 아주 귀하게 여기는 더 값비싼 시계도 갖고 있지만 그 어떤 시계도 아버지의 데이트저스트를 대신하지는 못 한다. 지금도 데이트저스트를 볼 때마다 아버지의 모습이 생생히 떠오른다. 데이트저스트가 없는 삶은 상상할 수조차 없다. - p.13 (서문 - 맷 흐라넥의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트저스트) 어린 시절, 할아버지는 내 우상이자 영웅이었다. 내가 진심으로 우러러 보는 위대한 사람이었던 할아버지는 사업체 몇 곳을 일구시다가 1960년대에 라이터 회사로 명성을 떨치셨다. 나는 그런 할아버지를 무척 존경했고, 할아버지 역시 내게 동질감을 느끼셨다. 우리는 죽이 잘 맞는 사이였다. 할아버지는 수집가는 아니었지만 손목시계에 관심이 많으셨다. 앤티쿼룸Antiquorum(시계 전문 경매 회사 - 옮긴이)에서 발행하는 카탈로그를 받아볼 만큼 시계에 박식하셨다. 내가 열대여섯 살쯤이던 어느 날 할아버지께서 불쑥 말씀하셨다. “네가 이 시계를 받아준다면 좋겠구나.” 그러더니 할아버지는 손목에 차고 있던 오메가 시계를 끌러 내게 주셨다. 나는 숨이 멎는 듯했다. - p.31 (벤자민 클라이머 -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마크 40) 사람들은 시간이 허상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아무리 그렇더라도 우리에게는 시간이 필요하 다. 훌륭한 시계는 그 시계를 차고 있는 사람이 시간을 잘 지키고, 책임감이 있고,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걸 보여준다. 또 시간을 관리할 줄 알고 삶을 진지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준다. 삶은 그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걸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결국 시간을 허비하게 될 것이다. - p.58 (나스 - 파텍 필립 노틸러스 레퍼런스 5712R) 시계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내는 아주 개인적인 물건이다. 그리고 시계에 얼마를 지불할지는 전적으로 그 시계의 가치를 얼마로 보느냐에 달려 있다. 아마도 딥 씨 알람은 1950년대와 60년대에 100달러 정도에 팔렸을 텐데, 그 정도면 적지 않은 가격이기는 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비싼 것도 아니다. 그랬던 시계가 요즘 들어 값이 50~100배 넘게 뛴 것을 보면 요상한 일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 시계는 모든 걸 간단명료하게 보여준다. 누군가가 처음에는 이 시계를 아주 좋아하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흥미를 잃고 말았다. 나는 이 시계를 보자마자 웃돈을 얹어서라도 꼭 사야 한다는 걸 알아차렸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겼다. 이런 식의 가치판단에 따르면 누군가는 정말로 이 시계를 5.99달러짜리라고 여겼을 거라 생각한다. - p.99 (에릭 쿠 - 예거 르쿨트르 딥 씨 알람) 사람들은 자신의 이상향과 관련된 시계를 착용한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를 차고 닐 암스트롱이 되거나, 제임스 본드나 에드먼드 힐러리가 찼던 시계를 차고 제임스 본드나 에드먼드 힐러리가 된다. 아무리 사무실에 매여서 일하는 신세라고 해도 자신의 영웅과 똑같은 시계를 차기만 하면 그들과 똑같은 사람이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보기에 그건 진짜가 아니다. 나는 우주비행사가 되건 스파이가 되건 등반가가 되건 직업상 주어지는 보상과 더불어 그에 뒤따르는 위험도 모두 감수하는 편을 택하고 싶었다. 극한의 활동을 계속해온 나는 그런 상황에 걸맞은 시계가 필요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계가 있어야 시간을 확인할 때마다 아이폰이라는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지 않을 수 있다. - pp.133...
  • 맷 흐라넷 [저]
  • 사진가 겸 영화감독이자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의 남성 스타일 부문 편집자다. 시계에 관심이 많아서 지하철이나 술집, 공항에서 낯선 이의 손목시계에 눈길을 빼앗길 때가 많다. 또 그는 재봉 기술, 빈티지 스포츠카, 붉은 고기, 값싼 맥주, 고풍스러운 유럽 호텔을 무척 좋아한다. 현재 브루클린에 거주 중이며, 이곳에서 네그로니negroni 칵테일과 깊은 사랑에 빠져 있다.
  • 배상규 [저]
  • 대학에서 건축 공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한적한 곳에서 책을 옮기며 살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래가 만든 세계》 등이 있다. 제법 오래 전에 산 시계를 날마다 차고 있고, 여덟 살 난 아들이 그 시계에 관심이 많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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