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페르 귄트, 청년동맹 
완역 헨리크 입센 희곡 전집1 ㅣ 헨리크 입센, 김미혜 ㅣ 연극과인간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6,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2년 05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04page/153*226*30/821g
  • ISBN
9788957868263/895786826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완역 헨리크 입센 희곡 전집(총10건)
카틸리나, 솔하우그에서의 잔치, 외스테로트의 잉게르 부인     15,000원 (0%↓)
헬겔란의 영웅들, 사랑의 희극     13,000원 (0%↓)
왕위 주장자들, 브란     16,000원 (0%↓)
페르 귄트, 청년동맹     16,000원 (0%↓)
황제와 갈릴리 사람     16,000원 (0%↓)
  • 상세정보
  • 2010년 입센 평전 〈모던 연극의 초석 헨리크 입센〉을 출간한 김미혜 교수가 입센의 희곡 전 작품을 번역(완역)했다. 국내에서 헨리크 입센을 논할 때 김미혜 교수를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그의 입센 사랑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입센은 1828년에 태어나 1906년에 서거할 때까지 모두 25편의 희곡 작품을 남겼다. 그러나 입센이 1850년에 발표한 단막시극 〈전사의 무덤(Kœmpehøjend)〉과 1853년에 발표한 3막의 동화희극 〈한여름 밤(Sancthansnatten)〉은 입센 자신이 자신의 전집에 넣는 것을 꺼렸기 때문에, 그의 서거 100주기를 기념하여 노르웨이에서 출판된 〈입센 희곡 전집(Samlede Verker)〉에서도 원전을 찾을 수 없어 수록되지 못했다. 전집에는 이 두 작품을 제외한 23편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전집에 수록된 작품은 〈카틸리나〉, 〈솔하우그에서의 잔치〉, 〈외스테로트의 잉게르 부인〉, 〈헬겔란의 영웅들〉, 〈사랑의 희극〉, 〈왕위 주장자들〉, 〈브란〉, 〈페르 귄트〉, 〈청년동맹〉, 〈황제와 갈릴리 사람〉 1·2부, 〈사회의 기둥들〉, 〈인형의 집〉, 〈유령〉, 〈민중의 적〉, 〈들오리〉, 〈로스메르스홀름〉, 〈바다에서 온 여인〉, 〈헤다 가블레르〉, 〈대건축가 솔네스〉, 〈어린 에욜프〉, 〈욘 가브리엘 보르크만〉, 〈우리 죽어 깨어날 때〉 총 22작품이나, 2부로 나뉘어 있고 각기 다른 제목이 붙어 있는 〈황제와 갈릴리 사람〉을 두 편으로 보면 모두 23작품이다. 작품들은 발표 연도를 기준으로 수록하였다. 입센 희곡의 완역 역자는 2007년부터 입센 작품에 대한 번역을 시작했다. 전집이 출간된 올해가 번역을 시작한 지 15년째 되는 해이다. 저자는 입센의 작품을 번역하면서 노르웨이어를 공부하였다. 입센의 작품을 읽기 위해 노르웨이어를 배운 제임스 조이스, 토마스 만, 라이너 마리아 릴케, 슈테판 게오르게처럼…. 저자는 영어와 독일어에 능통하여 〈모던 연구의 초석, 헨리크 입센〉을 집필할 때 영어와 독일어로 된 입센의 작품을 참조하였다. 그러나 입센의 작품을 원어로 읽고 싶어 노르웨이어 공부를 시작, 마침내 노르웨이에서 구입해 온 입센의 오리지널 작품을 번역하기에 이른다. 시중에 나와 있는 여타 입센 번역 작품과 달리 이 전집은 노르웨이어로 된 입센의 오리지널 작품을 번역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입센과 역자의 인연은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저자가 한국연극학회 회장일 때 베를린에서 열린 입센 서거 100주년 국제학술대회에 초청을 받아 간 적이 있다. 27개국의 학자가 참가하여 입센의 작품을 오페라, 뮤지컬 등으로 바꿔서 올리는 자국의 사례들을 발표했는데, 저자는 이런 광경을 보고서 한국으로 돌아와 입센에 대한 책을 쓰기로 마음먹게 되었다. 그래서 쓴 책이 〈모던 연구의 초석, 헨리크 입센〉(2010, 연극과인간)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노르웨이를 몇 차례 다녀오기까지 했다. 그 후 입센의 〈헤다 가블레르〉, 〈사회의 기둥들〉, 〈유령〉, 〈왕위 주장자들〉을 번역하여 무대에 올리고 드라마투르그로도 참여하면서 입센 전문가의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입센에 대한 생각 베를린 연극제에는 매년 100편 정도의 작품이 나오고 이를 7명의 심사위원이 선정한다. 요즘도 입센 작품이 많이 나오고 선정도 된다. 연전 역자가 뉴욕에 갔을 때 오프오프에서 〈인형의 집2〉라는 작품을 공연하고 있었다. 이 작품은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되었다. 집을 나간 노라가 15년 후에 돌아오는 것을 상정한 작품으로, 외국에서는 그만큼 입센을 중시하고 사랑한다. 물론 2500년 동안 희곡을 써온 나라들과 100년밖에 안 되는 나라를 비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우리가...
  • 페르 귄트 청년동맹 헨리크 입센 연보
  • 헨리크 입센 [저]
  • 1828~1906. 근현대극의 출발점에 서서 근대 사상과 여성 해방 운동에 깊은 영향을 끼친 20세기 북구의 위대한 거인. 노르웨이 남부 항구도시 시엔의 부유한 상인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여덟 살 때 집이 파산하여 열다섯 살까지 약방의 도제로 일했다. 독학으로 진학을 준비하며 신문에 풍자만화와 시를 기고하고 파리의 2월 혁명에 감명을 받아 국왕에게 시를 헌정하는 등 정치와 사회에 각별한 관심을 보인 입센은, 희곡 '카틸리나'(1848)를 출판하였으나 주목받지 못하였다. 1850년에 발표한 단막극 '전사의 무덤'이 공연되면서 대학 진학을 단념하고 본격적으로 희곡 집필에 몰두하는 한편, 친구들과 함께 사회주의적 성향의 주간 신문 '사람'을 창간하여 활동한다. 1851년 노르웨이 극장의 전속 작가 겸 무대 감독으로 취임하여 극작을 위한 밑거름을 쌓던 입센은, 1857년에 노르웨이 극장의 지배인으로 직장을 옮긴 뒤 최초의 현대극 '사랑의 희극'(1866)과 '왕위를 노리는 자'를 발표했으나 인정받지 못하고 이탈리아로 가서 그리스 로마의 고미술을 접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목사 브랑을 주인공으로 한 대작 '브랑'(1866)을 발표하여 명성을 쌓았다. 이후 '페르 귄트'(1867), '황제와 갈릴레아 사람'(1873) 등에서 사상적 입장을 확고하게 굳혔다. 이어 사회극 '사회의 기둥'(1877), '인형의 집'(1879) 등을 발표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유령'(1881), '민중의 적'(1882), '들오리'(1884) 등이 있다. 1906년 뇌졸중으로 사망할 때까지 꾸준히 집필한 희곡 30여 편은, 한 작품 한 작품 극예술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며 논쟁의 도마 위에 올랐고, 수많은 사람들을 열광시켰다.
  • 김미혜 [저]
  • 1966~1970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영문학과, 1979~1987 오스트리아 비인대학교 연극학과(Ph.D.), 1998~현재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교수, 1988~1990 국제극예술협회(I.T.I.)사무국장, 1992~1995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전문위원, 1999~2004 한국연극학회 '연극연극학' 편집위원, 2001~2006 한국연극협회 이사, 2001~2004 '한국연극' 편집주간, 2005~2006 한국연극학회 회장, 2010~현재 국립극단 이사, 2010~현재 '한국연극' 편집주간.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