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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미래가 온다1 ㅣ 김성화, 김진화 ㅣ 와이즈만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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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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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page/156*232*15/489g
  • ISBN
9791190744522/11907445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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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는 바다의 마지막 비밀 이야기이다. 우리가 아는 ‘자원으로서의 바다’가 아니라 ‘그냥 바다’를 이야기한다. 바다 깊은 곳에 어떤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바닷속 그 무언가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살핀다. 그동안 바다는 우리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하고, 신비하고, 특별한 것들을 품고 우리를 보살펴 왔다. 바다 깊은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다 깊은 곳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바다는 인간에게, 인간은 바다에게 어떤 의미일까? 우리는 바다가 궁금하다.
  • 지구에서 3억 8000만 미터 떨어진 달에 다녀온 우주 비행사는 12명이야. 그런데 말이지, 해저 1만 미터 아래에 다녀온 사람은 고작 4명뿐이래! 낮도 밤도 없고, 여름도 겨울도 없고, 물결도 파도도 없이 고요한 어둠뿐인 그곳,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의 비밀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 먼지 한 점도 들어오지 않는 깊고 깊은 해저 세계, 심해는 지구에서 가장 유서 깊고, 가장 비밀스러운 곳이다. 한 줌 빛이라고는 빛을 내는 세균들이 엄청 모여 살고 있는 심해 아귀의 머리 꼭대기 작은 전구 모양의 그 무엇뿐. 바다 밑 10916미터, 1960년 세상에서 가장 깊은 바닷속에 두 사람을 태운 잠수정이 내려앉은 이후, 2012년에 한 사람, 2019년에 한 사람이 다녀갔다. 놀랍게도 수심 10000미터 아래로 내려온 사람은 지금까지 겨우 네 사람뿐이다. 심해 탐사는 지구에서 3억 8000만 미터 떨어진 달을 탐험하기보다 더 어렵다. 수심 4000미터 아래에서 물이 누르는 힘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해서 해저 밑바닥을 걸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바닷속 세계는 신비롭다. 낮도 밤도 없고, 여름도 겨울도 없고, 물결도 파도도 없이 깊고 고요하고 깜깜한 곳, 심해는 지구의 마지막 비밀이다. 우리의 세상을 지켜주던, 거대하고 신비하고 특별한 세계 심해에는 수십억 년 동안 이어지는 특별한 생태계가 존재한다. 태양 빛이 닿지 않는 어둠 속에서 빛이 통과하기 쉬워 투명하게 보이는 유령 생물과 스스로 빛을 만드는 발광 물고기 등 괴상한 생명체가 우글우글 살고 있다. 2000년 해양 생물 개체 조사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전 세계 바다 생물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바닷속 미생물의 무게를 모두 더하면, 지구에 살고 있는 70억 사람들의 몸무게를 모두 더한 것보다 5배가 더 많으며, 지구 산소의 절반은 바다의 세균과 조류가 만들어 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바다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지켜주고 있던 것이다. 심해는 거대한 보물 창고다. 과학자들은 해양 방선균으로 슈퍼 항생제를 만들기 위해, 바다 생물에서 분리해 낸 새로운 물질을 연구한다. 미래 에너지원인 바이오 수소를 얻기 위해 수소를 만드는 심해 미생물의 정체를 발견하고 연구한다. 바다에는 육지보다 더 많은 보물이 있다. 첨단 산업에 필요한 금속 자원은 물론 석유, 천연가스, 금과 은, 다이아몬드가 있다. 하지만 지금, 바다가 위험하다. 지구 온난화로 바닷물의 온도까지 점점 올라가고 있다. 이상 기온으로 바다의 표층수와 심해수가 섞이지 못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야기되었다. 식물 플랑크톤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이는 지구에 이산화 탄소가 쌓이고, 산소가 줄어드는 결과를 낳는다. 이제 바다의 미래를 걱정할 때다. 바다는 점점 쓰레기통이 되어 가고 있다. 물고기와 고래와 조개가 미세 플라스틱을 먹고, 그런 물고기를 우리가 먹는다. 우리 몸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쌓인다. 유조선에서 석유가 새고, 생활 폐수와 핵 폐기물까지 바다에 숨긴다. 먼 훗날, 새로운 지구가 필요한 그 어느 날, 다른 행성이 필요한 그 어느 순간, 바다는 인간의 새로운 거주지 후보가 될지도 모른다. 미래에는 바다 곳곳에 인공 섬이 떠 있고, 해저 도시가 건설될지도 모른다. 혹시 또 모른다. 우리가 거기에 살게 될지도. 그때까지 바다가 안녕하길. 결국 바다의 미래는 인류의 미래다. 바다 깊은 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바다는 인간에게, 인간은 바다에게 어떤 의미일까?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는 바다의 마지막 비밀 이야기이다. 우리가 아는 ‘자원으로서의 바다’가 아니라 ‘그냥 바다’를 이야기한다. 바다 깊은 곳에 어떤 생명...
  • 01 웰 컴 투 심해 02 해저 굴뚝 고질라 03 유령 생물과 발광 물고기 04 해양 생물 개체 조사 프로젝트 05 산소 제조 공장의 비밀 06 국제 해양 정거장 07 바다 엘리베이터 08 심해 생물 제약 회사 09 미래 에너지원 바이오 수소 10 심해 전쟁 11 쓰레기 저장소 바다 12 해저 도시가 온다
  • 김성화 [저]
  • 부산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이야기를 쓰고 있다. 저서로는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과학자와 놀자', '생태계가 뭐에요?', '뉴턴', '세균대왕' 이 있다. '과학자와 놀자' 로 제 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상을 수상하였따
  • 김진화 [저]
  • 서양화를 공부한 뒤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재치와 유머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데 뛰어난 솜씨가 있다. 《아빠는 1등만 했대요》, 《꿈의 다이어리》, 《친구가 필요해》, 《난 자동차가 참 좋아》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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