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큰글씨책) : 대선후보 6인의 성격과 심리 분석
김만수 ㅣ 파람북
  • 정가
43,000원
  • 판매가
38,700원 (10% ↓, 4,3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17일
  • 페이지수/크기
392page/210*297*0
  • ISBN
9791192265438/119226543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5(목)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선거는 전쟁이다.’ 전쟁에는 정신과 심리가 중요하다. 『전쟁론』 전문가 김만수 교수의 대선후보 인물론 인간의 내면에 대한 경쾌하고 탁월한 분석 새로운 정치평론의 탄생, 인물 분석의 새로운 지평! 이 책은 기획 당시(2020년) 주요 대선후보 6인에 대한 텍스트 분석을 통해 인간형을 살피며 대선후보로서의 장단점을 제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접근방식이 신선하고, 내용이 흥미로우며. 문체가 간결하여 가독성이 뛰어나다. 이재명, 이낙연, 안철수, 홍준표, 황교안, 윤석열이 그 분석의 대상이다. 저자 김만수 교수는 여론조사 지지율, 캠프, 세력과 계파, ‘몸집’ 등의 단어로 가득한 기존 정치비평의 틀을 깨고 유력 후보들의 ‘삶의 궤적’과 ‘사회화’ 과정을 예리하게 파고든다. 대선후보의 사회화와 인생 역정을 살펴보기 위한 개념으로 저자는 크게 ‘사회형 인간’과 ‘집안형 인간’의 개념을 제시한다. 그리고 집안형 인간의 아류로 ‘조직형 인간’을 제시한다. 이 책은 대선의 가장 중요한 선택의 기준인 ‘인간’ 그 자체에 대한 내밀하고 심도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말은 수시로 바뀔 수 있고 행동은 포장될 수 있지만, 기록과 사람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나서 독자는 스스로 분명한 판단의 근거와 기준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 ‘사회형 인간’ ‘집안형 인간’ ‘조직형 인간’ 당신은 어떤 유형의 인간인가? 대개의 정치평론가들은 정치 이력이나 스타일 등으로 대선후보들을 평가하는 데 익숙하다. 그러나 저자는 사회학자의 시선으로 대선후보들의 사회화 과정을 분석하여 그들의 성격과 심리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이 책은 출발도 논지도 선명하다. 대선후보들의 정당, 정강, 정책, 공약 등은 고려하지 않았다. 공약(公約)은 공약(空約)의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가령 ‘2012년 박근혜 대통령후보의 공약집 「세상을 바꾸는 약속, 책임 있는 변화」는 고 노회찬 의원이 ‘애독서’로 꼽을 정도로 최고의 공약집이었다. 해고요건 강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 등이 담겨 있으나,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 공약을 정면으로 위배했다. 저자는 대선후보들의 ‘인물’에 집중했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두 가지 상식을 전제한다. 첫째,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둘째, 사람이 ‘무엇을 할지’는 ‘무엇을 했는지’로 알 수 있다. ‘무엇을 했는지’는 무슨 생각을 품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았는지를 말한다. 여기에 등장하는 이론적 도구가 ‘사회화’ 개념이다. 사회화란 생물학적 존재가 사회적 존재가 되는 과정, 그래서 청소년기에 자아와 인성, 성격과 정체성이 형성되는 과정을 말한다. 사회화에 관한 사회학적·심리학적 이론을 토대로 저자는 사회형 인간과 집안형 인간의 개념, 그리고 집안형 인간의 아류로 조직형 인간의 개념을 설정해 제시한다. 어떻게 살았는지를 보면 어떻게 살 것인지 알 수 있고, 무엇을 했는지를 보면 무엇을 할 것인지 알 수 있다 대선후보들이 위 유형 중에 어느 유형에 해당하는지 그들의 ‘사회화’ 과정을 살피기 위해, 책의 제1장~제6장에서 대선후보들의 사회화 과정을 분석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기에 가족과 어떻게 지냈는지, 부모와 어떤 관계를 맺으며 성장했는지를 자세히 서술했다. 이 과정을 통해 대선후보 개개인의 장점과 단점이 그대로 드러난다. 대선후보들은 모두 나름의 측면에서 뛰어난 인간적, 정치적 장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사회화 과정에서는 단점이 노출되기도 한다. 개인의 관점에서 사회화 과정을 보면 다음과 같이 비유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안철수와 홍준표는 ‘아버지에 갇힌’ 유형이다. 안철수는 아버지의 칭찬에, 홍준표는 아버지의 카리스마에 갇혀 있다. 안철수는 아버지의 칭찬과 세상의 인정을 받으려고 하고, 홍준표는 아버지처럼, 아버지와 똑같이 카리스마 있게 행동하고 싶어 한다. 황교안은 가족에, 윤석열은 조직에 갇힌 유형이다. 황교안은 가족(부모와 형제자매)의 비밀을 숨기느라고 기독교와 반공으로 기울었다. 윤석열은 조직의 구성원으로 행동하고 조직의 보스로 군림하는 것 이외에 세상의 상식에 어둡다. 이낙연은 품위에 갇힌 유형이다. 품위 있고 멋있게 말하는 것에 갇혀 있다. 이재명은 ‘아버지’를 극복하고 사회와 세상을 제대로 보게 되었으나, 강렬한 소년공의 경험에 심리적으로 얽매여 있을 수 있다. 저자는 지난 약 20년 동안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을 번역하고 연구했다.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은 인간의 정신과 심리를 고려한 전쟁이론을 확립하여 불후의 고전이 되었다. 『전쟁론』에 따르면 ‘정치는 말로 하는 전쟁’이며, 사람들은 선거를 ‘전쟁’이라고 말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클라우제비츠의 예리한 분석의 힘을 빌어, 저자는 전쟁에 임하는 대선후보들의 성격과 심리를 분석하여 인간 유형을 연구하고 구분했다. 이제 선택은 온전히 독자의 몫으로 남았다.
  • 머리말 - 상식 프롤로그 - 사회화, 자아와 인성의 형성 제1장 이재명 1. 지독한 가난, 비뚤어진 소년 - 초등학교 시절 1.1. 무능한 아버지, 헌신적인 어머니 1.2. 때리는 선생님, 훌륭한 선생님 1.3. 배고픈 소년의 ‘불가능한 꿈’ 2. 혹독한 사춘기, 굽은 팔 - 소년공 시절 2.1. 성남 상대원동 2.2. 초등학교 졸업 학력의 소년노동자 2.3. 중·고등학교? 검정고시! 2.4. 사춘기의 아버지 - 모든 아들의 ‘영원한 숙제’ 3. 격렬한 청년기 - ‘알을 깨고 나오는 새’ 3.1. 공돌이에서 대학생으로 변신하다 3.2. ‘1982년 5월’ 광주 - 철조망으로 감긴 나무 3.3. 청장년기의 아버지 - 세상에서 제일 ‘힘없는 사람’ 3.4. 검사 시보의 깨달음 - ‘머리가 번쩍했다’ 4. ‘평범한 어른’의 상식적인 생각 - 상식의 정치 제2장 이낙연 1. 부모님의 사랑으로 자란 아이 1.1. 아버지의 반골 기질 - 야당 정치인의 삶 1.2. 어머니의 희생과 헌신 그리고 굳은 심지 1.3. 친할머니의 편애와 외할아버지의 애정 2. 선생님들의 애정으로 성장한 10대 2.1. 초등학교 - 6학년 선생님의 엄격한 진학 지도 2.2. 중학교 - 선생님들의 따뜻한 진로 지도 2.3...
  • ‘육신의 아버지’가 죽어야 ‘마음의 아버지’를 만나게 되는 이 숙명적인 부자관계,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쯤 아들은 아버지와 화해하고 마음속에서 아버지를 ‘용서’한다. 그래서 아버지는 이 땅 모든 아들의 ‘영원한 숙제’이고, 그런 만큼 아들도 이 땅 모든 아버지의 영원한 숙제일 것이다. _87~88쪽 ‘검사 시보 생활을 마칠 때쯤, 알고 지내던 분이 이재명에게 말했다. “처음에 볼 때와 다르게 사람을 노려보고, 추궁하듯이 물어보는 게 섬뜩할 때가 있다.” 그때 머리가 번쩍했다. 바로 그 싫어하는 검사의 모습을 자신이 이재명이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분이 이재명을 정확히 보았고, 이분의 말이 이재명에게 큰 전환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 깨달음은 대학 1학년 때 광주항쟁의 진실을 알면서 의식이 180도 바뀐 것만큼 이재명의 인생에서 큰 전환으로 보인다. _93쪽 장남 이낙연은 집안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자랐고 형제자매의 희생으로 상급학교에 진학했다. 초·중·고교에서는 선생님들의 각별한 애정을 받으며 공부했다. 대학에서는 친구와 선배들의 도움을 받으며 생활했다. 정치적으로는 김대중의 도움을 받았다. 그는 평생 남의 도움을 받은 사람이다. 회사에 취직해서 집안의 형제자매와 친구들에게 그 도움과 은혜를 갚을 수 있는 만큼 갚으려고 했다. 그것을 넘어 사회에 대해 한 것은 주로 말과 글이다. 즉 사회적인 생각과 행동은 별로 안 보인다. 그의 사고와 행동은 집안의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_141쪽 이낙연의 글 전체는 ‘내가 없는 나의 이야기’이고 ‘행동 없는 말의 모음’으로 보인다. 2020년 봄 여론조사에서 이낙연이 대선주자 1위가 된 것도 국무총리로 있을 때 한 ‘사이다 발언’에서, 즉 그의 말에서 비롯된다. _142쪽 안철수는 어릴 때의 ‘닥치는 대로’ 독서와 고등학교 때의 입시과외로, 1980~1990년 11년의 의학 공부로, 1988~1994년 7년간의 의학 공부, 교수, 의사, 컴퓨터바이러스 연구, 백신 제작 병행으로 심신이 소모되었다. 1995년 안철수연구소를 만들어 10년 동안 경영하면서 2번의 미국유학을 다녀온 2008년 안철수의 심신은 ‘타버린 재’가 되었다. _183쪽 ‘고민 끝에 내가 깨달은 나의 정체성은 ‘문제 해결사(problem solver)’였다. 나는 사람들이 어떤 문제 때문에 고통받는 걸 보면 그걸 꼭 해결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필자는 안철수가 사회에 봉사하지 말고 게으르게 쉬면서 헛되게 살기를 바라는데, (개인적 명예를 넘어) 사회적 명예에 대한 안철수의 집착은 그걸 허락하지 않는 것 같다. 안철수에게는 무얼 하는 것이 아니라 무얼 하지 않는 것, 쓸모 있는 인간이 되어 칭찬받고 인정받겠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장 보고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는 등 살림을 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그런 시간이 많아질수록 안철수의 정신적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말은 빈정대는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말이다.) _189~190쪽 안철수에게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멍때리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장자의 무용지용(無用之用)의 도를 깨달으면 좋을 것 같다. _189쪽 아버지는 명령했고 어머니는 순종했다. 누이들은 남자형제에게 희생했다. 홍준표는 남자는 지배하고 여자는 복종하는 것으로 배웠다. 세상은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갔고, 아들은 자기 성질대로 사는 이기주의자가 되었다. 그것은 아버지처럼 행동하는 것, 즉 ‘아버지 놀이’이다. 세상과 우주가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점에서, ‘나[我]형 인간’이라는 점에서 안철수와 홍준표는 비슷하다. 안철수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면 홍준표처럼...
  • 김만수 [저]
  • 1985년 홍익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문학사. 1987~1999년 프랑크푸르트대학교 및 대학원 사회학과 졸업, 사회학(학사), 석사, 박사. 1999~2001년 보쿰대학교 한국학과 객원교수. 2003년에 리영희 - 살아있는 신화(나남출판)를 출판하였고, 2004년에 실업사회(갈무리)를 출간하였다. 2006년에는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제1권을 번역, 출간하였다.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해설서 집필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 땅에 평화와 희망을 노래하고자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영화에 접목하여 열두 권 분량의 찰리 채플린과 이소룡 시리즈를 쓰고 있다. 고려대, 배재대, 홍익대에서 사회학을 강의하였고 대전대에서 경제학, 정치경제학, 군사학을 강의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