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북극곰 : 생존을 위한 여행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1 ㅣ 린지 무어, 홍연미 ㅣ 길벗어린이 ㅣ Sea Bear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8page/236*274*12/545g
  • ISBN
9788955826524/895582652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1(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총108건)
흙이야     10,800원 (10%↓)
행복한 봉숭아     9,900원 (10%↓)
행복을 찾은 건물     10,800원 (10%↓)
해치와 괴물 사형제     10,800원 (10%↓)
할아버지와 순돌이는 닮았어요     11,700원 (10%↓)
  • 상세정보
  • “나는 북극곰이에요. 나는 살기 위해 참고 견디는 법을 알아요.” 먹이를 찾아 고된 길을 떠나는 아름다운 북극곰의 기나긴 여행! 북극곰은 봄이 되어 해가 뜨고 얼음이 깨지면 바다 위를 떠다니는 부빙에 앉은 물범을 추적해요. 성큼성큼 걷고, 풀쩍 뛰고, 깊은 바다 속을 들락날락하면서 물범 한 마리, 또 한 마리, 차곡차곡 배 속에 넣고 휴식을 취하지요. 여름이 시작되고 얼음이 얇아지면 부빙은 멀리멀리 흩어져요. 물범들은 조각조각 난 얼음 위 여기저기로 퍼져 나가요. 따라가 잡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어요. 얼음덩이가 줄어서 발을 디디고 사냥을 할 수 없으니까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딛고 설 수 있는 얼음은 줄어만 가요. 북극곰은 놀라운 생명력을 지닌 동물입니다. 바다 위에 집을 짓는 북극곰의 생존은 해빙의 미래에 달려 있지요. 기후 변화로 인해 얼음이 적어지면서 먹이를 둘러싼 북극곰들의 경쟁은 훨씬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얼음이 적어지면서 여름이 끝날 무렵 북극곰들이 더욱더 오래, 더욱더 먼 거리를 헤엄치고 있어요. 오랜 시간 인간의 편의를 위해서 행한 일들이 지구 온난화를 만들고,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북극곰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결국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때에 이르렀지요. 《북극곰: 생존을 위한 여행》은 북극곰의 생존을 위한 여정을 통해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고,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질문해 보세요.
  • “우리는 희망을 품는 법을 알아요.” 북극곰의 조용한 목소리를 통해 생생하게 만나는 눈물 겨운 생존기 깊은 바다와 해빙을 넘나들며 생활하는 북극곰에게 해빙은 아주 좋은 보금자리입니다. 해빙은 해류를 따라 움직이며 쩍쩍 갈라지기도 하고, 날씨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커지거나 녹기도 하지요. 여름에 얼음이 녹으면 북극곰들은 얼음 사이의 수로로 몰래 헤엄쳐 들어가서 잠자던 물범들을 기겁하게 만들기도 하고, 사냥하기에 더 좋은 곳을 찾아 너른 바다를 헤엄쳐 건너기도 합니다. 얼음이 많이 녹아 사냥이 힘든 시기가 오면 북극곰은 해안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저장해 둔 에너지를 소모하며 다시 바다가 얼어서 사냥을 할 수 있게 될 때를 기다리지요. 북극곰은 거친 환경에서 살아남는 데 능숙한 동물이지만 상황은 점점 더 가혹해지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빙은 줄어들고 얼음이 녹는 시점이 점점 더 당겨지고 있거든요. 그 때문인지 먹이를 구하기 위한 북극곰이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내려왔다는 기사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나는 북극곰에게 목소리를 주어서, 북극곰과 바다 그리고 해빙과의 놀라운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는 작가의 말처럼 계절의 순환에 따라 살아가는 북극곰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북극곰을 좀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호기심은 어느새 북극곰을 지켜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책장을 넘기며 푸른 북극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북극곰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수많은 동물들의 삶의 터전, 북극을 지켜요! 북극에 북극곰만 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잘 알진 못하지만 하늘에도, 얼음에도, 깊은 바다에도 생태계를 이루며 많은 동물들이 살아가고 있지요. 이야기 속 북극곰은 해안을 향해 헤엄쳐 가면서 극제비갈매기, 북극상어, 외뿔고래, 바다코끼리 등 여러 동물들을 만나고 지나쳐 가게 되지요. 《북극곰: 생존을 위한 여행》은 북극곰의 생존을 위한 여행을 그려낸 이야기지만 북극의 동물들에 대한 생소하고도 신기한 정보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고 생존의 위협을 받는 것은 북극곰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다의 기온이 올라가면 깊은 바다 속에 사는 벌레나 달팽이, 게 등을 먹고 사는 바다코끼리의 생존에도 빨간불이 들어오고, 바다코끼리를 사냥하는 다른 동물의 생존을 위협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북극을 지킨다는 건 그곳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수많은 동물들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북극곰: 생존을 위한 여행》을 어른과 아이 모두 함께 보며 북극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세요.
  •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 p. 2 - 3 북극곰은 참을성 있는 동물이에요. 빙하처럼 견딜 수 있지요. 우리는 희망을 품는 법, 기다리는 법을 알아요. 나는 아주 오래전에 엄마에게서 끈기를 배웠어요. p. 12 - 13 남쪽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에 해안의 냄새가 실려 와요. 냄새는 희미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이기는 하지만 닿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는 바다의 곰이에요. 내 몸은 헤엄을 치기에 아주 좋아요. 이리저리 떠도는 극제비갈매기 아래로, 수면 위를 까닥거리는 외로운 빙산을 지나, 느릿느릿 지나는 북극 상어의 깊고 짙은 그림자 위로, 그렇게 나는 헤엄쳐 가요. p. 34 - 35 나는 아기 곰들에게 바다의 규칙적인 움직임을 가르치고 어둠 속에서 나직하게 속삭여요. 북극곰은 참을성 있는 동물이라서 빙하처럼 견딜 수 있다고요.
  • 린지 무어 [저]
  • 대표작으로 『북극곰』 등이 있다.
  • 홍연미 [저]
  •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출판 기획과 편집을 했다. 지금은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기분을 말해 봐!〉 〈찰리가 온 첫날 밤〉 〈도서관에 간 사자〉 〈앤서니 브라운 나의 상상 미술관〉 〈작은 집 이야기〉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밀리언즈〉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