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만파식적 : 역사왜곡방법론: 총론
진정(眞正) ㅣ 지식과감성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1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54page/153*225*32/869g
  • ISBN
9791139205060/113920506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 ‘한국의 고대역사가 왜곡되어 있다’는 것을 막연하게 느끼고는 있지만 아무도 그 실상을 정확하게 모르고 있다고 보인다. 이에 20년 동안 오직 ‘역사왜곡’만을 연구해 온 저자는 이 책을 그 해답으로 제시하고 있다. 즉 이 책은, 기존의 한국사 통설이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왜곡되어 있는지?’를 독자들 스스로가 판단해 볼 수 있는 ‘역사왜곡방법론(歷史歪曲方法論)’이라는 ‘역사해석학의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는 한편, 우리나라의 유일한 고대사서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등재된 만파식적(萬波息笛)과 만만파파식적(萬萬波波息笛)이 단순히 음악을 연주하는 ‘피리의 이름’이 아니라 ‘682년에 체결된 신라와 일본 사이의 상호불가침협약(相互不可侵協約)’과 ‘7말8초 시기, 당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 10개 국가그룹 전체가 모두 합의해서 체결한 동아시아(東亞世亞) 10자간(10者間) 다자평화협약(多者平和協約)’이라는 두루마리 형태의 협약문서를 피리(笛)로 은유했다는 것을 밝히면서 이 국제협약 문서들을 통해서 대마도와 독도가 한국의 땅임을 설명하고 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두 ‘우리나라의 역사가 분명히 왜곡되었다’는 말을 자주 하지만, ‘역사왜곡이라는 사건’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 해서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7C말~8C초 동아시아인들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전체의 역사를 모두 일괄적으로 왜곡하여 짜 맞춰서 왜곡된 역사서로 만들어 두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때의 왜곡된 역사가 그대로 은닉되어 올 수 있었다는 것을 육하원칙으로 자세히 밝히면서, 우리나라의 유일한 고대 역사서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등재되어 있는 만파식적(萬波息笛)과 만만파파식적(萬萬波波息笛)을 그 증거로 제시한다. 즉, 만파식적과 만만파파식적이 단순히 음악을 연주하는 ‘피리의 이름’이 아니라 ‘682년, 신라와 일본 사이에서 체결된 상호불가침협약(相互不可侵協約)’과 ‘7말8초 시기, 당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 10개 국가그룹 전체가 모두 함께 합의해서 체결한 동아시아(東亞世亞) 10자간(10者間) 다자평화협약(多者平和協約)’이라는 두루마리 형태의 협약문서를 피리(笛)로 은유해서 표기했다고 설명하며, 이 만파식적의 핵심내용이 『삼국지/위지/동이전/왜인』조에 대마도와 일기도 사이의 바다인 현,현해탄을 한해{瀚海=즉,문서(翰)에 명시된 양국 사이의 경계가 되는 바다(海)}로 규정하여 구체화되어 있으므로 현,대마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는 것이고, 『삼국유사/만파식적』조의 ‘(山)上有一竿竹(산상유일간죽) 〉 (산)위에 한(一) 줄기(竿) 대나무(竹)가 있다’는 기록을 근거로 해서, 현,독도(獨島)를 죽도(竹島:다케시마)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논리는 아무런 근거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필자는 ‘지금까지의 5,000년 동아시아 역사기록에는 6번의 대왜곡과 3번의 소왜곡이 있었다’는 것을 추론하고서, 그중에 ‘7말8초 동아시아 10자간 다자평화협약’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진 세 번째 대왜곡Ⅲ(D³?)이 현존하는 모든 역사왜곡의 왜곡원점(歪曲原點)으로서 그 결과물이 바로 현재의 중국정사 25사(史)이기 때문에 현재의 모든 역사왜곡의 문제는 이 왜곡원점인 대왜곡Ⅲ(D³?)을 직접 타격하지 않으면 결코 극복할 수가 없다는 것을 지적하고, ‘지금까지의 일제에 의한 역사왜곡’은 물론이고 앞으로 닥칠 ‘현,중국의 동북공정’을 모두 한꺼번에 뿌리에서부터 격파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 책에서 필자가 처음 소개하는 ‘역사왜곡방법론(歷史歪曲方法論)이라는 역사해석학의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즉, 저자는 최근 들어 비교적 진취적이라고 자타가 인정하는 강단사학자나 재야사학자들이 ‘고조선평양(한사군) 재하북성설’, ‘요수(요동) 재하북성설’ 또는 ‘삼국 하북성건국설’ 등등을 ‘현존하는 모든 역사왜곡을 한방에 해결하는 묘수’로 착각하고서 이구동성으로 주장하고 있지만, 그러한 주장들 자체가 바로 ‘역사왜곡의 왜곡원점인 7말8초 역사왜곡{대왜곡Ⅲ(D³?)}의 결과물인 25사(史)의 핵심내용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현,중국의 동북공정이 바로 그 25사(史)를 무기로 삼아서 전방위적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25사(史)의 일부 구절 몇 개만으로서 섣부르게 접근하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므로 백전백패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모든 역사학자들은 반드시 역사왜곡에 대한 시야를 한 단계 더 멀리 근원적으로 넓혀서 ‘역사왜곡의 왜곡원점인 7말8초 역사왜곡{대왜곡Ⅲ(D³?)}의 본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참된 한국사를 찾으...
  • 머리말 일러두기 참고지도: (1) 삼국의 건국과 발전 (三國의 中心移動) 참고지도: (2) 7말8초의 역사왜곡과 후삼국(5대10국)의 분립 제1장 나당군사동맹(羅唐軍士同盟)과 삼한일통(三韓一統) 및 그 이후(以後) 1. 산동신라(山東新羅)에서 강소신라(江蘇新羅)로 가. 산동신라22지증마립간의 선택(選擇) (1) 마립간 시대의 신라 (2) 22지증마립간의 즉위 (3) 6C초 동아시아 최대 사건: ‘산동백제24동성왕 암살사건’ 나. 산동신라22지증왕의 남천(南遷) (1) 한성(漢城)백제와 산동(山東)신라 사이의 거리는 지착견아(地錯犬牙): 즉, ‘계명구폐상문(鷄鳴狗吠相聞)의 견아상제(犬牙相制)’ (2) 소작생대조(小雀生大鳥) 〉 ‘작은 참새가 큰 새를 낳다’ (3) 지철로왕(智哲老王)의 음경(陰莖) 길이: 1척(尺)5촌(寸) (4) 22지증왕의 남천(南遷) 과정 2. 신라의 전성기, 강소신라(江蘇新羅) 가. 불국토(佛國土)를 꿈꾼 강소신라23법흥왕 (1) 23법흥왕의 칭제(稱帝) (2) 신라왕성(王姓) ‘김(金)’씨의 창성(創姓) 및 창종(創宗) (3) 이차돈의 순교로 이룬 불국토(佛國土=즉,佛敎公認) 나. 삼한일통(三韓一統)의 기틀을 마련한 강소신라24진흥왕 (1) 24진흥...
  • 진정(眞正) [저]
  • 1949년생.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 졸업. 전기기술사.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