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디파이와 금융의 미래(Defi and the Future of Finance) 
Campbell R. Harvey, 송교직 ㅣ 신영사 ㅣ Defi and the Future of Finance
  • 정가
20,000원
  • 판매가
20,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8page/160*232*20/607g
  • ISBN
9788955017878/895501787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금융의 관점에서 디파이에 대해 체계적이고 상세히 쓰인 참고서다. 디파이 및 관련 기술들의 최종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명확히 가리키고 있으며, 이러한 혁신이 가져올 미래에 대한 청사진 또한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서술적인 묘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디파이를 구체적으로 실현시켜 나가는 사례와 로드맵을 보여줌으로써 디파이가 지향하는 금융의 민주화에 독자들이 동참하도록 이끌고 있다.
  • 역자 서문 서문_Foreword 서문_Preface Ⅰ. 소개 - 중앙집중식 금융시스템의 다섯 가지 문제점 - 중앙집중식 금융의 다섯 가지 문제의 영향 Ⅱ. 현대의 탈중앙화 금융의 기원 - 금융의 간략한 역사 - 핀테크 -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 이더리움과 디파이 Ⅲ. 디파이 인프라 - 블록체인 - 암호화폐 - 스마트 계약 플랫폼 - 오라클 - 스테이블코인 -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Ⅳ. 디파이 기본요소 - 거래 - 대체가능토큰 - 대체불가토큰 - 수탁 - 공급조정 - 인센티브 - 스왑 - 담보대출 - 플래시 론 Ⅴ. 디파이가 해결하는 문제들 - 비효율성 - 제한된 액세스 - 불투명성 - 중앙통제 - 상호 운용성 부족 Ⅵ. 디파이 심층분석 - 신용/대출 - 탈중앙거래소 - 파생상품 - 토큰화 Ⅶ. 위험 - 스마트 계약 위험 - 거버넌스 위험 - 오라클 위험 - 스케일링 위험 - 탈중앙거래소 위험 - 수탁 위험 - 환경 위험 - 규제 위험 Ⅷ. 결론: 패자와 승자 감사의 말 참고문헌 용어사전 주석 색인
  • 역사 서문 “미래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라는 말은 아마 디파이(DeFi)에 가장 잘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재무ㆍ금융 분야에서 디파이는 새로운 개척지이자 엄청난 금맥이 발견될 미지의 영역으로 다가왔으며 이는 역자들에게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러한 디파이에 대한 흥분과 희망이 2022년 5월 테라ㆍ루나 사태와 같은 좌절과 실망으로 바뀌기도 하였다. 디파이에 대한 신뢰할 만한 서적이 부재하고 인터넷상으로 떠도는 정보들은 체계적이지 않으며 개발자의 관점에서 기술적인 측면을 강조한 내용들은 디파이에 대한 접근을 가로막는 커다란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금융의 관점에서 디파이에 대해 체계적이고 상세히 쓰인 참고서가 절실하였다. 재무ㆍ금융 분야 세계 최고의 학자인 Campbell Harvey(Duke대학 교수) 등이 저술한 〈디파이와 금융의 미래〉는 이러한 간절함에 대한 해답으로 다가왔으며 디파이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권위 있는 입문서이다. 이 책은 디파이 및 관련 기술들의 최종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명확히 가리키고 있으며, 이러한 혁신이 가져올 미래에 대한 청사진 또한 제시하고 있다. 단순한 서술적인 묘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디파이를 구체적으로 실현시켜 나가는 사례와 로드맵을 보여줌으로써 디파이가 지향하는 금융의 민주화에 독자들이 동참하도록 이끌고 있다. 탈중앙화 금융으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한 여정일 것이다. 지금시점에서 적어도 수십 년, 아마 백 년이 더 걸릴 수도 있을 것이며, 그 와중에 수많은 시도와 시행착오를 겪을 것이다. 디파이에서 추구하는 금융의 민주화, 즉 누구든지 금융서비스에 대한 동등한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은 금융분야에서 마치 유토피아적인 이상향으로 들리며 공허하기까지 하다. 기존 금융권과 최상위 자산가들에게 과연 디파이가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암호화폐의 기술적 한계와 정부의 규제 그리고 기존 금융시스템의 견제를 이겨내고 디파이가 주류로 부상하는 것 또한 아직은 요원한 희망일 뿐이다. 이 책은 이러한 한계점과 비판에 대해서도 솔직히 기술하고 있으며, 디파이의 기회와 위기에 관한 균형 잡힌 시각은 이 분야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 매우 소중한 조언이 될 것이다. 디파이는 혁명이다. 금융 소외자들에 의한, 그들을 위한 아래로부터의 이러한 시도는 분명 많은 도전에 직면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금융시스템은 한계를 맞고 있다. 보다 나은 시스템을 설계하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과 시도는 계속될 것이며, 결국에는 디파이가 그리는 미래는 현재로 다가올 것이다. 독자 여러분들도 디파이가 설계하는 매혹적인 미래에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서문 (Foreword) 디파이(DeFi)는 “탈중앙화 금융”의 매력적인 약어이지만, 기초부터 구축된 새로운 금융시스템의 진정한 잠재력을 모호하게 만든다. 오늘날 디파이는 이 글을 쓰는 현재 수십억 달러의 자산을 포함하고 있어 전통적인 금융시스템에서 운용되고 있는 수백조 달러의 자산에 비하면 작게 보이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디파이의 성장은 수십 년이 걸리겠지만, 나는 디파이가 결국에는 세계의 주요 금융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믿는다. 왜 그럴까? 디파이는 진정한 “화폐의 인터넷”이다. 인터넷은 정보를 위한 보편적인 개방형 네트워크의 힘을 보여주었다. 40년이 지나서 인터넷과 유사한 아이디어로서 가치 이전을 위한 개방형 글로벌 네트워크는 명백해 보일 것이며, 이것은 오늘날 잘 드러나는 진실이다. 모든 새로운 기술과 마찬가지로 가상자산과 그 위에 구축된 새로운...
  • Campbell R. Harvey [저]
  • 듀크 대학교의 저명한 금융학 교수이자 전미경제연구소 연구교수이다. 블록체인 분야의 개척자 및 교육자로 활약하고 있다.
  • 송교직 [저]
  •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 Iowa State University, MBA / Louisiana State University, Ph.D. in Finance. University of Louisiana 교수(2003~2006). 성균관대 BK21 핀테크 인재양성 교육연구단, 단장(2020~현재). 성균관대 경영대학 교수(2006~현재).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