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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려서 답답할 때 읽는 판매의 기술 : 상황을 뒤집는 기발한 마케팅 이야기
가와카미 데쓰야(川上 徹也), 장재희 ㅣ 비즈니스랩 ㅣ 賣れないものを賣る方法?そんなものがほんとにあるなら敎えてください!
  • 정가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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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6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85page/130*189*21/362g
  • ISBN
9791192143293/1192143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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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안 팔리는 상품 때문에 좌절하지 말고, 이 책을 펼쳐라! 안 팔려서 답답한 사람들을 위한 유쾌한 해결책이 쏟아진다! 사업을 하면서 가장 답답할 때는 ‘좋은 상품이 팔리지 않을 때’이다. 매일 어떻게 브랜드를 살려낼지 고민하는 쇼난 스토리 브랜딩 연구소의 대표이자 오랜 경력의 베테랑 카피라이터인 저자는 ‘좋은 품질의 상품임에도 팔리지 않는 모든 것을 위해’ 7가지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판매 방법의 핵심은 ‘상품은 그대로 두고 파는 법만 바꿔서’ 매출을 올린다는 것이다. 이 책에 어려운 마케팅 용어는 등장하지 않는다. 저자는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발상의 전환으로 매출을 올린’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판매의 기술을 전수한다. 유니클로, 도미노 피자, 아사히 등 유명한 브랜드의 사례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이나 가게들의 성공 사례까지 약 97가지의 마케팅 사례가 펼쳐진다. 그동안 저자가 브랜딩 전문가이자 카피라이터로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해서 수집한 기발한 마케팅 아이디어들을 모두 담았다. 흥미로운 마케팅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기발한 판매 아이디어가 떠오를지도 모른다. 이 책은 매일매일 어떻게 팔지 고민하느라 지친 모든 사람에게 활력소가 되어줄 유쾌한 전략서가 될 것이다.
  • 최고의 카피라이터이자 브랜딩 전문가가 전하는 판매의 기술! 내 상황에 맞는 판매 전략을 찾을 기회가 펼쳐진다! 세상에는 매일매일 어떻게 팔지 고민하는 수많은 사람이 존재한다. 혼자서 자영업을 하는 사람도 있고, 회사에서 영업 사원이나 마케터로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각자 처한 상황과 고충은 다 다르겠지만, 모두가 매일 어떻게 팔지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안 팔려서 답답할 때 읽는 판매의 기술』은 상품을 파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특히, ‘좋은 상품인데 잘 팔리지 않아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필되었다. 저자는 총 7가지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는 자영업자든, 마케터든 상품을 파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는 색다른 접근법이다. 마케팅 책이지만, 마케팅을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쉽게 풀어냈다. 핵심은 ‘상품은 그대로 두고’ 파는 법만 바꿔서 바닥이었던 매출을 위로 끌어올리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책에는 약 97가지의 다양한 판매 성공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다. 그중에는 유니클로, 도미노 피자 등 익숙한 브랜드의 사례들도 있고,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발함이 돋보이는 사례들도 있다. 그 사례들은 어느 특정 업태나 국가에 한정되어 있지 않다. 저자가 베테랑 카피라이터이자 브랜딩 전문가로서 직접 보고 듣고 공부하고 경험하여 수집한 마케팅 아이디어들을 이 책에 아낌없이 모두 담았기 때문이다. 이는 독자들이 이러한 마케팅 사례들을 힌트로 삼아서 새로운 판매 아이디어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 책은 무조건 팔리는 마법의 방정식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대신 독자가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잘 팔릴 거라고 믿었던 상품이 팔리지 않아 좌절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힘과 열의를 불어넣어 주고, 상품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조금만 바꿔도 매출이 달라진다! 무엇을? 5W2H를 바꿔라! 이 책이 제시하는 판매 방법의 특징은 ‘바꾼다’라는 것이다. 상품은 그대로 두고, 다른 요소들을 바꿔서 더 많이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제1장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셀링 포인트’를 바꾸는 것이다. 셀링 포인트란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상품의 특징이다. 셀링 포인트는 다양한 방식으로 바꿀 수 있다. 상품을 보는 관점을 바꾸거나, 카테고리를 바꾸거나, 이름이나 비주얼을 바꾸면 새로운 ‘가치’가 생기는 것이다. 상품은 그대로 지만 새로운 셀링 포인트가 상품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소형 나사 플라이어’라는 이름의 공구가 있었다. 이는 판매량이 거의 저조했는데, 공룡을 연상시키는 ‘네지사우르스’라는 이름으로 바꾼 뒤에 무려 100배나 더 많이 팔렸다고 한다. 이 외에도 이름과 포장을 바꿔 성공한 초콜릿, 카테고리를 바꿔 미국 진출에 성공한 컵라면 등 셀링 포인트를 바꿔서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하며 독자들도 본인이 판매하는 상품의 새로운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이끈다. 제2장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시간’을 바꾸는 것이다. 여기서 의미하는 시간은 영업시간뿐 아니라 속도, 기간, 계절 등을 포함한 포괄적인 의미의 시간이다. 이 장에서는 영업시간을 이용해서 소비자를 사로잡는 판매법을 여러 가지로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오래 영업해라.’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들을 공약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찾아서 그 시간대를 이용하라는 것이 핵심 메시지다. 제공 속도도 마찬가지다. ‘무조...
  • 들어가며 제1장 셀링 포인트를 바꿔라 - 카피, 카테고리, 이름, 비주얼을 이용해 상품 가치 올리기 제2장 시간을 바꿔라 -영업시간, 제공 속도, 계절 등을 이용해 특별한 상품으로 만들기 제3장 장소를 바꿔라 - 판매 지역, 위치, 채널 등을 바꿔서 새로운 기회 개척하기 제4장 타깃을 바꿔라 - 상품의 가치를 알아볼 새로운 타깃 모색하기 제5장 가격을 바꿔라 - 고객의 마음을 흔드는 마법의 가격 요법 제6장 방식을 바꿔라 -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기발한 판매 아이디어들 제7장 목적을 바꿔라 - 돈을 버는 것과 물건을 산다는 것 이외의 의미를 부여하기 마치며
  • “‘이렇게 하면 잘 팔린다’라는 마법의 방정식이 있다면 이 세상에는 인기 상품밖에 없었을 것이다. 학자들이 주창하는 마케팅 이론대로 팔았더니 대박이 났다는 케이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만큼 ‘잘 팔린다’라는 현상에는 다양한 요소가 얽혀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물건을 파는 건 어렵다고도 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물건을 파는 건 재미있다고도 할 수 있다.”___8페이지 “어떤 상품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꿈으로써 새로운 용도나 기능이 발견되어 새로운 가치가 탄생하는 경우도 있다. 초도 그렇다. 전기가 없던 시절에는 밤에 불빛을 만들어 주는 조명의 역할을 해 왔다. 그러나 전등이 널리 사용되면서 초는 정전이 발생했을 때와 같은 비상용 불빛이라는 가치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그 후 초가 없어졌는가? 그렇지 않다. 지금은 방의 분위기를 바꾸거나 할 때 사용되고 있다. 같은 물건이라도 용도가 바뀜으로써 셀링 포인트가 바뀌고 가치가 바뀌는 것이다. ”___24페이지 “상품이 잘 팔리지 않을 때 ‘카테고리’를 바꿈으로써 폭발적으로 물건이 팔리게 하는 방법도 있다. 특히 우리와 생활 습관이 다른 해외에서 팔 때, 카테고리를 변경해서 팔리지 않았던 상품이 갑자기 팔리기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___26페이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캐주얼 의류점을 내고 싶다고 생각한 야나이 씨는 1984년 6월 2일 히로시마시의 혼도오리 상점가 구석에 있는 아파트 1, 2층에 유니클로 1호점을 출점하게 된다. 이때 야나이 씨는 발상을 전환한 ‘새로운 시도’를 했다. 무엇이었을까? ”___41페이지 “‘무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사람은 ‘물건의 가격’에 대해서도 합리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행동을 할 때가 종종 있다. 여기서 문제를 내보겠다. 한 마트가 가게 앞에서 이불을 팔고 있었다. 가격은 두 종류. 1만 8,000엔과 5만 8,000엔이다. 하지만 비싼 쪽은 전혀 팔리지 않았다. 그때 한 직원이 아이디어를 냈다. 그 직원 말대로 했더니 5만 8,000엔짜리 이불이 계속해서 팔려나갔다. 자, 그 직원은 대체 어떤 아이디어를 냈을까? ”___122페이지 “파는 목적’을 바꿀 때 사람들의 호감을 쉽게 얻는 방법 중 하나가 ‘사회 공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앞서 말한 ‘쓰키지 못따이나이 프로젝트’ 역시 일종의 사회 공헌이라고도 할 수 있다. 지금으로부터 30년도 더 전에, 미국의 카드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자유의 여신상 복원 프로젝트’라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___169페이지
  • 가와카미 데쓰야(川上 徹也) [저]
  •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이자 브랜딩 전문가, 쇼난 스토리브랜딩 연구소 대표. 일본 3대 광고 대행사인 ADK를 거쳐 카피라이터 & CM플래너로 독립했다. ‘이야기의 힘’을 마케팅에 도입해 ‘스토리 브랜딩’ 분야를 개척한 장본인이다. 주특기인 기업의 철학, 이념을 한마디로 응축해 기치로 내거는 광고는, 그의 이름을 따 ‘가와카미 광고’라 불릴 정도다. 도요타, 산토리, KDDI 등 50여 기업의 광고가 그의 손에서 탄생했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재능을 살려 기업과 단체, 지역에 숨겨진 가치를 활용하는 방안을 컨설팅하고 있다. 정치인, 경영자의 연설 속 스토리텔링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으며 연설 분석가로 여러 방송, 신문에 폭넓게 등장하고 있다. 일본에서 13만부 이상 판매된 《물건을 파는 바보》를 비롯해 《잘 팔리는 한 줄 카피》, 《당신의 글에는 결정적 한방이 있는가》, 《연봉이 달라지는 글쓰기》 등 20여 종의 저서를 집필했다. 도쿄카피라이터즈클럽 신인상을 비롯해 후지산케이그룹 광고대상 제작자상, 일본CM방송협회상 등을 받았다.
  • 장재희 [저]
  • 숙명여자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일통역학과 석사를 취득했다.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6년 정도 일본에서 거주하였으며, 다양한 통번역 경험으로 책 번역의 꿈을 키웠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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