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AI 상식사전 : 인공지능, 전공은 아니지만 궁금했어요
한규동 ㅣ 길벗
  • 정가
19,000원
  • 판매가
17,100원 (10% ↓, 1,9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92page/152*225*27/787g
  • ISBN
9791140700073/114070007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궁금했지만 배우고 싶지는 않았던 인공지능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상식 수준으로 풀어 설명합니다.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 이후 인공지능과 딥러닝, 머신러닝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은 평소 인공지능에 대해 알고 싶지만 깊이 있게 공부하기에는 부담스러웠던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따라서 복잡한 수식이나 어려운 프로그래밍 용어는 최대한 배제하고 인공지능을 최대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전공은 아니지만 궁금했던 인공지능의 역사부터 인공 신경망, 머신러닝, 딥러닝 등 인공지능과 관련 기술의 개념, 기계 번역에 활용되는 언어 모델, 이미지 처리의 원리 등을 다양한 사례를 사용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이 책을 덮는 순간부터 ‘아, 인공지능이요? 존 매카시가 다트머스 회의에서 처음 언급했죠.’라고 여유 있게 아는 척할 수 있다.
  • 아, 인공지능이요? 존 메카시가 다트머스 회의에서 처음 언급했죠. 이제…. 여유 있게 아는 척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누구한테 운전을 배웠을까? 넷플릭스는 내 취향을 어떻게 알았을까? 내 직업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궁금했지만, 배우고 싶지는 않았던 인공지능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상식 수준으로 풀어 설명합니다. 이 책은 평소 인공지능에 대해 알고 싶지만 깊이 있게 공부하기에는 부담스러웠던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삶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인터넷 쇼핑을 할 때, 자동차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때, 기계 번역을 사용할 때 등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듭니다. 인력거가 자동차로 대체되고 사람의 노동이 포크레인으로 대체되는 등 육체 노동이 기계에 대체된 이후 최근에는 사람의 고유 영역으로 여겨지던 정신 노동까지 인공지능에 대체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사람은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할지 모른다며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고(故) 이어령 교수는 한 인터뷰에서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말과 사람의 달리기 경주를 예로 들면서 “사람이 말과 직접 경주할 것이 아니라, 말에 재갈을 물리고 올라타서 말보다 나아져야 한다. 따라서 질문을 ‘사람이 만든 인공지능에 사람이 올라탈 수 있느냐, 올라탈 수 없느냐?’로 바꿔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인공지능에 관련된 질문을 ‘인공지능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로 바꾸면 좀 더 구체적이고 생산적인 대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전문가가 “증기 기관, 전기, IT 기술이 그랬던 것처럼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합니다. 정보화 시대와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의 속성을 더 빨리 파악하고 활용하는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물론, 일반 사람들도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직업적으로 직접 관련돼 있지 않더라도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야만 곧 펼쳐질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습니다. 학생, 선생님, 학부모는 학생의 진로와 미래 직업을 계획하기에 앞서 인공지능의 개념과 실체에 대해 이해하고 분석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직장인과 취업 준비생은 자신의 전문 분야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 모든 사회 구성원이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 미칠 파급 효과를 예측하고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 개념과 상식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 1장. 인공지능과 나의 삶 01. 이미 내 삶 속에 들어온 인공지능 - 인공지능 활용 사례 02. 인공지능 대 사람 - 대결의 역사 전문가의 조언: 딥블루와 카스파로프의 체스 경기 결과 03.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변화 - 사라지는 일자리, 생기는 일자리 전문가의 조언: 4차 산업혁명 시대, 세계경제포럼과 일자리의 미래 보고서 04. 인공지능은 새로운 전기(電氣) - 일자리 변화의 역사 전문가의 조언: 앤드류 응 전문가의 조언: 4차 산업혁명은 아직 모호한 용어 05. 기술적 실업과 고용 없는 성장 - 일자리 감소에 대한 저항과 우려 06. 매슬로의 욕구 단계설 - 사람의 욕망과 새로운 일자리 07. 내 직업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확률은? - 직업별 대체 가능성 전문가의 조언: 사람의 강점 08. 인공지능 시대의 직업 - 진로 설계 09. 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인공지능 리터러시 2장. 인공지능과 사회 01. 인공지능은 공정한가? - 인공지능이 가진 편견 전문가의 조언: 알고리즘, 프로그램, 시스템 전문가의 조언: 블랙박스 알고리즘 전문가의 조언: 오차 행렬 02. 고인을 되살리는 인공지능 - 불쾌한 골짜기 03. 자율주행차의 윤리 - 트롤리 딜레마 04...
  • ‘트롤리 딜레마’는 철길에서 공사 중인 여러 명의 인부를 향해 달리는 브레이크가 고장 난 트롤리(전차)와 이 트롤리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변환기가 있을 때 여러 명의 인부를 살리기 위해 변환기를 조작해 다른 철로에 있는 1명의 인부를 희생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윤리적인 질문에 대한 사고 실험이었던 트롤리 딜레마가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과 관련해 이슈가 됐습니다. …(중략)… 자율주행 자동차의 알고리즘을 설계해야 하기 때문이죠. 트롤리 딜레마는 2017년에 실제로 실험됐습니다. 75p, 〈자율주행차의 윤리 - 트롤리 딜레마〉 1950년, 앨런 튜링이 쓴 논문 〈계산 기계와 지능〉은 “기계도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과연 기계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기계가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중략)… 그리고 이 질문을 대신할 ‘모방 게임’을 제시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널리 알려진 ‘튜링 테스트’입니다. 138p, 〈인공지능도 생각할 수 있을까? - 튜링 테스트와 중국어 방 논증〉 머신러닝 강화학습은 학습에 ‘보상’을 이용합니다. 사리사욕이 없는 인공지능을 대상으로 보상을 통해 학습시킨다는 말이 쉽게 이해되지 않을 것입니다. 인공지능에게 제공하는 보상은 사람의 기준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중략)… 로봇에게 탁구를 가르칠 때는 먼저 사람이 로봇의 팔로 탁구공을 어떻게 치는지 가르칩니다. 실제로 사람이 로봇의 팔을 들고 탁구를 치며 로봇에게 탁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175p, 〈머신러닝 강화학습 예시 - 탁구, 팬케이크, 벽돌 깨기〉 역사적으로 인공지능 발전 초기에는 사람에게 어려운 작업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당시 인공지능 학자들에게 어려운 작업은 수학 공식을 증명하거나 체스를 두는 것이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이러한 것을 잘 할 수 있다면 사람에게 쉬운 걷기나 뛰기, 사람을 인식하고 말하고 번역하는 등의 작업은 아주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생각들이 정반대라는 것을 알게 됐죠. 293p, 〈특징 추출의 어려움 - 딥러닝이 필요한 이유〉
  • 한규동 [저]
  • 현재 스위스 제네바의 국제기구에 근무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수학 교육을 전공하고 전산학을 부전공했다. 특허청 과장으로 IT 분야에 근무하면서 인공지능을 정부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인공지능 개념과 지식재산 분야의 응용 현황에 대한 강의를 활발히 해 왔으며, 지식재산 분야의 인공지능 관련 국제 논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세계지식재산기구의 인공지능 국제 컨퍼런스에 한국 대표의 자격으로 참여해 발표를 하거나 토론회에 패널로서 참여하기도 했다. 특허 분야 선진 5개국 특허청 모임의 인공지능 태스크 포스 회의에서 '특허행정분야 응용'이라는 주제의 의장을 맡기도 했다. 사람들과 인공지능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즐기며, 인공지능 교육에 관심이 많다. 인공지능의 개념을 사람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전달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 블로그 https://brunch.co.kr/@gdhan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