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 
우에노 치즈코(上野 千鶴子), 나일동 ㅣ 은행나무 ㅣ 女ぎらい ニッポンのミソジニ-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판수
2022년 06월 14일/ 개정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404page/142*211*25/583g
  • ISBN
9791167371720/116737172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여성 혐오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으며, 여성 혐오에서 출발하지 않는 페미니스트는 없다 성차별적 남성 사회의 뿌리, ‘여성 혐오’ 사상을 일깨워준 세계적인 사회학자 우에노 지즈코의 기념비적 저작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 10주년 기념 개정판 출간! 2015년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한국 사회의 가장 첨예한 이슈가 된 ‘여성 혐오’를 철저히 분석해 한국 사회에 인식의 전환을 가져다준 사회학자 우에노 지즈코의 문제적 저작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가 출간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두 챕터 분량의 본문과 작가의 말이 추가된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는 ‘호모소셜·호모섹슈얼·여성 혐오’라는 이론적 틀로 성차별적 남성 사회를 분석한 책으로, ‘여성 혐오’의 본질과 작동 방식을 규명하여 10년이 넘도록 페미니즘 인문서의 교과서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여성 혐오는 보편적이지만 운명적인 것은 아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사회의 뿌리까지 잠식해 있는 여성 혐오의 보편성을 밝혀 충격을 주었지만, 이를 분석하고 비판할 수 있는 개념과 관점을 설명하여 여성 혐오를 극복하고 이후를 상상할 수 있는 지식과 실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는 한국은 물론 대만과 중국에서도 출간되어 아시아 독자들에게 공감과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대학의 여성학 강의나 글쓰기 수업의 교재로도 널리 쓰이며 ‘여성 혐오’의 교과서로 여겨지고 있다.
  • ‘여성’이란 ‘남성이 아닌 자’에게 찍힌 낙인이다 -성차별의 본질, ‘여성 혐오’에 대한 총체적 고찰 저자는 ‘여성 혐오’를 ‘여성에게는 자기 혐오, 남성에게는 여성 멸시’라고 간결하게 정의한다. 여성 혐오가 존재하는 사회에서는 여성과 남성에 대한 보편적인 편견이 존재하는데, 남성은 이성적이고 주체적이고 사회를 이끌어나가는 주체이며, ‘남성이 아닌’ 여성은 이성적이기보다 감성적인, 주체적이기보다 수동적인 객체라는 낙인과 같은 것이다. 이처럼 여성 혐오 사회에서는 남성을 우월하고 지배적인 존재로 규정하며 여성에 대한 성차별이 정당화된다. 여성 혐오는 여성은 스스로를 인정하거나 사랑하기 어렵게 만들고, 남성은 여성을 멸시하며 동등한 주체로 여기지 않게 만든다. 이러한 여성 혐오는 사회 곳곳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사회 구성원들이 쉽게 눈치채기 어렵다. 특히 여성에게 애정과 관심을 가지는 것과 여성 혐오는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바람둥이 남성은 여성을 사랑하기 때문에 성적 대상으로밖에 보지 않고, 여성을 보호의 대상으로 보는 남성은 다정한 보호자를 자처하며 여성을 수동적인 존재로 타자화한다. 모성과 어머니에 대한 찬양은 아이를 낳아 기르는 여성을 ‘어머니됨’에 가두는 여성 혐오이자 ‘맘충’과 동전의 양면을 이루며, 딸의 사회적 성공을 응원하면서도 결혼하라는 잔소리를 멈추지 못하는 어머니는 딸에게 전통적인 여성상을 강요하는 것이다. 이처럼 여성 혐오는 사회적·맥락적으로 나타나기에, 저자는 여성 혐오 사회의 구조를 차근차근 해체해나가며 여성 혐오의 실체를 총체적으로 드러낸다. 여성 혐오는 남성 연대로 구축되고 완성된다 -여성에 대한 비하와 타자화를 공유하는 남성들 여성 혐오는 본래 여성을 멸시하고 타자화하는 남성의 것이며, 남성 연대(호모소셜)로 만들어지고 완성된다. 저자는 사회학자 사토 유이가 내린 ‘차별’의 정의를 빌려 ‘성차별’을 “여성을 타자화함으로써 그것을 공유하는 남성과 동일화하는 행위”로 규정하는데, 이는 남성 연대가 여성 혐오를 공고히 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이기도 하다. 즉 ‘여자는 감정적이고 책임감이 없고 의존적이다’와 같은 여성에 대한 편견을 남성들끼리 공유함으로써 여성을 타자화하고(여성 혐오) ‘이성적이고 책임감 있고 독립적인’ 남성들 사이의 유대(남성 연대)를 강화하는 것이다. 남초 커뮤니티, 남성 시청자 중심의 유튜브 채널, 남성 친화적 매체 등에서 여성 비하 콘텐츠가 인기를 끄는 것 역시 이러한 이유에서다. 남성이 기득권을 지닌 현대 사회에서는 여성의 성취나 능력을 폄하하는 방식으로 남성 연대와 여성 혐오가 강화된다. ‘여성 정치인’, ‘여의사’, ‘여기자’ 등의 표현은 모두 여성의 직위와 성취를 부차화하는 언어이며, 여성을 ‘아이를 낳고 돌보는 존재’로 간주하여 채용, 승진, 공직 등에서 배제하려 한다. 저자는 여성에 대한 ‘(직장 내)성폭력’을 이러한 여성 혐오의 하나로 분석하는데, 성폭력이 여성을 ‘나(남성)의 성적 대상’으로 타자화하고 낙인을 찍어 폭력을 행사하는 ‘남성 젠더의 실천’(=여성 혐오의 실천)이라고 지적한다. 여성에 대한 차별·폭력·배제는 다시 남성과 여성에 대한 보편적인 편견을, 여성 혐오를 재생산하는 구조를 굳건히 한다. ‘페미니스트란 여성 혐오와 갈등하는 자이다’ -여성 혐오 너머를 모색하다 사람은 ‘여성’이 될 때 ‘여성’이라는 범주가 짊어진 역사적 여성 혐오의 모든 것을 일단 받아들인다. 범주가 부여하는 지정석에 안주하면 ‘여성’은 탄생한다. 그러나 페미니스트란 그 ‘지정석’에 위화감을 느끼는 자, 여성 혐오에 적응하...
  • 개정 한국어판을 내며 한국어판을 내며 제1장 호색한과 여성 혐오 여성 혐오란 무엇인가 | 요시유키 준노스케와 나가이 가후 | 여성으로부터 도주하는 남성 제2장 호모소셜, 호모포비아, 여성 혐오 남자의 가치는 무엇으로 정해지는가 | 남성 연대의 성립 조건 | 남자는 성에 관해 이야기한 적이 있는가 제3장 성의 이중 기준과 여성의 분단 지배─‘성녀’와 ‘창녀’의 타자화 젠더, 인종, 계급 | ‘성녀’와 ‘창녀’의 분단 지배 | 성의 이중 기준이 가진 딜레마 제4장 ‘비인기남’과 여성 혐오 ‘성적 약자론’의 덫 | 성의 자유시장 |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상 사건과 ‘비인기남’ | 격차혼의 말로 | ‘남성보호법’의 반동성 | 남자가 되기 위한 조건 제5장 아동 성학대자와 여성 혐오 ‘욕망 문제’ | 공적 섹스와 사적 섹스 | 아동 성학대자들 | 여성 혐오와 호모포비아 제6장 황실과 여성 혐오 남아 탄생 | 황실은 언제부터 여성 혐오적이 되었는가 | 신화논리학 | 황족과 인권 제7장 춘화와 여성 혐오 폭력·권력·재력 | 쾌락에 의한 지배 | 남근 중심주의 | 춘화 연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 | 남근 페티시즘 | 남자가 필요 없는 쾌락? 제8장 근대와 여성 혐오 ‘어머니’라는 문화적 이...
  • 여성 혐오는 성별이원제性別二元制 젠더 질서의 깊고 깊은 곳에 존재하는 핵이다. 성별이원제의 젠더 질서하에서 성장하는 이들 가운데 여성 혐오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마치 중력처럼 시스템 전체 구석구석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너무나도 자명하게 존재하고 있는 탓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의식조차 할 수 없다. 하지만 여성 혐오는 남녀에게 비대칭적으로 작용한다. 남성에게는 ‘여성 멸시’, 여성에게는 ‘자기혐오’이기 때문이다. 더 노골적인 표현으로 바꿔보자. ‘여자로 태어나지 않아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남자는 과연 얼마나 있을까. 반대로 ‘여자로 태어나서 손해’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여자는 얼마나 있을까. _18~19p, 〈여성 혐오란 무엇인가〉 중에서 “여자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어.” 이것은 남성A가 여성B에게 던진 발언이 아니라, 남성C에게 여성B의 타자화를 공유하여 ‘우리 남자들’을 구성할 것을 요구하는 발언이다. 그 장소에 여성B는 없어도 된다. 사토가 지적하는 바와 같이 ‘배제란 공동 행위’다. 남성C가 “정말 그래”라며 남성A에게 동조하면(즉 동일화하면) 차별 행위는 완성된다. “아니, 그렇지 않아”라고 항변하면 남성됨의 아이덴티티 구성에 실패한 남성A는 당혹을 감추기 위하여 남성C를 일탈화시키는 반격으로 태세를 전환할 것이다. “뭐? 너 그러고도 남자냐?” 남성이 아니면 여성, 여성이 아니면 남성인, 중간항을 인정하지 않는 이 굳건한 성별이원제하에서 남성으로부터의 일탈은 ‘여성화된 남성’과 동의어가 된다. _49p, 〈남자는 성에 관해 이야기한 적이 있는가〉 중에서 남자를 남성으로서 인정하는 것은 남성이지 여성이 아니다. ‘여자 같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여성을 소유하여 ‘여성의 지배자’ 위치에 설 필요가 있다. 남자는 ‘여자를 소유(자기 것으로)함’으로써 ‘남성이 된다.’ 이 관계는 비대칭적인 것이며 역전되어서는 안 된다. 여자 한 명을 지배하에 두는 것은 ‘남성됨’의 필수 조건이며 그렇기 때문에 여자 관리에 실패하는 것은 남자의 오점이 된다. ‘마누라 교육 하나 제대로 시키지 못하는 게 무슨 남자냐’라며 마누라에게 ‘기죽어 사는’ 남자는 경멸당한다. 아내가 바람이 나면 남자는 소유물 관리에 실패했을 뿐 아니라 기르던 개에 손을 물리는 꼴이 되어 ‘남자의 체면’을 구긴다. 아내의 배신 행위보다도 동성 집단에서의 ‘명예’가 걸려 있기 때문에 남편은 간통한 남자를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_109p, 〈여성 혐오와 호모포비아〉 중에서 여성 혐오는 비교에 의해 강화된다. 비교한다는 것은 ‘비교 가능함’을 의미하며, 또 비교가 가능하려면 양측이 비교 가능한 공약수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젠더나 신분의 차이가 바꿀 수 없는 운명으로 받아들여지는 곳에서는 ‘구별’은 있어도 ‘차별’은 없다. 같은 인간으로서 공약될 수 있는 분모가 생김으로써 비로소 차별을 부당하게 여기는 마음이 생겨나게 된다. 성차별 자체는 훨씬 전부터 존재해왔으나 근대는 비교에 의해 역설적으로 성차별을 강화하였다. 따라서 성차별을 고발하는 페미니즘은 근대의 직접적 효과에 의해 탄생한 것이 된다. 때문에 여성학의 개척자였던 고故 고마샤쿠 기미는 “‘구별’이 ‘차별’로 승격되었다”고 이 변화를 환영했던 것이며 그것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이들은 끈질기게 ‘차별’을 ‘구별’로 끌어내리려 하는 것이다. _163p, 〈근대가 낳은 여성 혐오〉 중에서 사람은 ‘여성’이 될 때 ‘여성’이라는 범주가 짊어진 역사적 여성 혐오의 모든 것을 일단 받아들인다. 범주가 부여...
  • 우에노 치즈코(上野 千鶴子) [저]
  • 일본을 대표하는 사회학자이자 여성학자인 그녀는 교토대 사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도쿄대 사회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2011년 동 대학 명예교수로 이름을 올렸다. 일본 내 여성단체 간의 협업을 위해 NPO(Non Profit Organization, 민간비영리기구) 법인인 WAN(Women's Action Network)을 설립, 이사장직을 맡으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1994년 『근대가족의 성립과 종언』으로 산토리학예상을 수상했으며,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위안부를 둘러싼 기억의 정치학』 등으로 굵직한 여성주의 이슈를 사회적 의제로 만드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저자 사진 ⓒBungeishunju Ltd.)
  • 나일동 [저]
  • 도쿄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과정을 졸업해 현재 일본 국제기독대학 젠더연구소에 소속되어 있으며 교양학부 교수를 맡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공부했고, 연세대학교에서 조한혜정 교수에게 문화인류학을 배운 뒤 일본에서 우에노 지즈코의 도쿄대학교 재임 마지막 3년을 같이 하는 행운을 누렸다. 지은 책으로는 《노오력의 배신》(공저), 옮긴 책으로는 《문단 아이돌론》 《느낌을 팝니다》 《워킹 푸어》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