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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한국사 2: 근현대편 
시민의 한국사1 ㅣ 한국역사연구회 ㅣ 돌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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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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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00원 (10% ↓, 3,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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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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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page/166*253*43/1352g
  • ISBN
9791191438659/119143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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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한국사(총2건)
시민의 한국사 2: 근현대편     34,200원 (10%↓)
시민의 한국사 1: 전근대편     34,2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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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장구한 우리 역사를 통시적으로 담아낸 한국사 통사. 2013년 ‘교학사 책 파동’과 2015년 ‘국정 교과서 파동’이 그 발단으로, 권력에 무너진 역사 서술에 맞서 제대로 된 한국사를 만들어보자는 문제의식 아래 기획됐다. 국내 전문 연구자들을 필진으로 채우고, 획일화된 해석에 거리를 두며 최신 연구 성과까지 반영해보자는 계획이었다. 선사시대부터 2022년 초 문재인 정부 시절까지, 총 8편으로 나눠 충실하게 담아낸 전형적인 통사서다. 각 편은 기본적으로 시간의 흐름을 따르되, 공통적으로 ‘정치’ 부문을 제일 앞에 두었다. 한 사회를 움직이는 중요한 동력이 정치구조임을 부인할 수 없기에 이후 이어질 경제·사상·문화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려는 의도다. 제목인 ‘시민의 한국사’ 그리고 표지에 써 넣은 ‘시민을 위한’이라는 문구는 대한민국 시민 누구에게나 널리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한국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역사서를 즐겨 읽는 일반인을 비롯해 한국사검정능력시험·임용고시 등을 준비하는 수험생, 한국사를 가르치는 교사와 강사 등에게 더없이 기쁜 소식으로 다가가리라 기대한다.
  •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대한민국 시민을 위한 한국사 통사 기획부터 출간까지 10여 년에 걸친 한국역사연구회의 역작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장구한 우리 역사를 통시적으로 담아낸 한국사 통사가 출간됐다. 1988년 창립한 이래, 국내 역사학계 중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하며 학술과 교양 각 부문에서 꾸준한 성과를 축적해온 한국역사연구회의 공동 작업물이다. 2013년 ‘교학사 책 파동’과 2015년 ‘국정 교과서 파동’이 그 발단으로, 권력에 무너진 역사 서술에 맞서 제대로 된 한국사를 만들어보자는 문제의식 아래 기획됐다. 국내 전문 연구자들을 필진으로 채우고, 획일화된 해석에 거리를 두며 최신 연구 성과까지 반영해보자는 계획이었다. 구성 확정, 필자 섭외, 집필, 교열 그리고 편집과 디자인 작업 등에 필요한 인내와 노력이 따르는 동안 애초의 이슈는 점점 사그라들었으나, 편찬위원회 내부의 출간 목적은 더욱 분명해졌다. 짧지 않은 준비 과정을 거치면서 사실 확인과 정보 면에서 아쉬운 자료들을 연이어 접했고, 이에 ‘교과서’를 넘어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적확한 ‘우리 역사 이야기’를 남기자는 사명감으로 확장됐던 것이다. 그런 점에서 제목인 ‘시민의 한국사’ 그리고 표지에 써 넣은 ‘시민을 위한’이라는 문구는 대한민국 시민 누구에게나 널리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한국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역사서를 즐겨 읽는 일반인을 비롯해 한국사검정능력시험·임용고시 등을 준비하는 수험생, 한국사를 가르치는 교사와 강사 등에게 더없이 기쁜 소식으로 다가가리라 기대한다. 원고 5,000매, 개념어 각주와 부연 박스부터 엄선한 유물, 도표, 지도까지 두 권으로 만나는 실용적인 한국사 한국사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 등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주목받는 분야다. 필요와 요구에 따라 다양하고 새로운 형식의 책이 꾸준히 출간되는 것도 그 때문일 테다. 그러나 한국사 공부를 해나갈수록 같은 사건을 보는 여러 시각 앞에 머뭇거려지거나 익숙한 유물을 보는 일에 진부함을 느끼면서 신뢰할 만한 정통 통사가 있는지 찾아본 경험이 한번쯤 있을 것이다. ‘시민의 한국사’는 선사시대부터 2022년 초 문재인 정부 시절까지, 총 8편(제1편 선사/ 제2편 고대/ 제3편 통일신라·발해/ 제4편 고려/ 제5편 조선/ 제6편 개항기/ 제7편 식민지기/ 제8편 현대)으로 나눠 충실하게 담아낸 전형적인 통사서다. 각 편은 기본적으로 시간의 흐름을 따르되, 공통적으로 ‘정치’ 부문을 제일 앞에 두었다. 한 사회를 움직이는 중요한 동력이 정치구조임을 부인할 수 없기에 이후 이어질 경제·사상·문화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려는 의도다. 이는 각 편의 목차만으로도 충분히 드러난다. 또한 이해를 돕는 개념어들에 대한 부연 설명을 하단에,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흥미로운 일화나 논쟁적인 지점 등을 실은 박스를 곳곳에 삽입했다. 기본적으로 ‘글’을 중심에 둔 역사서이기에 읽기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시각자료를 넣는 것을 원칙으로 삼되, 대표라는 이름 아래 관습적으로 수록되던 자료를 배제하고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우리 역사 속 유물과 관련 사진을 골라 넣었다. 그럼에도 각 시기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작품’만큼은 전면을 할애해 배치하기도 했다. 수록한 지도 역시 꼭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들만 취한 것으로, 천리장성 등과 같은 주요 지표들을 비롯해 시기마다 변경됐던 지명도 꼼꼼히 신경 써서 표기했다. 방대한 분량을 두 권으로 모으기 위해 판단과 선택을 거듭한 결과이기도 한 ‘시민의 한국사’가 무엇보다 독자들의 서재에서 ...
  • 책을 펴내며 제6편 개항기 1. 근대화 정책의 전개와 갈등 1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변화 | 2 왕권 강화와 반침략 투쟁 | 3 개항과 근대화 정책 | 4 동학농민전쟁의 전개 2. 근대 국가의 수립과 좌절 1 갑오개혁과 근대 국가체제 도입 | 2 근대 국가 주도권을 둘러싼 갈등 | 3 황실 중심의 근대화 정책 | 4 일제의 국권 침탈 3. 자본주의 경제의 출발과 식민지적 재편 1 국제 무역의 확대와 국내 상공업의 변화 | 2 농업 변동과 대한제국의 토지조사 | 3 광공업·금융업·교통운수업의 발달 | 4 한국 경제의 식민지적 재편 4. 신분제 폐지와 사회구조의 변동 1 근대적 교육제도와 인재 양성 | 2 신분제 폐지와 언론 매체의 발간 | 3 행정제도의 변화와 지역사회의 변동 | 4 근대적 재판제도의 도입과 민사·형사법규의 제정 5. 서양문화의 유입과 변용 1 서양 근대사상과 학문의 도입 | 2 근대적 과학기술과 의료 | 3 서양 종교와 신흥 종교 | 4 문학과 예술의 변화 제7편 식민지기 1. 일제의 식민지배 1 식민지배의 유형과 일제 식민지배의 특성 | 2 식민지배체제의 형성 | 3 식민지 개발과 민족 억압·차별·수탈 | 4 전시 통제와 강제 동원 | 5 친일협력 세...
  • 한국역사연구회 [저]
  • 1988년에 만들어진 한국사 학계의 전문 연구자 단체이다. 550여 명의 대학 교원, 대학원생이 연구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역사를 연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올바른 역사 교육과 역사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우리 사회에 정의가 자리 잡고 진정한 민주주의가 실현되기를 지향한다. 학술지 '역사와 현실'을 연 4회 발행하며, 역사 연구자의 생각을 시민과 나누기 위해 웹진(http://www.koreanhistory.org)을 운영한다. '고대로부터의 통신', '역사문화수첩',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어떻게 살았을까'등 다수의 역사 교양물을 펴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근대사에 관심이 있다면 재미있습니다. 불면증 치료에도 매우 좋구요 kali8*** 2022/08/17 평점 추천 0
빠른 배송감사합니다. onl*** 2022/08/05 평점 추천 0
두껍고 무겁지만 소장이라도 해야할것 같아서요 ㅎ jocrat*** 2022/08/05 평점 추천 0
필독 cgus*** 2022/08/05 평점 추천 0
한국에서 역사를 다루는 극좌 좌파의 시각에서의 조선후기 미화, 일제시대 딜리트. 이승만 미제시대 타도, 박정희 전두화 군사독재 악마화를 기치로 순진한 국민들의 역사관을 조선인민공화국의 역사관과 동조화 시키려는 의도의 결과물이라 판단됨, 좌파의 시각에서 좌파의 나라로 이념을 자기들의 입맛과 구미에 맞도록 제단하려는 불손한 의도를 박멸하는 지혜가 요구됨 at*** 2022/07/29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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