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꿈에게 길을 묻다(큰글자도서) : 트라우마를 넘어선 인간 내면의 가능성을 찾아서
리더스원(나무연필)1 ㅣ 고혜경 ㅣ 나무연필
  • 정가
29,000원
  • 판매가
26,100원 (10% ↓, 2,9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01일
  • 페이지수/크기
296page/196*294*0
  • ISBN
9791187890355/118789035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6(화)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리더스원(나무연필)(총9건)
오십의 주역공부(큰글자도서)     37,800원 (10%↓)
내 서재 속 고전(큰글자도서) : 나를 견디게 해준 책들     32,400원 (10%↓)
수면장애와 우울증(큰글자도서)     26,100원 (10%↓)
헤이세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큰글자도서)     28,800원 (10%↓)
꿈에게 길을 묻다(큰글자도서) : 트라우마를 넘어선 인간 내면의 가능성을 찾아서     26,100원 (10%↓)
  • 상세정보
  • 5·18이라는 역사적 상흔을 가슴에 품고 살아온 이들이 감행한 꿈의 여행 자신의 상처를 직면하면서 발견해낸 내면의 힘, 그 놀라운 드라마 역사적 비극은 어떻게 마음의 상흔으로 남을까. 그리고 그 상흔은 어떻게 보듬을 수 있을까. 상처받은 사람에게 삶은 지옥이고 꿈은 악몽이다. 과거의 상흔은 그렇게 현재를 잠식한다. 마음속의 상처는 무한 반복되고 그 외의 것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누구도 그렇게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과거의 상처를 잘 끌어안으면서 지금의 일상을 꿈꿀 여지는 없는 걸까. 그룹투사 꿈작업가 고혜경이 8회에 걸쳐 일곱 명의 광주민주화운동 당사자들과 함께 꿈의 여행을 감행했다. 그간 되풀이해서 매달려온 5월 이야기 대신 꿈을 주빈으로 모셨다. 사회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이들의 내면 여행인 셈이다. ‘5월의 꿈’ 그룹은 광주트라우마센터의 선별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 모두 5·18이 삶의 방향을 바꿔놓은 사람들이다. 벌써 30여 년이 넘게 시간이 흘렀건만, 이들은 여전히 악몽을 비롯해서 가위눌림, 야경증, 잠꼬대, 몽유병 등에 복합적으로 시달리고 있었다. 인간 내면을 비춰주는 거울인 꿈은, 상처도 드러내 보여주지만 그 너머의 비전도 함께 보여준다. 상처받은 나도 보여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살고 싶어하는 나도 조명해주는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내면을 향해 한 걸음씩 걸어 들어가 그 무한한 세계를 탐험한 이들의 풍요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꿈으로 나누는 대화, 그룹투사 꿈작업의 힘 오랜 상처는 잠조차도 괴롭게 만들었다. 이번 꿈작업의 1차적인 목표는 참여자들을 악몽을 비롯한 다양한 수면 장애 증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악몽은 우리를 괴롭히기 위해 나타나는 걸까?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무의식이 시급히 전해야 할 메시지가 있다는 ‘삐뽀삐뽀 119’ 사이렌이자 내면서에 참혹했던 현실을 다뤄내려는 신호이다. 그 메시지를 읽어낼 때, 꿈은 달라진다. 악몽도 바뀐다. 무의식이 사무치게 말하고 싶어하는 그 메시지들을, 이들 ‘5월의 꿈’ 그룹은 하나씩 꿈의 언어를 익혀가면서 암호를 해독하듯 풀어나간다. 그런데 이들이 막무가내로 끔찍한 꿈들만 꾸는 건 아니었다. 온갖 고난을 겪고 돌아와 여인을 만나는 ‘광주 오디세이’ 같은 꿈도 있고, 상상만 해도 흐뭇한 이상향이 선연하게 펼쳐지는 꿈도 있었다. 인간 내면의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고 따스하면서도 냉철함이 엿보이는 꿈도 여럿이었다. 물론 황당무계하고 유치찬란하며 기상천외한 꿈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그런 꿈을 종종 꾸지 않는가? 하늘을 날아다니기도 하고 누군가를 죽이기도 하고 무언가에게 쫓기기도 하고 높은 데서 훌쩍 뛰어내리기도 하고 말이다. 이번 작업에 등장하는 수많은 꿈들은 이야기 자체로도 흥미진진하다. 꿈작업가 고혜경은 이러한 꿈들을 두고 ‘오월의 꿈’ 그룹과 대화하면서 리더로서 그 꿈들에 투사를 해나간다.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 꿈 분석은 낯설지만,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인간의 무의식 연구에 초석을 놓았던 프로이트와 융은 무의식에 접근하기 위해 꿈 분석을 가장 주요한 방법론으로 사용했다.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살아 있는 가장 경험 많고 통찰력 뛰어난 꿈 탐험가’로 불리는 제러미 테일러는, 1960년대에 미국에서 그룹투사 꿈작업의 모델을 만들었다. 그는 성직자를 비롯해 베트남 참전 군인, 난민, 성소수자, 사회운동가, 노숙자, 범죄자 등 다양한 집단과 꿈을 통해 만나면서 집단 의식을 연구해온 학자이다. 그룹투사 꿈작업은, 여럿이 함께 각자의 꿈을 나누면서 다른 사람의 꿈을 ‘내 꿈이라면’이라는 일인칭으로 접근하는 것이 그 핵심이다. 즉 이 작업은 타인의 꿈을 각자 투사하면서도 그것을 해석하고 평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게 아니라 그것을 일인칭의 고백적 진술로 풀어냄으로써 꿈에 접근한다. 이런 면에서 그룹투사 꿈작업은 타인의 신발을 신고 걸어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자기 기준으로 상대방을 재단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봄으로써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는 것이다. 또한 이 작업은 자기 꿈을 들여다볼 때의 맹점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꿈은 무의식의 언어를 사용하는데, 자기 꿈을 보다 보면 의식의 차원에서 꿈의 메시지를 읽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하지만 꿈을 함께 나누면 여럿이 서로 다른 눈으로 한 꿈을 바라보기 때문에 다른 시각, 다른 경험, 다른 통찰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 덕분에 그룹투사 꿈작업은 내면에 대한 객관적이면서도 입체적인 시각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5월의 꿈’ 그룹의 리더로서 고혜경은 자신의 스승인 제러미 테일러의 모델을 기반으로 삼으면서 10여 년간 한국에서 해왔던 다양한 꿈작업의 경험을 이번 작업에 한껏 녹여냈다. 또한 민담과 전설, 신화 등 인류의 보편적인 이야기에 대한 깊은 이해까지 접목되어서 인간의 꿈속에 들어 있는 원형성에 다가가는 투사를 엿볼 수 있다. 서...
  • 프롤로그_ 5월의 꿈, 그 탐색을 시작하며 첫 번째 꿈 나눔_ 꿈은 우리 내면의 진실을 속삭입니다 두 번째 꿈 나눔_ 세상이 나를 짓밟을지라도 꿈은 아직 살아 있습니다 세 번째 꿈 나눔_ 꿈은 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할까요 네 번째 꿈 나눔_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서서히 꿈에 나타납니다 다섯 번째 꿈 나눔_ 마음의 상처는 끄집어낼 때 도리어 가벼워집니다 여섯 번째 꿈 나눔_ 마음의 소리를 듣는 귀가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일곱 번째 꿈 나눔_ 인간은 강한 존재가 아니지만 함께할 때 견딜 수 있습니다 여덟 번째 꿈 나눔_ 자신의 아픔을 다뤄낸 사람이 타인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에필로그_ 5월의 꿈, 그 작업을 매듭지으며
  • 여러분이 겪은 5·18은 뼈아픈 역사적 사건입니다. 가해자를 처벌하고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함으로써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이미 그런 활동을 활발히 해오셨고요. 이런 작업은 아직 충분히 이뤄지지 못했기에 앞으로도 지속되어야 할 겁니다. 그런데 이 일과 더불어서 여러분 각자가 자신을 위해 해야 하는 일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사회정의가 실현될 때까지 내 삶이 담보 잡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건은 한 세기가 지나야 진실이 밝혀지기도 하고 심지어는 영구히 미제로 남아 진실이 묻혀버리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역사가 말해줍니다. 정의가 실현되는 날까지 일상의 나날이나 세월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오신 작업은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그러나 진실이 밝혀지는 일과 나란히 여러분 자신의 삶도 건강하고 충만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 이 일은 궁극적으로는 각자 자신이 해야 하는 일입니다. 세상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습니다. (38~39쪽) 왜 악몽을 꾸는 걸까요? 심리학자들은 악몽이 시급한 메시지가 있다는 119 ‘삐뽀삐뽀 사이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마음속에 시급한 문제가 있는데 잠만 쿨쿨 자고 있으면 빨간 사이렌이 돌아갑니다. 일반적인 꿈보다는 악몽이 훨씬 잘 기억되잖아요. 그 메시지가 굉장히 중요하기에 무의식은 악몽의 형태로 우리에게 전달을 하고, 사람들은 이를 쉽게 잊지 못하면서 기억을 더 잘할 수 있습니다.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악몽이 ‘나쁜 꿈’이 아니고 더욱이 여러분을 괴롭히려는 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119 사이렌은 모든 걸 다 제치고 여기에 주목해달라, 그리고 어서 빨리 치료를 하자는 뜻입니다. 30년 이상을 밤마다 사이렌 울리는 응급 상황이었다면 얼마나 기력을 소진하셨을까요? 상황은 응급인데 수술로 이어지지는 않는 상태가 지속된 겁니다. (43쪽) 가위에서 벗어날 힘이 내 안에 있어요. 마비가 오는 것도 사실이지만 더 중요한 건 내 안에 마비를 풀 힘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꿈 상황을 기억하는 것이고요. 고통이나 두려움에 압도당하면 그 사실을 잊게 되지요. 5·18 때 고문당한 분들 아니면 이와 유사한 극한상황에 처해서 그 뒤에 트라우마를 앓는 분들이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이것 같아요. 인간은 절대 무력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무력했다면 지금까지 살아 계시지 못할 거예요. (119쪽) 우리가 누군가의 꿈을 가지고 작업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걸어보는 거라고 할 수 있어요. 그 사람 입장이 되어보는 거지요.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손쉽게 자기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재단하며 지냅니다. 하지만 정말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고 그 느낌, 그 아픔을 겪어보는 데서 공감이 일어나요. (……) 자비심이 거창한 게 아니에요. ‘내 꿈이라면’ ‘내가 그 입장이 되어보면’, 바로 이게 자비심의 실현이에요. (154~155쪽) 내면의 일이든 외적인 일이든 성숙한 사람에게는 남성적인 방식과 여성적인 방식이 모두 필요합니다. 사람들을 이끄는 단호한 결단이나 빠른 판단, 강한 추진력도 필요하고요. 다른 사람의 의견과 생각을 귀담아듣고 수용하면서 전체 상황을 예민하게 파악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친절하고 넓은 마음도 필요하지요. 전자만큼이나 후자도 중요해요. 남성적인 방식으로 슬픔이나 아픔 같은 감정을 다루다 보면 이걸 결 곱게 보듬어내지 못한 채 대범하게 넘어가야 한다고 무시하기도 해요. 이건 가부장 사회에 익숙하고 팽배한 방식이지요. (160~161쪽) 모두가 ...
  • 고혜경 [저]
  • 신화학 박사, 꿈 분석가. PGI(Pacifica Graduate Institute, Santa Barbara)에서 신화학으로 석박사. ICCS(Institute of Culture and Creation Spirituality, Oakland)에서 창조영성으로 석사. 샌프란시스코 국제문화대학 객원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에서 꿈과 신화 강의와 분석을 하고 있다. 관심 주제는 꿈과 신화를 통한 내면 탐구와 여신 전통이다. 역서로 'She: 신화로 읽는 여성성', 'He: 신화로 읽는 남성성', 'Dream Work: 꿈으로 들어가 다시 살아나라'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