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독교 콘서트 : 교양인이 알아야 할 기독교 2천 년의 스캔들과 진실
만프레트 뤼츠, 오공훈 ㅣ 더봄 ㅣ Der Skandal Der Skandale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8page/146*220*24/561g
  • ISBN
9791192386027/119238602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교양인이 알아야 할 기독교 2천 년의 스캔들과 진실! 기독교는 구원의 역사였을까? 어둠의 역사였을까? 인류가 인권을 발전시킬 때, 기독교는 급제동을 걸었을까, 가속 페달을 밟았을까? 아니면 둘 다일까? 기독교가 여성 해방, 성 혁명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떠한가? 무엇보다 기독교는 홀로코스트에 어떤 입장을 취했을까? 우리가 보고 들은 이야기는 모두 사실인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유대교의 작은 종파였던 기독교가 어떻게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는지, 어떻게 로마 제국을 기독교 제국으로 만들었는지, 그리고 무적의 게르만 민족이 어떻게 기독교를 믿는 민족이 되었는지를 생생하게 알 수 있다. 십자군 전쟁, 종교재판, 마녀사냥, 아메리카 인디언 선교에 대한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서는 놀라운 깨달음과 통찰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독신, 교황의 무류성, 여성과 교회, 성 윤리 등 고전적인 주제에 대한 최신 학문적 성과도 읽을 수 있다. 유럽의 지적 뿌리와 인류의 문명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독특하고 비범하면서도 꼭 필요한 교양과 지식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의미에서 ‘계몽’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그러므로 독자 여러분은 굉장히 흥미진진한 결과물을 기대해도 좋다! 왜냐하면 기독교에 대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생각에 반하는, 정말로 믿기 힘들지만 그럼에도 진실인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독자가 이러한 깨달음에 이르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진실을 두려워하지 않고 편견도 없는 무신론자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 _만프레트 뤼츠, 저자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많은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얻을 게 많을 것이다.” _하인츠 실링, 독일 베를린 훔볼트 대학 유럽역사학과 교수
  • 기독교는 과연 구원의 역사였을까? 어둠의 역사였을까?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은 기독교 신앙, 기독교 교회사, 기독교 자체를 불쾌하다고 생각한다. 지식인들의 논쟁에서 어떤 사람이 자기가 기독교를 믿는다고 신앙고백을 하거나 기독교를 지지하면, 대개 입 밖으로 표현을 잘 하지는 않지만, 그 사람과는 논쟁할 가치도 없다고 여긴다. 근본주의라는 표현은 광신도를 통용하는 말일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는 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을, 기독교 신앙고백을 하는 사람들, 즉 종교를 종교학적으로 설명할 뿐만 아니라 참되고 사실이라고 굳게 믿는 사람들 모두를 통용하는 용어가 되었다. 이는 현실의 기독교가 인류 문화 전반에 영향력을 끼치던 시절은 끝났다는 의미다. 상황이 이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무엇보다 기독교가 치명타를 입었기 때문이다. 기독교 자체는 공산주의처럼 70년 동안이 아니라 분명 2천 년 동안 광범위하게 신용을 잃었다. 세월이 흐르면서 기독교 역사가 스캔들의 역사라는 것은 누구도 반박할 수 없을 정도로 확고한 사실이 됐다. 이러한 사실은 실제로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뒤흔들고 있다. 인간이 되어 강생한, 그러니까 역사가 된 신을 믿는 종교는, 가차 없이 이러한 역사를 비판적으로 평가받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게다가 비판은 때로 굉장히 매몰차고 파괴적이다. ‘기독교가 인류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행위는 바로 소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기독교에 대한 평가는 정점에 이른다! 그 결과 기독교에 충성을 서약한 사람들도 기독교가 유지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거의 말하지 못할 지경이다. 그리고 이러한 자세는 성실하고 정직한 무신론자도 별다른 어려움 없이 보여준다. 그러므로 기독교에 대한 설명과 진상 규명은 인류와 우리 사회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심지어 이성적인 무신론자에게도 마음에 와 닿을 것이 분명하다. 항상 알고 싶었지만, 감히 묻기는 두려웠던, 기독교 이야기! 기독교 내부적인 문제와 세계적인 이념 대립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5백 년 동안 가톨릭이 개신교에 대해서, 그리고 거꾸로 개신교가 가톨릭에 대해 얼마나 많은 터무니없는 소문을 퍼뜨렸던가! 그 밖에 20세기 우파 및 좌파 독재정치가 기독교를 겨냥해 쏟아낸, 믿기 힘든 이데올로기 폐기물도 빼놓을 수 없다. 나치의 시각에서 기독교는 “유대화된” 종교이고, 공산주의 시각에서는 그저 저주받을 마약이자, 인민의 아편일 뿐이었다. 그들은 엄청나게 단순한 논거와 선동적인 비방 캠페인을 동원해 기독교를 우습고 낡아빠졌으며 비과학적인 것으로 묘사하기 위해 무슨 행동이든 했다. 그리고 이러한 섬멸전은 놀랄 만한 성공을 거두었다! 비록 신앙심이 투철한 기독교 신자들은 히틀러에 대한 저항 활동을 했지만, 독재체제가 국가 전체에 퍼뜨리고 촉구했던 무신론은 이 썩은 이데올로기의 유물로 살아남아, 지금도 기독교에 대해 불합리하고 터무니없는 비방을 지속하고 있다. 그 결과, 사람들은 젖먹이 시절부터 기독교의 역사를 둘러싼 상투적인 생각이 단단히 자리 잡게 되었다. 이 책은 이른바 ‘교회의 스캔들’을 다룬다. 따라서 세세한 실제 교회의 역사는 이 책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그 대신 성인들의 이야기, 영적 각성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아울러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 무엇보다도 침묵 중에 고통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등장한다. 그리고 기독교가 이룩한 아름다움의 역사 이야기도 등장한다. 예를 들면 중세 시대 하늘로 높이 치솟은 대성당,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프레스코 벽화,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마태 수난곡〉...
  • 저자의 말 5 들어가는 말 21 1장 |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 유일신교는 인류의 위협인가? 27 유일신교의 출현 29 세계사회는 어떻게 발명되었는가 33 이슬람교는 왜 논리적으로 가장 관대할까 40 2장 | 기원후 천 년 : 사랑의 종교가 폭력과 마주하다 47 쭉정이는 어디로? 비유가 종교사를 바꾸다 49 기독교의 비폭력과 국가 폭력 59 야만인을 개화시키다?-?기독교와 게르만족 67 유럽의 본보기로 작센족을 학살한 카를 대제 76 여교황 요한나와 세상의 종말 83 3장 | 중세와 성전(聖戰) : 새로운 인간의 발명부터 기형아의 최후까지 89 서양은 어떻게 생성되었는가 90 약삭빠른 여우와 우물쭈물하는 목동 94 신은 진정 유대인 살해와 학살을 원했는가? 100 유럽연합과 십자군, 그리고 터키 111 4장 | 원죄 : 중세 이교도 박해와 마침내 등장한 보르자 가문 123 왕이 백성을 화형시키다 125 종교재판의 진실 139 《장미의 이름》에 대한 팩트 체크 147 교황 알렉산데르 6세와 스페인 보르자 가문 155 5장 | 종교재판 : 오래된 문제, 새로운 해결책 173 마르틴 루터와 면죄부 174 검은 전설과 스페인 종교재판(1484~1834)의 진실 179 로마 종교재판(1542~1816)과 ...
  • 가라지-밀 비유는 종교가 행하는 폭력을 전부 끝내라는 요구를 명확히 나타낸 것이며, 이는 관용의 대헌장이었다. …… 가라지-밀 비유는 초기 기독교의 본질이자 핵심이다. 실제로 기원후 1세기에 전 세계에서 이단 전도자, 이단을 믿는 사람, 이교도 중 종교 이탈 혐의로 교회의 승인 아래 사형을 당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던 것은 바로 이 비유와 관련이 깊다. _53P 그럼에도 카를 대제를 오늘날의 시각에서 참으로 위대한 인물이라고 평가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역사 연구를 통해 자신이 통치하는 제국을 기독교로 개종시키려고 진정 집중적·지속적으로 노력해 실제로 유럽 문화의 초석을 깔아놓았기 때문이다. _82P 1160년 무렵에 발간된 법령집은 다음과 같이 간결하고 설득력 있게 단언한다. “이제 무슬림이냐 유대인이냐에 상관없이 그들이 반란을 일으키는 한, 우리는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가 그들을 굴복시킨 뒤에는, 그들이 살해되거나 강제로 세례를 받아서는 안 된다.” _117P 한편 주교들은 종종 종교재판 처벌 수위를 완화시켰는데, 예를 들면 재산의 압류 및 몰수를 폐지했다. 당시의 이단 심문 재판에 대한 자세한 진행 과정이나 최종 진술 내용은 현재로서는 알기가 불가능하고, 오직 재판 사례에 대한 정보만 알 수 있다. 당시 페트루스 셀리아라는 심문관이 있었는데, 1241~1242년에 걸쳐 아홉 곳에서 650명에게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이때 그는 사형 판결을 내리지도 않았고 징역이나 몰수형을 판결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그는 피고인에게 콘스탄티노플 순례를 가거나 성지에서 군복무를 하거나 십자가를 꿰매어 붙인 옷을 입으라는 판결을 내렸다. _147P 교황은 갈릴레이의 행동이 재치 있다고 여기지는 않은 듯하다. 특히 종교재판소 측에서는 갈릴레이가 서면 작성까지 하며 약속한 내용을 명백하게 위반했다고 여겼다. 그래서 1633년 종교재판소는 지난 재판 판결을 철회하고 후속 조치로 가택연금 판결을 내렸다. 이와 동시에 사실상 출간 금지령도 내렸다. 이러한 결정은 재판관 인원 과반수를 간신히 충족한 상태에서, 아울러 교황의 서명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내려졌다. 그런데 이 판결에 대해 오해하면 안 된다. 갈릴레이는 아세트리에 위치한, 피렌체의 놀랍도록 아름다운 광경이 훤히 보이는 호화로운 고급 저택에서 가택연금 생활을 했다. _195P 마녀 박해는 무엇보다 확고한 신념을 품고 설득에 나선 기독교인들로 인해 끝을 맺을 수 있었다. 자세히 말하면 기독교 논증 제시 덕분이었다. 교회는 처음부터 프륌의 레지노가 쓴 규범집인 《주교 법령》에 의거해, 마녀가 하늘을 난다든지 마녀가 안식일 예식을 거행한다는 매우 위험한 생각은 순전히 망상에서 나온 산물이라고 여겼다. _224P 1537년 교황 바오로 3세는 인디오가 겪는 비참하고 견디기 힘든 상황에 반기를 드는 결정적인 조치로 ‘숭고하신 하느님’이라는 교황 칙령을 공포했다. 이 칙령은 ‘인디오의 권리 향상을 위한, 마그나 카르타에 필적할 만한 교령’으로 칭송받게 된다. _244P 노예 제도는 하느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는 교리와 자신의 구원을 위해 다른 이의 구원도 강화해야 한다는 생각 등의 종교적 동기로 인해 결국 무력화됐다. 신약성경이 제시하는 전형적인 사상, 즉 하느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인류를 구원하고 해방하기 위해 노예의 형상을 받아들였다는 구원종교의 면모 또한 노예 해방에 효과를 발휘했다. 심지어는 노예가 완전한 해방을 맞이하는 데 결정적인 동기로 작용했다. _271P 1942년 7월 26일, 총 열 곳의 네덜란드 기독교 교회 명의로 된 선언문이 발표됐다. ...
  • 만프레트 뤼츠 [저]
  • 1954년생. 의학박사이자 신학 학위 보유자로, 정신의학·심리치료 전문의이자 신학자다. 현재 독일 쾰른 소재 성 알렉시오 병원의 수석 의사로 재직 중이다. 그는 강연자, 라디오·텔레비전 출연자로 유명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독일 최고의 대중교양 분야 작가로,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명성이 높다. 저서 중에서 《신-가장 위대한 존재의 짤막한 역사》는 코리네(Corine) 국제문학상을 탔으며, 최근작으로 《필연적으로 행복해지는 법》이 있다. 그의 저서는 전 세계 12개 언어로 번역되어 2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 오공훈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했다. 문화평론가와 출판사 외서 기획자를 거쳐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 안의 그림자 아이》, 《머리를 비우는 뇌과학》, 《보헤미아의 우편배달부》, 《여름으로 가는 문》, 《한평생》, 《포퓰리즘의 세계화》, 《뇌는 탄력적이다》, 《정상과 비정상의 과학》, 《손의 비밀》, 《아돌프 로스의 건축예술》, 《센세이션》, 《현실주의자의 심리학 산책》, 《별빛부터 이슬까지》, 《과학편집광의 비밀 서재》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