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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먹는 게 불행해 : 믿을 수 없이 괴롭고, 참을 수 없이 터져나오는 나의 폭식 해방기
수연 ㅣ 라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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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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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page/139*211*21/36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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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9686444/1189686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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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00여 회원의 일대일 다이어트 메이트 ★★★ ★★★ 클래스101 화제의 강의 ★★★ ★★★ 유튜브 200만 조회 수, 33만 팔로워 ★★★ “피폐해졌던 몸과 마음을 구제하는 데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던 수업” 2000여 회원의 다이어트 메이트 수연쌤이 알려주는 음식 강박에서 벗어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방법 아이유, 허영지, 이혜성… 모두 주체할 수 없이 터져나오는 폭식을 고백한 이들이다. 그들은 편의점에서 빵과 과자를 쓸어와 입에 욱여넣었고, 폭식으로 인해 병원 치료를 받기도 했다. 6년간 온라인 일대일 다이어트 클래스를 운영하며 2000명이 넘는 회원의 다이어트 메이트가 되어온 수연. 그를 찾는 회원 가운데 80% 이상이 폭식 경험이 있다. 《가끔은 먹는 게 불행해》는 폭식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었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지식에다, 2000여 명의 회원들을 도운 노하우까지 더한 책이다. 이 책은 폭식은 어떻게 시작되는지에서부터 폭식이라는 악몽에서 벗어나는 구체적인 방법, 건강한 삶을 위한 습관 형성까지 지긋지긋한 다이어트를 끝내고 건강한 삶을 바라는 이들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양한 케이스를 통해 설명한다. 또한, 폭식은 개인의 의지 탓이 아니라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며 그동안 모든 실패를 자기 탓으로 돌리며 홀로 외로운 싸움을 이어온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 응원의 메시지도 전한다. 이 책은 “음식을 목으로 넘기는 느낌이 어떤 건지 잊어버렸다”는 이들에게 음식 강박에서 벗어나‘먹는 것’이 다시 즐겁고 행복한 일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한 삶의 회복을 도와줄 것이다.
  • “나의 피폐해졌던 몸과 마음을 구제해준 수업” 끊임없이 먹거나, 계속 거부하거나 ‘먹는 것’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이들을 위한 폭식 해방기 먹어도 먹어도 배부름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 먹고 싶어서 먹는 것이 아니라 ‘입에 먹을 것을 욱여넣는’ 상태. 폭식은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맞닥뜨리는 악몽이다. 수연 역시 여러 번의 다이어트와 폭식으로 인생의 궤도가 꼬이곤 했다. 아무도 말하고 싶어 하지 않았기에, 그는 홀로 수년간 다이어트와 폭식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며 자신만의 과학적인 다이어트 방법과 폭식증 극복법을 찾는다. 먹는 것이 즐거움이 아닌 고통이 되어버린 이들을 위한 《가끔은 먹는 게 불행해》는 폭식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이자 다이어트 메이트로 활동 중인 수연은 지난 몇 년간 체중이 61.8kg에서 45kg까지 롤러코스터를 탈 정도로 극단적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하며 폭식으로 고통받았다. 그 누구도 탈출 방법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지 않고, 폭식을 그저 개인의 의지 부족 탓으로 돌리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마침내 폭식에서 해방되어 지금은 폭식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다이어트 메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폭식의 원인이 무엇인지, 폭식의 증상은 어떤지, 폭식을 어떤 자세로 대해야 하는지 등을 말한다. 또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자신만의 구체적인 다이어트 방법과 폭식증 극복 방법, 지난 6년간 2000명이 넘는 회원들을 폭식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으로 되돌아가게 한 노하우, 회원들이 다이어트와 폭식증에 관해 가장 궁금해하는 점들에 대해서도 명쾌한 해답을 들려준다. 이 책은 “음식을 목으로 넘기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잊어버렸다”는 이들에게 음식 강박에서 벗어나‘먹는 것’이 다시 즐겁고 행복한 일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한 삶의 회복을 도와줄 것이다. “폭식은 당신의 의지 탓이 아니다” 참을 수 없다고 상처받지 말 것! 폭식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회복하는 첫걸음 폭식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폭식을 의지의 문제로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다. 이 책의 저자 수연 역시 폭식으로 고통받을 때 스스로의‘의지가 부족한 탓’이라 여기며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지 못했다. 게다가 폭식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대한 정보도 턱없이 부족했기에 한번 폭식이 터져버리면 발버둥 한 번 쳐보지 못한 채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한 의지 때문이 아닌 잘못된 다이어트 때문에 폭식증이 터지고 요요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너무 오랜 기간 식욕을 억누르다 보면 식욕을 느끼는 뇌의 중추에 문제가 발생해 음식을 정상적으로 대할 수 없고, 먹어도 먹어도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사방에 난립한 근거 없는 다이어트 방법 때문이라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며 그동안 모든 실패를 자기 탓으로 돌리며 홀로 외로운 싸움을 이어온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 그리고 응원의 메시지도 전한다. 폭식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은 폭식을 의지의 문제로 바라보지 않는 것이다. 그다음은 음식을 칼로리나 욕구의 대상이 아닌 음식 자체로 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야 단기간의 극단적인 다이어트에서 벗어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정상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당연히 이 과정에는 아주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조급해지지 말자. 좋은 일들은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 가장 중요한 건 음식 강박에서 벗어나 평범한 일상을 되찾...
  • Prologue. ‘먹는 것’이 다시 행복한 일이 될 수 있기를 Part 1. 내가 지나온 숫자들 내 별명은 ‘토마스 기차’ “이 사진이 진짜 나라고?” 1일 1식, 잘못된 시작 탄탄하고 마른 몸에 대한 갈망 ‘실패한 김에 오늘만 맘껏 먹자’ 첫 번째 폭식, 와르르 무너진 날 더 깊고 긴 두 번째 폭식 배고프면 먹는, 어쩌면 당연한 루틴 맛있는 음식을 기분 좋게 먹는다는 것 Part 2. 끊임없이 먹거나, 계속 거부하거나 의외로 많은 사람이 겪는 문제 먹어도 먹어도 공허하다면 폭식과 다이어트는 공존할 수 없다 폭식에서 벗어나기 위한 4가지 방법 단번에 사라지는 마법의 약은 없다 더 이상 울면서 줄넘기를 하지 말자 Part 3. 평생 닭가슴살만 먹고 살 순 없잖아 모두를 위한 다이어트는 없다 닭가슴살을 평생 먹을 자신이 있는가? 작은 계획이 더 중요하다 밥은‘안 먹어서’찌는 것 머릿속 모든 다이어트 상식을 지워라 세상에 먹지 말아야 하는 음식은 없다 Part 4. 한 걸음만으로도 충분해 초콜릿 하나면 끝난다 식욕을 더 자극하는 운동 목표는 소박하게, 계획은 최소한으로 걷기의 힘 운동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온다면? Part 5. 참을 수 없다고 상처받지 말 것...
  • 내가 겪는 고통을 누군가에게 속 시원하게 말할 수도 없었다. “나 너무 힘들어”라고 말하면 “네 의지가 약해서 그런 거야”라는 대답이 돌아올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나만 이상한 거구나’라는 생각에 더 외롭고 힘들었다. 그래서 나는 폭식증을 극복하고, 다이어트에 대한 정답을 찾게 된 후 과거의 나와 같은 힘듦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내가 겪은 경험들을 공유하리라 마음먹었다. ‘먹는 것’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이 나처럼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폭식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싶었다. ‘먹는 것’이 다시 즐겁고 행복한 일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한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5쪽) 당시 누군가가 나에게 말했다. “수연아, 너 그거 병이야. 좀 먹어가면서 다이어트 해.” 겉으로는 웃어 넘겼지만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했다. ‘말처럼 쉬웠으면 진작 했겠지. 좀 먹어가면서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 자기가 뭘 알아?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 내가 살을 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살이 빠졌으니 예상대로라면 내 모습이 만족스럽고 행복해야만 했다. 그런데 그게 그렇지 않았다. 정반대였다. (28쪽) 여느 날과 같이 닭가슴살과 고구마로 하루 세끼를 연명하며 먹고 싶은 것들을 꾹꾹 참아내는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저녁때쯤, 답답한 마음에 산책을 하려 집 밖을 나섰는데, 동네 빵집을 지나가다 갑자기 이성의 끈이 탁 하고 놓이는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난 무언가에 홀린 듯 빵집에 들어갔고,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은 모닝 빵 하나를 집어 들어 계산했다. 그러고는 그 자리에서 봉지를 뜯고 허겁지겁 모조리 흡입했다. (32쪽) 과체중이든 보통 체중이든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고, ‘안 먹어야 살이 빠진다’라는 생각이 자리 잡히게 된다. 문제는 ‘먹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이 결국 음식에 대한 집착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식욕’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게 되고, 결국 ‘폭식 - 후회 - 절식 - 폭식’의 패턴이 반복되면서 우리는 폭식증의 늪에 빠져들게 된다.(60쪽) 밥은 소량만 먹고 반찬은 많이 먹는다? 차라리 밥을 든든히 먹고 반찬을 적게 먹는 것이 섭취 칼로리가 훨씬 적을 것이다. 나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하려면 반드시 ‘밥’을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매 끼니마다 규칙적으로 밥을 먹어 포만감을 채워줘야, 군것질거리가 덜 생각나기 때문이다. 식사를 든든히 하는 습관이 들면 군것질과 점점 멀어지게 되고, 음식에 대한 식탐도 점점 줄어들게 된다. (111-112쪽)
  • 수연 [저]
  • 하루 세끼 먹으며,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다이어트 메이트. 6년째 일대일 온라인 다이어트 클래스를 운영하며 2000명이 넘는 회원들을 만나 극단적 식단과 폭식으로 힘들어하던 그들의 건강한 삶의 회복을 도왔다. 초콜릿, 빵, 과자 등 유난히 먹는 것을 좋아하던 저자는 61.8kg에서 45kg까지 극단적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하며 폭식증을 얻었다. 배가 부름에도 끊임없이 입으로 먹을 것을 욱여넣는 폭식증은 식단에 대한 스트레스, 먹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에서 비롯되었고 음식에 대한 집착으로 이어졌다. 수년간 공부하고 다양한 것들을 시도하며 비로소 음식에 대한 강박을 버리고,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폭식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의 다이어트 메이트가 되어주며 음식 강박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6년째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서 일대일 온라인 다이어트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스타에서 발행하는 #수연다이어트 글은 33만 팔로워가 구독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요요 없는 마지막 다이어트’, ‘폭식증 극복하는 현실적인 방법’ 등은 2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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