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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아이는 놀이로 자란다 : 18년 차 놀이상담심리사가 알려 주는 기적의 엄마 놀이
김수경 ㅣ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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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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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page/154*210*21/59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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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30691244/113069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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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시간 내내 붙어 있어도 알 수 없던 내 아이의 속마음이 ‘놀이’로 선명해지기 시작했다!” ★부모 교육 전문가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 강력 추천★ ★18년간 2만 시간 이상 놀이치료 진행★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행동 교정 방법 수록★ 모든 부모는 아이의 놀이 상대이다. 그러나 정말 아이와 ‘제대로’ 놀아 주고 있는 게 맞을까? 아이와 놀면서도 휴대폰에서 울리는 카톡 소리에 자꾸 신경이 쓰이고, 한참 놀아 준 것 같은데 왜 겨우 30분이 지나 있는 걸까? 옆집 아이는 알아서 잘 노는 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왜 놀면서도 자꾸 짜증을 낼까? 대부분 가정에서 부모는 아이와 얼마나, 어떻게 놀아 줘야 할지 몰라서 지치고, 아이는 자신이 원하는 만큼 부모가 놀아 주지 않아 힘들어 한다. 놀이는 아이들의 본능이자, 언어고, 삶이다. 특히 4~7세는 본격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놀이로 표현하고 배우는, ‘진짜 놀이’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맘때 아이가 노는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이의 마음과 기질, 성격을 넘어 어떤 문제를 품고 있는지 보인다. 부모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노는가에 따라 아이의 발달이 촉진될 수도 있고, 문제 행동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놀이 방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소 집에서 하고 있는 놀이를 부모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18년 동안 2만 시간 이상, 부모와 아이를 만나 상담과 놀이치료를 진행해 온 저자는 일상의 사례들을 통해 올바른 놀이법과 대화법을 소개한다. 또한 놀이 상황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 책은 아이와 놀아 주기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부모들에게 따뜻한 용기와 명쾌한 조언을 건네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 “아이에게 놀이는 본능이고, 언어고, 삶입니다.” 18년 동안 2만 시간 이상 수많은 부모와 아이의 상담과 놀이치료를 진행한 놀이상담심리사가 전하는 기적의 엄마 놀이 “지금 내가 제대로 놀아 주고 있는 걸까?” “아이와 놀아 주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아이 양육의 기본이 ‘놀이’가 된 시대. 많은 부모가 놀이의 중요성과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라난다는 사실을 은연중에 알고는 있지만 왜, 어떻게 놀아 줘야 하는지는 잘 모른다. 부모들은 흔히 놀이에 대해 오해한다. 좋은 곳에 가서 하루 종일 아이와 놀아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놀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와 어디에서 얼마나 노느냐가 아니라, 아이와 얼마나 눈을 맞추고 잘 소통하며 노느냐이다. 부모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노느냐에 따라 아이의 발달이 촉진될 수도 있고, 문제 행동이 더 심해질 수도 있다. 18년간 수많은 엄마와 아이를 만나 그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놀이치료 및 상담을 진행해온 저자는 ‘놀이’를 통해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놀이상담심리사이자 한 아이의 엄마인 그는, 상담실을 넘어 실제 육아 현장인 놀이터에 직접 나가 여러 가정과 함께 공동 육아를 하며 아이와 놀아 주는 법을 몰라 방황하는 부모들에게 놀이 노하우를 나누어왔다. 『4~7세 아이는 놀이로 자란다』는 가정에서 쉽게 만나는 사례들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올바른 놀이법과 대화법을 소개한다. 또한 ‘부모 체크리스트’를 통해 평소의 놀이 습관을 점검하고 내 아이의 성향과 기질에 딱 맞는 놀잇감과 놀이법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내 아이의 놀이 성향은 무엇인지, 어떻게 놀아 줘야 아이가 더 잘 자랄 수 있는지 고민인 부모들을 위해 따뜻하고 명쾌한 조언을 전달한다. 놀이와 학습의 경계에서 걱정하는 부모를 위한 솔루션 아이의 마음 그릇과 공부 그릇을 키우는 엄마 놀이 교과서! 4~7세는 아이의 인지, 정서와 사회성, 언어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이다. 전조작기에 해당하는 4~7세 아이들에게 공부와 놀이는 따로 분리될 수 없다. 오히려 다양하고 풍부한 놀이를 통해 인지 능력, 관찰력, 감정 조절력, 공감 능력, 문제 해결력, 언어 능력 등 마음 그릇과 공부 그릇을 키우는 핵심 역량을 모두 배우게 된다. 4~7세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놀이가 중요한 이유이다. 이 책은 총 두 파트로 나뉜다. 1부에서는 아이와 놀아 주는 게 힘든 부모들의 생생한 육아 현실과 놀이에 대한 오해 그리고 놀이의 중요성을 사례 중심으로 담았다. 상담실에 가기는 부담스럽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찝찝한 놀이 속 아이의 모습에 대해 명쾌한 솔루션을 만날 수 있다. 2부에서는 4~7세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를 역할 놀이, 블록 놀이, 보드게임, 미술 놀이, 신체 놀이, 자연 놀이의 여섯 가지 유형으로 나눠 각 놀이별 상호작용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고 간단한 놀이를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은 잘 놀수록 잘 자란다. 부모와의 즐거운 놀이로 아이의 세계는 점점 커져나간다. 상담자이자 엄마의 시선이 담긴 이 책은 부모가 아이와 올바르게 놀이하도록 안내함으로써 아이의 사회성과 정서 발달, 언어ㆍ신체ㆍ인지 발달은 물론 문제 행동까지 개선될 수 있게 도와주는 육아 필독서이다. 행복한 놀이 육아를 꿈꾸는 엄마들이 이 책에 보내는 생생한 이야기 “이 책이 육아에는 서툴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최고인 부모님들에게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을 안내해 주리라 믿습니다.” - 하준, 유찬, 예...
  • 추천사 행복한 놀이 육아를 꿈꾸는 엄마들이 이 책에 보내는 생생한 이야기 프롤로그 18년 차 놀이상담심리사 엄마가 전하는 ‘놀이’ Part1 4~7세, 놀이로 자란다 잠깐! 시작하기에 앞서: 4~7세, 놀이의 결정적 시기 Chapter 01 꼭 놀아 줘야 해? 혼자 알아서 놀면 안 될까? 놀이보다 학습지 먼저 할까? 아이와 놀 때 왜 몰입이 안 될까? 얼마나 놀아 줘야 될까? 멀리 여행 가야 놀아 준 걸까? 놀이로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 Chapter 02 놀이 속 엄마 고민: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 여러 놀잇감을 산만하게 갖고 노는 아이 매번 비슷한 놀이를 반복하는 아이 놀이 주도권을 엄마에게 넘기는 아이 놀이의 역할과 행동까지 다 지정해 주는 아이 동생이 놀이에 끼어들면 짜증부터 내는 아이 형제끼리 놀 때 역할이 고정되어 있는 아이 놀이를 할 때 상대방을 다치게 하는 아이 Chapter 03 놀이의 확장: 친구와 어떻게 놀아요?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꼭 필요할까? 외동아이의 사회성은 어떻게 키울까? 놀이터에서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셋이서 놀다 한 명이 소외될 때는 어떻게 할까? 친구 놀이에 맞춰 주며 힘들어한다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만 놀려고 ...
  • 딸아이가 세 살이 될 무렵부터는 수시로 놀이터에 나갔습니다. 그러면서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과 엄마들을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저 상황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저 아이의 어려움이 해결될 텐데 엄마가 모르고 있구나.’ ‘저 친구는 엄마와 상호작용이 많이 필요해 보이네.’ 놀이터에 있는 다양한 엄마와 아이의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1년 뒤, 상담자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로 놀이터에서 많은 엄마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4~7세 유아를 둔 엄마들의 진짜 고민과 육아 현장의 현실을 온전히 보았습니다. 상담실에서 주로 만났던 엄마와 아이의 모습을 ‘반쪽’이라고 표현한다면, 가려진 나머지 반쪽의 모습을 확인하며 전체를 마주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_ 9쪽, 프롤로그 〈18년 차 놀이상담심리사 엄마가 전하는 ‘놀이’〉 아이에게 놀이는 본능이요, 언어요, 삶입니다. 반면 부모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진정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부모도 놀이 방법을 하나씩 배워야 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놀이를 배워야겠다는 마음가짐만으로도 이미 첫발을 내딛은 셈입니다. 그 발걸음이 하나둘씩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와의 놀이가 즐거워지고 정서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낄 겁니다. 이제 함께 그 길을 걸어 봅시다. _ 43쪽, Chapter 01 〈꼭 놀아 줘야 해?〉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놀 때 아이들끼리 한편이 되도록 해보세요. 그러면 아이들끼리 단결해서 놀이를 합니다. 엄마가 징검다리 역할을 해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 둘이 피터 팬과 웬디 역할을 한다면, 엄마는 팅커 벨이 되어 둘 사이를 연결하면서 놀면 됩니다. 엄마가 매번 형제들의 놀이에 동참하기는 힘들지만 이렇듯 아이들의 놀이 선택과 역할이 고정되었을 때는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놀며 놀이의 균형을 맞춰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다 보면 형제끼리 상호작용하는 기술은 물론 갈등 상황을 해결하는 방법까지도 습득하게 되고, 형제애도 돈독해진답니다. _ 100쪽, Chapter 02 〈놀이 속 엄마 고민: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 놀이터는 만남의 광장입니다. 이곳에서 부모는 때론 쉬기도 하고, 주변 엄마들에게 육아 정보를 듣기도 합니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이웃 엄마를 발견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정작 아이에게 갈등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 줘야 할 순간을 놓치곤 합니다. 그렇다고 아이를 따라다니며 일거수일투족에 간섭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웃 엄마와 이야기를 하면서도, 벤치에서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도 아이를 수시로 지켜보며 관찰하라는 뜻입니다. 놀이터는 아이를 풀어놓는 곳이라는 생각에, 많은 부모가 아이들의 놀이에 큰 관심이 없고 잘 개입하지도 않습니다. 사실 놀이터야말로 다양한 연령과 성별, 여러 성향의 아이들이 나와서 놀기에 사회 기술을 배우기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_ 121쪽, Chapter 03 〈놀이의 확장: 친구와 어떻게 놀아요?〉 역할 놀이를 할 때 우리는 어느 순간 아이의 놀이보다 앞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아이의 놀이를 촉진해 주기보다 직접 놀이 내용을 만드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아이와 놀이할 때는 아이가 놀이 내용을 만들고 부모는 그 놀이에 머물러 반응해 주면 됩니다. 요리로 비유하자면, 아이가 만든 음식에 부모는 소금이나 설탕을 솔솔 뿌려 맛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_ 167쪽, 첫 번째 〈공감 능력 향상과 사고 확장을 돕는, 역할 놀이〉 실패에 연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아이의 놀이 과정을 격려해 주고 좌절 상황에도 유...
  • 김수경 [저]
  • 대표 출간작으로는 [4~7세 아이는 놀이로 자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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