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우리가 몰랐던 예수 : 관념과 예상을 뒤엎는 상상 이상의 복음
데인 오틀런드, 정성묵 ㅣ 두란노서원 ㅣ Surprised by Jesus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12page/137*206*19/358g
  • ISBN
9788953142473/895314247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왕이 죄수가 되기까지 ‘반전의 은혜’ 율법이 복음이 되기까지 ‘반전의 복음’ 신이 인간이 되기까지 ‘반전의 기독교’ 인사이더가 아웃사이더가 되기까지 ‘반전의 예수’ 적당한, 맥 빠진, 기계적인, 도덕적인, 최소한의 신앙’을 흔드는 순도 백 퍼센트 은혜의 패러독스 얕은 물에 겨우 발가락 하나를 담그고서 드넓은 바다를 경험했다고 착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있지는 않은가? 복음의 경이로움을 잃어버렸다면 예수님은 우리를 놀라게 하신다. 예수님의 오심은 옛 예언들의 성취였지만 그 방식은 우리의 예상대로가 아니었다. 예수님은 우리의 예상을 깨셨다. 성경의 사복음서는 모두 예수님이 어떤 분이시며 그분을 어떻게 따라야 할지에 관한 우리의 직관적인 예상을 뒤엎는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있다. 은혜를 재발견하는 일은 종교개혁 시대만큼은 아니더라도 모든 세대 속에서 새롭게 이루어져야 한다. 몇 세대만 방심하면 교회는 복음을 완전히 잃을 수 있다. 복음은 처음에는 소중히 여겨지다가, 그 다음에는 당연시하다가, 종국에는 잃어버린다. 물론 이런 영적 퇴보의 과정은 교회의 특정 교단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어느 교단이라도 방심하면 복음의 경이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 불경한 경건의 괴물, 바리새인처럼 우리는 율법에 중독되어 있다. 우리의 삶을 도덕적 틀에 맞추고, 규칙에 따라 살고, 사회의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는 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우리는 내면 깊은 곳의 수치심을 치료하기 위해 율법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진짜 문제는 바리새인이 되는 것을 피하는 법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태어날 때부터 바리새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리새인의 상태에서 회복되는 것이 중요하다. 사복음서의 예수, 이토록 다채로운 은혜를 다시 맛보다 2천 년 전 팔레스타인에서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이 나타나셨을 때 당대 종교 박사들은 그분을 거부했고 창녀와 사회에서 버림받은 이들은 그분께로 몰려갔다. 왜일까? 예수님이 제시하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복음서에서 각기 독특하게 나타나는 ‘전복적 은혜’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각 복음서에서 묘사하는 예수님의 모습을 살피며, 우리의 관념을 뛰어넘는 그분의 은혜를 보여 준다. 마태복음에서는 ‘불순종적인 순종’이라는 예상밖의 상황을 그리며, 우리의 통념과 다른 예수님의 ‘도덕적 정의’를 보여 준다. 마가복음에서는 ‘왕이 범죄자로서 죽음’을 맞는 예상 밖의 상황을 보여 주시며,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사명’을 그린다. 누가복음에서는 ‘세상이 멀리하는 이들을 포용하시는’ 예상 밖의 상황이 보여 주며, 인사이더가 아웃사이더가 되신 예수님이 이루신 ‘예수의 공동체’를 맛보게 한다. 마지막으로 요한복음에서는 ‘우주의 창조주께서 자신의 피조물 중 하나가 되시는’ 예상 밖의 상황을 통해 파격적인 ‘예수님의 정체성’을 알 수 있게 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놀라게 하신다! 예수님의 은혜는 예측 가능하지 않다. 그 은혜는 안전하지도 않다. 그 은혜는 전복적이다.. 반전 예수, 반전 은혜, 반전 복음 신학적인 용어를 쓰자면 우리가 다룰 마태복음에서 도덕성을 살펴보고, 마가복음에서는 속죄, 누가복음에서는 교회론, 요한복음에서는 기독론을 살펴본다. 예수님이 누구를 배제시키시는지, 무엇을 하러 오셨는지, 누구를 환영하시는지, 그분은 누구이신지에 관한 우리의 직관적인 예상은 계속해서 깨진다. 이런 예수님의 예상 밖의 상황들은 율법에 찌든 우리 마음을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순종이 죄가 될 수 있으며, 철저히 우리 안의 바리새인을 드러내시며, 불경한 경건의 괴물이 얼마나 복음을 가리게 되는지, 우리가 그분의 말로 다할 수 없는 은혜 속에 있음을 깨닫게 한다. 예수님이 자신의 피로 이루신 복된 소식이 바로 우리를 위한 것임을 알 때 비로소 우리는 감격하게 된다. 당신과 나 같은 연약한 죄인들에게 기꺼이 부어 주시는 파격적인 은혜를, 파격적인 예수를, 파격적인 복음을, 파격적인 공동체로 이 책은 이끌어 줄 것이다.
  • 추천의 글 프롤로그/ 잃어버린 은혜를 찾아서 Part 1 예수의 도덕 우리 안의 바리새인을 뒤엎으시는 예수 1. 순종이 죄가 될 수 있다 2. 마음이 완악한 순종,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 3. 우리의 어떤 자격도 아닌, 오직 그분의 피 Part 2 예수의 사명 죄수가 되신 왕 예수 4. 우리가 기대했던 왕이 아니라 죄수로 오시다 5. 우리는 예수께 무엇을 원하는가 6. 기꺼이 고난을 받고 버린 바 되시다 Part 3 예수의 공동체 아웃사이더의 친구가 되신 예수 7. 세상에 배제된 자들이 예수께 포용되다 8. 우리의 오류가 복음의 오류가 되게 하지 말라 9. 당신은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기억하라 Part 4 예수의 정체성 피조물이 되신 창조주 예수 10. 진흙을 빚으셨던 분이 질그릇이 되시다 11. 불멸의 존재가 역사 속으로 걸어 들어오시다 12. 우리를 하나님과 연결하는 사다리가 되시다 에필로그/ 예수님은 우리에게 그분 자신을 주시다 책을 마치며/ 반전의 은혜로 다시 회복되기를 바라며
  • 영적 정체는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해준 그 복음을 ‘잊은’ 결과다. 반대로, 영적 성장을 통해 미덕을 기르는 것은 복음을 ‘기억할’ 때 나타난다. 용서하시는 은혜는 입장하고 나서 찢어버려야 할 입장권이 아니다. 은혜는 우리가 영원토록 들이마시는 새로운 공기다. 네덜란드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에 따르면 “복음은 믿음의 음식이다. 우리는 복음을 영양소로 여겨야 한다.”(54쪽) 도덕주의적인 기독교는 불완전한 기독교 정도가 아니라 아예 반(反)기독교다.(58쪽) “하나님은 죄인들에게 적대적이시지 않다. 오직 불신자들에게 적대적이실 뿐이다(61쪽) 복음은 우리의 모든 나쁜 것을 선한 것으로, 우리의 선한 것을 더 선한 것으로 바꾸지 말라고 말한다. 복음은 우리 안에 이미 있는 바리새인을 인정하고 우리의 힘으로 하나님과 남들의 눈에 들려는 시도를 멈추라고 말한다.(65쪽) 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사실을 보았지만 그분이 고난 받는 메시아가 되셔야 한다는 사실은 보지 못했다.(84쪽) 하나님의 애틋한 마음은 세상이 멀리하는 자들을 향해 있다.(123쪽) 예수님이 세상 속에서 하신 일뿐 아니라 세상에 오신 방식도 우리의 예상을 깨는 요소로 가득하다.(131쪽) 우리 문화는 문제가 우리 밖에 있고 해법은 우리 안에 있다고 말한다. 반면, 복음은 문제가 우리 안에 있고 해법은 우리 밖에 있다고 말한다.(145쪽) 당신은 안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안심하라. 당신은 이미 안에 있다.(149쪽) 예수님은 세상이 본 유일한 정상적인 삶이었다. 우리는 비정상적인 삶이다.(169쪽) 4세기 정통 교리의 위대한 수호자였던 아타나시우스(Athanasius)는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그분은 우리를 일으켜 세우려고 내려오셨다. 그분은 타락한 자들이 불멸을 입도록 타락한 세상 속으로 내려오셨다. 그분은 우리가 능력으로 일어서도록 우리를 위해 약해지셨다. 그분은 우리에게 불멸을 주시고 죽은 자들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서 죽음 속으로 내려오셨다. 마지막으로 그분은 결국 죽게 되는 우리 인간들이 부활하도록, 죽음이 더 이상 우리를 지배하지 않도록 인간이 되셨다. 이것이 요한복음에 담긴 예상 밖의 상황이다. 우리 피조물들이 창조주께로 회복될 수 있도록 창조주가 피조물이 되셨다. 이런 은혜는 우리의 설명을 거부한다. 적당한 은혜는 이렇게 말한다. “네가 있는 쪽으로 내가 반 정도는 가줄게. 너한테 사다리와 사다리에 오를 힘을 줄게. 네가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되도록 내가 도와줄게.”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네가 되어서 본래의 모습을 회복시켜 주마.” (172쪽) 예수그리스도는 길들일 수 없는 분이다. 그분은 일차원적이지 않다. 예측 가능하지 않다. 그분은 그분에 관한 우리의 기존 관념의 틀에 맞지 않는다. 그분은 매우 전복적이시다. 그분은 우리의 삶을 그분께 온전히 바칠 것을 요구하신다. 오직 예수님, 진짜 예수님, 우리의 예상을 깨는 예수님만이 우리를 채우실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적당히가 아니라 차고 넘치도록 채워 주신다. 그것이 그분의 본성이다. C. S. 루이스는 1950년에 쓴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라는 글에서 그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우리가 그분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묻는 질문은 있을 수 없다. 이것은 전적으로 그분이 우리를 어떻게 빚어 가길 원하시는지를 묻는 질문이다. 우리는 그분의 이야기를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거나 둘 중 하나만 할 수 있다." (194쪽)
  • 데인 오틀런드 [저]
  • 대표작으로 『온유하고 겸손하니』이/가 있다.
  • 정성묵 [저]
  •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무역회사에서 통역과 번역 일을 했으며,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들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하나님의 정치', '필립 얀시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지뢰', '긍정의 힘', '대통령 예수', '어, 하나님 웬일이세요', '현실을 직시하라',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 '게임 체인저', '글로벌 팀장의 조건', '목적의 힘', '디트리히 본회퍼'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