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객은 스펙보다 태도에 끌린다 : 지식과 기술에 태도라는 날개 달기
하희선 ㅣ 대경북스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154*216*16/539g
  • ISBN
9788956769110/895676911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글로벌 유명 코스메틱 & 헤어 브랜드 30년 교육 경력, 강사들의 강사, 뷰티업계 현장교육 전문가가 알려주는 서비스 마인드, 커뮤니케이션, 리테일링, 그리고 셀프 브랜딩의 핵심. ‘나는 왜 일하는가?’ ‘내 고객은 누구인가?’ 고객은 수십, 수백 군데의 매장 가운데 우리 매장을 선택했다. 그것이 우연이든 필연이든 이 고객을 내 고객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을 바라보는 시선부터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열정을 잃어가는 디자이너에게는 새롭게 일어설 의욕을 선물할 것이며, 혼란에 빠진 원장님에게는 문제의 실체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열어줄 것이다.
  • 강사들의 강사, 뷰티업계 현장교육 전문가가 알려주는 서비스 마인드, 커뮤니케이션, 리테일링, 그리고 셀프 브랜딩의 핵심 2020년 11월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미용실 현황 및 시장여건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2020년 9월 기준 전국의 미용실은 약 11만179개인데, 이것은 최근 10년 동안 28%가 늘어난 숫자라고 한다. 우리나라 인구 1만 명당 미용실 수는 미국보다 10배 이상 더 많다고도 했다. 미용실이 이 정도면 미용업에 종사하는 직원, 즉 디자이너의 숫자는 얼마나 많을까를 짐작하고도 남는다. 그 많은 살롱과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고객들이 우리 살롱을 찾아오고, 살롱 내의 여러 디자이너 중에서 나를 찾게 하려면 기술 서비스 외에 나만이 줄 수 있는 플러스 혜택이 있어야 한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헤어디자이너라면 당신이 내세울 수 있는 플러스 혜택은 무엇인가? 예전의 미용실 경영은 원장님의 기술 위주의 경영이었다면, 이제는 기술과 더불어 고객 만족이 우선시된다. 때로는 고객 만족을 넘어서 고객 경험과 품격있는 서비스가 요구되는 시대가 되었다. 원장님의 기술로 고객들이 모이던 시절에는 말 그대로 기술이 우선이었고, 원장님이 우선이었다. 이제는 고객이 달라졌다. 기업은 자사 제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제품에 만족하고 계속 사용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고객의 입장은 다르다. 언제든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제품이 나타나면 그곳으로 움직인다. 기업과 고객의 동상이몽이다. 기업과 고객은 서로의 이익을 위해 다른 생각을 한다. 필자가 정의하는 고객은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하는 사람’이다. 영원히 내 고객은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11만 개를 넘은 헤어살롱. 그 이상 숫자의 헤어디자이너 속에서 내 고객을 내 팬으로, 내 편으로 만드는 나만의 필살기를 준비했는가? 이 책의 필자는 30년째 3,800회 이상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는 뷰티 교육의 온리원 강사이다. 메이크업 강사로 경력을 시작해서, 세계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트레이닝 매니저가 되었고, 이제는 헤어업계로 진출해서 활발하게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전국 유명 헤어살롱 대상으로 마인드, 커뮤니케이션, 리테일링, 서비스 경영, 리더십 코칭, 소통과 협업, 클레임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는 중이다. “헤어만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헤어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요?” 조사 ‘만’과 ‘도’의 한 끗 차이는 어마어마한 것이어서, ‘만’이 아니라 ‘도’가 되려면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연습으로 몸이 기억하게 해야 한다. 과연 뷰티업계에서 전문성에 날개를 달아줄 태도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장착해야 할까? 필자는 뷰티업계에 종사하는 이들이 전문 직업인으로서 또 한 인간으로서 성공과 자아실현을 위해 지녀야 할 덕목으로 자신의 직업을 바라보는 태도(mind),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리테일링(Retailing), 셀프 브랜딩(branding)의 네 가지를 꼽고 있다. 필자는 이 네 가지 덕목을 중심으로 그간 직업현장에서 또 교육현장에서 겪었던 수많은 에피소드와 경험을 토대로 뷰티업계 종사자들이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자존감 있고 당당하게 스스로를 발전시켜 가고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현장에서 서비스를 하는 사람, 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매뉴얼이 아니라 마음, 즉 자존감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자신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 내 주변의 상황을 더 건강하게 만들고, 고객이 나를 무시하지 않도록 만드는 마인드와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고객의 마음...
  • 프롤로그 Chapter 1. 스펙보다 태도 당연한 것과 당연하지 않은 것들 힘들면 그만두세요 당신의 마인드가 당신의 미래입니다 회사를 위해 일한다는 착각 친절도 실력입니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최고가 되려고 하지 마세요 스펙보다 중요한 것들 오늘이 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내가 알잖아 감정이 태도로 드러나면 나에게 교육은 호흡입니다 긍정 그리고 근태 Chapter 2. 고객의 마음을 훔쳐라 실수까지 연습합니다 당신의 말이 공평한가요 눈으로 경청하는 법 팔짱부터 풀고 얘기할래? 원장님 이름이 ‘원장님’인가요 성과로 이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의 비밀 당신은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멋진 사람 Chapter 3. 리테일 상위 1%의 기술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나를 파는 것 판매를 좌우하는 결정타 나만의 필살기는 무엇 나의 경쟁사는 어디에 기술+α 당연하지만 아무도 하지 않는 일 점판에는 변명이 필요 없다 고객 심리에 눈을 떠라 불편한 진실 4가지 Chapter 4. 나를 명품으로 만드는 기술 서비스 교육은 다 뻔한 내용일까 부메랑 서비스 커피를 커피답게 알면 두렵지 않다 잠시, 지나가겠습니다 서비스냐 기술이냐 살면서 만나기 힘든 사람 택시 서비스 ...
  • 디자이너도, 원장님도, 나도 쉽지 않다. 그럼에도 우리가 매번 교육으로 만나는 것은, 서로의 문제를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각자의 마음속에 자라잡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헤어살롱의 생존을 넘어 성장을 목표로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서비스는 해마다 진화하고, 경쟁사는 한 달에도 몇 군데씩 새로 생겨난다. 원장이 선장이면, 직원은 선원이다. 원장이 방향을 잡으면, 직원은 선장을 믿고 노를 저어야 한다. 현장에 연습은 없고, 한번 마음 떠난 고객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신규 고객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고객을 잡는 것은 더 중요하다. 고객에서 가족과 같은 깊은 관계로 발전하려면 디자이너의 개인 역량만으로는 부족하다. 기술, 감성, 그리고 고객의 감성에 맞춘 매장 분위기는 기본이고, 평준화된 친절과 매너가 모든 직원의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 (p.5) 내 마음이 괜찮지 않으면 괜찮은 태도를 가질 수 없어요. 남이 알아주면 좋을 내 마음. 하지만 언제까지 기다릴 수는 없다. 남이 알아주지 않으면 스스로라도 보살펴야지. 외출 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듯이 내 마음을 위한 자외선 차단제 같은 것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 상대방은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인데, 차단제가 없으니 그냥 들어와서 쑤욱 박힌다. 나한테만 그러는 거 같다고 혼자 속상해 한다. 그 말이 내 마음에 박히지 않고 그냥 튕겨나가게 내 마음에 차단제를 발라보자. 쏟아져 들어오는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장치가 필요하다. (p.42) 친절과 미소는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쉬운 일인데 반해,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한 번 교육으로는 하루 아침에 배워지거나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굳이 서비스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친절과 미소는 늘 장착되어 있어야 하고 사용할 줄 아는 무기여야 한다. 있기만 하고 사용할 줄 모르면 없는 것이나 다름없고, 적재적소에 사용하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친절과 미소는 머리가 아닌 몸이 기억해야 할 정도의 연습, 아니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함께 모였던 우리의 결론은 “지나가는 모든 사람은 언제든지 우리의 고객이 될 수 있다. 내가 어떤 표정과 친절한 태도로 그들을 편하게 해 주는가에 고객의 결정이 달려 있다.”였다. (p.58) 전문가들이 그토록 중요하게 여기는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열정, 대인 관계, 성실함이다. ‘능력이 없으면 열정이 있어야 하고, 열정이 없으면 겸손해야 하며, 겸손하지도 못하면 눈치가 있어야 한다’고 〈삼시세끼〉에서 차승원도 후배들을 향해 따끔한 어록을 남겼다. 내가 늘 교육하던 내용과 같은 말을 해서 놀랐지만, 시대가 흘러도 기본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진실이다. 어떤 스펙보다 태도가 중요하다. (p.79) 고객을 기다리는 대기 상태에서는 표정 관리가 안 된 채로 서 있다가 멀리서 고객이 보이는 순간 입꼬리를 올려 웃을 준비를 하고 고객이 다가오면 아주 다정한 목소리로 맞이 인사를 한다. 그런데 아쉽게도 고객은 이미 멀리서 직원의 표정을 보고 있었고, 그 고객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사람들도 그녀의 무표정 대기 상태를 보게 된다. 그렇다고 인형처럼 늘 웃고 있으라는 말은 아니니 오해는 하지 말기를 바란다. 다만 자주 자신의 모습이 어떤지 챙겨보고 살짝 미소를 짓기만 해도 된다는 것이다. 아무말 하지 않아도 지나가던 고객이 다시 돌아와서 편하게 상담을 할 수도 있고, 매출에 도움이 되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p.126) 제 이름은 ‘저기요, 여기요’가 아닙니다. 헤어살롱에서 고객에게 시술을 한...
  • 하희선 [저]
  • 우연히 등록한 메이크업 학원에서 강사가 되고, 화장품 회사의 교육팀장으로 일하다가, 비미용인으로서 미용인들의 ‘마음과 태도, 서비스’에 대한 교육을 시작했다. 30년간 3,800회 이상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는 뷰티 교육의 온리원 강사로 서비스 접점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교육 주제로는 조직내 소통, 협업, 마인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경영, 클레임 매니지먼트, 리더십 등 다양한 내용으로 현장 직원에게 고객보다 자신을 위한 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리며 전국의 유명 프랜차이즈 및 헤어 살롱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교육 등을 들 수 있다. 강사들의 강사로도 유명하며, 활발한 강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現 웰라 코리아 살롱비지니스 디벨럽먼트팀 매니저. 前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살롱비지니스 디벨럽먼트팀 매니저. 前 케라스타즈 에듀케이션 매니저. 前 시세이도 트레이닝 매니저. 前 끌레드뽀 보떼 트레이닝 매니저. 前 헬레나 루빈스타인 트레이닝 매니저. 前 라프레리 트레이닝 매니저. 前 아모레 퍼시픽 뷰티아카데미 강사. - 인스타그램 : @heesunha48 - 페이스북 : Heesun Ha - 블로그 : 뷰티 에듀디렉터의 감성에너지 http://blog.naver.com/beautyedudir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