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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약사는 오늘도 안 된다고 말한다 : 의사 약사 친구가 필요한 당신에게
강준 ㅣ 박영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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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6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8page/154*225*22/622g
  • ISBN
9791165192808/116519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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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저자들이 친구에게 해주던 ‘건강 이야기’를 정리한 책이다. 환자를 대할 때와 지인들에게 설명해줄 때의 톤은 상이한 경우가 많다. 환자들에게는 근거와 지침을 기반으로 최대한 보수적인 관점에서 설명하려고 한다. 하지만 친한 지인의 경우에는 ‘융통성’을 몇 스푼 넣어 ‘개인 맞춤형 상담’을 해줄 수 있다. ‘안 된다’를 듣고 온 친구들에게 치료에 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이 정도까진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경우도 있다. 그런 느낌을 살려 융통성을 한 스푼정도 넣어 건강서적이 가지는 딱딱함을 유연하게 하고, 직접 겪은 사례들을 적극 활용하여 ‘친구에게 해주는 건강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 목 차 _ⅰ 건강을 위협하는 적은 바로 ‘나 자신’ _ⅳ 이 책을 잘 활용하는 ‘3단계’ 방법 _ⅹ -1부- 이럴 땐 무슨 약 먹어? 1장 편두통을 잡아야 삶의 질이 올라간다. [편두통] 3 2장 약국에서 감기약은 짜장면과 같다? [감기] 13 3장 사타구니 습진의 계절, 여름! [사타구니 습진] 23 4장 효과 좋은 숙취해소제가 있을까? [숙취해소제] 33 5장 사무직의 가장 큰 적, 치질 [치질] 45 6장 여러모로 골치 아픈 각종 피부염들…. [피부염] 55 7장 피임약은 종류가 너무 많은데 뭘 먹어야 하나요? [피임약] 66 8장 잠 못 드는 밤 화는 치밀고…. [불면증] 75 9장 먹방의 민족, 한국인에게는 유독 위장장애가 많다? [위장질환] 88 10장 근육통/염좌/멍을 잘 관리하려면? [근육통/염좌/멍] 99 11장 ‘수지’도 반할 상비약개론 [상비약] 107 12장 가벼운 화상도 잘못 관리하면 흉터가 된다. [화상] 117 -2부- 아이가 갑자기 아픈데 어떻게 해? 1장 모유 수유, 꼭 해야 할까요? [모유 수유] 127 2장 분유 수유, 조금 더 잘해주고 싶다면? [분유 수유] 133 3장 소아과에서 항생제 처방이 잦은 이유 [항생제] 138 4장 감기가 왜 이렇게 떨어지지 ...
  • [프롤로그] 건강을 위협하는 적은 바로 ‘나 자신’ 우리는 수많은 삶의 목표 중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해마다 새해 첫날이 되면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의 건강은 빼놓지 않고 기원할 것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픈 것을 싫어하며 큰 병에 걸리는 것을 두려워한다. 자연스런 본성 때문인지 나도 어린 시절 병원에 가는 것을 꺼려했고 주사 바늘은 매서웠으며 약은 쓰디쓴 기억으로만 남아있다.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병원과 약국을 방문하는 빈도가 잦아지기 시작했고, 성인이 된 지금은 삶 속에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렇듯 인생에서 ‘질병과 약’은 결코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건강에 대해 얼마만큼 소중히 여기고 있을까? 한 번쯤 크게 아파본 경험이 있다면 건강하게 숨쉬고, 먹고, 자고,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런 감사함이 오래가면 좋으련만 금세 잊게 되는 것도 인간의 본성인 듯싶다. 쉬운 예로 전날 과음으로 인해 극심한 숙취에 찌들어서 다시는 술을 안 먹겠다고 매번 맹세해보지만 망각 앞에서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그런데 아픈 것이 나 하나 고생으로 끝나는 문제라면 마음대로 살아도 괜찮겠지만 큰 병은 연좌제처럼 주변 가족들까지 함께 고생하게 만들기 때문에 ‘건강을 잃는 것’은 참 무서운 일이다. 단지 나 때문이 아니라 주변 사람을 위해서라도 어떤 가치보다 ‘건강함’을 제일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건강이 소중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음에도 막상 실생활 속에서 건강을 소홀히 여기는 사람들은 많다. 사실 크고 작은 다수의 질병은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부터 기인한다. 사소하지만 건강에 해를 입히는 작은 습관들이 쌓이면서 질병으로 발전할 확률이 커진다는 뜻이다. 우리 몸은 ‘신체적 증상(불편함)’이라는 신호를 통해 우리가 지금 건강하지 않다고 알려준다. 즉, 불편함은 잘못된 생활 습관을 개선하라고 몸이 보내주는 신호인 것이다. 허나, 사람들은 약의 빠른 효능에 익숙해져 원인 개선보다는 눈 앞에 보이는 증상들만 호전되기를 바라고 있다. 만약 몸의 신호를 외면한 채 잘못된 습관을 고치지 않는다면 불편함은 점점 만성화가 될 것이고, 어느 순간 더 이상 약으로도 개선되지 않는 수준으로 발전하게 된다. 만성 질환은 삶의 질은 대폭 낮아지게 할 뿐 아니라 본래의 건강수준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제서야 우리는 진작 잘못된 습관을 개선할 걸 후회하곤 한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우리가 재테크, 자산관리, 자기계발에 공부를 쏟는 만큼 건강관리에도 어느정도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사람들이 건강관리에 소홀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잘못된 습관으로 만성 질환을 얻은 사람들과 상담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대부분 본인들이 항상 건강할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살고 있었다는 점이었다. 우리들은 건강한 상태를 디폴트 값(저절로 주어지는 값)으로 착각하고 있다. 수치로 예를 들면 건강함이라는 값을 ‘0’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병이 걸리거나 아프게 되면 수치가 마이너스 값으로 떨어졌다가 약을 복용하고 병이 낫게 되면 다시 0으로 회복된다고 인지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현대 의학’을 과대평가하면서 아무리 건강 수준이 나빠진들 다시 0으로 되돌릴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하지만, 건강의 수준은 고정되기보단 ‘변동되는 값’이 더 어울린다. 건강함은 ‘100’...
  • 강준 [저]
  • 건강과 심리상담에 관심이 많은 약사. 대학교 재학 시절, 교육 봉사와 멘토링에 관심이 많아 6년간 도토리 인연 맺기 학교/다문화 국제학교/삼성 드림클래스 등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였다. 약사가 된 후, 시립병원/문전약국/로컬약국에서 근무하면서 환자들의 시선에서 ‘약과 건강’을 쉽게 설명하고자 고민하였다. 현재는 신약을 개발하는 과학자로서 ‘혁신적인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서울외고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약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여 ‘대한 약사회장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조기 졸업하면서 우수 논문 실적을 바탕으로 ‘Outstanding Graduate Student Award 2017’을 수상하였다. 2021년에는 세계적 학술지 ‘Biomaterials’에 제1저자로 연구 실적을 발표하면서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한빛사)’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안구질환, 간 질환, 피부 질환, 종양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여 SCI/SCIE 국제 학술지에 총 10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유전자 치료제, 면역항암제, 코로나19백신 등을 개발하고 있다. 2021년 다년간의 멘토링과 심리 상담 경험에 전문 지식을 녹여내어 ‘카카오 브런치’에서 정신 건강에 대한 매거진을 연재하였고, 단기간에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사실 우리는 불행하게 사는 것에 익숙하다]라는 책을 출간하였다. 후속으로 연재한 ‘건강과 약’에 대한 매거진도 많은 사랑을 관심을 받으며 본 책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모든 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자 한다._작가의 말 @Junkang_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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