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 
한나 아렌트, 서유경 ㅣ 필로소픽 ㅣ Love and Saint Augustine
  • 정가
27,000원
  • 판매가
24,300원 (10% ↓, 2,7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04page/144*210*35/751g
  • ISBN
9791157832606/115783260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2(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정치철학자 한나 아렌트를 탄생시킨 첫 저작 ‘악의 평범성’을 말한 철학자의 출발점이자 도착점, ‘사랑’ 《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현대 정치철학의 거장 한나 아렌트의 박사학위논문으로, 철학자로서의 그가 쓴 최초의 저작이다. 아렌트 정치철학의 기원인 동시에 그 종착지로 인도하고 있다. 이는 후일 지적 원숙기에 들어선 그가, 이 논문의 출판을 준비하며 자신의 더욱 발전한 사유를 반영하는 수정을 진행해서만은 아니다. 이 논문의 핵심적인 주제 ‘이웃사랑’은 후기 저작의 주요 화두인 ‘세계사랑’의 원형이라고 할 만하다. 더 나아가 ‘사람들이 함께 구성하는 “세계”’로서의 공영역이라는, 그의 정치철학에서 중추를 이루는 개념이 이 논문에서 그 싹을 틔우고 있다. 또한 여기서 다룬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자유의지’에 대한 문제의식이 마지막 저작 《정신의 삶》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는 데서도, 이 저작이 아렌트의 전체 “사유의 맥”의 맨 처음과 맨 끝을 잇는,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존재감을 지녔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아렌트 초기 사유와 후기 사유가 접하는 지점을 만나볼 수 있어 중요하고 의미 깊은 저작임에도 아렌트 본인의 수정 작업 중단 이후 거의 잊히다시피 했던 박사학위논문을, 아렌트 사후 20년이 지나 그의 제자였던 조애나 스코트와 주디스 스타크가 원본과 수정본 등을 정리하여 엮고 자신들의 해설을 더해 한 권의 단행본으로 펴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2013년 국내에 번역 출간된 바 있으나 절판되었던 이 책이, 기존 번역자인 서유경 교수의 한층 정확하고 세심해진 번역으로 독자들과 새롭게 만나게 되었다. 아렌트의 기존 독자들에게는 물론이고 아렌트의 사유 세계에 첫발을 들이려는 사람에게도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 1929년, 만 23세의 젊은 여성 철학도 한나 아렌트는 자신의 박사학위논문 〈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를 완성한다. 다분히 신학적이고 고전적인 주제를, 당시 유럽 철학계에서 가장 선도적인 흐름이었던 현상학과 실존주의의 방법론으로 탐구한 이 논문은 아렌트가 공식적으로 학문의 장에 내보인 첫 저작이었다. 당시의 학계에서는 다소 파격적인 시도였던 만큼 이 논문에 대한 반응은 엇갈렸으나, 주목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명민하고 빛나는 지성을 갖춘 신인의 등장이라는 사실만큼은 다들 공통적으로 인정했다. 30년 뒤, 그때 그 유망 신인이었던 아렌트는 완연히 명망 높은 정치철학자로 자리매김하여 《인간의 조건》,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등 자신의 주요 저술들을 왕성하게 집필하는 지적 전성기에 있었다. 바로 이 시기, 그는 자신이 젊은 시절 쓴 그 논문, 철학자로서의 자신을 탄생시킨 그 논문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 논문에 자신의 성숙해진 사유들을 옮기는 수정 작업에 매달린다. 마치 자기 사유 여정의 출발점이 그 도착점까지 품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듯이. 유감스럽게도 여러 이유로 생전의 아렌트 스스로는 그 작업을 매듭짓지 못했다. 그럼에도 이 박사학위논문은 그가 제시한 주요 정치철학적 개념들을 함축하고 있어 여러모로 중요한 저작이다. 이 저작에서 아렌트는 초기 기독교의 교리 확립에 큰 영향을 미친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제시한 ‘사랑’ 개념을 자신 나름의 철학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재해석하여, 그 개념이 현대 정치철학의 맥락에 놓일 때 던지는 의미와 시사점을 길어낸다. 이는 그 자체로도 중요하고 의미 깊을 뿐 아니라 그 순도 높은 추상성에서 어떤 아름다움까지 느낄 수 있는 저작이지만, 현대의 아렌트 독자 및 연구자들에게는 더욱 각별한 텍스트가 될 것이다. 첫째로는 이 논문이 아렌트가 던지는, 이제 더 이상 ‘학생’이 아닌 한 사람의 독립적인 학자로서의 출사표였다는 점이다. 이 저작에서는 그의 두 스승 하이데거와 야스퍼스의 짙은 영향을 알아볼 수 있는 동시에 그가 스승들에게서 배운 바를 가지고 어떻게 ‘청출어람’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사유 세계를 정립해 나갔는지를 추적할 수 있다. 둘째로 원숙기의 아렌트가 당시 자신의 사유를 이 논문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하려 시도한 덕분에 이 저작에서 아렌트 “사유의 맥”의 처음과 끝, 그 전체 윤곽을 조감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핵심 개념 중 하나인 ‘세계’, ‘탄생성’의 원형을 여기서 찾아볼 수 있으며, 이 논문의 주요 화두 중 하나인 ‘이웃사랑’은 그가 ‘인간이 공적 세계에 대하여 가져야 할 삶의 태도’로 역설했던 바와 맞닿아 있다. 이처럼 다층적인 중요성을 지닌 저작임에도 〈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아렌트 연구의 장에서는 오래도록 존재감이 희미한 텍스트에 머물러 있었으나, 아렌트 사후 20년이 지나서 그의 제자들인 조애나 스코트와 주디스 스타크가 이 박사학위논문이 아렌트 사유 여정에서 지니는 중요성에 주목했다. 그들은 이 논문의 원본과 아렌트의 수정본 등 여러 형태의 원고를 꼼꼼히 정리하고 자신들의 상세하고 방대한 해설을 덧붙여 펴냈다. 그리하여 1996년, 아렌트의 박사학위논문은 드디어 한 권의 완성된 단행본 《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라는 책이 되어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2013년 한국에 번역 및 소개되었으나 아쉽게도 절판되었던 이 책이 2022년, 이제 다시 한층 세심하고 정확해진 번역으로 국내 독자들을 만난다. 아렌트 특유의 문장이 다소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원서의 편저자들은 물론이고 한국어판의 번역자...
  • 옮긴이의 글 서문 | 《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재발견 감사의 말 _ 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 서론 1부 갈망으로서의 사랑: 예견된 미래1. 갈망의 구조2. 자애와 탐욕3. 사랑의 질서 체계 2부 창조주와 피조물: 기억된 과거1. 기원2. 자애와 탐욕3. 이웃에 대한 사랑 3부 사회적 삶 _ 한나 아렌트의 재발견1. 서론: 새로운 시발점들2. 사유의 맥들3. 하이데거: 과거와 미래 사이의 아렌트4. 야스퍼스: 아렌트와 엑시스텐츠철학 참고문헌 찾아보기
  • 71쪽 그러므로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은 두려움 그 자체이다. 두려워할 것이 아무것도 없고 죽음이 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손 쳐도 두려움이 존재한다는 사실(즉 모든 생명체가 죽음을 피한다는 사실)은 남는다. 결론은 “우리가 두려워하는 악이 현존하거나 아니면 악이 바로 두려움이라는 사실뿐이다.” 소유에 대한 두려움 없음이란 안전성은 오직 잃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 곳에만 영향력이 있다. 사랑이 추구하는 것은 바로 이 두려움 없음이다. 갈망으로서의 사랑은 그것의 목표에 의해 규정되며, 그 목표는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metu carere다. 삶은 그것이 죽음으로 다가가는 과정 속에서 끊임없이 ‘줄어들며’ 계속 자신을 상실해 가므로, 사랑의 적절한 대상amandum에 대한 결정을 인도하는 것은 바로 이 상실의 경험이어야만 한다. 100-101쪽 그가 더욱더 자기 자신 속으로 후퇴하고 세계의 분산과 산란함으로부터 자신의 자아를 거둬들이려고 하면 할수록 그는 점점 더 “자신에게 문젯거리가 되었다quaestio mihi factus sum.” (…) 아우구스티누스가 신에게 기대한 바는 ‘자신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다-이전의 모든 철학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의 확실성을 당연시했다.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자면 아우구스티누스는 이 새로운 자아 탐구 방식으로 인해 결국 신에게 관심을 돌렸다. 그는 신에게 우주의 신비나 존재Being의 난점을 자신에게 보여 달라고 요청하지 않았다. 대신 그는 신으로부터 ‘자신에 관해 듣기를’ 그래서 ‘자신에 대해 알기를’ 청한다. 165쪽 회상을 통해서 인간은 인간실존에 대한 이중의 ‘전방’을 발견한다. 우리가 살펴보았듯이, 기억에는 과거를 다시 불러들여서 정신에 현전하도록 만드는 기능이 있다. 이 재현re-presenting의 과정에서 저 과거는 현전하는 여타의 것 사이에 그것의 자리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어떤 미래의 가능성으로 전환된다. 어떤 과거의 기쁨을 기억해냄으로써 우리는 그것이 미래에 귀환하기를 희망할 수 있다. 마치 과거의 슬픔에 대한 회상이 우리에게 다가올 재난에 대한 두려움을 심어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이는 자기 기원으로의 귀환redire ad creatorem이 동시에 그의 종결점을 예상하는 전거se referre ad finem로 이해될 수 있는 이유가 된다. 167-168쪽 과거와 미래 양자를, 즉 기억과 기억으로부터 파생된 기대를 현전하게 만들고 붙잡아 두는 방식으로 인간실존을 규정하는 것은, 과거와 현재가 동시에 같은 공간에서 만나는 현재인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가능성이 인간에게 ‘불변의’ 상태에 참여할 수 있는 몫을 부여한다. 가장 먼 과거와 가장 먼 미래는, 객관적으로 말해서 인간 삶에서 한결같은 이중의 ‘전방’일 뿐만 아니라 인간이 아직 살아 있는 동안 그런 식으로 실현될 수 있다. 다른 어떤 필멸자가 아니라 오직 인간만이, 저 죽음이라는 최종 경계를 향해서 삶을 영위해 가면서도 그 자신의 궁극적 기원을 향해서 산다. 인간은 기억과 기대를 통해 자신의 전 생애를 현재에 집중할 수 있으므로 영원에 참여할 수 있고, 그로 인해 현세에서조차도 ‘행복해질’ 수 있다. 268쪽 이웃은 우리 자신의 과거를 상기시키는 자일 뿐 아니라 우리 자신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이다. 그러므로 동등은 구원의 메시지에 의해서 무효화되기는커녕 어떤 분명한 의미로서 명시화된다. 이웃사랑이라는 계명에는 동등의 명시성이 담겨 있다. 사람이 자신의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이웃은 근본적으로 그와 동등한 자이며 그와 이웃 모두 저 유죄의 과거를 공유하기 때문이다. (…) 더욱이 사람은 사실상 평등의 원천이었던 자신의 죄를 ...
  • 한나 아렌트 [저]
  • 1906년 10월 14일 독일 하노버 근교에서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조숙하고 명석했던 그녀는 고등학교에서 교사에게 반항하다 퇴학당했지만, 가정교육과 베를린 대학교 청강을 거쳐 1924년 마부르크 대학교에 진학했다. 그곳에서 하이데거에게 수학하지만 현상학의 창시자인 후설을 거쳐, 최종적으로는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의 실존철학자 야스퍼스의 지도 아래 '사랑 개념과 성 아우구스티누스'(1929)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29년 스테른(Gunter Stern, 1936년 이혼)과 결혼하여 베를린에 정착한다. 1933년 히틀러 정권의 출범으로 생존의 위기를 느낀 그녀는 파리로 이주하여 반나치 운동을 하며 지내던 중, 1940년 프랑스가 독일에 함락되자 미국행을 결심한다. 1941년 5월 두 번째 남편 블뢰허(Heinrich Blucher)와 함께 미국으로 망명, 뉴욕에 정착한 후 생을 마칠 때까지 미국시민으로 살았다. '전체주의의 기원'(1951)을 발표하여 학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인간의 조건'(1958)으로 정치철학자의 입지를 굳혔다. 그 후로도 '과거와 미래 사이'(1961), '혁명론'(1963) 등 많은 글을 발표했으며,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과정을 담은 '예루살렘의 아이히만'(1963)에서 '악의 평범성'이라는 개념을 발전시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사유, 의지, 판단을 다룬 '정신의 삶'중 '판단' 원고를 집필하던 1975년 12월 4일,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
  • 서유경 [저]
  • 경희사이버대학교 후마니타스학과 교수. 옥스포드대학교에서 정치사회학 석사학위를, 경희대학교에서 정치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한국 민주주의의 새길: 직접민주주의와 숙의의 제도화》(공저), 《The Political Aesthetics of Hannah Arendt》가 있고, 옮긴 책으로 《아렌트와 하이데거》, 《책임과 판단》, 《성 아우구스티누스와 사랑 개념》, 《과거와 미래 사이》, 《아렌트 읽기》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