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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기초 : 주식부터 채권, 환율까지
EBS 클래스e 비즈니스1 ㅣ 이관휘 ㅣ EBS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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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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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page/145*210*22/543g
  • ISBN
9788954799775/8954799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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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클래스e 비즈니스(총3건)
9명의 경제학자들 : 그들이 말한 것과 말하지 않은 것     15,300원 (10%↓)
투자의 기초 : 주식부터 채권, 환율까지     15,300원 (10%↓)
박정호의 이기는 창업 : 고용불안 시대, 똑똑한 창업을 위한 실전 강의     16,200원 (10%↓)
  • 상세정보
  • 단단한 기초는 화려한 테크닉보다 강하다! 도박 같은 투기 대신 올바른 투자를 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친절하고 확실한 자본시장 안내서 유행 따라 소문 따라 돈을 던지는 것은 투자가 아니다. 지나간 차트를 분석하면 테크닉을 익혀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식의 이야기도 허황되긴 마찬가지다. 투자가 아닌 것들이 투자라는 이름의 가면을 쓰고 세상을 유혹할 때, 먼 미래를 내다보며 진정한 투자자가 되고자 하는 이들은 시장을 파악하며 투자의 시야와 깊이를 키우려 노력한다. 『투자의 기초: 주식부터 채권, 환율까지』는 지금과 같은 불황기에도 그런 마음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자본시장 안내서다.
  • 짙은 먹구름과 안개가 금융시장을 덮친 지금을 우리는 어떤 기회로 만들어야 하는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크나큰 충격으로부터 가까스로 벗어난 세계 각국은 이제 극도로 불안정한 경제 상황과 마주하고 있다. 증시는 폭락했고, 금리는 올랐으며, 인플레이션이 쉬이 안정될 기미 또한 전혀 없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동학개미와 서학개미가 승승장구했던 2020년과 2021년이 아주 오래된 옛날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만큼 현 시장 상황이 매우 암울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호황기에든 불황기에든 시장은 생물처럼 살아 움직이기에, 시장을 꿰뚫어보고 투자 시야가 넓은 이들은 불황기에도 동요하지 않고 차분히 대응한다. 보통 사람들은 시선을 돌리지 않는 곳에 투자하여 성과를 올리는가 하면, 투자 관련 지식을 정비하고 깊이를 발전시키며 향후 다시 도래할 호황기를 준비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지금 이 시기에 생각해봐야 한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이 불황기를 어떻게 좋은 기회로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서 말이다. 시장파악력이 받쳐주지 않는 투자는 도박과도 같다 장밋빛 전망에 취했던 눈을 시장의 기본으로 돌려라 경기, 특히 주식시장이 활황세였던 지난 2년은 그전까지 주식투자에 무관심했던 이들도 시장으로 끌어들였다. 한국 증시 역사상 처음으로 3,000을 돌파한 코스피 지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세계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주식에 투자하지 않으면 나만 벼락거지가 되는 것 아닐까’ 하는 불안감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활황세가 근거 없는 장밋빛 전망과 양적완화 정책이 맞물린 결과임을 아는 이들은 섣불리 주식시장에 큰돈을 던지지 않았다. 달아오른 시장에 뛰어들지 않고 한 발 물러나 냉철히 관찰하고 파악하는 뚝심은 지식에서 나온다. 시장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누가 이번에 ○○에 투자해서 큰돈을 벌었다더라’와 같은 주변의 말이나 권유에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점점 시야가 좁아져 자신이 보고 믿고 싶은 것들만 보게 되기 마련이다. 모든 투자의 책임이 투자자 자신에게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그 상식대로 투자를 실행하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은 그 때문이다. 어쩌면 우리는 시장파악력에 기반을 두지 않은 투자가 투기 혹은 도박임을 과거 2년간 간과했던 것일지 모른다. 꿈같은 호황기를 뒤로하고 시작된 침체기는 그런 점에서 우리가 차갑게 반성하고, 올바른 투자를 위해선 지금부터 어떤 지식을 어떻게 쌓아나갈지 고민해볼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다. 그리고 그런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바로 『투자의 기초』다. 주식, 채권, 외환 시장의 기초와 최근 투자 트렌드까지 투자의 시야를 넓히고 기반을 다져주는 최고의 안내서 이 책은 크게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자산 가격 형성, 주식거래의 메커니즘 등 주식투자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들을 설명하며 시작된다. 이어지는 2장은 집중투자와 분산투자의 특징, 투자 시 주의해야 할 위험들, 가치주와 성장주 투자에서 고려해야 할 수치들은 물론 정보반영 편향과 ‘이야기’의 힘 등 주식시장을 흔드는 요소들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3장에서는 시야를 보다 넓혀 거시적 시장 상황을 살펴본다. 규모 자체도 크지만 미국의 통화 정책에 많은 영향을 받는 채권 시장, 통화 정책 결정에 중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인플레이션, 그리고 인플레이션 및 통화 정책이 환율과 갖는 연관성이 3장에서 다뤄지는 내용이다. 마지막 4장에서는 거대 기업들의 독점 이슈와 그를 겨냥한 규제들, 주주자본주의에 대한 근본적 질문, 그리고 하루가 다르게 중요...
  • 추천사 들어가며 1장 투자를 위한 준비_기본개념 익히기 1. 가격은 어떻게 형성될까 2. 수익률은 ○○의 함수다 3. 주식거래의 메커니즘 4. 공모주 가격, 왜 낮게 책정되는 걸까 2장 투자의 시작_투자 전략과 주식시장의 속성 1. 참으세요, 시장을 이길 순 없어요 2. 집중투자와 분산투자, 뭐가 좋을까 3. 가치주와 성장주, 알고 투자하자 4. 주가 과대평가의 원인, 정보반영 편향 5. 이야기가 시장을 흔든다 3장 투자 시야의 확장_채권과 인플레이션, 환율 1. 채권투자도 알고 보면 쉽다 2. 채권수익률곡선으로 경기를 예측한다고? 3. 통화 정책, 다시 인플레이션과 싸우다? 4. 꼭 필요한 환율 지식 ①: 환율과 인플레이션 5. 꼭 필요한 환율 지식 ② : 환율과 이자율 4장 투자를 넘어_기업경영의 새로운 흐름 1. 거대 기업들의 독점, 규제로 막을 수 있을까 2.기업의 주인은 정말 주주일까 3. ESG, 거대한 파도가 몰려온다 나오며 참고문헌
  • 기업공개의 과정은 이렇습니다. 회사 설립 후 시간이 지나 여러분은 기업공개를 하기 위해 투자자를 모으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회사는 지금까지 비상장기업이었던 탓에 외부에 잘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사정이 이러하니 잠재적 투자자들의 입장에선 회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뿐 아니라 기업가치가 어느 정도인지조차 잘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당연히 투자 여부를 결정하기도 어렵겠지요. 이럴 때 여러분을 도와주는 것이 주관사(underwriter), 즉 IPO와 관련된 모든 프로세스를 책임지고 실행,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주관사는 우선 회사 홍보를 통해 투자자들을 모집하는 ‘로드쇼(road show)’를 엽니다. ‘이 회사는 이제 상장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실적이 탄탄하고 앞으로의 전망도 매우 좋다’는 내용을 선전함으로써 잠재적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입니다. - 공모주 가격, 왜 낮게 책정되는 걸까 이전 100회의 결과값을 알고 있다 해서 향후 나올 동전의 면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듯, 과거의 주식 차트를 알고 있다 해도 미래의 주가가 어디로 향할지 예측하기란 불가능한 일입니다. 동전 던지기처럼 주가의 움직임에도 정해진 규칙성이라는 게 없기 때문이지요. 다시 말해 차트가 알려주는 정보는 현재의 주가에 이미 반영이 끝난 상태인 것입니다. 마치 100번의 동전 던지기 결과로 여러분이 지금의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지금까지의 정보는 반영이 모두 끝나 그다음 발걸음이 어디로 향할지 모른다는 의미에서 이러한 이론을 랜덤워크 이론(Random Walk Theory)이라 일컫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랜덤워크를 따르는 시장을 우리는 효율적 시장이라고 부릅니다. - 참으세요, 시장을 이길 순 없어요 앞서 잠시 언급했듯 액티브 투자는 좋은 종목을 선택한 뒤 그것이 쌀 때 매수해서 보유하고 있다가 비싸지면 매도하는 것, 즉 적절한 타이밍에 맞춰 사고파는 행위를 통해 차익을 거두는 방법입니다. 실제로 이런 식의 투자를 통해 큰 수익을 올리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워런 버핏이나 피터 린치가 대표적인 예에 해당하지요.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주가가 폭락했던 당시 액티브 투자에 나선 분들은 꽤 높은 수익률을 거두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크게 떨어졌던 주가가 정부의 경제부양 정책 덕분에 빠른 회복세를 보였으니, 만약 폭락 당시 싸게 매수하여 보유하고 있던 주식들을 주가 회복 시기에 매도했다면 성공적인 액티브 투자를 한 셈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경제학계에서는 왜 분산투자가 낫다는 답이 나온 것일까요? 이와 관련해 노벨상을 받은 이론도 있기는 합니다만, 보다 쉽게 얘기하자면 이는 ‘액티브 투자로 수익을 올리는 일을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는가?’와 연관됩니다. - 집중투자와 분산투자, 뭐가 좋을까 기업에 부정적인 정보를 알아내고 퍼뜨리는 존재 중에는 공매도 세력도 있습니다. 자신이 사들인 주식의 가격이 오르면 일반 주식투자자들은 이익을 얻지만 공매도투자자는 큰 손실을 입습니다. 빌려왔던 주식을 갚으려면 시장에서 그것을 되사야 하는데, 만약 그 사이에 주가가 올랐다면 그만큼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공매도자들은 공매도 거래를 시작한 뒤에는 해당 주식의 주가를 떨어뜨리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합니다. 공매도자들 중 이런 일에 특히 적극적으로 많이 나서는 이들을 ‘액티비스트(또는 행동주의) 공매도투자자(activist short seller)’라 일컫습니다. 이들은 이런 일을 위해 회사를 세우기도 하는데, 대개는 규모가 작아 직원도 겨우 몇 명에 불과한 경우가 허다합니다. ...
  • 이관휘 [저]
  • 혼란한 시장의 오해와 진실을 가려내는 재무경제학자.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노스캐롤라이나대 통계학과, 오하이오주립대에서 공부했고 럿거스뉴저지주립대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하나은행 석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학술연구교육상과 매경이코노미스트상을 비롯해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우수 연구상, 우수 강의상, 우수 논문상 등을 수차례 수상했다. 그동안 미국과 전 세계 주식시장을 대상으로 주식가격결정 등 투자론 분야를 주로 연구했고, 현재 학문적인 경계를 기업지배구조까지 확장하는 중이다. 지배구조 이슈들을 모르고 한국의 주식시장을 이해한다는 것이 어불성설임을 깨달은 탓이다. 그간의 연구와 통찰을 알리는 활동에도 힘쓰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쓴 이 책은 지배구조와 대리인 문제에 대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지식과 사례들을 다룬다. 논문을 읽고 쓰는 게 업이지만, 저술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하기도 한다. 지은 책으로는 『이것이 공매도다』가 있다. 덕분에 시사 주간지 《시사IN》 고정 칼럼에서 ‘이관휘의 자본시장 이야기’를 맡아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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