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만 1천 권의 조선 : 타인의 시선으로 기록한 조선, 그 너머의 이야기
김인숙(金仁淑) ㅣ 은행나무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2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0page/156*224*35/911g
  • ISBN
9791167371669/116737166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0(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책은 몸으로 온다. 나는 그 아름다움에 매료된다!” 전설로 남은 이방인의 책들을 유랑하며 소설가 김인숙이 마주한 역사, 문화 그리고 사람 소설가 김인숙이 한국에 관한 서양 고서 마흔여섯 권에 대해 쓴 산문이다. ‘Korea’, ‘Corea’, ‘조선’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나라와 관련된 한 글자만 들어 있어도 소장하고 있는 도서관 명지-LG한국학자료관. 저자는 우연한 기회에 1만 1천여 권의 한국학 자료들이 소장된 이 도서관에 초대되어 수많은 서양 고서들을 만났고 약 3년간 이곳의 다양한 고서들을 연구하며 이 책을 준비했다. 키르허의 《중국도설》, 하멜의 《하멜 표류기》, 샬의 《중국포교사》, 키스의 《오래된 조선》, 카를레티의 《항해록》, 프로이스의 《일본사》, 쿠랑의 《한국서지》 등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스웨덴어와 같이 다양한 서구의 언어들로 기록된 이 고서들은 17~19세기 한국학 연구에 있어 중요한 사료들로 손꼽히지만 정작 대중들에게는 낯설다. 그런데 이 고서들 속 조선에 대한 기록은 정작 허점투성이에 오류가 난무한다. 우리나라가 등장하는 부분이 단 한 줄 혹은 몇 문장에 그치는 경우도 많고, 그마저도 자신들의 고정관념과 이해관계가 덧씌워진 채 왜곡되기 일쑤다. 막연한 동경이나 미화 혹은 무의식적인 혐오와 폄하의 틀을 벗어던지지 못해 마주하기 불편한 기록들도 적지 않다. 저자는 이 모든 구부러지고 빗겨나간 정보들을 있는 그대로 소개한다. 당시 서구인들의 시선에 비친 우리의 모습, 그 책을 만들어낸 인물들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 그리고 그 주변부의 이야기까지 역사 속 사실들을 섬세하고 명민한 시선과 작가적 상상력으로 포착해낸다. 또 한 가지 저자가 공을 들여 소개하는 부분은 이 서양 고서들이 가진 물성 그 자체다. 실제로 이 책에는 120여 장에 가까운 고서 사진들을 직접 촬영하여 수록함으로써 쉽게 접하기 힘든 고서의 숨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수백 년의 세월을 품은 채 낡아가는 표지, 펼치기만 해도 바스러져 가루가 되어 떨어지는 책장들, 종이 위 번진 세월의 얼룩과 멋스럽게 기울여 쓴 활자체와 정성껏 박을 입히고 공들여 엮은 장정,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기 위해 면지에 적어둔 손글씨와 책장 사이에 끼워진 명함과 사진…. 저자는 이 모든 것이 한데 어우러져 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아름다운 몸이라고 찬탄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 책에서 담고자 했던 바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거기에 있으나 거기에 없는 책들, 희귀한데도 희귀본이지 않고, 고서가 아닌데도 몇백 년씩이나 오래되었고, 외국어 책인데 우리나라 얘기를 담고 있는, 그런 책들 중 어떤 책이 아니라 그런 책들 모두에 대해서. 그 책들이 담고 있는 공간과 공간 사이, 시간과 시간 사이의 ‘이야기’에 대해서.”
  • 희한하고 희귀한, 이 황홀한 책들! 전설이 되어 남은 1만 1천 권 고서들의 세계를 탐닉하다 우리나라에 대해 서구인들이 남긴 기록, 특히 개항기 전후의 조선을 소개하는 책들은 국내에도 상당수 번역·출간되었다. 그러나 ‘페이지 수가 너무 많아서’, ‘우리나라에 대한 이야기는 단 몇 줄에 불과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소개되지 못한 책들도 여전히 많다. 명지-LG한국학자료관은 바로 그러한 서양의 고서들과 관련 자료들을 차곡차곡 그러모은 곳으로 장서와 자료의 수가 약 1만 1천 종에 달한다. 소설가 김인숙은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이 숨은 자료관의 서가 구석구석을 탐색하며 오랜 책들에 관한 이야기, 책을 집필한 인물과 그 시대의 이야기 그리고 책과 책 사이에 숨겨진, 미처 알려지지 않았던 역사 속 이야기와 그들의 눈에 비친 우리들의 모습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오해와 편견, 무지와 미지가 교차하는 서구인들의 시선 속 우리도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 속 조선의 모습 ‘솔랑가’, ‘칼렘플루이’, ‘코레’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던 우리나라(신라, 고려, 조선)는 한마디로 세계의 끝이자, 일체 알려진 바가 없는 미지의 나라였다. 모른다는 것은 곧 판타지. 알 수 없는 이 막연한 나라에 대한 환상은 ‘금과 은이 풍부한 나라’(핀투의 《핀투 여행기》), ‘자유연애를 하고 부모의 허락 없이 결혼할 수 있는 나라’(마르티니의 《타르타르의 전쟁》), ‘모세의 후손으로 이스라엘의 사라진 열 지파 중 하나’(맥레오드의 《조선과 사라진 열 지파》), ‘칭기즈 칸이 침공한 베이징의 황손을 보호해준 나라’(볼테르의 《중국 고아》), ‘들어가기만 하면 몇 살이 되었든 나이를 먹지 않는 나라’(루브룩의 《몽골 제국 기행》)와 같이 허무맹랑한 내용들로 구체화되었다. 이후 19세기 말 서구의 문물이 물밀 듯 들어오기 시작하는 개항기에 이르러서는 ‘겁 많고 게으르며 비능률적인 민족’(런던의 《신이 웃을 때》), ‘달콤하고 정겹지만 결코 서구인을 넘어서지는 못할 착한 미개인’(뒤크로의 《가련하고 정다운 나라 조선》)와 같이 서구중심주의에 물든 시선 혹은 ‘묘지 같은 집에 사는 야만인’(피에르 로티)과 같은 혐오로 기록되기도 한다. 책과 책 사이, 기록되지 못한 채 사라진 역사의 숨결 소설가적 창조력으로 건져 올린 생생한 이야기 저자는 역사책에는 잘 소개되지 않는, 책과 책 사이의 이야기, 책 속 기록 이면의 이야기들도 소개한다. 최초로 유럽 땅을 밟은 조선인으로 알려진 안토니오 코레아의 실체, 고종의 초청으로 조선을 방문한 루스벨트 대통령의 천덕꾸러기 딸 앨리스 루스벨트와 그녀를 대접하기 위한 화려한 연회 메뉴, 도포와 갓 차림으로 당당하게 파리 거리를 활보하며 《심청전》과 《춘향전》을 프랑스어로 번역·출간한 조선 최초의 서양 유학생 홍종우가 왜 김옥균의 암살범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다. 조선의 개항을 돕겠다는 명분으로 남연군 묘를 도굴하고,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고자 조선에 관한 책까지 집필한 문제적 인물 오페르트, 이양선을 타고 강화도를 침략하는 와중에 더할 나위 없이 평화롭고 아름다운 강화도의 풍경을 찬탄했던 프랑스 군인 쥐베르의 기록에 관한 이야기 등도 담겨 있다. 읽는 것이 아니라 보는 책이기도 한 서양 고서들 낡고 바랜 종이와 장정, 그 안에 담긴 역사 저자의 시선은 이러한 책의 내용뿐만 아니라, 이를 담고 있는 책의 외형에도 머무른다.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습기를 머금어 얼룩이 생기고 울룩불룩해진 종이, 기울여 씀으로써 종이의 여백을 최대한 아름답게 살리고자 한 글씨체인 이탤릭체, 책의 인쇄를 주문하는 출판사나 단체 혹은 ...
  • 들어가는 말 / 타인의 시선이 담긴 몸 1장 오해와 편견의 역사 오래된 책, 유명한 책, 한 줄의 책 - 키르허의 《중국도설》 오해와 편견의 역사 - 마르티니의 《타르타르의 전쟁》 생생하게 실재하는 야만의 나라 - 하멜의 《하멜 표류기》 시선의 방향 - 로티의 《자두부인》, 뒤크로의 《가련하고 정다운 나라 조선》 거짓말쟁이와 허풍꾼의 책 - 핀투의 《핀투 여행기》, 폴로의 《동방견문록》 희한하고 씁쓸한, 좀 이상한 책들 - 맥레오드의 《조선과 사라진 열 지파》, 미케위치의 《한국인은 백인이다》 한 번 보아서는 보이지 않는 것 - 비숍의 《조선과 그 이웃 나라들》, 그렙스트의 《스웨덴 기자 아손, 100년 전 한국을 걷다》 2장 오래된 책, 아름다운 몸 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아름다워지는 책 - 피카르의 《종교에 관하여》 책 속에 남겨진 손글씨의 온기 - 알렌의 《조선견문기》 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책 - 크랜의 《조선의 꽃들과 민담》 애정으로 포착해낸 표정 - 키스의 《오래된 조선》, 메이의 《계피나무 정원에서 온 풀잎》 가장 비싼 책의 조건 - 지볼트의 《일본》 낭만과 절망을 담은 지도 - 미국성서공회의 《선교 안내 목록》 다즐레섬, 판링타오 그리고 찬찬타오 - 라페루즈의...
  • 책은 몸이다. 이야기를 담은 몸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때로는 지루하고 끔찍한 이야기들을 담은, 그러나 한결같이 아름다운 몸. 그 몸에 묻은 얼룩, 문신같이 새겨진 낙서, 찢기고 갈라진 흉터, 그 모든 것이 한데 어우러질 때 책은 몸과 정신으로 완성된다. 그리고 빛이 난다. 은은히 빛나다가 마침내 찬란히. - p.17 들어가는 말_타인의 시선이 담긴 몸 조선에 대한 몇 부분 오류 섞인 정보와 해석에도 불구하고, 마르티니의 저술은 우리에게 매우 특별한데, 그에 이르러 조선의 역사가매우 유의미하게 확장되기 때문이다. 그때까지 조선에 대한 기술은 일본 선교사들에 의한 것이 많았고, 그 기술은 임진왜란을 통한 접촉이 기본을 이루었다. 일본보다 뒤늦게 진출하기는 했지만, 중국 선교사들의 조선에 대한 기록 역시 크게 다를 바가 없었다. 마테오 리치의 기록이 대표적인데, 그에게 있어 임진왜란은 일본과 조선의 전쟁이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전쟁이었다. 임진왜란이 끝났을 때, 마테오 리치에게 그것은 중국의 승리였다. 그야말로 조선은 ‘타자의 타자’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러나 마르티니에 이르면 이제 조선의 전쟁은 임진왜란이 아니다. 그것은 청나라와 조선의 전쟁이다. - p.43~44 오해와 편견의 역사_마르티니의 《타르타르의 역사》 책의 경우는 종이가 살아 남았다고 해서 그 존재가 이어졌다고는 말할 수 없다. 책이 책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작가와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활자, 그리고 인쇄와 제책과 보급까지. 여기까지 오면 다 온 것 같다. 그러나 결정적인 것이 아직 더 남아 있다. 책에 체온을 입히는 독자 들. 낡은 표지, 변색된 내지, 누군가의 낙서, 얼룩, 그리고 문득 페이지 사이에서 발견되는 수신인을 알 수 없는 편지…. 이런 것들로 흔적을 남기는 독자들의 세월. 더 많은 예를 들 수도 있다. 장서표, 도서관의 인장, 폐기 처분된 책임을 알리는 ‘discard’ 표시. 뒤표지에 붙어 있는 대출기록표. 그 기록표를 빼곡히 채운 이름들, 마른 나뭇잎, 그 나뭇잎이 말라가면서 남긴 흔적…. 그런 것들. 아름다운 책은 이처럼 세월을 말한다. 작가가 전달하고자 했던 내용뿐만 아니라 그 책을 거쳐 간 독자들의 세월을 또한 말한다. 그래서 책은 다시, 또 다른 이야기를 품는 책이 된다. 이것이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 오래된 책들의 비밀이다. - p.113 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아름다워지는 책_피카르의 《종교에 관하여》 홍종우는 《춘향전》이 출판되자마자 곧바로 《심청전》 번역을 시작한다. 이번에는 프랑스인의 조력자로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직접 번역했고, 자신의 이름으로 출판도 했다. 《다시 꽃 핀 마른 나무》라는 제목으로. 1895년이었다. 그런데 이 《심청전》 역시, 심청전이 아니다. 《춘향전》보다 더 심하다. 《춘향전》은 살짝살짝 달랐는데, 《심청전》은 더 요령부득, 더 오리무중이다. 내용을 간단히 보자. 덕이 높기로 소문난 양반 청이 아버지가 음모에 의해 유배를 가게 된다. 거기에서 청이를 낳는다. 그리고 청이 아버지가 봉사가 된다. 청이는 300석 쌀을 받고 배에 제물이 되기를 자청한다. 여기까지는 크게 문제가 없는 내용이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스토리가 전개된다. 청이 아버지의 친구가 등장하고, 나라에서는 반란이 일어나고, 어린 왕이 유배를 가고, 그 왕이 거북이를 쫓아 바다에서 나온 청이와 결혼을 하고…. 어쨌든 그러다가 청이 부녀가 상봉을 하고, 심 봉사는 다시 재상이 되고…. 이 개작이 얼마나 심했는지 프랑스 사람이며 동시에 한국학 학자 이기도 했던 모리스 쿠랑은 《한국서지》에 이 책을 소개...
  • 김인숙(金仁淑) [저]
  • 1963년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에서 태어났다. 1967년 5세 때 아버지가 지병으로 사망하는 아픔을 겪었으며, 이후 하숙을 치는 어머니 밑에서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숙명여자중학교와 진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1987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였다. 198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고, 같은 해 장편소설 '핏줄'을 발표하였다. 1985년 장편소설 '불꽃'을 발표하였으며, 1987년 대학시절 민중문화연합 산하의 굿패 '해원'에서 활동하기도 하였다. 같은 해 장편소설 '79~80 겨울에서 봄 사이'(전3권)가 출간되었다. 1988년 단편소설 '강'을 발표하였으며, 보고문학 '하나 되는 날'로 전태일문학상 특별상을 받았다. 1989년 단편소설 '가까운 불빛', '부정', '봄이 오면'을 발표하였고, 1988년 소설집 '칼날과 사랑'을 발표하였다. 1990년에는 중편소설 '한 여자 이야기'와 단편소설 '관리인 차씨'를 발표하였다. 1993년 '칼날과 사랑'을 발표한 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생활하다가 1995년에 귀국하였으며 중국 다롄에 잠시 거주하기도 하였다. 단편소설 〈개교기념일〉로 현대문학상을, 단편소설 〈바다와 나비〉로 이상문학상을, 단편소설 〈감옥의 뜰〉로 이수문학상을, 소설집 《그 여자의 자서전》으로 대산문학상을, 소설집 《안녕, 엘레나》로 동인문학상을, 단편소설 〈빈집〉으로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