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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코드 : 부의 세계로 들어가는 비밀암호, 머니 코드를 만나자!
김영기 ㅣ 홍익출판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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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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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4page/141*205*23/557g
  • ISBN
9791191420845/119142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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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의 노예로 살아가는 금융 무식자들에게 돈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 -부의 세계로 들어가는 비밀의 암호, ‘머니 코드’를 만나자! 코로나19로 수많은 서민들이 돈의 함정에 빠져 숨이 넘어가는 와중에도 금융회사들은 사상 최대 이익을 올렸다며 희희낙락 샴페인을 터뜨렸다. 일부 대기업들은 최고 흑자를 기록했다며 임직원들에게 엄청난 보너스를 뿌렸다. 최악의 경기침체에 시름하는 서민들은 묻고 싶다. “그 많은 돈들은 대체 다 어디로 갔을까?” 이 책은 야박하면서도 혹독한 금리 정책으로 서민들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은행과 현란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눈을 흐리는 카드사, 보험사, 백화점, 대형마트의 천재적인 상술에 이르기까지 서민들의 금융활동 전반에 깔려 있는 돈의 함정을 살펴보고,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금융 노하우를 가르쳐 준다. 그리고 여기 정부라는 이름의 거대한 금융회사도 있다. 자영업자들에게 손실보전금이라는 명목으로 찔끔 나눠주고 나라 곳간을 채우기 위해 악착같이 세금을 받아내는 것은 어느 정권이든 똑같다. 이 책에는 한 푼이라도 아끼는 절세의 기술을 설명하면서, 목전에 다가온 글로벌 경제 위기 상황을 이겨내는 경제활동의 지혜까지 두루 말해주고 있다. 부의 세계로 들어가는 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부자들만 알고 있는 ‘머니 코드’를 손에 쥐기만 하면 된다-당신의 경제관념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책!아무리 현명한 사람이라도 한 번 빠지면 영영 헤어날 수 없는 돈의 함정, 이를 피해 현명한 경제생활을 하는 지름길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이 책에는 28년 차 경제신문 기자의 탄탄한 경제지식과 금융회사 임직원들의 생생한 증언이 녹아 있다. 그리고 금융활동의 다양한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돈의 노예들이 경제생활을 재정립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 부자의 길에 올라타는 비밀 암호는 결코 멀리 있지 않다. 은행 금리 하나라도 반드시 체크하고 보험 약관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대형마트들의 교묘한 상술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 작은 금융행위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돈의 노예들이 모든 금융활동에 무지하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부자들이 사용하는 ‘머니 코드’의 첫걸음인데도 말이다. 왜 나에겐 돈이 모이지 않을까? 이렇게 한탄하며 이번 생은 망했다고 낙담하기 전에 자신이 금융 무식자가 아닌지 먼저 생각해 보자. 벌어들이는 돈보다 주머니에서 새나가는 돈이 더 많아서 돈의 노예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돈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을, 지금 만나자.
  • 부의 세계로 들어가는 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부자들만 알고 있는 ‘머니 코드’를 손에 쥐기만 하면 된다 -당신의 경제관념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책! 아무리 현명한 사람이라도 한 번 빠지면 영영 헤어날 수 없는 돈의 함정, 이를 피해 현명한 경제생활을 하는 지름길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이 책에는 28년 차 경제신문 기자의 탄탄한 경제지식과 금융회사 임직원들의 생생한 증언이 녹아 있다. 그리고 금융활동의 다양한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돈의 노예들이 경제생활을 재정립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 부자의 길에 올라타는 비밀 암호는 결코 멀리 있지 않다. 은행 금리 하나라도 반드시 체크하고 보험 약관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대형마트들의 교묘한 상술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 작은 금융행위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돈의 노예들이 모든 금융활동에 무지하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부자들이 사용하는 ‘머니 코드’의 첫걸음인데도 말이다. 왜 나에겐 돈이 모이지 않을까? 이렇게 한탄하며 이번 생은 망했다고 낙담하기 전에 자신이 금융 무식자가 아닌지 먼저 생각해 보자. 벌어들이는 돈보다 주머니에서 새나가는 돈이 더 많아서 돈의 노예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돈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을, 지금 만나자.
  • 프롤로그 머니 코드 1_금융 : 금융회사에 속고 있다 1 당신은 지금 금융회사에 속고 있다 2 금융회사, 야박하거나 혹독한 3 공짜 점심은 없다 4 펀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가? 5 보험의 유혹, 보험의 덫 머니 코드 2_소비: 현명한 소비를 위하여 1 지갑 속의 카드 마술사 2 대형 마트에서 길을 잃다 3 내 몸이 감당할 수 있는 빚 머니 코드 3_세금 : 몰라서 내고, 알고도 못 찾는 돈 1 세금이 당신의 목을 죄고 있다 2 이상한 세금, 수상한 세금 3 검은 돈, 잃어버린 돈 머니 코드 4_정부 : 정부라는 이름의 거대한 금융회사 1 인플레라는 이름의 독배 2 물가, 일자리, 그리고 통계
  • 금융회사들은 복잡 미묘한 수학 방정식을 동원해 온갖 기묘한 상품을 만들어 낸다. 이들은 단 0.01%의 이자라도 더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유인한다. 일반인은 물론 경제에 비교적 밝은 사람들조차 단어만 보고는 이해할 수 없는 ‘파생상품’이라는 것들도 실상은 컴퓨터가 계산해 낸 등식을 이용해서 남보다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 것에 불과하다. -15p 신용카드는 애초부터 결제를 늦춤으로써 지갑에서 돈이 나가는 것을 잊어버리도록 설계되어 있다. 사람들은 이렇게 설계된 장난감을 가지고 마치 마술 카드처럼 마구 긁어댄다. 사람들은 이 과정에서 자신이 가진 돈이 얼마인지에 대한 개념을 까맣게 잊어버리곤 한다. 신용카드가 만들어 낸 ‘가불 문화’ 속에서 금전에 무감각해지는 최면에 걸리는 것이다. -125p 쏘나타2.0 가솔린 차량과 이보다 2.5배가량 비싼 벤츠 E클래스 사이의 세금은 거의 차이가 없다. 심지어 그랜저는 벤츠보다 가격이 훨씬 싼데도 세금은 더 내야 한다. 이런 불합리한 구조를 바로 잡기 위해 정부가 배기량 대신 연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개별소비세 과세의 기준으로 바꾸려 했지만 10년 넘도록 진행이 되지 않고 있다. 그만큼 어려운 이유는 바로 통상 마찰 때문이다. -199p 한 해에 두 차례씩 꼬박꼬박 나오는 자동차세를 들여다보자. 고지서를 받고 꼼꼼히 읽은 사람들은 누구나 조금 황당한 느낌이 있을 것이다. 자동차를 처음 사려고 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자동차세만 내면 되는 줄 알았는데, 난데없이 교육세라는 항목이 턱하니 붙어 있는 것이다. 도대체 자동차와 교육이 무슨 상관일까? 자동차를 사는데 왜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써야 할 세금을 내야 한단 말인가? -214p 2018년만 해도 67.4%에 달하고,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60.1%였던 5만 원권 환수율이 2020년 24.2%로 뚝 떨어지고, 이듬해 20% 아래로 내려앉았으니 코로나가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이 뜬금없지는 않다. 하지만 5만 원권이 이렇게 줄어든 것을 코로나 영향만으로 보기에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오히려 탈세 등을 위한 지하경제가 오히려 심해졌기 때문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특히 상속증여세가 세계 어느 나라보다 높다 보니 이를 피하기 위해 5만 원권을 쥐고 있다는 해석이 오히려 타당성이 높아보인다. -236p 물가는 통상 경기가 상승할수록 올라가는 것이 상례이다. 이른바 인플레이션의 원리이다. 경기가 나빠질 때 물가가 올라가는 스태그플레이션은 경제정책에서 가장 조심하는 부분이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다. 물가 통계에서 흥미로운 점은 경기 하강기에 유독 사람들이 느끼는 물가의 상승도가 크다는 것이다. ‘경기도 좋지 않은데 물가가 왜 이리 오르지?’ 하는 푸념이 경기 하강기 때마다 곳곳에서 들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295p
  • 김영기 [저]
  • 성균관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경영학을 부전공으로 이수했다. 1994년 서울경제신문에 몸을 담아 같은 회사에서 만 28년을 경제 기자로 일했다. 경제부장·금융부장·산업부장 등을 거쳐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논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2019년 언론에 대해 공부를 더 하고 싶어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백상기자대상과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이달의 기자상’ 등을 수상했다. MBC 라디오의 시사 프로그램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이슈가 되는 경제 뉴스를 분석해 주는 ‘오감경제’ 코너를 맡기도 했다. 저서로는 《세계 최대의 파산》, 《일본은 왜? 한국은 어디로?(공저)》, 《은행의 거짓말(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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