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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사마천 사기 세가 세트 : (총 9권)
신주 사마천 사기9 ㅣ 사마천(司馬遷),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사기연구? ㅣ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 정가
26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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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700원 (10% ↓, 26,3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172page/153*224*0/3642g
  • ISBN
9791190777261/1190777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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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신주 사마천 사기(총28건)
신주사기 본기 세트     165,600원 (10%↓)
신주 사마천 사기 표 서 세트 : 세계 최초 삼가주석 완역     177,300원 (10%↓)
신주 사마천 사기 세가 세트     236,700원 (10%↓)
신주 사마천 사기 25: 진승상세가, 강후주발세가, 양효왕세가, 오종세가, 삼왕세가     24,300원 (10%↓)
신주 사마천 사기 24: 외척세가, 초원왕세가, 형연세가, 제도혜왕세가, 소상국세가, 조상국세가, 유후세가     27,000원 (10%↓)
  • 상세정보
  • 세상에 없던 《사기》 〈세가〉 출간 * 《사기》 〈본기(전9권)〉, 〈표,서(전7권)〉에 이어 〈세가〉 출간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는 롯데장학재단의 후원을 받아 세계 최초로 사마천의 사기 본문 및 삼가주석을 모두 번역하고 새 관점의 주석을 다는 사기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다. 이제 그 세 번째인 《신주 사마천 사기 세가(전9권)》이 완간되었다. 2020년 3월 《신주 사마천 사기 본기(전9권)》, 2021년 4월 《신주 사마천 사기 표·서(전7권)》에 이은 세 번째 출간이다. 이후 《신주 사마천 사기 열전(15권)》이 출간되면 역사적인 《신주 사마천 사기(전40권)》 출간이 완성되는 것이다. 이는 국내는 물론 일본과 중국을 포함해서 전 세계에서 출간된 《사기》 번역 및 주석본 중 가장 방대한 저작물이다. 일본은 물론 중화민국(대만)과 중국도 《사기》 3가주석까지 백화문(현대문)으로 완간하지는 못했다.
  • 《신주 사마천 사기 본기》에서는 사마천이 왜 중국인들이 시조로 여기는 삼황(三皇)을 삭제하고, 오제(五帝)를 중국사의 시조로 삼았는지 최초로 밝혀내었다. 사마천은 오제의 첫 제왕인 황제(黃帝)를 중국사의 시조로 삼았지만 그 맏아들 소호 김천씨가 동이족인데서, 그 부친 황제도 동이족임을 밝혀내어 중국사의 시작이 동이족임을 밝혀냈다. 또한 중국 고대사의 시작으로 삼는 하·은·주(夏殷周)의 시조들도 모두 동이족임을 밝혀내었다. 이는 다름 아닌 사마천의 《사기》와 3가주석에 담긴 내용들을 가지고 밝혀낸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이는 중국이 국가차원에서 진행하는 여러 역사관련 국가공정들이 도로로 그칠 것임을 시사하는 것이기도 하다. 《신주 사마천 표·서》에서는 일반 독자들은 물론 《사기》 전문가들도 쉽게 해득하기 어려웠던 〈표(表)〉를 완벽하게 번역하고, 그 틀린 부분까지 대부분 잡아냈다. 아마도 이 〈표〉 이상의 〈표〉는 앞으로 오랜 기간 동안 나오기 어려우리라고 자부한다. 또한 〈서〉도 역대의 해석에 우리의 관점을 담은 신주를 달아서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신주 사마천 사기 본기(전9권)》가 《사기》 시리즈의 서론이고, 《신주 사마천 사기 표·서(전7권)》가 전문 분야의 집대성이라면 이번에 새로 출간한 《신주 사마천 사기 세가(전9권)》는 격동의 역사에서 명멸하는 각 나라와 그 군주들의 운명이 담긴 본론이라고 볼 수 있다. 반고는 《한서》에서 〈세가〉 자체를 없애 버리고 〈열전〉만 설정했다. 사마천은 제후들의 사적인 〈세가〉를 따로 설정했지만 반고는 한나라에는 황제 한 사람만이 군주이고 나머지는 모두 신하라는 사상에서 〈세가〉를 설정했다. 어떤 측면에서 〈세가〉는 《사기》 전체 부분에서 가장 드라마틱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중국의 전통적인 화이관(華夷觀)에 문제를 제기하는 〈세가〉의 세계 〈세가〉는 《사기》의 권31 ‘오태백(吳泰伯)세가’부터 권60 ‘삼왕세가(三王世家)’까지 모두 30권이다. 삼가주석의 하나인 《사기정의》를 편찬한 당나라 장수절(張守節)은 사마천이 〈본기〉가 12권인 것은 1년이 12달인 것을 본뜬 것이고, 〈세가〉가 30권인 것은 1달이 30일인 것을 본떴다고 분석했다. 이 30권의 세가를 《신주 사마천 사기 세가》는 9권으로 분류해 번역하고 주석을 달았다. 《신주 사마천 사기 세가》 1권은 오태백과 제태공세가이고, 2권이 노주공, 연소공, 관채, 진기, 위강숙이고, 3권이 송미자와 진(晉)세가이고, 4권이 초세가와 월왕 구천세가이고, 5권이 정세가와 조세가, 6권이 위세가와 한세가, 전경중완세가이고, 7권이 공자세가와 진섭세가이고, 8권이 한(漢)나라 관련자들에 대한 세가 1로서 외척세가, 초원왕세가, 형연세가, 제도혜왕세가, 소상국세가, 조상국세가, 유후세가, 9권이 한(漢) 세가 2로서 진승상세가, 강후주발세가, 양효왕세가, 오종세가, 삼왕세가이다. 이 세가의 세계에 대해서는 이미 출간한 《사기, 2천년의 비밀(이덕일, 만권당, 2022)》의 제5장 ‘《사기》 〈세가〉의 세계’에서 그 대강을 밝힌 바 있다. 사마천이 편찬한 〈세가〉를 분석해보면 역시 동이족 제후들의 세계임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세가〉의 첫 번째인 오태백세가는 주나라 문왕의 조부인 고공단보(古公亶父)의 장남으로서 막내 계력(季歷)에게 왕위를 양보하기 위해서 동생 중옹(仲雍)과 함께 형만(荊蠻) 땅으로 도주하는데, 그 형만땅 사람들에 대한 묘사는 곧 고대 동이족의 한 종족인 왜인(倭人)들의 모습이다. 이는 월왕구천세가도 마찬가지인데, 이는 고대 왜인들이 지금의 중국 양자강 유역에서 살다가 발해유역과 한반도를 거쳐서 일본 열도로 이주했음을 시...
  • 신주 사마천 사기 17 : 세가 (오태백세가, 제태공세가) 신주 사마천 사기 18 : 세가 (노주공세가, 연소공세가, 관채세가, 진기세가, 위강숙세가) 신주 사마천 사기 19 : 세가 (송미자세가, 진세가) 신주 사마천 사기 20 : 세가 (초세가, 월왕구천세가) 신주 사마천 사기 21 : 세가 (정세가, 조세가) 신주 사마천 사기 22 : 세가 (위세가, 한세가, 전경중완세가) 신주 사마천 사기 23 : 세가 (공자세가, 진섭세가) 신주 사마천 사기 24 : 세가 (외척세가, 초원왕세가, 형연세가, 제도혜왕세가, 소상국세가, 조상국세가, 유후세가) 신주 사마천 사기 25 : 세가 (진승상세가, 강후주발세가, 양효왕세가, 오종세가, 삼왕세가)
  • 사마천(司馬遷) [저]
  • 사기(史記)의 저자(BC 145~BC 86). 자는 자장(子長). 용문(龍門: 현재 韓城縣) 출생. 사마 담(司馬談)의 아들. 7세 때 아버지가 천문 역법과 도서를 관장하는 태사령(太史令)이 된 이후 무릉(武陵)에 거주하며 고문을 독서하던 중, 20세경 낭중(郎中)이 되어 무제를 수행하여 강남(江南), 산둥(山東), 허난(河南) 등의 지방을 여행하였다. BC 111년에는 파촉(巴蜀)에 파견되었고, BC 110년에는 무제의 태산 봉선(封禪) 의식에 수행하여 장성 일대와 하북 요서 지방을 여행하였다. 이 여행에서 크게 견문을 넓혔고, '사기'를 저술하는 데 필요한 귀중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기원전 110년 사마 담이 죽으면서 자신이 시작한 '사기'의 완성을 부탁하였고, 그 유지를 받들어 BC 108년 태사령이 되면서 황실 도서에서 자료 수집을 시작하였다. BC 104년(무제 태초 원년) 천문 역법의 전문가로서 태초력(太初曆)의 제정에 참여한 직후 '사기'저술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였다. 그러나 저술에 몰두한 그는 흉노의 포위 속에서 부득이 투항하지 않을 수 없었던 벗 이릉(李陵) 장군을 변호하다 황제의 노여움을 사서, BC 99년 남자로서 가장 치욕스러운 궁형(宮刑)을 받았다.
  •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사기연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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