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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집안의 10cm 비밀 (큰글씨책) : 풍수 인테리어를 이용한 정리와 배치의 기술
이성준 ㅣ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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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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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7월 04일
  • 페이지수/크기
224page/210*297*0
  • ISBN
9788956594521/89565945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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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25만 부 판매! 인테리어 분야의 전설 드디어 새롭게 출간 -한층 업그레이드 된 2013 완전 리뉴얼판 전통 풍수학과 현대 건축을 접목한 ‘풍수 인테리어’를 처음으로 대중에 소개했던 대한민국 풍수 1인자 이성준 선생의 신간. 2000년 초판이 출간되고, 2006년 개정판 3부작이 출간되며 국내 최초로 ‘풍수 인테리어’ 바람을 불러일으켰던 도서출판 예문의 ‘내 손으로 하는 풍수 인테리어 시리즈’가 1권으로 나왔다. 시리즈 합계 25만 부가량 판매되었던 〈잘되는 집안은 뭐가 다른 걸까〉 〈돈 잘 버는 사람은 뭐가 다른 걸까〉 〈공부 잘 하는 아이는 뭐가 다른 걸까〉에서 복잡한 풍수 이론이나 방위론은 버리고, 바로 사용 가능한 방법론만을 모아 《잘되는 집안의 10cm 비밀》이란 제목의 완전 리뉴얼판을 출간한 것. 전통적인 기(氣)를 공간 에너지로 해석해 주거 생활 전반에 응용한 풍수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 〈왜 10cm일까?〉 집안 배치를 10cm만 옮기면 인생이 바뀐다! 식탁을 벽에서 10cm 띄우면… 자녀의 진로운이 트이고 가족 건강이 좋아진다. 전자레인지와 냉장고를 10cm 띄우면… 쓸데없는 지출, 돈 나갈 일이 줄어든다. 침대를 벽에서 10cm 띄우면… 부부 사이가 확 바뀐다! 몸의 피로가 줄어든다. 가장의 키보다 10cm 작은 화분으로 바꾸면… 일이 풀리고 돈이 들어온다 아이가 아플 때, 빽빽한 가구 사이에 10cm 틈을 만들면… 몸이 좋아지고 잔병치레가 줄어든다. 꾸미지 말고 옮겨라! -10cm만 옮겨도 인생이 바뀐다 공간 에너지를 활용해 편안하고 건강한 집으로 만드는 생활 지혜 풍수학은 수천 년 동안 인간이 쌓아온 경험의 통계자료라 할 수 있다. 집의 건축 요소, 가구, 가전제품 등을 자연의 원리와 닮게끔 배치해 기의 흐름을 순조롭게 만들어줌으로써 편안하고 건강한 생활은 물론이고, 흔히 ‘운명’이라고 부르는 인생의 큰 줄기를 올바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고 바로잡을 수 있다는 것. 한마디로 공간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잘 활용해 집의 성능과 사람의 능력이 최대한 발휘되게 함으로써 가족구성원의 경제생활, 진로, 공부, 시험 등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요지이다. 풍수 인테리어는 ‘전통의 발전적 계승과 실용화’라는 긍정적인 평가와 ‘비과학적인 속설’이라는 평가절하가 엇갈리는 가운데서도 지난 10여 년 동안 건축 및 인테리어 분야에서 하나의 독립된 분야로 자리 잡았고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기도 했다. 지은이는 바로 20여 년 전 처음으로 풍수 인테리어를 소개하고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한 장본인으로 수십 년 간 컨설팅과 시공 실무에 종사한 베테랑의 경험과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 수십 년 간의 컨설팅과 실제 시공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주거 생활 테크닉 이 책은 여러 가지 유용한 테크닉과 팁을 소개하는 동시에, 그러한 기법들이 근거를 두고 있는 전통적 세계관과 기본 원리를 쉽게 풀이하는 데도 지면을 할애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풍수 인테리어에서 ‘공간 에너지’라고 부르는 기(氣)는 동양, 특히 한중일 문화권에서 철학과 의학, 건강은 물론이고 여러 분야에서 중요시되는 개념이자 현대 과학에서도 에너지 또는 에너지 장(場) 등으로 적극 받아들이고 있는 개념이다. 조명과 화분을 이용해 나쁜 기운을 중화한다든지, 침대와 식탁, 책상을 10cm만 옮겨도 건강과 금전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된다는 등의 내용은 오늘날의 환경의학, 환경심리학의 기본 원리와도 어긋나지 않는다. 한편, 환경도 중요하고 집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삶의 터전인 집을 정성껏 대하고 관리하는 마음과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 책의 주안점은, 하늘[天]과 땅[地]의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사람[人]의 마음과 주관적 의지 또한 중요하다는 전통적 미덕으로 돌아간다. 책은 총 5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 〈인생이 술술 풀리는 풍수 인테리어 상식〉에서는 집을 명당으로 만드는 풍수 상식들을 소개한다. 파트 2 〈잘되는 집안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에서는 현관, 거실, 침실, 아이 방, 주방, 화장실/욕실 등 주택의 대표적인 공간에 풍수 인테리어를 적용하였고, 파트3 〈100세 건강을 좌우하는 10cm의 지혜〉에서는 만성질환을 다스리고 가족의 건강을 증진하는 ‘사람 살리는 풍수’를 말한다. 아토피나 비만, 치매 등이 풍수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흥미롭다. 파트4 〈시험운을 높이는 풍수 인테리어〉를 통해서는 집중력을 높이고 성적을 향상시키는 공간 배치의 테크닉을 배울 수 있으며, 파트5 〈금전운을 좌우하는 10cm 비밀〉에서는 금전운과 사업운이 좋아지는 가정...
  • 머리말 PART1 인생이 술술 풀리는 풍수 인테리어 상식 1 이것만 알아두면 시작이 반 동네 한 바퀴 돌아보자 ─우리 집 주변 환경의 강점과 약점 | 명당이 아니라도 길은 있다 | 새로운 풍수 인테리어의 법칙 | 공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2 우리 집을 명당으로 만들자 이래야 좋은 집이다 | 좋은 집 고르는 11가지 법칙 3 10cm만 옮겨도 인생이 달라진다 나쁜 기운을 막고 중화시키는 장식·소품 활용법 | 기의 고성능 필터 ─화분, 실내식물, 미니정원 | 가전제품, 휴대폰의 전자파를 다스리는 방법 10cm의 비밀 ● 왜 가구를 바싹 붙이는 것이 나쁠까? 식탁과 침대를 벽에 붙이면 안 되는 이유 재미있는 풍수문답 ● 방위가 뭐길래? PART2 잘되는 집안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1 집을 사랑하면 집안이 일어난다 우리 집, 이것만은 고치고 바로잡자 | 부드러운 중용이 좋다 | 크다고 해서 좋은 집이 아니다 | 원룸·단칸방-나만의 명당 만들기 2 잘되는 집의 공간별 인테리어 집의 얼굴, 현관 | 가족의 화목을 좌우하는 거실 | 건강, 진로, 사회활동에 중요한 침실 | 금전운과 밀접한 주방 | 가장 밝아야 하는 곳, 욕실과 화장실 3 우리 가족 맞춤...
  • 그렇게 한 이유는, 같은 공간이라도 그 공간에 있는 에너지를 내 편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였다. 부처님 말씀에 만물에 불성이 있다고 했는데, 그에 빗대어 나는 모든 공간에는 기, 즉 에너지가 숨겨져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 기운을 골라서 쓰고 안 쓰고는 물론 자유지만 기왕이면 하늘 또는 자연이 준 선물을 선용할 수 있으면 좋지 않겠느냐는 것이 다. 내가 쓰는 공간이 집이든 회사든 가게든 그 에너지를 모두 내 편으로 만들어야 행복할 수 있고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풍수 인테리어의 핵심이다. -19쪽 현관은 집의 얼굴이자 기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받아들이는 관문이다. 현관에 신발이 가지런해야 도둑이 안 든다는 옛말이 있듯이 현관은 늘 청결하고 밝아야 한다. 현관은 우선 밝고, 실내 쪽으로 전개되는 곳이 트여야 기의 흐름에 좋다. 어둠침침한 상태로 방치되어 있다면 밝고 온화한 느낌의 조명으로 바꾸어야 한다. (중략) 맑은 소리가 나는 종이나 풍경을 달아 심심찮게 일부러 소리가 나게 한다. 이것은 가장의 출세, 성공을 부추기는 방법이기도 한다. -53쪽 동서남북 따지지 말고 생긴 대로 자라고 말한다. 이유가 뭐냐. 어떤 사람이 창이 두 개가 나있고 바깥으로 화장실이 붙어있는 방에 살았다. 어느 쪽에 머리를 두고 자야할지 몰라서 사주를 보니 서북쪽에 머리를 두고 자라기에 침실용 화장실 모서리 구석진 방향으로 침대를 두고 잤다고 한다. 나는 그 얘기를 듣고 이런‘ 이런 바보 같은 사람이 있나’ 했다. 아무리 풍수가 좋다 한들 사는 게 불편해서야 되겠는가. 동서남북에 상관없이 출입문에서 먼 쪽에 머리를 둬라. -94쪽 성적, 시험 등과 깊은 관련이 있는 곳은 현관에서 볼 때 왼쪽 방이다. 현관의 오른쪽은 강하고 돌발적인 기가 작용하므로 산만한 기운이 많다. 반면에 현관에서 가장 가까운 왼쪽은 침착하고 주도면밀한 기가 작용한다. 방이 여러 개 있는 넓은 면적의 집이라면 몰라도 좁은 집일 경우에는 아무리 공부나 시험에 도움이 되는 방향의 공간이라 할지라도 이용할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이때는 어떤 형태의 주거공간일지라도 현관을 중심으로 공부방 위치를 결정하면 주거공간의 면적이나 방위에 상관없이 도움을 줄 수 있다. -123쪽
  • 이성준 [저]
  • 이성준(李性俊)님은 풍수 및 기인테리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지은이는 1955년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대학 시절부터 깊은 관심을 갖고 심취해 온 방위학과 풍수지리학을 연구하기 위해 교직 생활을 그만두고 기의 흐름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자연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나름의 철학과 식견으로 정립하여 소개하였다. 현재 기 인테리어 전문회사인 <세원(世圓) 하우징> 대표로 있는 그는 부친에게 배운 한학과 고서의 독서량, 학창 시절 틈틈이 체계화시킨 이론과 실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풍수 인테리어 전문가의 길을 걸었다. 그는 여러 유수한 기업과 유명 인사들의 풍수 자문에서부터 주변 이웃의 가구 배치 등에 이르까지 다양한 활동을 했다. 전국의 명당과 명사찰을 두루 답사하며 풍수와 방위를 살피면서 선대의 이름난 지관들의 혜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는 한마디로 자신의 작업을 ‘자연에서 인간의 길을 배우는 작업이라고 요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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